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Mihel
17.01.31
조회 수 548
추천 수 11
댓글 15








제가 앞전에 우유급식건에도 얘기했지만 헬조선의 인성은 교사건 학생이건 개판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듣는 교원기초 수업에서 교수님이 저에게 남기신 개별코멘트를 보았습니다만.

정말 농담이 아니라 눈물밖에 안나더랍니다.그리고 정말 화가났습니다.그 코멘트의 내용이란..

 

수업의 내용은 '학급내의 등교거부나 왕따문제를위한 해결책'이란 수업이였습니다만,사실 제

가 초등학교때 아무것도 아닌이유로 이지메 비슷하게 당한기억이 있습니다.뭐 사과?받아본적

없습니다.대책 지원?헬조선에서 그런것 바라는것 자체가 저질개그지.부모?다 제탓이랍니다.

"네가 나약한 것이다.전부 네 잘못이다."이게 도데체 뭔데?!뭔 소린데?!아오 진짜......

 

그래서 저의 생각을 답안에 솔직히 적었습니다."저는 이지메의 피해자로서 왕따문제에 소극

적이고 책임전가를 하는행위에 관해서는 지탄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러고나서 교수님의 개별코멘트는 어땠을까요?맞습니다.여러분이 생각하는 그것입니다.

 

"수업중,플래시백(PTSD같은 트라우마입니다.)으로 괴로워지면 주저하지말고 퇴실하셔도 좋습

니다."

설마 이것이 형식적인것이라 할지라도 저는 상관없습니다.헬조선에서는 들어본적없는 말이거든

요!보건실등교 라던가 등교거부 지원정책이라던가.헬조선이 그렇게 까내리는 일본의 교육플랜입

니다.지금말한것은 전체의 1%도 말안한겁니다.그리고 헬조선처럼 형식적으로 만들어놓고 네 노

오력이네 뭐네 하지도 않습니다 그반대에요.이건 국가단위로 하는것이기 때문이죠.이것만봐도 레

벨의 차이를 알수있죠.헬조선같은 쓰레기와 비교하는것 자체가 실례인 국가입니다.생각해보니 헬

저선의 미센턴지 위센턴지 뭔지 하는데도 가본적 있는데 노오력 타령하더라?거기 가지마세요.헬조

선 국뽕 윗대가리들과 한패거리 입니다.정말 is보다 악랄한 집단입니다.생각해보니 헬조선 군대도

그렇지 아마?형식뿐인 상담이네 뭐네해서,결국은 노오력 타령하지 아마?!헬조선 학생상담실은 백

날 잘설명해봤자 결국은 국뽕 헬조선과 한패거리라는게 제생각입니다.생색내기로 갖춰놓을거면 그

냥 하지마 쪽팔리니까!내내 북한이 형식으로 갖춰놓은 운운하는데 내가보기엔 둘다 똑같애.차이점

이라면 돈많은 북한?그정도일겁니다.






  • 공기정화Best
    17.01.31

    괜찬습니다. Mihel 님의 어떤말씀을 하시는지는 정확하게 잘 이해됩니다. 그 친척분(고등학교 교사)라는 분도 참...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현직 고등학교 교사라는게 진짜 끔찍하네요. 저래가지고 무슨 제대로된 교육을 하며, 학생들을 돌볼 수 있을까요.. 이러니 맨날 문제터지고 또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하지도 않고 그냥 덮어버리고 이런 행동들이 무한으로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학교뿐만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전반에 걸쳐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죠... 정말 나라가 안망하는게 신기합니다. 

     
    도대체 선진국들하고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일본은 당연히 시스템이 잘 되있구요. 저같은 경우는 학교관련은 잘 모르겠지만 캐나다에서 일을 해보니 한국하고 너~~무나 다른 환경에 처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국에서 일할때는 인권이라는것을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캐나다와서 일을 해보니 정말 제가 가지고 있는 권리가 이렇게 대단할줄은 몰랐습니다. 노동법이 너무 잘되있고, 근로자들에게 법이 초점이 맟춰져있어서 절대 고용주가 나쁜짓하거나, 근로자 남용 등 일체 못하게 되어있구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잘 정돈되어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한다고 인정해주고 서로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완전히 조선에 있는 직장들하고는 차원이 다른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Mihel 님이 최근에 올려주시고 있는 글들을 읽어봤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생각해온것들이여서 많은 부분에 공감을 할 수 있엇구요. 예전에 저는 이런 생각들을 주위 사람들에 얘기하려고 시도한적이 있었으나, 얘기를 하면 그냥 눈 동그랗게 뜨고 완전 외계인 처다보듯이 처다보더라구요; 그리고 대뜸하는 말이 '너 친일파냐?' 이지랄하고 그래서 아 어짜피 얘기해도 소용없구나 깨닫고 그냥 혼자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글을 보니 저말고 다른분들도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됬네요. 
     
     그리고 한국의 상황이 계속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으니 여기저기서 고름이 터져나오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문제는 분명히 많은데 어느누구하나 해결하려하지도 않고, 이미 자정작용은 갖다버린지 오래되서 계속 그냥 썩어가고 있는데 답도 없는 상황이죠. 이민관련 카페들을 계속 보고있는데 최근들어 부쩍 이민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애초에 상식이 통하지도 않고 말도 통하지도 않는 현재의 한국같은 상황에서 살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 결국에는 교수도 센징이인지라 꼰대를 피해갈 수가 없다는 거네요. 하긴 진짜 학위 제대로 딴 건지부터가 의문이긴 하지만. 것보다 님은 교대 다니시나 보네요? 교원 기초 수업 듣는 건 일반 학과에서는 없으니까요. 교대 다니면서 임고 준비하시려는 건가요? 하시는 걸로 제가 왈가왈부할 수는 없지만 임고 생각하신다면 1. 죽어라 노오오오오려어어어어억(긍정적 의미) 하시던가 2. 임고 채용 현실을 알고 빨리 접거나 (2~3년에 1~2명 뽑는 수준) 하는 게 개인적으로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헬조선에서 교대 들어갈 정도면 학창 시절 때 성적 잘 나온 게 아닌가 싶네요.
  • 결국에는 교수도 센징이인지라 꼰대를 피해갈 수가 없다는 거네요. 하긴 진짜 학위 제대로 딴 건지부터가 의문이긴 하지만. 것보다 님은 교대 다니시나 보네요? 교원 기초 수업 듣는 건 일반 학과에서는 없으니까요. 교대 다니면서 임고 준비하시려는 건가요? 하시는 걸로 제가 왈가왈부할 수는 없지만 임고 생각하신다면 1. 죽어라 노오오오오려어어어어억(긍정적 의미) 하시던가 2. 임고 채용 현실을 알고 빨리 접거나 (2~3년에 1~2명 뽑는 수준) 하는 게 개인적으로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헬조선에서 교대 들어갈 정도면 학창 시절 때 성적 잘 나온 게 아닌가 싶네요.
  • Mihel
    17.01.31

    아,죄송합니다..문맥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다보니 오해하신것 같은데 일본에서 학교다닙니다.제말은 같은 피해자를 대하는 태도가 헬조선과 일본의 차이점을 말한다는게 오해가 생기신것 같은데 저말은 네탓이네가 아니고 PTSD,그러니까 해당수업중 트라우마로 힘들어지면 해당수업내용(왕따)은 출석으로 인정하니까 PTSD방지차원에서 문부과학성에서 정한 일종의 메뉴얼이 있습니다.보건실 수업이나 개별상담같은건데 제가 두서없이

    적다가보니 문맥이 정신없어져서 오해가 생긴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그러고보니 헬조선의 교수들은 정말 지금말씀처럼 노오력타령을 하는것 같더군요.그건 인정합니다.나중에 저 교수님과 개별상담의 기회가 생겼는데 정말 헬조선의 꼰대들과는 아예 틀리더랍니다.네탓이 아니다,누가 네탓이라고 하였느냐,같은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헬조선같으면 분명 노오오력이네 네가 이상한거네 할텐데 여기는 다르더군요.나중에 그분이 전문 심리치료센터를 어떻게 소개시켜 주셨는데 확실히 헬조선의 윗대가리 끄나풀인 상담센터와는 전혀 다르더군요.

    아 그리고 나중에 들은 이야긴데 저희 개줌마의 사촌이란 작자도 고등학교 교사입니다만 그작자가 왕따당하는 애들이 바보라서 왕따당하는거다 라는식으로 말해서 하마타면 그작자 죽일뻔했습니다.그래서 교원기초때 교수님의 내용과 일본의 교육플렌을 예시로 반박을 하였더니만 이인간이 돌아오는말이 그럼 일본가서 오지마라,그런식으로 다봐주면 나라꼴이 돌아가냐?이러더군요.그런데 헬조선을 한번 보십시오.돌아가는건지 정체되어있는건지.하여튼 헬조선의 인성은 교사들마저 썩어있으니 문제란것이죠.참 일본에서 지금 학교다니는 초중고 학생들을보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 "일본가서 오지마라,그런식으로 다봐주면 나라꼴이 돌아가냐?" 캬... 전형적인 조선식 발언이네요. 그것도 교수라는 사람이... 하긴 한국에서 교수는 돈주고 교수자리 사는거라서 애초에 실력이고 인성이고 다 밥말아먹었죠. 왕따관련된 상담뿐만 아니라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기관들이 저렇게 썩어문들어졌죠. 어느것하나 제대로 돌아가는것을 아직까지도 본적이 없네요. 보통 선진국들은 메뉴얼이 잘 되있고, 시스템화되있어서 어떤문제가 생기거나 하면 정말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반면에 한국은 무조건 "니 잘못이다" 이지랄 하니 뭐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거죠. 

    정상대로라면 Mihel 님이 교원기초수업때 일본과 비교하여 반박을 하였으면, 교수도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답변을 해서 Mihel님과 대화를 했어야하는게 정상이죠. 애초에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을정도로 한국시스템이 썩어문들어졌으니 대뜸 버럭하는거겠죠. 잘못된 부분은 바꿀생각조차도 없는거구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됬는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는 나라가 망하기 직전까지 가도 안바뀔것같아요..
  • Mihel
    17.01.31

    아...죄송합니다 문맥이 정황이 없다보니 헷갈리신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만 오지마라 소리한건 교수가 아니랴 아까말한 고등학교 선생입니다.(저희 부모 사촌)뭐 그거나 그거나겠지만.저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일본에서 유학중입니다.교수님과의 대화는 헬조선의 꼰대들과는 아예 달랐죠.정말 베태랑의 기운이 느껴지는 진정한 교육자의 모습이더군요.헌데 공기정화님이 말씀하신대로 헬조선의 교수들은 정말 돈주고 교수직위를 파는것 같더랍니다.더 가관인건 그 친척놈이 하던말에 다른 친척놈들도 동조하더니만 저를 완전 미친놈 취급하더군요.공기정화님 말씀대로 지구가 망해도 안고쳐지는 문제일것 같습니다.일본의 교수님들은 정말 프로 그자체입니다.헬조선의 저질들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실례에 백배사죄 해야할정도로.더 웃긴건 그 친척놈이 제딴에 고등학교 교사라는걸 강조하면서 저를 비난하고는 제말에 자기방식의 변명을 제기하면서 낄낄대더군요.이런 씨....이게 바로 안면수심 아니겠습니까.문맥이 이리뛰고 두서없던건 죄송합니다.저도 감정이 격양된채로 쓰다보니 이래된것 같네요.

  • 괜찬습니다. Mihel 님의 어떤말씀을 하시는지는 정확하게 잘 이해됩니다. 그 친척분(고등학교 교사)라는 분도 참...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현직 고등학교 교사라는게 진짜 끔찍하네요. 저래가지고 무슨 제대로된 교육을 하며, 학생들을 돌볼 수 있을까요.. 이러니 맨날 문제터지고 또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하지도 않고 그냥 덮어버리고 이런 행동들이 무한으로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학교뿐만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전반에 걸쳐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죠... 정말 나라가 안망하는게 신기합니다. 

     
    도대체 선진국들하고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일본은 당연히 시스템이 잘 되있구요. 저같은 경우는 학교관련은 잘 모르겠지만 캐나다에서 일을 해보니 한국하고 너~~무나 다른 환경에 처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국에서 일할때는 인권이라는것을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캐나다와서 일을 해보니 정말 제가 가지고 있는 권리가 이렇게 대단할줄은 몰랐습니다. 노동법이 너무 잘되있고, 근로자들에게 법이 초점이 맟춰져있어서 절대 고용주가 나쁜짓하거나, 근로자 남용 등 일체 못하게 되어있구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잘 정돈되어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한다고 인정해주고 서로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완전히 조선에 있는 직장들하고는 차원이 다른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Mihel 님이 최근에 올려주시고 있는 글들을 읽어봤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생각해온것들이여서 많은 부분에 공감을 할 수 있엇구요. 예전에 저는 이런 생각들을 주위 사람들에 얘기하려고 시도한적이 있었으나, 얘기를 하면 그냥 눈 동그랗게 뜨고 완전 외계인 처다보듯이 처다보더라구요; 그리고 대뜸하는 말이 '너 친일파냐?' 이지랄하고 그래서 아 어짜피 얘기해도 소용없구나 깨닫고 그냥 혼자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글을 보니 저말고 다른분들도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됬네요. 
     
     그리고 한국의 상황이 계속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으니 여기저기서 고름이 터져나오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문제는 분명히 많은데 어느누구하나 해결하려하지도 않고, 이미 자정작용은 갖다버린지 오래되서 계속 그냥 썩어가고 있는데 답도 없는 상황이죠. 이민관련 카페들을 계속 보고있는데 최근들어 부쩍 이민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애초에 상식이 통하지도 않고 말도 통하지도 않는 현재의 한국같은 상황에서 살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 Mihel
    17.01.31

    저같으면 그 위클래슨지 뭐하는지에 하고싶은욕이 수백페이지는 넘을겁니다.결국은 사람을 좀비로 만들어버리니 그런주제에 복지선진국이니 자화자찬을 하니 이게 무슨 추태인지 알수가 없네요.그냥 죽으라는 소리인

    지 뭔지도 구별이 안가니 아이구 머리야....

  • Carmine
    17.01.31
    정말 저게교사가한말이맞나요? 역시조선인이라 참사고방식이... 저교사라는사람 저렇게언행하는걸보면 분명학창시절때 죄없는애들때리고 괴롭히고했을겁니다 그리고대학가서 똥군기 오질나게부렸겠죠 군대는할말없고
    진짜 헬조선은답이없습니다 어린애들부터꼰대까지그러니 
    진짜 작성자님말에 100퍼를떠나서 1000퍼는공감합니다
    제가보기엔이대로 문제점을않고치고 정체되면 크게볼경우
    소말리아내지 유고내전때의 동유럽꼴날겁니다
  • Mihel
    17.01.31
    제가 보기에는 이미 그꼴이 난것 같습니다만.당장에 귀국자녀에게 어거지로 김치먹이려던 교사도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습니까?그렇다는건 이미 그꼴이 났다는 것이죠.그리고 제가 고등학생때 어떤 선생하나는 자기가 소싯적에 일진이엿네 뭐네라면서 자랑질을 하더군요.물론 애들은 모두 비웃었습니다만 더 무서운건 그 선생이 선도부 입니다.이건 뭐 나치수용소의 카포랑 뭐가 달라요.
  • Carmine
    17.01.31

    하긴 뭐 조선인들이 사기치고다니는것도자랑이라떠들고 남패고괴롭힌것도 자랑이랍시고 온동네방네소문내고다니는데 참...일진이였건아니건 안좋은걸로 자랑질을하다니 말다했죠 그런놈이선도부한다는것도참 웃긴일이고

    전체주의와 파시즘이사라지지않는한 뭐 현상유지겠죠
    개인주의=이기주의로 왜곡해서쳐보고생각하니
    앞으로도 어거지로김치먹이는교사와 일진선도부교사같은놈은 계속생겨나겠죠
    제가탈조선준비중이라 완전히탈조선하라고말씀드리고싶지만 거기에대한내용도없고해서 제가어떻게감히말씀을못드리겠네요... 그러면 현재일본에서거주중이신가요?
     
  • Mihel
    17.01.31

    예 그렇습니다.


  •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지금 일본에서 살고 있지만 일본도 극우성 우월주의 차별성 혐오문화 전근대적 사고방식 집단이기주의 봉건전 계급사회 약자에게 대하는 무례한 차별적이고 권위적인 태도 방식 상명하복식 상하서열관계 앞에서는 웃는 얼굴로 뒤에는 인격 모독 이지메등 헤아릴수 없는 사회문제와 단점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합니다
    결국은 에이시안으로 구성되어있는 국가들의 특징은 민주주의적인 평등한 사고방식이 싱가폴과 부탄외에는 존재하지 않기때문에 도진개진임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일본인과 한국인의 공통적인 단점은 유독  개인을 집단에 넣을려고 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풀어나가야되는 케이스를 집단적 관점에서 볼려고 하니 결국 개인의 생각과 존엄성과 기본권은 묵살하게 되며 집단으로부터의 공격적인 현상이 많이 나타나 개인의 정체성을 죽이게 되는 형태로 이어집니다
    일본이나 헬조선이나 사람의 대한 사고방식과 가치관은 저질급이며 똑같은 헬이며 헬닛폰도 결코 사람이 사람답게 인격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구조는 아니라는것을 글쓴이가 인지하셨으면 합니다
    우려되는것은 일본 문화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일본사회의 장점 과 긍정적인 의견을 표출하는것은 옯다고 보지만 헬조선 사이트는 이민이나 더 나은 삶의 질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커뮤니티이므로 일본의 과대 평가 관련 글들은 어린 친구들이 자칫 일본에 대한 헛된 망상과 판타지를 심어 주게 되므로 헬조선 사이트의 정체성이 흔들리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나중에  일본에서 회사 다니는 기회가 쥐어준다면 내 말이 무슨의미인지 깨닫게 되는 날이 오게 될겁니다 
    참고로 아직 학생이라니 선배로서 한마디 하자면 당신도 스웨덴이나 유럽의 기업에서 일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겠네요
  • 토파즈
    17.01.31
    여담이지만 님은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궁금해서요 ㅎㅎ

    나중에 인공지능이 더 발달된다면 결정 등을 내릴 때 인간의 개입이 그만큼 줄어들게 되고

    지금보다 더 공정하고 편하게 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처럼 여러 심리적, 정신적인 갈등도 많이 줄어들것 같아요.
  • 먼저 좋은 질문 해주신점 감사합니다

    저는 AI가 인간 사회의 정치 행정 경제 부분에 권력을 대대적이며 파격적으로 쥐어줘야 된다는게 옯다고 보는 시각입니다

    그것도 단계적 제한적인 시각이 아니라 인간사회에 대대적이며 총제적인 레볼루션이 필요, 파격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으로 가야한다는게 내 생각입니다
    현대인간사회의 인간이 갖고있는 특성들은 한마디로 결론 내리자면 생존과 번식 외에도 "욕심"이라는 개념이 절대적으로 자리잡습니다
     
    이 욕심이라는 인간으로서 갖고 있는 특성들을 개조할려면 AI만큰 좋은 대안도 없습니다
     
    난 인간은 이제는 신자유주의 천민 자본주의 개념에서  한단계가 아닌 몇단계로 파격적인 진화를 해야될 시점에 와 있다고 봅니다
     
    제 의견이 절대로 공상과학적인 망상으로 간주해서 풀이해서는 안되며 AI의 적극적이고 파격적으로 도입해서 인간사회를 몇단계 진화 하자는 제의중을 이해해주셨으면합니다
    인간적 특질을 갖고 있지 않은 AI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며 무한합니다
    유한적인 존재인 인간에게는 AI만큼 좋은 파트너도 없지요
  • Mihel
    17.01.31
    글쎄요.나쁘게는 안봅니다만은.있어도 나름대로 괜찮기야 하겠지만 확실히 딱잘라서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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