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snNGyvCCuE
히틀러 개새끼가 메포 어음으로 독일 전체의 재정과 통화 정책을 돌려막기 하다가 결국에는 버스트 되어서는 세계 대전에 뛰어들었던 것처럼 그 꼬라지가 나게 조장하는 것이다.
미국 금융권 일각이 이미 한국을 1997년에 burst난 국가로 판단하고서는 극단주의로 몰아가지만 정작 일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미 그 이전에 1994년에 미국은 헬조센의 전쟁을 김영삼에게 제의했지만 거진 일언지하에 거부당했다고 칸다. 기실은 권한이 없었기 때문에 김영삼에게 압박을 넣지도 못했다고. 선전포고권은 헬조센 대통령권의 고유권한인데 미국이 지랄지랄을 해봤자 소용없는 것이다. 헬조센의 대통령새끼가 상황을 오판해서 스스로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 한 말이다. 폴권이라는 병신새끼에 의하면 김영삼은 당시 한미연합사 연락장교이던 정경영 중령이라고 하는 군바리 한마리를 믿고 1994년에 전쟁을 하지 않아서 통일이 안 되었다 그 지랄인데 기실은 외교통일위원회와 국방위원회쪽의 국회의원들이 다 반대하고 김대중과도 그냥 조까는 짓이라고 서로 다 합의했던 것이다. 그러자 미국 개새끼들이헬조센에 imf를 일으켜서는 헬조센의 통수를 친 것이다.

본인은 온라인에 댓글을 달면서 종종 생각을 정리하는 편인데 그 과정에서 나온 사유의 한 편린임을 밝힌다.
미국 개새끼들은 헬조센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싶어한다. 그런데 여의치가 않은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헬조센의 국회는 기실은 한통속이고,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극우 개새끼들과 극단주의자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전혀 그러하지 아니하다. 애초에 보수와 진보라는 프레임조차도 조중동 개새끼들이 들고나온 것이다. 특히 1998년에 김대중이 당선되자 2000년대부터 386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었던 개새끼들이 바로 조중동이다. 그런데 정작 자서전을 보면 김영삼과 김대중은 서로 절친이자 정치동지였다고 하며 상기한대로 실제로 그 둘은 민주당과 한나라당 계열이 한국을 공동통치하는 국회구조를 유지했다는 것이다.) 국힘당과 민주당은 1988년 제13대 국회 이후에 줄곧 공동통치를 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상임위원장 자리도 야당에 내주는 전통을 지금까지도 고수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가운데에 한국의 행정부는 국가부채 50프로라고하는 견실한 정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개새끼들이 하는 짓은 6500조중에서 5300조 가량이 민간부채인데 민간부채를 압도적으로 찍어서는 한국 정부가 민간부채를 정부부채로 인수하게 한다거나 하는 오판을 유도하는 것이다. 정작 그 민간부채는 imf이후에 미국 개새끼들의 블랙락 따위에게 장악당한 한국의 5대 시중은행인 것이다.






헬조센의 5대 시중은행이 있는데 얼마전에 일본계 자본이 보유한 대구은행이 im뱅크가 되면서 전국구 은행이 되면서 6대 은행이 되었음. 이중에서 농협 빼고는 전부 외국인 소유 은행들이다. 즉 헬조센의 총부채 6500조 가운데에서 단지 1300조 정도만이 국가부채인 것이다. 그러나 정작 국가부채는 만기연장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국가부채로 헬조센을 자빠뜨리기도 쉽지는 않다는게 함정.

국가부채가 매우 많은 상황에서 한국의 국가신용도가 떨어지고 채권 이자가 국가 재정을 상당부분 잠식한 뒤에나 기실은 헬조센으로부터 모라토리엄을 받아낼 수 있다지만 사실 그게 다 쉬운 공작은 아니다.
물론 연준 개새끼들이 지랄지랄을 하게 된다면 앞으로 글로벌 이자를 확딱 쳐 올릴 수는 있다.
물론 외환빚은 반드시 갚아야 하는 빚이기 때문에 제2의 imf를 만들 수는 있고, 이 것을 이미 미국 개새끼들이 기획중이라고 보여진다.

미국 의회 개새끼들이 통과시킨 RCA법안에 의해서 자행된 한미전략투자는 한국은행의 외환보유액의 운용 수익을 미국에 투자한다는 내용이 골자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익이 부족하다면 헬조센의 정부 보증 외화채권을 발행토록 하고 있다. 여기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에 공장 쳐 지어주고, 외환채권의 만기도래에 처하는 개꼬라지가 날 수 있고, 이미 미국 개새끼들은 그 자체를 안배한 법안이자 정책인 것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3김의 여야합의로 상임위 공동통치체제로 여태까지 이어지던 한국 의회정치가 외환채권의 만기도래를 지불이행하게 되는 국가부도 이후에 본격적으로 좌우분열구도로 가게 되면서 미국 개새끼들의 공작에 이용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꼭두각시 한마리 제2의 히틀러 씨발 새끼를 헬조센에 침투시키면 얼마든지 헬조센을 제3차 대전을 일으킬 나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제2의 히틀러 후보는 지금도 이미 아주 뚜렸하게 관찰되는 수준. 주진우 씨발 새끼와 이준석, 김민석 등. 아들내미 예일에 쳐 보낸 나경원도 충분히 그 후보에 들어간다고 보지만. 당시에 트럼프 1기의 초강경 신보수주의자로 제26대 국가안보보좌관이던 존 볼턴이 나경원 아들의 추천장을 예일에 써준 정황이 있었지 말이다. 물론 자신의 이름으로 된 추천장 대신에 전화 한 통으로 예일댕기던 후배새끼 이름으로 추천장 써줬겠지만 그 정도 트릭이야 뭐 뻔하디 뻔한거고.
나경원 미친 년이 날만 되면 아돌프 히틀러마냥 발작하는 것이 다 그렇고 그러한 것이다. 장동혁 씨발 새끼도 매우 의심스러운 개새끼이고, 안철수는 일본쪽 라인으로 V3를 일본금융권에 많이 팔아먹은 친일파라고 한다. 그리고 서울대 의대 출신인 것처럼 학력 세탁을 자주 하지만 기실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 출신인 골수 친미파 새끼인 개새끼가 안철수이기도 하다. 서울대 의대라는 타이틀은 똥푸산 범천동에서 범천의원을 운영하던 안철수의 아빠새끼의 영향력이었던 것일 뿐이며, 이미 그 영향력은 안철수의 인격에 남아있지 않으며 단지 미제국주의에 경도된 매국노 개새끼가 30대 이후 안철수라는 것이다.
지금은 어차피 뭘 해도 안 되니까 웅크리고 있을 뿌~운. 국짐당이 현상황에서 정권 좀 잡는다고 헬조센을 팔아먹을 수도 없는 상황. 좀 더 많은 금융공학을 이용한 헬조센 새끼들 빚쟁이 만들기를 진행시켜야 아마도 뭔가가 달성될 것이라지만 미국 병신새끼들의 채권 금리가 오르기 시작했다는게 함정.
꼴랑 6500조 퍼 먹여서는 공작질 치니까 안 된거지 뭐. 국가부채를 총GDP의 10배 정도로 세팅해서는 2경정도는 쳐먹였어야제. 현재 헬조센의 GDP는 2300조 남짓인데 내년에 다시 추산하면 반도체 특수로 두자리수 성장을 해서는 2500조쯤 될 것이라고 보여지지만.
태극기 버러지들은 결국에는 다 실패하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 된다에 손목아지 건다. 자신의 자의식 과잉을 못 견뎌서는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 될 것이다. 배인규 병신새끼가 이미 그렇게 뒈졌지 말이다. 70대 틀딱들은 지금은 분노에 눈이 멀었다지만 남성연대가 실패하고 잠시동안 활동이 뜸해진 배인규마냥 잠시라도 투쟁2선으로 물러나서는 자기자신을 관조하게 되는 순간 자살을 택하게 된다.
기왕이면 전한길 요런 개새끼들이 그간의 스폰 받은 것이나 그 모든 것을 다 유서에 꼬발리고, 증거자료도 싸그리 경향 아니면 한계레나 MBC에 넘긴 다음에 다 털고 가기를 바랄 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