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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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이야 제아무리 막장국가라도 어느 정도의 자유가 보장되니까, 그 것에 기반하는 자유의 확장. 그러니까 10프로의 자유가 15프로가 되고, 20프로가 되고, 뭐 그런 헤겔식 변증법논리가 통하고, 권위주의국가들조차 자기들 나라에는 경제적인 번영이 있다라고 하는 점을 내세우는 판이니까(대표적으로 중국) 경제적 번영이 곧 자유인 것이고, 뭐 하다못해 구매력의 자유조차 되지, 그런 상황이 지금인 것이지만, 진정 암흑기에는 그러니까 100퍼센트 퓨어다크한 것에서 일말의 그것의 탄생을 과연 어떻게 설명할래?

 

참고로 99.9999와 100은 엄연히 다른거에요. 99.99와 99.9999조차 투나인, 포나인 이렇게 화학쪽하는 사람들은 구분하는데, 후자가 100에 가깝다고 그러는 거잖아.

 

 

걍 쉽게 생각하면 된다. 걍 이런거야. 씨발 니가 절대악이 판을 치는 70년대의 강북이나 경기의 실업계에 들어갔다손치자. 그러면, 이제 거기는 1학년때는 맞는게 일이야.

그 바닥에서 흙수저가 안 맞으려면 단 한가지 경우의 수밖에 없어. 응, 초능력이 있으면 되.

그런데, 인간이 초능력이 있으면, 그게 신이지 사람이냐? 그리스와 이집트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반신반인이나 신으로 여겼어요.

 

그러니까 어떤 2학년 새끼가 1학년인 너를 존나게 패려고 하는데, 니가 속으로 반감을 느꼈어. 그런데, 그 순간에 포스가 작용해서 그 새끼의 전두엽을 강타해서는 코피가 퍽 나온거야. 물론 그 1학년의 몸은 뭐 쌈잘하는 놈 그런게 아니라 걍 좃망몸매이고 뭐 그런데 말야.

그리고, 스무명이 존니 띵받아서 그럴려니까 또한 포스가 작용해서는 그 개새끼들이 단체스턴&밀려나기를 당한거야. 뭐 다소간의 쇼크성 출혈, 주로 코피로 대표되는 그런 것도 나오고 말야.

 

그리고, 그런 초능력이 있으면 절대 안 맞고 다닐 수 있지. 그런 판에서는 말이다. 실제로 옛날에 맞고 다니는 찌질이들 중에서는 그런 것이라도 있었으면하고 소망하다가 좌절을 느끼다가 그런 사람들 더럽게 많았어요. 뭐 물론 승자위주로만 철저하게 그 정서를 가르치는 한국꼰대새끼들은 그 점을 인정하려 들지 않지.

 

 

그리고, 이 것을 이제 더 과거로 넘겨서 그나마 그 때의 한국사회는 학교졸업하면 조금 나아지지만, 고대이집트같은 고대사회에서는 이게 미성년자때에 끝나는게 아니라 그 것은 뒤질때까지에요.

그러면 씨발 일말의 기적의 가능성조차 없고, 그런 시기에는 역사관조차 순환적인 역사관으로써 무슨 개돼지가 어미돼지 축사에서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축사에서 살다가 딱 씨발 죽는 날에 그 축사를 벗어날 수 있잖아. 뭐 트럭타고 도축장 가는 길에 말이다. 그리고, 그 어미돼지의 새끼들도 또 그 새끼의 새끼들도 영원히 영원히 그런 생을 사는 그러한 순환을 말하는 그 구조에서 어떻게 일말의 자유의 빛이 비치겠냐?

 

이거를 기적이라고 표현한 것이에요. 적어도 기독교의 역사에서는. 출애굽기는 그런 의미라고.

 

 

 

그러니까 뭐 비유를 하자면 어느날 기적같이 1학년들이 3학년을 죄다 때려패고는 진압하려고 꼰대짓하는 선생새끼들도 죄다 때려패고는 거꾸로 사죄하게 만들고, 심지어는 그게 단지 하루오후의 반란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 선생들이 퇴근하고 나서는 잘못했다고 은행계좌에서 돈을 인출해서 보상금으로 주는 일까지 되게 만들었다는 거에요.

 

실제로 출애굽기에 보면 연속적인 어떤 저항으로 그 바로(=파라오)가 떠나는 이스라엘인들이 기르던 가축이랑 곡물도 다 챙겨가게 놔둔다니까.

그러니까 하루아침의 반란이 아니라 존나 뭐가 확 바뀐거야. 그래서 갑자기 일도 자기들이 조절해서 하겠다고 그러고, 사유재산도 챙겨버리고, 그리고 마지막에 진압군이 출동한다니까 걍 짐싸들고(=원래 노예는 아무것도 소유할 수 없으므로 챙길 짐도 없다는 점을 감안하자.) 떠나버린거야.

 

 

그 노예들이 첨에는 예배할 자유(=사상의 자유)를 줄라고하지, 그러니까 파라오가 거부해. 그러자 모세가 이번에는 니들을 노역에서 구하겠다고 해.

그리고 재난을 내리니까 씨발 뭐 결국 승복해요. 그래서, 이스라엘인들이 고된 고역에서 합리적인 노동시간이 지켜지는 노동만 하게 되. 그런데 뒤집으려고해. 그러자 모세가 이번에는 노예들이 그들이 키우던 집짐승을 다 가져가도록 하겠다고해, 그리고 재난을 내려, 저번것 역주행하려던 것까지 합쳐서 말이다.

그러자 이제 또 파라오가 씨발 그럼 노역도 못시키고, 가축까지 가져가라고 해.

그런데, 또 이제 그 개새끼가 단박에 다시 역주행해서 준 권리 죄다 빼았으려고 한단 말이야.

그러자 이제 모세가 말하기를 씨발 이 새기들 안되겄네. 이제는 금붙이와 은붙이, 그러니까 금화랑 은화로 배상금까지 받아야 좀 쓰겄다. 이러면서, 씨발 안 내놓으면 너희들 장자새끼들 다 뒈짐. 이래요.

 

그러자 씨발 알아서 해보라고 개기는데, 결국 이집트에 최종재난이 일어나 결국 파라오새끼가 이거에 전부 승복하고, 결국 돈도 준거 같아. 뭐 왕이 안 줘도 이스라엘인들이 이웃인 이집트인들 노예주인들한테서 다 받아갔어.

 

 

그러자 이제는 그 새끼가 군대를 끌고와서는 걍 죄다 몰살시키려 하는거야. 그러자 씨발 이제 너희땅에서 안 삼. 이미 첨에 내가 약속했듯이 ㅋㄷㅋㄷ

이러고는 모세가 모든 이스라엘인들을 끌고 나가는데, 그거 추적하려던 군대는 별안간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죄다 몰살당하는거야.

 

 

그런데, 그 모든 것을 기적이라고 표현했지만, 그 것은 진짜로 기적이에요. 100프로 퓨어 헌드레드 전제노예를 단 일곱번의 투쟁만에 찾을 권리를 다 찾어먹는 것을 그 것을 뭐라고 말할꺼냐? 왜냐면, 그 때는 정말로 그런 자유라는 개념이 없던 때거던. 그러면, 그 것을 기적말고 달리 뭐라고 말할래? 그런 것이었던 것이 본디 성경의 진의인 것이에요.

 

 

이제 정말 대단한거야. 이미 성경의 모세5경에 사상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노동권의 개념, 가족사유재산, 그리고 배상금 이런 문제들이 죄다 들어가있었다니까. 그러니까 성경은 16세기에나 영어와 독일어로 쓰이기 전까지는 사실상 금서인 것이에요.

그런데, 그 것이 얼마나 큰 임팩트를 가져왔는지 아냐?

 

 

 

전세계 1인당 국민소득순위를 보면 한국은 1인당 2만7천불, 세계 31위, 일본은 1인당 3만 7천불 세계 26위지.

 

통계상으로는 한국은 어찌되었건 선진국임. 절대액수차이랄 것은 고순위로 가면 갈수록 격차폭이 큰 것 뿐이고.

 

 

31위도 말이 31위지 인구 천만 안되는 나라들 빼면, 미국, 호주, 네덜란드, 독일, 캐나다, 벨기에, 영국, 프랑스 다음이 일본이고, 그다음이 이탈리아, 그 다음이 한국임.

 

 

결국 통계는 어떻게 말하냐면, 앵글로색슨계열국가와 게르만계열국가가 있는데, 종족적으로는 앵글로색슨이 게르만의 부분집합임.

 

그런데, 앵글로색슨계열국가인 미국, 호주, 캐나다, 영국이 전세계에서 압도적으로 잘 살고, 그 외에는 앵글로색슨의 친척격인 게르만계의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이탈리아가 잘 삼.

여기서 전자는 절대적으로 영국이 종주국이고,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는 소싯적에 샤를마뉴가 세웠다는 프랑크왕국이 그 기원임.

 

 

그런데, 뭐 인정해야 될 것은 인정할 것이 그 종족들에게서 과학, 기술, 탐험, 발견 그 모든 것이 다른 종족들의 아웃풋을 넘어섰으니까 어쩔 수 없는 것임.

그런데, 그 다음으로 잘사는 민족이 소싯적에 대동아공영권을 외쳤던 권역의 일본, 대만, 한국이라는 것임.

 

대만의 국민소득 역시 39위, 2만2천불이지만, 중간에 소국들 빼고 나면 한국 다음에 스페인 다음이 대만임.

 

그 것은 일본의 노벨상수상자수도 증명하는 것이지만, 재패니즈들만이 강력한 서구문물 받아들이기 운동과 영일동맹 등을 통해서 앵글로색슨자본주의와 과학과 문물을 아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고, 그러한 인프라덕택에 한국과 대만도 그에 편승해서 이만큼 사는 것임.

 

 

 

자 여기서 보듯이, 성경을 최초로 번역한 앵글로색슨과 게르만의 압도적인 지배력을 보라니까 그런데, 그 것은 전제적인 질서는 아님을 중화전제질서를 역사성차원에서 체득한 우리는 정말 잘 알잖아.

 

 

기독교윤리의 진정성은 압도적인 자유와 해방에 관한 메시지에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들은 선진적이고 법적인 것들을 신봉하고, 미신을 배척하지.

 

The astrologers answered the king, "There is not a man on earth who can do what the king asks! No king, however great and mighty, has ever asked such a thing of any magician or enchanter or astrologer. -Daniel 2.10

 

 

그래서 예수 역시 로마인들이 법치가 있음을 알고는 걍 그 통치를 받아들이라고 한거야.

"Caesar's," they replied. Then he said to them, "Give to Caesar what is Caesar's, and to God what is God's."  -Matthew 22:21

 

 

이는 우리 역사 또한 같음이지. 우리역사에서도 미군정이 있었는데, 그 때 좌파새끼들이 뭐라고 그랬냐? 뭐 건준위가 한국을 맡았으면, 한국이 잘 된다고?

씨발 지주새끼들이랑 엘리트새끼들이 장악한 것이 건준위인데, 뭐가 잘 되긴 잘되? 건준위에 농민이랑 노동자대표도 들어갔냐? 택도 없는 개소리이고, 여운형이라는 놈은 당시에도 우파로 분류되었어요.

그 시기에 만약에 미국에서 대해서 반란 일으키자는 미개한 새끼들이 있었으면, 우리는 지금쯤 쫄딱 망했지. 결국 김일성이라는 놈도 우덜식 공산주의한다는 개새끼였고, 박정희도 우덜식 민주주의해서 얼마나 더럽게 해쳐먹었냐고.

 

거꾸로 미국이 하자는대로 신탁통치 받아들였으면, 한국전쟁으로 잿더미에서 복구시킨다고 좃뺑이 친거 만큼 노역이 탕감되었겠지.

 

 

대만이나 일본을 보면, 한국은 원래 싹수 부른 나라가 맞아요. 다만 그 것은 조선으로부터 기인하는 것은 아니고, 일본인들이 잘 만들어 준 것이지.

 

그러므로, 한국전쟁만 아니었으면, 우리는 일본만큼 되었다 이기야. 뭐 이제서야 규모면에서 꽤나 일본에 수렴했으니까 별 상관은 없지만, 소싯적에는 괴리감이 좀 있었지.

 

 

결론은 걍 조선이라는 것은 기적없이는 절대로 안 바뀌는 사회인데, 그 기적이 소싯적에 이집트에서 일어났는데, 이집트는 문명이 뭐 왕조성립기가 기원전 3100년으로 간다니까 한국문명은 백제왕조의 금강문명, 사비시대와 웅진시대과 신라의 경주시대가 끽해야 기원후 470년경에 시작이니까 역사가 겨우 이제 1500년 좀 넘었어요.

그런데, 이집트는 기원전만 3100년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집트로 치면 백제, 신라시대이전인 삼한시대같은 전왕조시대는 심지어 기원전 3, 4만년 전부터 시작이란다. ㅋㅋㅋㅋㅋㅋ 씨발 이게 상상이 되냐?

 

https://en.wikipedia.org/wiki/Prehistoric_Egypt

 

에 나온다고.

 

The Late Paleolithic in Egypt started around 30,000 BC.[2] The Nazlet Khater skeleton was found in 1980 and dated in 1982 from nine samples ranging between 35,100 and 30,360 years.[3] This specimen is the only complete modern human skeleton from the earliest Late Stone Age in Africa.

 

Aterian tool-making reached Egypt c. 40,000 BC.

 

The Khormusan industry in Egypt began between 40,000 and 30,000 BC.[2] Khormusans developed advanced tools not only from stone but also from animal bones and hematite.[2] They also developed smallarrow heads resembling those of Native Americans,[2] but no bows have been found.[2] The end of the Khormusan industry came around 16,000 B.C. with the appearance of other cultures in the region, including the Gemaian.

 

 

 

모세가 살던 시대의 이집트 파라오인 람세스가 기원전 1279~1213년생인데, 조셍징은 중세에 태어난 놈도 정확한 생몰을 모를 지경인데, 람세스는 확고하게 1279년이란다. 그래서, 1279?라고도 하지 않고 걍 1279에요. 이게 완전히 확고하게 되는 것이 사료검증인 것이고, 유물학인 것이에요.

즉, 조셍징은 이집트의 기원전 1279년보다 더 미개하다니까. 그런데, 그 때에 이집트에서 최하 2천년, 최장 3만년까지 지배받던 노예들이 탈출했다 이기지.

 

즉, 조셍징으로치면, 북방계왕조인 고려왕조가 918년에 시작이고, 삼한인들의 자생적 왕조이던 신라가 935년멸망이거던.

그럼 씨발 고려때문에 향, 소, 부곡민이나 조선의 농노계급이 전적으로 자생적으로 독립해서는 자유를 쟁취하거나 하다못해 마그나카르나같은 것이나 로마식 민회제도정도를 발달시킬 근간이나 되는 공민권을 획득하려면 몇 년이 걸리냐? 씨발 최하 1800년이다.

 

 

그럼 씨발 씨발 몇 년이냐. 27세기나 28세기정도면 한국은 자체적으로 공민권이 존재하는 기독교 교회권의 교구와 법원의 양축의 보호를 받는 진보성향의 자유주의자들이 지지하는 향약들이 서구의 교회처럼 작용해서 신민들을 교회권력내에서 보호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자유를 보장하면서 또한 이 것이 성문법화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이기야.

뭐 그것은 중국에서는 만다린들이 점차 전제왕조의 하수인역할에서 '순수하게 경제적인' 지주계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근원적 변화의 기저가 될 수 있는 화폐제가 청조말에 지정은제가 시행되었을 때에 생산력이 온전하게 화폐가치로만 평가되는 시스템으로 겨우 바꼈는데, 물론 이 것도 그 씨앗이 조금 잉태된거지, 그 다음에는 급격하게 서구화되었어요.

그게 중국역사 6천년이다.

 

 

그런데, 3만년으로 가면 뭐 까마득해지는거지. 그 때는 한국문명이 자체적으로 로마정도 되려면, 320세기면 되긋다. ㅋㅋㅋㅋㅋㅋ

뭐 조금 낮춰잡으면, 자본주의와 자유의 기본이 될 화폐제와 임대제 전환이 일어나는데 6천년 조금 넘게 걸리고, 사유재산제가 발달해야지 법이 발달하고, 발달한 법내에서 공민권 개념이 비로소 전제주의와 분리되어서는 인지되는데, 조셍징이 완전히 스스로 발달했어야 했다면 기원후 60~70세기정도에 청조말정도의 화폐제가 탄생하고, 생산양식이 생산력극대화를 위한 것으로 바뀌고, 우마나 나귀가 그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공급되어서는 박제가나 박지원이 주장하던 수레와 선박의 이용이 금전적 동기에 의해서 겨우 개선되고, 또한 수레제작이나 선박제작술등의 공학이 겨우 발달하고, 원시적인 시민혁명인 기원전 8세기경에 로마에서 시민들이 왕을 쫓아내고 원로원으로 바꾼 브루투스의 혁명이나 BC 7세기에 또한 스파르타인들이 리쿠르고스의 개혁으로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시민사회가 된 혁명이 겨우 일어난다.

 

 

청조말을 이집트로 치면 고전시대인 프톨레미왕조시절(기원전 4세기)로 친다고해도, 그러면 공민권개념이 발달하려면, 조셍징들 스스로는 최소 67세기가 되면 비로소 공민권과 사유재산이 더 이상 전제왕조의 관리를 받는 차원에서 벗어나서 원로원이나 민회에 의해서 스스로 기능하는 시스템으로 겨우 갈 수 있고, 85세기정도되면 매우 발달해서는 대항해시대마냥 역량을 주변부로 퍼뜨리면서 대륙간 탐험과 원정을 통해서 매우 먼거리의 야만족들을 정복하면서, 그들에게 시스템을 이식시켜주는 절대 갑이 되고, 전지구차원의 통치시스템으로 겨우 기능했을 듯. ㅋㅋㅋㅋㅋㅋ 

 

 

 

 

그 85세기(또한 300세기)를 20세기말로 줄여놨으니 이 또한 기적인 것이지. 과연 기적이 아니란 말이냐?

 

지금이 고대라면 그리고, 20세기의 영미언론도 이 것을 기적이라고 말했어요. 기적은 걍 그런 기적이 기적이에요. 딱히 기독교미신요소적인 기적만 기적이 아니라 기적같은 기적을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은 고대인이나 지금인이나 똑같단거다.

 

 

그러니 참으로 기적은 일어났지 않았느냐? 이미 처음에 이집트의 노예들이 해방되었듯이 말이다. 그 기적을 잘 보전해서 간직하라는게 씨발 기독교의 진짜 정신이란다. 이 등신 야만인들아.

 

중화전제문명 부활하라고 제사나 지내는 미개인것들아.






  • 블레이징
    16.10.12
    이 헬조선이 괜히 헬조선이 아닙니다. 반만년이 넘도록 중화사상이 머가리에 차 있는 병신새끼들이 그럴싸한 개소리 들고와서 개판을 치는 나라이기 때문이지요. 모세는 애굽에서 왕족으로 생활하는 동안 배워온 애굽의 전술을 십분 활용하여 추격대들을 제대로 엿먹였죠, 이는 기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 또한 마찬가지로 모세가 행했던 기적과도 같이 집행과 혁명을 수행하며 기적이라고 칭할만한 완벽하고 치명적인 전술로 적들을 일망타진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 성서에서 절대성과 인간간의 규율에 대한 개념이 나왔는데, 이를 통해 서구는 과학(법칙성)의 정립과, 민주주의와 시민 혁명을 이룩하고 빠르게 발전할 수 있었지요. 
    제 생각에 이건 거의 확실하며, 이러한 것들은 전제군주에 대한 복종만을 강요하는 미개 유교사상으로는 절대로 이룰 수 없는 구조입니다.


    반도인이 자생적인 능력만으로 로마제국과 서구처럼 될 수 있었을 확률은 85세기즈음에는 가능한 게 아니라 아예 없습니다.
    애초에 산업혁명이나 과학혁명 / 민주주의는 거의 그 논리적인 토대가 성서 + 그리스철학(절대성과 인간규율)에서 나왔는데 이는 미개 반도인들이 떠받들던 미개텍스트하고는 전혀 접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헬반도는 세계에 거의 유래없는 수준으로 노동가치가 수천년 간 바닥을 달리던 곳이라, 자생적인 기술발전이 없는 상태가 수천년 간 지속되었을 가능성이 높지요. 
    그러다가 외부의 월등한 문명기술을 가진 종족에게 먹혀 역사속으로 사라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85세기면 서구가 없었더라도 그 외의 다른 문명이 급속도의 발전을 보여 미개반도인들을 먹고도 남을 세월이에요 ㅎㅎ



    어쨌든 서구와 일본이 반도를 근대화시켜줌으로서, 미개인들이 2천년간 이뤄왔던 모든 사회진보를 다 합친 것 이상의 발전을 100년도 안 되는 세월동안 이루어 주었으니 분명 기적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멍청한 헬조선인 미개파간지배층은 요즈음도 말을 돌리면서 고유의 자랑스런 민족정신? 따위로 발전했다는 헛소리를 하니까 문제이지요. 

    사족이지만 사실 도올도 이런 부류의 인간이라(제 생각) 신뢰하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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