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란은 몽골족이긴하지. 결국 거란은 물론이고 고구려조차도 헬조센 역사가 아니라는거. 헬조센 언어는 베트남에서 건너온 이민집단에 의해서 삼남남부 해안지대에서 발전한 것으로만 추정됨. 경주지역도 동해를 낀 해안가 지역.
고구려인들은 몽골어를 썼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고구려 시대와 거란시대에는 몽골의 중심이 지금의 몽골이라기 보다는 거란쪽이 오히려 중심이었고, 오늘날에는 내몽골이라고 한다. 외몽골은 나중에 명나라에게 쫓겨난 애들의 나와바리이고.
정작 그러하다면 고려라는 국명은 후대의 쿠빌라이칸의 딸내미 보지에서 난 개새끼들의 역사 조작일 수도 있다는게 된다. 궁예는 국명을 태봉이라고 지었고, 왕건이라는 놈이 고려라고 했다지만 왜 하필 별반 고구려사와 관련이 없는 송악 호족개새끼들이 고구려를 참칭했는지는 오늘날에도 미스테리. 정작 송악 호족 개새끼들의 참근본은 장보고의 청해진새끼들이었다고도 한다.
거란은 몽골족이긴하지. 결국 거란은 물론이고 고구려조차도 헬조센 역사가 아니라는거. 헬조센 언어는 베트남에서 건너온 이민집단에 의해서 삼남남부 해안지대에서 발전한 것으로만 추정됨. 경주지역도 동해를 낀 해안가 지역.
고구려인들은 몽골어를 썼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고구려 시대와 거란시대에는 몽골의 중심이 지금의 몽골이라기 보다는 거란쪽이 오히려 중심이었고, 오늘날에는 내몽골이라고 한다. 외몽골은 나중에 명나라에게 쫓겨난 애들의 나와바리이고.
정작 그러하다면 고려라는 국명은 후대의 쿠빌라이칸의 딸내미 보지에서 난 개새끼들의 역사 조작일 수도 있다는게 된다. 궁예는 국명을 태봉이라고 지었고, 왕건이라는 놈이 고려라고 했다지만 왜 하필 별반 고구려사와 관련이 없는 송악 호족개새끼들이 고구려를 참칭했는지는 오늘날에도 미스테리. 정작 송악 호족 개새끼들의 참근본은 장보고의 청해진새끼들이었다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