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안녕하세요 눈팅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 .. 집안환경이 어릴때부터 개판이라 개차반같은 홀아버지밑에서 가난하게 살다가 어릴때 방황해서 중학교때 학업포기에 노가다 알바 기타 잡일하면서 아버지빚갚고 또갚다가 거의 5천에서 1500남앗네여 이번에 늦었지만 다시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중졸검고 통과했고 고졸과 전문대도 생각중입니다.. 지금 막 시작한일은백공이라고해서 주로 샷시 수도설비 기계설비 조립식판넬 자동셔터 도어설치하는일인데여 사장님의 배려로 용접연습할 창고도 있습니다. 고철이많아서 연습하기에는 최적이라 생각이 드네요..잡설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몇년전 우연히 알게된 동생소개로 일본인 지인이 생겼고 뭐.. 지금은 연인사이까지 발전했네요 만나러 뱅기타고 몇번 현지에 가보기도 했습니다. 아는 동생은 일본에서 유학중이구여 지금은 군대에 있습니다. 여튼 일본가보니 정말 여기서 일하면서 살면 좋겠다고 생각이들었고 욕심일지 모르지만 일본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이번에 용접을 갓 배우는단계가되면서 더더욱 간절해지네여.. 언어는 회화 어눌하지만 일생생활소통정도는 할정도가 됬네요;; 매일 전화하다보니.. n2인가? 일본어 능력시험도 볼 생각입니다. 용접으로 일본에 취업하고싶습니다. 여타 사이트에는 아무리 검색을해봐도 찾을수가 없네요.. 조건이라던지... 루트라던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잡설들이 길어져서 죄송하구요 .. 어쨋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 그러니까 결혼이민을 노리는 거네요. 그러면 거주자격 문제는 해결! 제일 중요한 문제를 이미 해결하셨네요. 그러면 나머지는 언어밖에 없습니다. 저라면 이렇게 하겠네요 (비전문가의 의견이니 참고만..) 
    - 현 전공을 유지하면서 언어 향상에 올인하시고
    - 연인에게 부탁해서 일본 내에서 용접일을 하려면 필요한 자격증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자격증을 어떻게 따야 되는지 미리 알아두신 뒤 
    - 일본 입국 후 결혼과 신분 관련 문제를 싹 다 해결해놓고, 알아보신 자격증 그 루트를 따라서 자격을 갖추고 취업을 하시면 됩니다. 
    28살은 아주 이른 나이입니다. 나이 걱정은 마시길.. 
  • 지니0302
    18.06.01
    조언 정말감사합니다. 
  • 저도 결혼 이민 추천. 아니면 용접으로는 비자 못 받아요. 산업연수생 많이 뽑지만 이거 한국인은 해당 사항 안 되고 동남아 만 해당. 그리고 산업 연수생 최저 임금 이하 밖에 안 줘요. 결혼 이민 불가능 시에는 투자 이민인데 용접일로 투자 이민은 힘들어요. 
  • 지니0302
    18.06.01
    취업비자를 받을수있는 다른방법은 없는건가요??
  • star
    18.06.01

    나는 결혼으로 일본온 사람인데

    글내용보니까 글쓴이는 중졸학력,경력이 10년이상 둘다 안되서 취업비자는 불가능함
     
    취업비자 받으려면 전문대이상 학력과 고졸이면 10년이상 경력짬이있어야 받을수있고
    비자신청할때도 신청분야도 한정되어있어서 결혼말곤 답없음.
     
    결론:일본에 오려면 결혼하거나 한국에서 전문대나오거나 일본에서 전문학교라도 다니거나 해야함
    당연히 일본어 회화능력,시험점수는 기본으로 깔고가야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용접으로 비자받아서 오는 과정보다 오랫동안 잘 사귀다가 결혼하고 일본에온다음
    현장일 찾는게 빠르다고 봄
     
  • 지니0302
    18.06.01
    현실적조언 감사합니다.
  • DieK
    18.06.14
    빚이 1500만에
    중졸에
    근데 꿈만 되게 크네 ㅋㅋ

    근데 댓글에 결혼 이민 추천하는데
    가능성은 두고서 생각하는거냐 ㅋㅋ
    아니면 같이 뇌속에서만 탈조선하는 망상충들의 집단자위질임?
  • 하늘보리
    18.06.23
    이거 여자들이 결혼이민 얘기하면 무조건 꽃뱀 어쩌구 하더니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1350 호주에서 Medical science 전공중이고 졸업 6개월 남았음. 호주유학 질문받음 1 new kiroytes 340 2 2018.06.19
1349 혐일 한국에겐 미래가 없다. 2 new 이상빈 326 4 2018.06.18
1348 일본으로 그림 유학가고 싶어요 2 new 노인화 235 1 2018.06.18
1347 캐나다의 의료복지 - (1) 주정부별 비교 new 쓰레기냄새나 226 1 2018.06.17
1346 별의별 쓰레기들이 이민가고싶어하네 7 new 노인병자 868 3 2018.06.17
1345 반도체 이민쉽게가는법 1 new DieK 345 3 2018.06.17
1344 탈출실패하고 돈깨졌어요ㅠㅠ new DieK 504 3 2018.06.17
1343 찌질이들아 외국이라고 천국이겠니? 4 new 원폭폭발방사능줄줄 665 3 2018.06.17
1342 이민 가고 싶어요 1 new 고소득 121 3 2018.06.16
1341 반도체 경력직으로 취업이민 갈 수 있을까요? 10 new 미니마이즈 424 1 2018.06.15
1340 전세계가 우경화되면서 이민 루트가 좁아지고 있네요(기사) 1 new 노인 389 1 2018.06.14
1339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이 가난한 이유가 뭐죠? 9 newfile 노인 796 0 2018.06.08
1338 유학고민 나라추천해주세요~! 10 new 탈조선할사람중하나 389 0 2018.06.07
1337 탈조선 베스트로 간 거짓 탈조선 후기를 비판한 글(?) 11 newfile 노인 468 1 2018.06.05
1336 진로질문좀함 4 new 멜트다운 145 0 2018.06.05
1335 조선나이 37에 이민갈 만한 나라 추천을.. 2 new 지고쿠데스 595 0 2018.06.03
1334 해외영주권 군대 연기 문의!!!!!!!!!!(파라과이 영주권) 2 new 헬죠센싫다진짜 502 1 2018.06.03
1333 고2 외국에 있는 대학교로 탈조선할 이과생인데 5 new 아하 260 1 2018.06.01
1332 요즘 수위때문에 난리난 벗 방 좌표 new 아디의 73 0 2018.06.01
28살 늦은나이지만.. 일본취업도전해보고싶습니다. 8 new 지니0302 760 0 2018.05.31
1 5 -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