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5618
18.12.12
조회 수 316
추천 수 0
댓글 5








캐나다, 유학생 이민 문호 ‘활짝’ 개방--------http://happykorea.ca/comm/bbs_detail.php?bbs_num=1224&tb=news_06

 

전국 구인난 갈수록 심화
일자리 43만여개 일손 빈 상태

    

http://happykorea.ca/comm/bbs_detail.php?bbs_num=3126&tb=news_03

 

캐나다는 지금 인력난이다 할만큼 실업률이 낮습니다. 오늘 보니 5.6%네요. 일본이나 마찬가지로 고령화가 원인이지 싶긴한데 깊은 내용은 잘 모르겠구요.

 

한국에서 35년을 살다 여기서 십 몇년을 살아보니 여기 삶이 점점 만족스러워 지네요 한국도 좋은곳인건 틀림없는데 일반 직장인으로 돈벌고 사는건 가끔 서러울때가 있었지요.

 

암튼 여기는 이민자도 환영하는듯하고 일자리도 많은것 같으니 많이들 신청해서 오세요.

 

 






  • 정과장
    18.12.17
    뒤늦게 전기산업기사 자격증따서 학원 공고에 있던 캐나다 이민 알아보려고 합니다. 서울의 이주공사?같은 업체 통해서만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딴 통로가 있는지요. 현지업체 직접 컨택등으로요.
    영어는 아직 시험은 안봤지만 예전 토익 880점정도였구요. 정보없는 완전 초보예요
  • -5618
    18.12.19
    미안해요 전 2005년 이민자라.... 요즘 여기는 유학후 이민이 대세인듯이 말하곤 합니다. 그만큼 기간도 짧고 쉬운가봐요 하지만 제가 잘 알지 못하는 이민 방법을 설명하진 못하겠네요. 제 직업이 상가 관리라 이런 trade직종 사람들과 자주 대화하곤 합니다 결론적으로 여기는 배관공 전기 기술자 목수등 기술직 전문가들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필요한것이지 한국에서 경력도 없이 자격증만 받아오면 쓸모가 없습니다.한국에서 최소 1년이상 경력을 쌓아 오시던지 아니면 여기서 관련 교육과정을 밟으셔야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 부럽네요...나도 캐나다 갈걸.

  • 가봤자밴쿠버씹노잼임
  • -5618
    19.01.25
    벤쿠버 살면서 가장 좋은점이라면 아무래도 이방인이라 그런건지 아님 여기 사람들이 착해서 그런건지 "가봤자밴쿠버씹노잼임" 이런 식의 인간을 보기 힘들다는 것이며 최소한 이런식의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는걸 학교나 사회가 가르친다는 겁니다. 살면서 느끼는 기쁨 즐거움은 올곳이 개인의 몫이고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얻을수있는건 없다고 봅니다.
    재미가 골프면 잘 칠수있을때까지 연습을 해야할것이고 취미가 등산이면 힘들더라도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야 할겁니다 '가봤자밴쿠버씹노잼임' 벤쿠버 사는 사람의 면전에 얼굴 볼일 없는 네티즌이라고 그냥 쉽게....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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