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킬라에 의하면 헬조센의 환율은 달러당 1300원대로 떡상했는데 미국 달러의 몰락 조짐이 보인다고 칸다. 일본도 몰락. 드디어 본좌가 예전부터 말했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극에 이르면 반드시 통하게 되어 있으니 이와 같음이다. 헬조센의 환율과 위안의 환율이 강해지면서 달러와 엔화의 가치가 준항구적으로 하락하는 변곡점에 드디어 달했다는 것이다.

F킬라에 의하면 달라가 씹창이 난 이유는 단순하다. 너무 많이 찍어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이미 디젤가격이 5달러를 넘어가고 있다고 칸다. 아직은 3.78리터에 7000원 수준이기는 함. 헬조센에서는 서울기준으로는 리터당 1900원이고, 대구에서는 리터당 1830원대라고 칸다.
대구기준 3.78리터당 6918원으로 미국보다 더 싸다. 위의 주유소 표에 의하면 5달라하고도 40센트가 붙어서 7457원이라는게 함정. 서울기준 3.78리터당 7182원보다 더 비싸다.

드디어 결국에는 Tide가 준항구적으로 바뀌게 된다. 달러와 엔화의 가치는 앞으로 준항구적으로 떡락하게 된다. 다만 그렇다고해서 국가경쟁력이 환율상승으로 제고되지는 않는다는게 함정. 미국은 그나마 인구구조가 일본보다는 양호하지만 일본은 노인네들 다 뒈질때까지 국가경쟁력은 오르지 않는다.
원화가치가 역사적인 수준으로 복원되면서 동북아가 결국에는 전세계를 잡게 된다. 위안화는 헬조센의 원화보다 더 강세라니까 이미 시장에 다 반영된 것이다.
헬조센 정부도 돈을 오지게 찍었다지만 미국은 더 많이 찍었다고 칸다. 달라당 700원 가즈아. 달라당 500원까지 오르면 내 미국에 빠굴관광 함 가준다. 미국 후커 버러지년들 따줘야제. 아따 빠구리 50불요. 아따 2만 5천원? 태국보다 더 싸다야. 씨발년 노콘 얼마주면 되노. 창녀는 미국 창녀제 씨이벌.
노인 병신새끼만 이 좋은 한여름에 얼어뒈진다고 지랄지랄. 에라이 병시나. 자살하면 편해진다. 몸도 마음도 영원히 편해짐. 그니까 자살하라고. 세세토록 영원히 사망하게 된다. 근데 편해지긴 한당께.
조까튼 개새끼가 지랄지랄.
오늘도 쿠돌이랑 쿠줌이랑 일 마치고 맥주 한 잔 뒤에 빠굴치러 가서는 빠굴오지게 치고서는 물고 빨고 똥구녕도 햝아주고 할거 다한다. 노인 병신새끼만 골방에서 딸잡치면서 세상 원망함. 그리고서는 북한이 헬조센을 핵폭탄으로 타격하기를 학수고대한다. 이쯤되면 불치병급 정신병이제. 자살만이 답이다.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워서 살기 힘들 듯. 다만 자살한다고 환생할지 아닐지는 나도 모름. 영원한 사망으로 귀결될지도. 그럼 뒈지는거고.
원화와 달러가 곧 이리되었으니 물극필반의 이치에 따라서 앞으로 동아시아의 화폐는 준항구적으로 강해지고 물가는 더욱 착해질 것이다. 반면에 달라와 엔화만 씹창난다에 손목아지 걸지만. 미국과 일본의 물가도 씹창나게 되고 솔직히 그냥 그 동네의 미래는 보기 싫다지만. 헬게이트 펼쳐지는거지 뭐. 달러 약세로 서학개미들은 손절하게 되고, 미장에서 빼서는 국장 포지셔닝 늘린 국민연금이 신의 한수가 된다.
이 와중에 국짐당 윤 어게인을 외치는 또라이가 아직도 존재하기는 한다는게 이 세계의 희극포인트라지만.

미국 개새끼들이 김중수-이주열-이창용 세마리 개돼지 매국노새끼들을 이용해서는 원화가치를 억누르던 것도 이제는 극에 달해서는 해소가 되게 되었고, 올 연말에 환율 1200원대 후반까지도 함 예측해본다. 그럼 서울의 디젤유는 더욱 싸지는 셈이 되고, 미국은 더욱 인플레이션으로 씹창난다.
핵 안 쳐박아줘도 알아서 쳐 망한다는게 함정. 올해에 남은 금통위에서 금리 0.25씩만 올려도 원화가 달라에 올라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