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탈출
16.10.12
조회 수 476
추천 수 7
댓글 13








개똥멍청한 느낌을 도저히 지울수가 없습니다

아니 확실해요

내 부모도 그렇고 여태껏 만나본 당시 50이상, 지금 60이상인 사람들 만나면 오랑우탄이랑 대화하는 느낌이에요

먼저 이인간들 과거를 되집어보면

헬조선이 산업화 끝나고 한번더 산업화를 진행하는 멍청한짓을 했는데

그잔재들이 바로 지금 60이상 작자들이죠

산업화는 공장이 주체이고 부지런함과 기계같은 군인정신이 주체입니다

현제 한국 장년층 만큼 산업화에 인생을 보낸 사람들도 드물겁니다

이 사람들과 대화하면 느끼는것은 계급권력에 대한 수직 명령복종이 강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의 부제를 티를 팍팍 내는데 이건 언제나 팩트를 강조하는것과 언론에 대한 의심의 부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사람의 명령을 받으며 살아가는것에 익숙해야 하고 본인이 창의력없는 공장부속품인걸 모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라는 모든이들의 주체사상이고 명령전달후 지시에 따르는걸 과도하게 중요시 여깁니다

현제 60대 이상은 북한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나라까지 망치는중이죠

박정희 끝나고 산업화 잔재가 지금까지 청소 되지 않은 어이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빠르게 발전했지만 아직도 투표권이 있어요

60이상 이세끼들이 아직도 살아 있고 투표를 하고있는 끔찍한 일이요

이명박은 당시 경제성장율 7%올린다는 말을 했지만

산업화가 끝난 한국을 비롯해 선진국들은 경제성장율 1%도 대단한 성과에 속합니다

3차산업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에서 다시 4대강이란 2차산업에 예산을 다써버리고

60이상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이명박은 수천억원을 챙기는게 궁극적 목표일뿐인거고

개돼지 60이상 국민들은 2차산업 밖에 할줄모르니 상부상조 한겁니다

나라가후퇴하면서 젊은이들이 다 떠안아 버린거니

아시라고요

산업화는 진작에 끝나야 했습니다

한국 문화, 과학, 정치 모든게 어설퍼 보이고 이상한 낌세를 저만 눈치 챈건 아닐겁니다

헬조선은 3차산업, 4차산업에 뒤쳐진다에 제 손목을 걸게요

젊은사람이 나타나 문제가 해결된다는 희망이 있다면

사회는 더불어 살아가야한다는 비희망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60대 이상 직장상사 만나봤어요? 당시는 50대 일수도있겠네

무식한사람이 신념과 권력을 잡으면 모든걸 망칩니다

지금 젋은 세대들이 이 미친놈들과 마주하기 때문에 굉장히 삶이 힘든데

3차산업을 넘기전 걸림돌이 바로 이부분입니다

60대 이상이 습득한게 하필 좆같은 명령복종, 나라에 충성, 부모에 대한 효심 같은건데

이미 직장에선 부장이상이고 부모세대이고, 선생이고, 정치인이니

후발주자인 젊은사람은 저 미친 사고방식에 권력까지 밀리니

정신차릴 틈도 없이 짓눌릴수 밖에 없습니다

3차 산업? 60대 이상 죽고 난다음 가능해요

그리고 다른나라들은 이미 앞서 갔고 한국은 산업혁명이 일어나도 늦게 시작할수 밖에요

그리고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보죠

60대 이상은 베이비붐세대이고 수가 많은데 젊은사람들중 영향받은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요?

대략적으로 일베충 숫자만 봐도 큽니다 이사람들은 일단 헬조선에서 큰 사상인 "효" 때문에라도 많이 나오게 되있습니다

이 모든게 정화되어 본격적으로 산업혁명을 마무리하는데는 얼마나 걸릴까요?

그리고 그렇게 늦게 시작하면 기술격차는 얼마나 클까요?






  • 사기업에서는 정년까지 한다면 최소 과장급 이상이고 능력 있으면 이사회 임원까지도 하는 정도고 공무원이라면 야심이 있는 사람은 장, 차관은 하고 그냥 무사히 승진만 하겠다는 사람조차 3급 이상 고위직에서 놀 정도인데 이런 새끼들 사고방식이 심각하다는 거는 어제 일이 아니죠. 사기업 꼰대들이야 회사 망하면 이도 저도 아니지만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는 공무원들이 꼰대짓거리 하면서 나라 망치는 게 문제죠.
  • Nootropic
    16.10.12
    그건 청년층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냥 한국인이 노답인것인데
  • john
    16.10.12

    산업화는 1940년대에 끝날 수 있었음. 해방후부터 서울, 부산등 도시인구가 늘면서, 서비스업이 성장하는 징후가 뚜렸했고, 당시의 서울, 부산은 공업도시는 아니었음. 특히 부산은 항만을 낀 금융도시로써 물류와 금융으로 먹고 사는 뉴욕이나 보스턴의 소싯적(뭐 뉴욕에 아일랜드계노동자 유입되던 시절) 같은 이미지가 더 뚜렸했고, 직업군도 선원이나 항만업자, 무역업자, 금융업이 우세였음.

     
    해방전후공간사에서 공업도시라고하면, 북한쪽의 도시들을 말하는 것이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이 완전히 미개한 것은 아니었고, 나름 산업이 발달했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도 40년대 말에 이미 가지고 있었음.
    그런데, 단 한 새끼가 나타나서 그 모든 것을 말아먹고, 산업화역주행을 하게 함. 그게 바로 이승만임.
  • 뿌뿌뿡
    16.10.12
    그러니까 궁금한거는 저들이 왜그리 명령복종에 목매게 된거냐는거죠
  • 구더기 같은 틀딱충들(1차적으로 밖에 생각을 못합니다.나라에서 시키는 데로만 하는게 무조건 올은줄 알아요.자신이 스스로 생각하는것을 포기한 미개한 종자들이죠) 선거때 보세요. 아무생각 없이 무조건 1번~~
  • 틀딱이들은 예전부터 생활해오던 습관을 지금 컴퓨터 정보화, 사무직, 복잡한 기술에 뒤쳐지면서 더 부각이 됩니다 옛날은 남북관계가 고조되면서 군대화식이엿죠 아침에 불려나가서 뭔 헛짓거리도 많이 하고 학생옷도 군인같고 자율화 그런쪽과는 거리가 멀어요 그리고 시장경제 또한 국가 개입이 많았고 독일에 광부수출, 배트남전 참전등 인간은 소모품이다라는 공식이 설렵해있습니다 한국은 산업화를 군대에 맞추어 발전한겁니다 대통령들도 그렇구요 그리고 지금 이 정신머리가 우리눈에 유난히 덜떨어지고 원시생물처럼 보이게 만드는거죠 여기에 더해서 일제시대때 일본식 부지런함이 더해서 명령복종은 완전체가 됩니다 젊은사람들중 이세끼들에 지쳐서 자기도 맞추어 살아가는 방식을 많이 쓰는데 이걸 틀딱은 훌륭한 사위감이나 열심히사는 바른청년 정도로 익신합니다 정말 창의적이거나 기술높은 젊은이는 지금 현시점에서 나라에서 꼭필요한사람인데 막혀잇죠 틀딱이 눈밖에 벗어낫으니까 틀딱눈에는 튀는 행동하는사람으로 여기며 틀딱은 기술수준이 낮더라도 열심히 살면된다고 굳게 믿는 종자들입니다 한마디로 시대변화에 적응못할정도로 아주 긴 시간동안 나라주도하에 노예생활햇던 사람입니다

  • 헬한민국
    16.10.13
    오랑우탄을 모독하다니
  • 교착상태
    16.10.13
    조선에게 3, 4처 산업 따위는 있을수가 없음.

    지금 봐라 이미 3차는 처망했고 4차는 할줄도 모르는 븅신들인데

    될거라고 생각함?



    조선의 미래는 국제사회로부터의 도퇴임.
  • 헬조선 50대 이상의 가장 큰 문제는 교육이 빵꾸난 세대라는데 있습니다. 문해력, 혹은 실질 문맹률 혹은 디씨 애들이 좋아하는 난독(개인적으로 난독은 진짜 잘못된 용어라고 봅니다. 젊은 층들도 언어를 똑바로 써야 제대로 된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이런 개념이 실제로 없는 개념이 아닙니다. 심지어 연구도 지속적으로 되고 있어요. 이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한글은 읽을 수 있는데, 그 한글이 뭔지는 모르는 수준의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막 영어를 배운 사람한테, 'What's your name?' 하면 이걸 왓츠 유어 네임 이렇게 읽기는 하는데, 이게 뭔 뜻인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오 땡큐' 이딴 답을 하는거죠. 문제는 외국어가 아니라 모국어를 사용하는 데에 있어 그 모양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설명서를 아무리 친절하고 자세하게 써 놔도 대책이 없습니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공산품과 물건들은 설명서에 바보라도 충분히 잘 사용하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글을 써 놓습니다. 그러면 뭐하나요, 그걸 읽지를 못하는데. 
    당연한 얘기지만 이 문해력이 극단적으로 떨어지는 계층은 딱 두 계층. 갓 말과 글을 배우고 사유를 학습하는 10대(급식이들), 그리고 50대 이상의 노인층입니다. 급식이들은 당연히 우리가 가르치고 시간이 지나고 머리가 익으면서 제대로 된 행동을 합니다. 문제는 저 노인층입니다. 일단 말과 글을 모르니 말이 안통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앵무새처럼 같은 소리만 계속 반복하는거에요. 홍어 좌좀 종북 쉐리 이게 놀리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 수준 이상의 사고를 못 하는 사람들입니다. 
  • 일단 이런 문해력이 떨어지니까, 계약서 이런거 꼼꼼히 읽는 건 기대도 못하고, 그러니까 맨날 사기 당하는 겁니다. 괜히 OECD 사기율 1위가 아니고 그렇게 사기꾼한테 평생 모은 돈 갖다 바치니까 노인 빈곤률은 극악에 다다르죠. 그나마 좀 문자를 배웠다는 사람들은 계약서를 자기 딴엔 검토한다고 검토해놓고, 문제 생겨서 재판하면 판사님한테 호통치고 억울하다고 욕탄원서 내고 그럽니다. 이게 매일같이 반복되니까 피곤해지는 겁니다. 
    문해력이 떨어지니까, 교육을 글과 매뉴얼로 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달라 붙어서 말로 해줘야 합니다. 도제식 교육이라는게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당연히 사람이 직접 안가르쳐주면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사람한테 굴종적이고 굴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젊은 세대들은 누가 그렇게 가르쳐주는 것에 대한 필요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교육의 기회가 많고, 얼마든지 최신의 지식을 즉각적으로 입수할 수 있는 방법이 널려져 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이미 50대 이후와 그 아랫세대가 전혀 말이 안 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게다가 이 사람들의 문제가, 문해력이 딸리다 보니까 교육이 1:1이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재교육을 시키려면 어마어마한 돈과 시간이 들어갑니다. 사실 국가는 이걸 할 상황이 안되는거에요. 정말 웃긴게, 티비 에서 꽃보다 할배 라는 프로그램 보는데, 그 당시에도 서울대 나와서 교육이라는걸 받은 이순재 선생(존경의 의미로 선생임)은 자기가 스페인어 책 보면서 스페인어 배울라고 하더라구요. 노인이라고 해서 무식하고 뇌세포가 떨어지고 이런게 아닙니다. 얼마든지 지식을 배울 수 있고, 자기가 하기만 하면 얻어 낼 수 있는게 지식입니다. 나이 여든 넘어서도 아이폰 아이패드 스마트폰 컴퓨터 아무 문제없이 잘 쓰는 사람들은 교육이 뭔지 알고 교육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인 겁니다. 
    이런 사람들은 그런데 헬에서는 극소수입니다. 정말 존경할 만한 노인분들은 신문에 영어 배우기 이런 컨텐츠부터 교육방송 다큐멘터리 이런 거 보면서, 나이들어서도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데에 두려움이 없고, 부족하고 모자란 부분은 젊은 이들과 같이 소통하며 그들에게 진짜로 지혜와 경험을 전수하곤 합니다. 이런 존경받을 수 있는 노인들이 헬에는 없다시피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존경받아야 하는 노인들은 그 전에 사회의 핍박을 받아서 숨어버리거나, 엄혹한 시대에 죽어버렸어요. 그게 진짜 이 사회의 선배들이 우리 세대들에게 저지른 죄악입니다. 
  • 사기하고 횡령한게 죄악이 아니라 '너 혼자 잘난체 하냐' '재수없게 나대지 마라' 이런 말들을 한 그 사람들이 진짜 죄인이라는 겁니다. 비겁하게 살아만 남아놓고, 지식도 지혜도 없는 무지렁이들인 주제에 갑자기 튀어나와서 이제 자기들이 조국근대화를 이루었으니 나일리지를 쳐달라는 겁니다. 진짜 못 봐줄 노릇이에요. 그 때 용기 있게 말하고 용기 있게 사고하고 공부했던 사람들이 이뤄놓은 단 물에 무임승차 한 주제에 갑자기 나타나서 이제사 그 용기있는 자들이 응당 받아야 했던 존경과 사랑을 비겁자들인 자기들한테 달라는 겁니다. 내가 볼때 지금 나일리지 쳐달라는 양반들중에 제대로 된 양반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그 때 용기있게 행동했던 양반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비겁해서 이렇게 밖에 못해줬다며 미안해 합니다. 
  • 이런 얘기들을 하면 노인 혐오다! 빼애애액! 니도 늙어봐라! 맨날 이런 소리만 해대니 나라가 발전이 안됩니다. 그 노인들 비위 맞춰주면서 나라가 엉망이 되건 말건 눈 하나 꿈쩍 안하니 정말 돌아버릴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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