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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좌파가 아니라 친북 극우 민족주의자라고 해야 한다.
그리고 너희들은 5.18 운동이 왜 실패할 수 밖에 없었는지 다시 공부해라. 만약에 제 3세계는 68혁명이 안왔다고 하면 중남미 지역은 뭐냐? 소련 같은 공산권이라면 몰라도 온갖 개소리, 변명질 하지 말라.(사실 북한도 소련의 위성국이었는데 자주성이 있는 국가라고 개소리를 하고 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한국 역사를 배우게 해도 교훈 얻지도 않고 이에 대한 대처를 찾지 않아서다.
사실 공동체 의식은 미국이 더 높지. 한국은 공동체 의식이 강한 것이 아니라 혈연 가족에게 의존하는 사회다. 뭣도 모르고 헛소리를 하지 말라. 혈연 가족 의존은 공동체 의식이 아니다
그러다보니까 미국인이 한국의 전두환, 박정희 같은 자보다 경제 정책을 더 잘하고 중국인들이 한국인들은 너무 선동에 빠지고 갈등에 끼어든다고 문제제기할 정도다




좌파우파 다 망했지 지금 어느 논리도 안먹히고 힘의 투쟁이지. 저 글은 현재 폭망중인 독일경제 때문에 쓴것으로 보임. 자동차 산업이 흔들리니까 줄줄이 작살나고 있다고. 오히려 독일식 사회정책이 독이 됐다고 한다. 독일은 초딩때부터 넌 평생 기어만드는거 해라 이렇게 해가지고 고딩졸업하고 쭉 그것만 해서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40대 애셋딸린 가장이 직업을 잃고 뭐 이러는데 대책이 없다고 한다.
저 글을 읽고 기분이 나빠지는건 한국은 ㅈ도 교훈을 못얻고 한게 없는데 독일이 더망하네? 요러고 있으니까 불쾌한것. 저런건 아무나 보라고 쓰는거 보단 내부의 노선경쟁이겠지. "자주" 팔이도 결국 장사질이다. 진정한 "자주"라는건 없다. 개인적 "자주"이면 몰라도, 국가적 "자주성" 이란건 다국적 금융자본에서 절대 자유로울 수가 없으니. 한국은 독일에서 배우려고 하지 말고 핀란드나 로마니아 처럼 대세에 잘 따른 나라에서 배우는게 맞지 원래 그렇게 살아온 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