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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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KOR
17.05.14
조회 수 791
추천 수 1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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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보면서  느낀게  내주변에도 이런 경우 엄청봤다.

그래서  인천 살던 친척은  지방으로 이사했다






  • 그러니까 교사 새끼가 쉬는 시간까지 참으라고 했는데 그걸 못 참아서 볼일을 보게 되었다는 건데 문제는 부모 탓 하면서 오래 참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면서 그렇다고 변명을 한 거잖아. 결론부터 말할게. 저 교사 새끼 무조건 파면해라. 이딴 새끼가 임용고시 어떻게 합격했는지는 내 알바 아니지만 지가 그 학생 부모도 아니고 부모 탓 하면서 책임 회피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네. 저 새끼는 교사의 자질도 문제지만 그냥 인성이 에미없다는 걸 보여주는구만. 교생 실습 때도 저랬으면 그냥 잘렸을 텐데.
  • 방문자Best
    17.05.14
    그래도 교사 방어해주는 댓글 안 본게 다행.. 헬조센에서는 언제든 나올 수 있는 관점이라.
  • 그러니까 교사 새끼가 쉬는 시간까지 참으라고 했는데 그걸 못 참아서 볼일을 보게 되었다는 건데 문제는 부모 탓 하면서 오래 참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면서 그렇다고 변명을 한 거잖아. 결론부터 말할게. 저 교사 새끼 무조건 파면해라. 이딴 새끼가 임용고시 어떻게 합격했는지는 내 알바 아니지만 지가 그 학생 부모도 아니고 부모 탓 하면서 책임 회피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네. 저 새끼는 교사의 자질도 문제지만 그냥 인성이 에미없다는 걸 보여주는구만. 교생 실습 때도 저랬으면 그냥 잘렸을 텐데.
  • 이건 인간의 심리와 교육이 문제인 거 같아요 생리가 생물의 기본으로 인지가 된 상태면 자연스럽게 주장을 하는데 그런 상태가 아니면 주장을 안 하게 되요 말하자면 생리를 어떻게 처리해야 될 지 모르게 됩니다 마음의 영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는데  
    헬조선 뿐만 아니라 타문화권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더럽고 불결한
    것이라고만 배우면 애들은 말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생리를 참고
    견뎌야 하는 걸로만 인지 하기 때문에요 특히 권위적인 곳에서는 더욱 그렇고요 생리현상에 대한 사고만 봐도 해당 사회 문화를 알 수
    있지요 저거는 무조건 욕만 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대화를 해서 
    해당 교사의 인지적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주의를 주고 없다면 징계를 내려야 합니다 알고 그랬다면 가학적 행위거든요
  • 방문자
    17.05.14
    그래도 교사 방어해주는 댓글 안 본게 다행.. 헬조센에서는 언제든 나올 수 있는 관점이라.
  • 여혐은 아니고 지금 나이 먹고 회상하지만, 내 초딩선생들은 

     
    생각하는 수준은 초딩에 멈춘 , 선생의 자격도 없는, 철없는 20대 중후반 애들년들이 애새끼들을 가르키겠다고 나서니...기가 막힐 노릇이다. 남자 선생새끼들은 그 김치녀 선생들 바구니 안에서 호구로 전락하고 , 같은 선생이란 직업을 가졌다고 멸시 받지 ㅋㅋㅋㅋ 
     
    무슨 아이들 가르키는데 부르주아 마냥 격에 안맞게, 도도하게 일하려는 미친 년들도 이해가 안갔다 ㅋㅋㅋㅋ 
     
    내 조선 선생년들이라는것도, 지금 참으로 생각해 보면 철딱써니 없고 , 객관성따위란 모르고 지들 프레임을 애새끼들에게 강요하고, 앞서나간사람으로서 아이들을 이끄는게 아니라 똑같이 아이들 수준으로 더 악질적이고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 그저 200받고 대충대충 직장다니는 알바년들에 불과했다.
  • 일부러 군기잡기, 애들은 어리니까 배변훈련의 연장, 귀차니즘 등등으로 인해 저런 것이지만요.

    원래 조선에서 선생이란 그저 성적 되는데로 교대 가서 4년 공부하고 선생으로 임용받는것에 불과하니, 다른 직종에 비해 특별히 더 나은 인성을 가진것도 아니고 그저 헬센징 1일 뿐입니다.
  • 요즘도 저런 교사가 있군요. 저도 초등학생시절 저것과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년 이야기 입니다.  그 씨X련은 제가 청소시간에 걸레를 안가져왔다는 이유로 반 학우들 다 보는 앞에서 제 싸대기를 풀스윙으로 갈겼습니다. 그때당시엔 청소도구도 학생이 직접 들고와야 했었습니다. 그런데 준비물을 안가져왔다는 체벌로 뺨을 그것도 인천어린이집 교사급으로 풀스윙으로 때린다는건 너무 가혹한처사가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어린시절 편식이 심했습니다. 제가 다녔던 학교는 급식실에 가서 점심을 먹는게 아니라 급식차를 교실로 들고와서 교실에서 식사를 하는 시스템이였습니다. 담임년도 교실에서 식사를 했죠. 편식을 한건 제 잘못이라고 100번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담임년은 저의 그런점을 가지고 갈궜습니다. 제가 야채를 못먹을때마다 반 학우들이 다 보는 앞에서 쟤는 바보니깐 쟤랑 놀지마라며 선생이라는 년이 오히려 왕따를 조장하기도 했고 일부러 제가 싫어하는 반찬을 한가득 집어서 급식판에 주고 억지로 다 먹도록 시키기도 했습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이네 인터넷이네 해서 금방 세상에 퍼지겠지만 2000년대 초반인 저때는 그런것도 없었고 저 당시에는 체벌도 지금보다 자유로웠던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가능했던거죠...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네요. 부모님에게도 말해봤지만 맞벌이하며 바쁜데 저한태 신경써줄 시간이나 없었습니다. 지금은 편식을 고쳤지만 아직도 저 당시 트라우마 때문에 오이나 호박은 못먹습니다.
  • 인천어린이집 ㅋㅋㅋㅋ 인천이 교육 인프라나 패컬티가 가장 최하위 수준이고, 거기에 양아치들이나 깡패들이 최대 배출지역이지 
  • Kaboyi
    17.05.14
    헬조선 교육은 맞으면서 하는겁니다.
    헬헬헬헬헬헬 
  • 톨이장군
    17.05.17
    85년에 국민학교 입학한 사람으로써 ㅋㅋㅋ 그때와 별반 달라진게 없네요 2학년때 내 앞에 아이는 똥도 쌌어요 ㅋㅋㅋ 지금도 그렇다니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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