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평등
16.10.16
조회 수 216
추천 수 1
댓글 14








일단 헬조선은 애국심과 노력을 강요하는 보수세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애국심을 강요하는 민족주의 좌파라는 성향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요?

 

제가 생각하는 진보성향인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은 민족주의적, 보수적 성향보다는 개혁적 성향이 강한 세력이고요... 

 

헬조선이 싫어서 떠나고 맞서는 세력들이 민족주의를 옹호하다니요?

 

민족주의 좌파의 예시로 어떤것을 들수 있는지 답변해주실수 있나요? 

 

 

 






  • 새누리당 = 권위주의 우파와 네오파시즘 사이, 일부 정책은 사실상 준파시즘급
    헬조선이 아닌 서유럽 기준으로는 충분히 극우주의 정당에 들어갑니다.
     

    더민주, 국민의당 = 중도 우파 + 민족주의 

    사실 이 포지션정도가 미국의 공화당(트럼프같은 부류가 아닌 내부의 중도파벌급) 등의 정당들과 비슷한 레벨, 여기에 권위주의와 민족주의가 강화된 형태에요.

     
    정의당 = 민족주의 좌파, 아예 당 강령에 민족주의를 명시.
    이들도 애국심과 노오력이라는 면에서는 새누리보다 낫다고 볼 수 없으며, 오히려 소위 '친일 통치세력?'이라고 주장되는 새누리세력에 대항? 한다는 명목 등으로 인해 더 강력한 형태의 민족주의를 주장합니다.
     
    구 통진당(현재 해산됨) = 극좌 민족주의 + 종북주의
     
     
    헬조선에는 제대로 된 '진보 성향'의 정당같은 건 존재하지 않아요.
    다들 어딘가 한 군데는 꼬였죠.
  • 본좌님. 
    그렇군요^^
    항상 본좌님께서 알기쉽게 정리해주시 것에 대하여 감탄하고, 감사를 표합니다. 
  • 평등
    16.10.16
    일단 헬조선은 3가지 성향이 있다고 봅니다. 첫번째는 헬조선의 애국심과 노력을 강요하는 민족주의 수구우파, 두번째는 보수에는 반대하지만 헬조선에 대한 사랑은 여전한 민족주의 수구좌파, 세번째는 헬조선의 지옥같은 현실을 비판하고 정부에 반대하며 탈조선을 외치는 진보좌파 이렇게 3가지가 있습니다. 제 생각이 옳은 생각인가요?

    수구우파의 경우는 새누리당, 어버이연합 등을 예로 들수가 있고요 수구좌파의 경우는 우리민족끼리, 통합진보당을 예시로 들수가 있고 진보좌파의 경우는 민주노총을 예로 들수가 있습니다. 

    님의 말씀 대로라면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은 수구우파에 속하고 정의당은 수구좌파에 속하나요?
  • "헬조선은 3가지 성향이 있다고 봅니다. 첫번째는 헬조선의 애국심과 노력을 강요하는 민족주의 수구우파, 두번째는 보수에는 반대하지만 헬조선에 대한 사랑은 여전한 민족주의 수구좌파, 세번째는 헬조선의 지옥같은 현실을 비판하고 정부에 반대하며 탈조선을 외치는 진보좌파 이렇게 3가지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있어서 그렇게 생각되실지는 몰라도, 헬조선 정치판에는 열화판 소위 수구(민족)우파와 수구(민족)좌파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헬조선의 지옥같은 현실을 비판하고 정부에 반대하며 탈조선을 외치는]이건 이미 헬조선 정치판과는 관련 없는 영역이라, 진보좌파가 아닌 그냥 생존주의, 탈출주의죠.


    민족 파시즘 = 새누리
    민족 우파 = 더민주, 국민의당
    민족 좌파  = 정의당, 민주노총
    민족 극좌파 = 통진당

    여기서 민족주의를 가지지 않은 세력은 없으며, 밑의 존님 말씀대로 제대로 된 서구식 보수와 진보는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평등
    16.10.16
    헬조선의 진보좌파는 민주노총과 진중권 교수 정도인가요?
  • 민주노총과 진중권 모두 민족주의 좌파입니다. 
    다만 민주노총은 그 자체로는 정치 집단이라기보다는 일부 노동자들의 보호를 위한 준 이익집단(시민단체의 특성을 갖는)이므로 민족주의와 직접적인 연관은 크지 않을수도 있지요.

    진보좌파라는 게 민족주의적인 개념을 배제한 것으로서의 서구식 progressive를 말하는 거라면, 헬조선에는 거의 없습니다.
  • 평등
    16.10.17
    http://hellkorea.com/hellge/534751

    진중권 교수의 경우는 한국인에 대해 지적적인 성향을 갖고 있으며 헬조선의 현실에 대해 비판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민주노총 또한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고 이주노동자를 변호하는 축이고요.
  • 평등
    16.10.17
    그래서 결론적으로 헬조선의 수구좌파는 우파와 오묘하게 섞인 변종좌파인 모습이군요. 보수세력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지만 헬조선의 사랑은 여전한 세력으로 봐야되나요?

    하지만 제가 볼때는 김대중, 노무현때 외국에 대해 그나마 개방적이었다 봅니다. 이주노동자도 00년 초반에 들어오기 시작했으며 세계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고요. 60년대~70년대는 외국인 탄압이 심했죠. 
  • 사실 민족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국가를 비판하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보수세력에 대해서는 비판 포지션이지만, 헬조선의 근본적인 요인들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지요.

    민족좌파라고 해도 민족성/국가성과 직접충돌이 있지 않는 분야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서구 진보주의자들의 논리를 본딴 주장을 할 수도 있고, 민족성과 민족주의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이 없더라도 반 새누리당 논리를 만들지 못하는 건 아니니까요.

    이들의 주된 비판논조는 민족성과 고유문화성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는 것이지만, 고유 민족성과 상관없는 요인들에 대한 비판은 종종 하며, 설령 현대 한국인의 고유한 특성이라고 해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어지간한 건 일본 탓으로 돌려 비판할 수 있으니까요.

    예를 들면 학벌주의를 한번 보아봐요.
    원래 학벌주의는 과거 조선시대 서원과 붕당파벌 시대부터 내려왔던 것으로서, 일제시대가 되기 전에도 한국인의 의식 속에 존재하였던 요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민족좌파는 현 정부와 사회를 비판하는 스탠스를 취하면서 일제시대에 대학 학벌주의가 반 강제적으로 도입되엇다라고 주장하여 민족성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피해가는 동시에 현 사회와 정부에 반대하는 논지를 펼칠 수 있는 것.

    특히 '민족좌파'들 사에이서 반일주의(위안부 문제 등에 대한 주장들을 보면) 논조가 강한데, 이는 주로 위의 문제들과 같은 충돌시의 상황을 조정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러나 만약 이들에게 한국 고유의 민족성이 나쁘니 철저하게 서구식을 따라야 한다라고 주장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이들에게 민족주의와 민주주의가 충돌하는 상황이 오면 무엇을 택할 것이냐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할까요? 

    결정적일 때 민족과 진보가 충돌하면 진보와 자유를 버릴 자들이 민족좌파이며, 헬조선에서는 민족좌파가 아닌 자들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 평등
    16.10.18
    유신독재, 제5공화국 시절에는 화교 탄압 등 민족주의적 색채가 강했습니다. 또한 해외여행을 맘대로 갈수가 없었고 또 이런 한국식 민주주의 때문에 미국과의 관계도 좋지 않았죠. 김대중때 이후로 일본 대중문화 개방, 한일월드컵, 글로벌화 등이 이루어지고 이주노동자들의 이민이 이루어지고 그에 따라 한류열풍이 불기 시작했지요.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히려 민주정당은 약간 개혁적, 글로벌적 성향이랄까? 

    리고 궁금한게 민주당계 정당이 어떤 점에서 민족주의 성향이 있는지 아시나요? 제가 정치덕후가 아니라 이런거에선 헷갈립니다...
  • 위안부나 반일 관련 대처에서 특히 그렇구요. 
    오히려 과거 군사정권시절에 일본이 준 보상금을 삥땅친 것에 대해 공격하면 정치적으로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지 않는 것만 보아도 어느 정도는 민족주의적인 성향이 있다고 볼 수 있지요.

    게다가 과거 한미 FTA는 원래 노무현 정부 말기에 주요 업적으로 추진하던 프로젝트였는데, 정권이 바뀌자마자 말이 180도 달라진 것을 보면 그들(더민주)가 하는 말들을 무적정 믿기도 어렵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민족주의와 한국인이라는 근본 정체성에 물음을 가지지 않는 한의 범위내에서는 얼마든지 진보적인 성향을 가질 수 있으며, 그들의 집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면 어느 선까지는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헬조선의 불온도를 조금 낮출 수 있는 건 사실이지요.

    이들의 포지션이나 과거 행적을 보아할 때 전적으로 진보 세력이라고 믿는 건 어렵지만, 노동권의 단계적인 개선정도는 기대해 볼만 합니다. 
    그러나 헬조선의 근본적인 변혁은 이들에게는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하겠지요.
  • 블레이징
    16.10.16
    헬조선에는 제대로 된 보수도, 제대로 된 진보도 없습니다.
  • john
    16.10.16

    개혁적 성향이라구요? ㅋㅋㅋㅋㅋ 개가 웃습니다. 조셍진 정치에 개혁세력이 어디 있습니까? 없죠.

     
    먼저 민족주의니 공산주의니 자유주의, 사회주의니 그따구 개소리부터 쳐 버립시다.
     
    이게 역사를 알게 되면 존니 웃긴 거에요.
     
     
    자 역사는 이런거에요.
    본디 산업화부터해서 과학까지 거의 모든 것은 앵글로색슨족의 영국에서 죄다 나왔습니다. 뉴튼도 영국인이고, 후커도 영국인, 다윈도 영국인, 방직기랑 증기기관도 죄다 영국인이 개발했죠.
     
    그뿐 아니라 근대적인 노동법이나 미성년자의 고용제한, 안전규정 따위도 죄다 영국에서 나왔습니다. 의회민주주의도 원래 영국꺼죠.
     
    나머지 나라들은 거꾸로 말하면 지금의 한국과 마찬가지로 영국이나 미국식을 단지 수입하는 입장에 불과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한국새끼들 병신지랄하는 거 보면 알지만, 애초에 민주주의 토양이랄게 없는 나라에서 수입된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가는 경우는 전혀 없었습니다.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간다면, 입헌군주제의 독일의회나 러시아의 듀마같은 것들도 씨발 영국처럼 노동자들이 힘들다고하면, 실태조사따위를 해서 입법활동을 해서, 미성년자를 너무 많이 쓰면, 법적인 성인기준에 결부된 법을 만든다거나 생활수준이 문제라면 최저임금제를 도입한다거나 그런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개새끼들이 독일이나 러시아정치가새끼들이었습니다.
     
     
    그 것은 걍 정명주의차원의 그 것이거던요. 미국에서는 그렇게 정리되었어요. 씨발 국회의원 달아주면, 일을 해야지. 개새끼가. 그런데, 일을 안하는거야.
    뭐 끽해야 모양새나 내면서 실질적인 변화는 하나도 안 기울이는 거에요.
    그에 비하면, 명예혁명과 마그나카르타의 본고장 영국의회는 노동관련이나 안전관련법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했단 말이야
     
     
    그리고, 소위 공산주의니 사회주의나 하는 것들은 그 씨발 짝퉁새끼들인 프러시아문돌이새끼들이나 모스코우공국문돌이새끼들이나 상트페테르부르크새끼들 대굴빡에서 나온 걍 개헛소리에요.
     
    쉽게 말하면, 실태조사를 해서 입법을 하면 근로시간이나 최저임금이나 안전기준과 같은 실용적인 문제를 반드시 다뤄야 되는데, 그런 문제는 다루기 싫어하는 새끼들이 무슨 유물론이니 사회주의니 민족주의니 그따구 패드립이나 친거에요.
    그래서, 그 것은 첨부터 그 지랄이었어요. 사회주의자라는 사회주의자새끼들 중에서 최하 은수저 아닌 새끼가 없어요. 그 것은 일본도 그래요.
    그런데, 하다 못해 그 것이 참여적이기라도 했냐면 그렇지도 않았단 말야. 적어도 영국의회에서는 MP, 파를라멘트 멤버들이 뭐 조사할 때는 그래도 제대로 실태조사를 하거나 아니면 증인들을 참석시키거나 아니면 증언이나 증거들을 수집함으로써 commoner들의 현실적인 삶에 대한 접근은 물론이고, 커머너들과 또한 접점이 마련되는 자리의 장을 마련하는 그런 최소한의 짓거리도 없었다는 거에요.
     
    설사 있었다 하더라도 그 것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목적 달성을 위한 대중적인 집회따위에서의 선동에 동원될 뿐, 입법과정에 참여시킴으로써 그들을 법을 만들어주고 그런 과정자체가 없었던 나라들인 독일이나 러시아, 일본 이런 나라에서 문돌이새끼들이 펼칠 일개 프로파간다에요.
    이 거는 걍 전적으로 시뮬라르크(=lie,거짓말)이에요.
     
     
    그 어떤 실용적이며, 경험적인 요소가 다뤄지지 않는 실천적인 명제이자 확실한 증거에 근간한 정책이 아니라 규정하기 어려운 단어들로 된 헛소지지 걍.
     
    확실한 증거라는 것은 어느 한국인이 지난 주에 몇 시간을 일했다. 이거는 과학적 증거잖아.
    반면에 유물론, 씨발 유물론이 뭔데? 학자마다 틀려 씨발.
     
    걍 그런 것은 무슨 카르마니 니르바나니 이니 기니 그런 개소리 차원인 것이에요. 그러므로, 독일이나 러시아같은 미개국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것부터가 그들 나라의 지배계급은 브라호만지배계급이나 파라오전제주의같은 교조적인 엘리트체제에 불과했다는 반증이 되는 거에요.
     
    걍 그런 개소리를 한다는거 자체가 미개국이라는 거에요.
     
     
    지금이야 뭐 나름 발전했지만, 아니 발전하기는 했던가, 아직도 러시아는 오블리가치체제인데 말이다. 발전한 것은 단지 해외에서의 기술진보로 인한 양식의 변화에 다름 아니지. 걍 세상이 좋아진거지. 정치는 개판이지만.
     
    참고로, 영국에서는 독일이나 러시아 이런 나라들을 대륙이라고 해요. 그 뉘앙스는 우리가 중국을 대륙이라고 부르는 그거랑 똑같아요. 쉽게 말하면 미개하다는 거에요.
     
    비록 대륙이지만 조금 먹어주는 애들이 프랑스애들이고, 뭐 프랑스와 영국은 한 때는 라이벌이었으니까 그 외에는 죄다 미개국이에요.
    그런 미개국 인문문돌이나 철학한다는 새끼들이 독일철학, 소련공산당 그런 새끼들이라고. 그 개새끼들이 정권 잡고 나서는 영국보수당만큼이라도 일 한 줄 아냐? 택도 없지. 영국이 토리당 휘그당일 때에 미성년자의 고용금지법이 나왔는데, 그만큼이라도 했으면 지금 러시아가 저 꼬라지겠냐고.
     
     
    프러시아의 주요도시가 쾨니히스부르크(칼리닌그라드)이고, 러시아는 표트르가 서방화를 표방하면서 건설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러시아에서 조금 개혁적이라는 인간들의 도시지. 반면, 모스크바는 조금 동방적이고, 더 보수적인 곳이고.
     
    그런데, 존나 웃긴게 그 쾨니히스부르크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사이에 에스토니아라는 나라가 있는데, 영국놈팽이들이 비어싸고 푸시싸다고 많이 찾는 그 나라가 그 나라에요.
    그러니까 동프러시아랑 에스토니아랑 상트페테르부르크가 딱 붙어있다고. 무슨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마냥.
    그런데, 에스토니아가 그런 취급이나 당하는 나라이고, 바로 그 옆나라가 프러이센이랑 로씨야에요. 한마디로 아시아로치면 방콕옆에 프놈펜이랑 하노이 뭐 그런 뉘앙스라니까.
    그런 곳에서 나온 의회새끼들이 더럽게 일 안하는 미개한 권위주의국가 혹은 유사민주주의 국가에서 나온 짝퉁이론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뭐 이런 것이다 이기에요.
     
     
    그런데, 그 것을 일본새끼들도 수입해서는 써먹었어요. 특히 일본새끼들이 더럽게 써먹었어요. 당시 일본공산당에는 극상류층이 많았는데, 이들이 기성 사가들의 설명대로라면, 걍 이들은 강남좌파같은 사람들이라고는 하지만, 정작 비하인드스토리를 보면, 이들은 거진 사상통제를 위한 프락치나 다름없었어요.
    일본에서 공산당이 문제시 된 것이 조르게사건이라는 것인데, 그 과정이 석연찮아요. 그 것은 기본적으로 소련정보부가 일본안보라인에다가 좌파명단을 제공하는 식으로 해서는 벌어진 일련의 사법스캔들이에요. 뭐 요즘으로 치면 총풍+인혁당+통진당해체사건 뭐 그런 차원이라고.
     
    그런데, 당시에는 이런 식으로 믿겼어요. 그 것은 일본굴지의 엘리트들인 교수들이나 좌파 지식인이나 그에 동조하는 인민에 대한 동정심을 가진 상류층 좌파들이 파시스트들에게 잡혀들어가는 것 마냥 보도되었고, 곧 그리 믿겼어요.
     
     
    그런데, 씨발 지금 21세기이고, 스노든부터해서 스노든 이전에도 런던의 옥스포트4인방이었나 이런 사람들부터 CIA나 FBI국장들같은 사람들이 자서전도 내고 폭로성 메서드들도 다 출시한 지금의 관점으로는 그 개새끼들은 전부 프락치에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 정황이 어떻게 돌아갔냐면, 실상은 일본은 고대로부터 일본에는 사상이라는게 없어요. 이거는 지금 이야기에요.
    일본의 사상은 최소 야마토시대때부터 그 것은 파간전제주의인 신토라고 하는 것이에요. 씨발 21세기인 지금도 신토가 80, 90프로에요.
     
    즉, 일본에 공산당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단 말이야. 그런데, 엘리트새끼들이 스스로 2중스파이가 되어서는 소위 좌파조직을 만든다고해서는 스스로 잡혀가서는 그런 과정에서 당시의 파시스트정권에 협조하면서 일본의 우경화에 기여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한 관점인거 같아요.
     
     
    즉, 국정원 새끼가 인혁당으로 위장해서는 사법쇼 좀 한거야. 그리고는 뭐 사형시킨다 그러고, 진짜로 그 것에 동조해서 낚인 놈은 억울하게 뒤지는거고, 그 판을 조성한 새끼는 뭐 어차피 가명으로 활동한거, 가명신분은 사형처리되고, 몸통은 빠지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거는 적어도 독일과 러시아에서는 그래도 그 것은 브라호만식의 온정권위주의세력의 통치술의 의미는 지녔고, 그만큼의 최소한의 진정성은 있었다고.
    그런데, 이게 아시아로 넘어오니까 이게 뭐 아주 더러운 걸로 바뀌는거야.
     
     
    그런 씹새끼들이 소위 한인식 민족주의 좌파의 기원이라니까. 후일 이 개새끼들의 논거를 타파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군정 치하에서 이식된 미국식 민주주의의 실용적인 요소에 의해서였는데, 씨발 그게 꽃피기도 전에 안보라인 개새끼들이 쿠데타를 일으킨거지.
     
    박정희 개새끼도 딱 그거였잖아. 좌파이중스파이. 씨발 군바리가 그 지랄한거에요.  그런 아주 더러운 새끼들이지.
     
     
    결론은 의회민주주의와 국회의원도 일 똑바로 하면 됩니다라는 정명정신이라는 올바른 길이자 참 진보로써 명예혁명~아메리카독립전쟁과 합중국성립기에 제시된 것이 있다.
    국회의원의 정명정신에 의해서 노동법, 안전법, 미성년자에 대한 보호, 안전보험, 연금까지 없던 제도를 무에서 만든게 영국이다. 그리고, 그 근간은 굳이 따지면 명예혁명과 권리장전과 마그나카르타로 간다.
     
    그런데, 좃까라고 일 더럽게 안 하는 동프로이센 귀족나으리집안새끼들이랑 모스코우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귀족나으리들께서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 자유주의 이따구의 관점으로 앵글로색슨 민주주의를 사대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여서는 중국의 성리학이 조선으로 가서는 쪼까 요상한 것이 되었듯이 그따구로 된 것이 인터내셔널리즘 뭐 그딴거다. 걍 그 것은 독일과 러시아식 사대주의라고 봐도 된다.
     
    그런데, 그 것조차 천년신토파간인 쪽바리새끼들이 수입했을 때는 애초에 사상탄압용으로 프락치새끼들이 써먹었을 뿐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대한민국에서도 해방공간사에서 좌파변란을 획책했던 것들이 군바리였다는 점은 매우 의미심장하고, 박정희는 애초에 정보라인의 프락치였다고 봐야한다. 박정희와 함께 기소되어서 처형되었다는 종자들 중에서도 스파이새끼가 있었을 확율은 거의 100프로이고, 가명으로 된 놈 하나 시체쇼하고, 몸통은 빠져나가서는 그 중에서 이후락-박정희나 김형욱-박정희같은 프락치새끼들 안보라인에 있던 새끼가 있었을 확율 혹은 박정희 자신이 그런 새끼였던 프락치들의 쇼가 한국식 좌파의 기원이다.
    그런 주제에 통진당이 commoner들의 정당인 영국식 노동당을 지향하면서, 비판적인 견지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한다는 이유로 통진당을 해산시키는 프락치민주주의 클라스가 조셍징식 민주주의이고, 그 판에서 좌파라는 개새끼들이 있는거다.
     
     
    조셍징 좌파라는 새끼들이 요즘말로 치면 기독교민주주의당을 지향하던 양당제시절인 19세기 영국의 토리, 휘그보다 하는 거 없고, 못하다는 의미에 대해서나 과연 좌, 우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와 결부지어서 생각해보자.
     
    그 모든 것들은 동유럽에 가까웠던 동프러이센을 비롯한 동방세계에서는 한갖 아가리털기, 헛공약인 사탕발림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한가지는 사실 에스토니아의 리가보다는 상트페테르부르크가 10만배는 더 notorious한 창년도시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곳은 기피되는데, 그 이유는 러시아마피아새끼들(=전직 KGB새끼들을 포함한ㅋㅋㅋㅋ)이 그 동네 창년들에게 마약을 공급해서는 그런데 당국새끼들도 손 놓고 있고, 그래서 주사바늘및 성매개로 hiv걸린 년들이 너무 많아서 상트페테르부르크년 잘 못 먹었다가는 아주 인생 종치는 수가 있다. 그래서 리가로 가는 거에요.
    왜냐면 리가는 북방전쟁이라는 전쟁전에는 한 때는 막장국 로씨야보다 100만배 더 깨끗한 나라 스웨덴의 영향력내에 있었단 말이야.
    그런 존니 막장지역이 상트페테르부르크니 쾨니히스부르크니 하는 지역이고, 그러니 거기 문돌충들의 수준이라는게 유럽전체에서 미개한 것이라는 것이 잘 이해될꺼임.
    참고로 그런데 그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인 아주 유명한 개새끼가 21세기에도 살고 있는데 그 개새끼의 이름이 푸틴이에요.
    그런데, 푸틴은 전직 KGB부장이었고, 상트페테르부르크가 곧 프락치새끼들의 원산지임도 알 수 있지.
     
     
    그 로씨야새끼들이랑 프러시아비밀경찰새끼들이 창설될 이래 전세계는 근 4세기가 다 되도록 프락치새끼들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소요가 제기되고, 씹새끼들이 결과적으로는 집권정권과 시민사이의 신뢰관계를 깨뜨려서는 100가지 나쁜 것은 다 거기서 나옴에도 불구하고, 그 개새끼들을 전세계적으로 한큐에 쓸어버려야 되는데, 그 개새끼들이 첨에 전세계로 숨어들어가서 암약하게 된 핑계가 공산당선언이니 게르만인종주의니 뭐 그런 것이었음.
  • 탈인간
    16.10.16
    헬조선 정치스탠스는 그냥 부자들에게 맞춰서 가는 거임.

    그런면에서 보자면 껍떼기는 대강 보수모양을 하고 있는데 알맹이를 보면 스탠스라는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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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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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3 김제동 군대 영창사건을 보면서 생각난 본인의 군대시절 일화 5 new 불반도시민 387 5 2016.10.16
9072 게임안에서 어떤놈이 자기 군대간게 자랑스럽다면서 미필들은 꺼지라하는거 보고 진짜 웃겻다..<> 9 new 安倍晴明 250 6 2016.10.16
9071 서양식단을 배우고 싶다 13 new 박멸장인세스코 327 5 2016.10.16
9070 극단적인 혐한 새끼들도 죽창의 대상이다. 15 new 아나코캐피탈리즘 304 3 2016.10.16
9069 이념은 피보다 진하다 new 아나코캐피탈리즘 202 1 2016.10.16
9068 폭력적 투쟁, 처단, 암살 따위를 이야기하면 5 new 박멸장인세스코 77 1 2016.10.16
9067 중요한건 현제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이라는 거지. 8 new 아나코캐피탈리즘 178 2 2016.10.16
9066 니들 뭔가 착각하고 있다. 10 new 아나코캐피탈리즘 248 1 2016.10.16
9065 운영자가 국뽕이나 국정원관계자가아니라면 3 new 박멸장인세스코 134 4 2016.10.16
9064 힘든하루 애완동물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걸로 완화시킬수 있ji 3 new 安倍晴明 162 4 2016.10.16
9063 나는 완전한 마인드 탈조센을 이뤘음. 15 new 박멸장인세스코 255 4 2016.10.16
9062 캐나다 이민은 안가는게 좋을듯 new sddsadsa 222 0 2016.10.16
9061 캐나다 경제 장기적인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1 new sddsadsa 202 0 2016.10.16
9060 (논평) 헬조선은 노오력을 해도 노오력을 안해도 답이 없다 4 new 평등 247 7 2016.10.16
9059 국뽕- 일뽕과의 전쟁이 초등애들 한테까지 번졌다고.? 예전부터 있었구만. new 기무라준이치로 185 2 2016.10.16
9058 사상과 프락치의 기원 4 new john 205 4 2016.10.16
헬조선의 정치성향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14 new 평등 216 1 2016.10.16
9056 보호받지 못하는 파견 노동자 4 new 미개한반도미개한망국미개한인민해방전선 187 8 2016.10.16
9055 존 님 질문있어요 4 new 씹센비 163 0 2016.10.15
9054 경상왜구를 찢어 죽여야 하는 이유 15 new Delingsvald 424 6 201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