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탈민족
16.07.05
조회 수 228
추천 수 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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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 출처 '한국의 장기통계 : 국민계정 1911-2010' 김낙년 편.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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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수탈론은 정규교과를 통해서
인류역사상 유래없는 수탈과 억압을 자행한 일제의 만행으로 많이 주입되었는데

사실 1950,60년대 쓰여진 국사교과서에는 혹시 이병도가 마음에 안든다 드립친다면 조좌호까지
'수출'이라고 기술되어 있었음

'산미증식계획에 의해서 증산된 것보다 많은 양이 일본으로 수출되며 굶주리고 만주에서 잡곡류를 수입해야 했다
조선이 더 일본에 종속되었다'고 써 있지만
수출이라는 매커니즘에 의해서 옮겨졌다는 것은 분명하게 써 있었음

 

 

간단히 이야기하면 일제시대를 경험하지 않은 세대들은
막상 경험한 세대들은 (상대적으로 일본에 팔면 더 남아서) 수출되었다고 쓴 것을
어느덧 일제가 세금 형식으로 또는 공출로 36년 동안 우리쌀을 약탈해갔다고 쓰고 알게 된 것임
 

 

조선시대때 왕이나 양반들도 진탕 먹고 여기 저기 나뒹구는게 보통이였음
조선의 주식은 쌀이 아니였음 나마 겨우 전라도 경상도가 혼식인데 그나마 경상도는 보리를 많이 먹었어

수탈론에서는, 만주산 잡곡을 들여오고, 조선인의 1인당 곡물 소비량이 적어졌음을 토대로 조선시대 생활수준 악화를 운운하지만(즉, 쌀이 안되니 다른게 있을리가 없다) 오히려 식근론에서는 조선인의 1인당 곡물소비량의 감소는, 생활수준 악화가 아니라, 생활수준 향상으로 인한, 다른 품목(생선, 과일, 채소 등)에서의 증가분 때문에 곡물 소비량이 감소한 것일뿐 생활수준 악화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라고 합니다


수탈론에서는, 조선인의 소득이 감소했다고 하지만, 식근론에서는 만약 일본인 인구가 조선인 인구보다 매우 적은데도, 조선인 인구의 소득이 정체했다면 이는 일본인의 소득이 5,6배 이상으로 치솟는데, 이걸 실증하는, 일본인의 대량이주는 보이지 않으며, 토지생산량과 관련한 허수열의 주장 역시, 조선인 토지에서만 산출량이 적지 않으면 불가능하므로 잘못되었죠

곡류의 미정과 미정을 하지 않은 것을 제대로 기준을 세우지 않아 제대로 된 계산 뒤에는 생산성이 되려 증가하고 조선인들에 대한 수익이 늘었다는 결과가 나오게 됨

대부분의 사례들도 일제시대 (2~30년대) 유리한 방향으로 드러나게 되면서 수탈론은 흔히 '개뻥'이라는 어이없는 내용으로 전개되는게 현 학계현실이다


요약하자면,
1910년 이전 조선인들의 생활수준은 자급자족 원시농경체제를 모면하지 못하였으며,
이러한 조선에 철도, 도로, 항만, 전기, 우정, 정부청사 심지어 농촌개량사업까지
그야말로 봉건체제위에 근대화를 이행시킬 수 있었던 시기가 바로 일제시대였음.

 

 






  • 탈민족Best
    16.07.05

    근대화란 다른게 아니고 경제적으로는 봉건제에서
    자본주의 시장경제로 바뀌는거고

    정치, 사회적으로는 ,(비록 불완전한 경우가 있다 해도)
    신분제와 노예제가 사라져 모든 사람들이
    인신적 구속에서 벗어난 자유인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일제시대에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가 도입됫다는건
    명백한 사실이고

     

    신분제와 노예제는 일본이 <강요>해서 시작된
    갑오경장때 법적으로나마 사라졌고 그나마 이 조치가
    실제로 조금이라도 적용된건 한일병합 이후부터죠

  • 탈민족
    16.07.05

    근대화란 다른게 아니고 경제적으로는 봉건제에서
    자본주의 시장경제로 바뀌는거고

    정치, 사회적으로는 ,(비록 불완전한 경우가 있다 해도)
    신분제와 노예제가 사라져 모든 사람들이
    인신적 구속에서 벗어난 자유인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일제시대에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가 도입됫다는건
    명백한 사실이고

     

    신분제와 노예제는 일본이 <강요>해서 시작된
    갑오경장때 법적으로나마 사라졌고 그나마 이 조치가
    실제로 조금이라도 적용된건 한일병합 이후부터죠

  • 블레이징
    16.07.05

    자료 잘 봤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대체 뭘 말하고 싶으신건지요? 쪽바리들이 백성들에게 구체적 폭력 행사하던 양아치새끼들인 이조강점기 박살내준건 고맙긴 한데, 조선놈 손으로 이조강점기 박살 못내면 결국 또 조선놈들은 그 박살내준 놈들의 노오예가 되는건데, 러시아니 중국이니 안그래도 부동항 헬조선 탐내던 판에 옆에 숟가락 살짝 얹고 그 짱깨랑 로스끼놈들 밀어내줬다고 쪽바리들보고 고맙다고 머리라도 조아리라 이거임?

     

    뭔가 심각하게 착각들 하고 있는거같은데, 쪽바리새끼들도 야망때문에 헬조선에 들어온거지, 아무것도 얻을 것 없는 좆미개 헬조선반도에 미쳤다고 들어와서 철도놓고 행정 정립해주고 이조강점기 쳐 밀어내주고 한거 아니라는거임. 그리고 그 댓가는 헬조선 헬노비들이 다 받은거고, 고놈들이 남겨둔 행정절차를 또 런승만같은 양아치 개새끼들이 이어받아서 헬화시켜서 구조적 폭력으로 변화시켜서는 지랄들 하는거임.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거임? 

  • 탈민족
    16.07.05

    진실을 말하려는 겁니다

     

    전 한국의 쇼비니즘적인 반일 민족주의가 싫으며

     

    조센정부에 국뽕세뇌 거짓에 속고 있는 자들에 오해를 풀어주고 싶어섭니다

     

  • 블레이징
    16.07.05
    취지는 좋으신데 올릴 곳은 잘못 선택한 것 같네요. 저도 일제와 같이 토지보상 관련 일을 했었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배우고 사용했던 헬조선의 법인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은 일제의 토지수용령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가끔 구청의 기록실을 가서 일제가 기록해둔 옛 토지보상 관련 자료들을 볼때마다 저는 소름이 돋습니다.

    자세하게, 사진과 도면을 준비하고 정확하게 기록한 자료들이 지금 현대에 와서 하고있는 자료와 동일할 정도입니다. 지금 현대에도 하기 힘든 이 작업을 일제는 그 당시에 했다는거죠.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상당히 일제가 잘 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맹목적 비방은 확실히 무언가 문제가 있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렇다 해서 또다른 주인을 옹호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민비살해사건에 대해 비통해 해야 할 점은, 

    "나라 말아쳐먹은 미친년이 그래도 국모였기 때문." 이 아니라.

    "나라 말아쳐먹은 년을 우리 손으로 찢어죽이지 못했기 때문." 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 생각은 그에 기반하여 이루어집니다. 일제를 막무가내로 비방해서는 안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제를 옹호해서는 안될 것 입니다. 또다른 주인놈을 옹호해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우리의 힘으로 이 폭정과 압제를 일삼는 우리의 주적을 궤멸시키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야 할 것 입니다.
  • 님의 의지가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 있죠..... 헬조선을 사실그대로 까발기는것과 일뽕의 외형상 차이는 사실 종이 한장 차이이니까요. 게다가 일본의 위대한 작가들 이야기 그리고 그 책들 보다보면 우리와 수준이 다름을 느낄수 잇습니다. 사실 저도 요즘 스스로에게 헛갈립니다. 그래서  이게 일뽕인지 조센저주인지....ㅋㅋㅋㅋ...
  • 갈로우
    16.07.06
    주인만 변했을 뿐이라는점이 이해가 안가냐 더 나은 주인이라서 좋다 이딴 소리하고싶은거 아냐
  • 갑신의거때 김옥균 집에 불지른 족속들은 관군도 청군도 아닌 조센 피지배층 개새끼들이었을 정도로 의식과 지능이 저능한 진화가 되다 말은 미개인들이 바로 조센징들인데 스스로 조센왕조를 무너뜨리는게 가능했긴 했습니까?

    유일한 길은 한일병합 밖에 없었고 따라서 일본을 비난하는거부터가 미친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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