본디는 나라가 돈 찍는데 빚 내고 그딴거 없었음. 헬조센 병신들이 쉽게 생각하면 조선왕조를 생각하면 된다. 효종이 아따 상평통보를 찍어서 유통하랑께. 담당자는 보위부 총책 김육으로 한다. 임명장 도장 꽉. 알아서 찍어서 유통시켜 이 병시나. 김육: 전하,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그러고서는 김육이 돈을 찍어서는 군기시랑 오군영의 개새끼들에게 야따 오늘부터 쌀이 아니라 상평통보로 월급 나온다 이 개새끼들아. 짐숭센 개새끼들 알아서 받도록 한다. 상평통보를 거부하는 시전 상인 개새끼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알아서 니덜 한량 계급 가오 똥가오 만들지 말고 갠세이를 쳐서는 돈을 받게 만든다. 그래도 안 되면 관아에 꼬지르도록 한다. 다만 자력구제 못하면 승진없음 이 짐숭센 병신들아.
그럼 다 알아서 돈값 받아낸다.
이거지 뭐. 국가 부채를 왜 만듬?
실제로 조선왕조에서 1,300~1,500만냥의 상평통보를 조선왕조 망하기 직전까지 200년간 발행했다는데 조선왕조가 진 국가부채는 0원이었다고 칸다.
고대 중국왕조인 한나라는 기원전 118년에서 기원후 5년까지 전한 시대 123년동안 찍어낸 오수전이 280억개였다지만 한나라에 국가부채 그딴 건 없었다고 칸다. 한 무제 유철이라는 놈이 처음으로 오수전을 찍어내기 시작하였다고 칸다.
때는 세종년간
승정원 승지가 공포하다: 대왕께서 닥전을 유통하랍신다.
신하들: 예~이. 아따 까라면 까 이 개새끼들아. 채권의 재매입 그딴건 없다. 이 병신들아. 알아서 기어 조까튼 개새끼들아. 국가부채는 영원한 빵원이다. 이 개새끼들아.
세종 왈: 국가부채가 뭐꼬? 그기 뭐 먹는건가? 대왕께서 하문하신다. 아따 양놈 개새끼들 매국노새끼들과 은행가 개새끼들의 양놈 새끼들의 법도이니 이 나라 조선에는 그딴 조까튼 짓거리는 받아들이지 마옵소서. 일본 개새끼가 imf 개지랄병을 통해서 서구식 악습을 강요한다면 핵폭탄을 개발해서 도쿄에 박아야 할 줄 아옵나이다.
실제로 조선왕조의 후속국가인 북조선김씨왕국에는 국가부채가 없다고 칸다. 단지 북한은 외국정부에 대한 외채만을 가지고 있지만 그 것도 조까라 마이신 안 갚는 체제라고 칸다.

미국이 소싯적에 북한을 도모하려고 했던 이유는 기실은 북한만이 전세계에서 채권계급을 인정하지 않는 조까라 마이신 국가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그래서 1994년에 북한을 도모해서는 빚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 미친 국가를 정벌하고저 했으나 김영삼이 북한과의 전쟁을 거부하였고, 그러자 김영삼의 나라인 헬조센에 정작 통수를 쳐서는 외채부채를 쳐 내놓으라는 짓거리로 엄한 헬조센을 털어갔던 것이다.
정작 국가부채로다가 국가가 은행에 빚을 지게 만드는 전통은 소싯적의 스페인이라고 하는 미친 병신국가로부터 기인했다고 칸다. 문제는 그 규칙을 끝까지 아직도 전세계에 강요하는 개새끼들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그 나라는 미국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조까튼 미국 개새끼들의 은행가 개새끼들의 소굴인 뉴욕에 핵폭탄을 쳐 박아서 더러운 개새끼들을 다 쳐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오늘날 프랑스라는 나라에서 희대의 혁명이 시작되려고 한다고 칸다. 멜랑송이라는 놈이 국가부채 그냥 다 조까고 까버리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곧 멜랑송과 르펜이 2027년 4월쯤에 맞붙게 되는데 국가부채라고 하는 사기질에 대해서 유산계급과 은행개새끼들이 이자를 재정으로부터 쳐 받아가는 짓거리에 불과한 개짓이 유지되어야 하는 유무가 곧 투표로 결정나게 된다. 멜랑송은 국가부채는 그냥 사기질이므로 다 조살내겠다는 입장이고, 국가부채를 자산회사로부터 자신의 돈으로 산 시민보유의 국가부채에 대해서도 언젠가는 조처를 취한다고 공약중이라고 칸다.
오히려 국가부채는 영화 타짜에서 사기꾼 개새끼들이 남의 전재산을 다 털어먹는 것과 똑같다고 한다. 타겟으로 삼은 개새끼가 100억이 전 재산이라지만 내 돈 100억을 걸고 100억을 따는게 아니라 금마돈으로 다시 꽁지 빌려주고는 다시 돈 받아내고 사기질을 쳐서는 다 후려내는 것이다.
소싯적에 제노바 이탈리아 양아치 개새끼들 금융권이 스페인으로부터 그 모든 것을 털어냈을 때에 갸들이 진짜로 그 많던 스페인의 국가부채를 다 은자로 조달해서는 빌려줬음? 스페인한테 후려낸 돈을 다시 재대출해서는 또 후리고 또 후리고는 해서는 스페인 국민들의 돈까지 다 후렸지 말이다.
그러한 양아치 개새끼들의 관행으로부터 된 짓거리를 왜 아시아에 강요한단 말인가? 말이 나온 김에 제노바와 베네치아에도 핵폭탄을 쳐 박아서 더러운 짓거리를 개발해낸 더러운 씨발놈들을 다 핵미사일로 싸그리 처단해야 한다. 암스테르담에도 핵미사일 쳐 박아주고, 런던에도 쳐 박아야 한다.
덤으로 그 개새끼들이 개독전쟁광 채권계급국가 개념을 개발해낸 더러운 양아치 개새끼들의 소굴인 개독새끼들의 본산인 로마에도 핵폭탄을 쳐 박아서는 타짜 3세, 4세, 10세 개새끼들을 싸그리 처단해야 한다.
그 씨발놈들이 사기질로 말미암아서 보지년 씹구녕에 좃물을 쳐 박아서 낸 개새끼들이 그 무리 개새끼들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되었을 씨발놈들을 지구상에서 영원한 사망에 이르도록 쳐 죽이고, 이 나라의 태어났어야 할 아기 새끼들이 이 땅에 임하지 못한 복수를 해주는 것이다. 내 복지비 씨발 놈들아.
그 아기 새끼들이 태어나서는 내 복지비를 냈어야제. 근데 거꾸로 나라부채 이자 내느라 내 복지 줄인다고? 씨발놈들아. 그냥 더러운 개새끼들에게 핵폭탄을 쳐 박아서 천년의 빚을 갚아주자.
1700년대부터 21세기까지 인류의 생산성의 비약은 실로 경이적인 것이었고, 명나라의 연간 철강생산량은 오늘날 포스코의 이틀치 철강생산량에 불과하다.

명나라 연간 강철 생산량 19만 5천톤.

오늘날 포스코 한 회사에서 하루에 9만 6천톤 뽑는다. 이틀리면 19만 2천톤으로 명나라 전국의 1년치 생산량 헬조센의 회사 하나에서 다 뽑는다. 그렇다고해서 헬조센에 제철회사가 포스코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다.
이토록 놀라운 생산성의 향상을 인류가 이룩하고서도 오늘날 후진국도 아니고 프랑스와 일본, 한국의 젊은이들은 무산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 모든 돈을 국가부채라고 하는 사기질을 통해서 금융권 개새끼들이 다 후려갔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조중동 개새끼들이나 획책해서는 노동자 개새끼들의 생산성이 낮아서 국가가 그지라고 가스라이팅을 자행하는 미친 또라이 개새끼들 금융가 개새끼들이 글로벌 지배계급이라는 체제가 자본주의 체제라는 조까튼 개지랄병인 것이다.
국가부채를 통해서 그 모든 국부를 은행이 가지게 되는 것은 이미 타짜 영화를 통해서 설명했음.

내용과는 무관하지만 호구 저지능 병신새끼 와꾸 함 보소. 믿거나 말거나 헬조센의 5200만 병신새끼들도 저 병신과 똑같다. 너도 그렇다고 이 병시나. 세마, 노인, 도때기 다 포함. 씨발 새끼들아. 자살 좀 해라 이 개새끼들아. 개보다 멍청하면 자살해야제 와 사노.



은행 개새끼들이 하는 짓이 바로 국민을 호구로 털어먹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처음에는 시드머니를 가지기 위해서 월급 통장을 개설해줘서는 호구의 돈을 융통해주거나 혹은 국가의 세금납부 업무를 위임받아서는 시드머니조차도 국민들 털어서 만드는 것이다. 헬조센에서는 그 모든 일이 처음부터 다 일어났다. 심지어 80년대에는 은행 개새끼들이 헬조센 국민들을 털어낼 시드머니를 확딱 늘려야했기 때문에 재형저축계좌까지 터주고서는 돈을 후렸다는거. 그 돈으로다가 국민 돈을 다시 털고, 다시 털고 그 지랄병이 지금 현재에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국민호구는 매우 어리섞어서 저들이 나에게 계상한 부채가 정작 원래 내 돈이었다는 단순한 사실을 그리고 자신이 작업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게 한다. 특히 조중동과 같은 바람잡이 개새끼들이 부채망국론이나 가계부채 폭발론과 같은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면 국민 병신들은 정신을 못 차리게 된다.
은행은 그야말로 불로소득 기관이므로 기실은 은행이 번 돈은 단 한 푼도 존재하지 않고, 은행에 들어가 있는 혹은 통장에 기입되어 있는 그 모든 돈은 기실은 국민의 돈이라는게 함정이자 사기질의 핵심인 것이다. 그 사기질로다가 인수한 국가부채도 기실은 내 돈으로 산 것이다.
그래서 닥치고 채권계급 개새끼들을 쳐 죽이고, 국가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서구 제국주의 문명 개새끼들이 지덜의 법을 내세워서 헬조센을 겁박한다면 단호하게 그 개새끼들에게 핵폭탄을 쳐 박아서 그 개새끼들을 멸망시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