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시스템은 아마존을 배낀 것이고, 미국의 물류 센터 새끼들이 하는 일도 비슷하다고 칸다. 물류 버러지들 있고, 지게차 있고 뭐 그 지랄.

다만 올해 말에 미국 물류직 새끼들은 최저임금이 20달러로 올랐다고 칸다. 헬조센의 원화로는 시급 2만 7000원 정도. 라고는 하지만 미국에서 시급 2만 7000원 받으면 최하층이라고도. 미국 버러지들 시급 2만 7000 받을 바에는 마트 함 털면 200~300 번다고도 칸다. 30갤런=113리터 따리 쓰레기 봉투 하나 들고 가서는 닥치고 쓸어와서는 팔면 한 100만 나온다고. 가장 큰 쓰레기 비닐은 60갤런따리인데 그걸로다가 경비 개새끼가 보건말건 쎄비면 한 200~300만원 나온다고 칸다. 한 2~3년 전에 캘리포니아주에서 도둑질이 매우 극심하다고 캤는데 지금은 어떤지 잘 모름. 총으로 쏘면 된다지만 마트 경비하는 병신새끼들도 죄다 흑인 갱스터 병신새끼들이랑 똑같은 게토 하이스쿨 나온 친구의 친구 아니면 성님 친구 동상이라서 서로 쏘지는 않는다고 칸다.
짭새 새끼들 정원을 늘리려고 해봤자 통과 기준 낮춰주면 보나마나 게토 친구들 뽑히기 때문에 정원도 맘대로 못 늘림.
본좌가 소싯적에 영국에 살 때에 교민 새끼들 중에서 짭새새끼들 뽑는 것도 봐서 아는데 그 동네는 일단 기본적으로 같은 한인이라도 총으로 쏴 죽일 수 있고, 일반 시청에 의한 첩보도 제공할 수 있는 새끼들을 원하기 때문에 아주 특수한 훈련을 받은 새끼들 외에는 애초에 죄다 자격미달이라고 칸다. 한마디로 게토 내부에서는 변절자 취급 받을 애들을 원한다는거지 뭐. 게토 하이스쿨 나온 애들은 그냥 서류만 봐도 자격미달임. 문제는 짭새 정원을 늘리자면 그런 애들을 받아야 하고, 그럼 경찰조직도 무력화된다는거. 사실은 인성 조까튼 레이시스트, 선민사상 가진 하수인들을 미국 경찰 조직이 원한다는 것은 굳이 숨기지도 않는 오메르타라지만.
개가 사람을 물면 바로 글록9 뽑아서 살처분 하는 애들 말이다.


미국의 쿠줌씨들. 백마 쿠줌, 흑마 쿠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