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에 88만원 세대였다고 카지만 정확하게는 88만원도 안 줬음. 88만원 세대 책은 2007년에 출간되었고 정작 처음에는 민주당 정권을 까는 것이었음.
2007년에 최저임금은 3,480원이었고, 3480원으로다가 주당 40시간 일하고 주휴 받으면 209시간 기준 72만원이었음. 88만원도 안 되었다는게 함정.
본인이 2013년에 김해에 있는 조까튼 생산회사 댕기니까 잔업없는 달에 88만원인가 찍히더라.
국짐당 개새끼들은 부인하려고 들지만 처음에 저출산 논쟁이 나왔을 때에 임금 논쟁이 나왔고, 지금은 그나마 215만원 주긴 한다지만 이재용과 최태원 두 개새끼가 번 딸라를 안 들고 들어와서는 환율 씹창내서는 실질임금 깎고 있다는거.

최배근의 말마따나 실질임금이 조또 오르지 않고 있다고 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2007년식 최저임금 줬으면 더 노답이지 씨이벌. 그나마 최저임금이라도 올렸기 때문에 출산율 0.9라도 찍는거다. 국짐당 개새끼들만 최저임금 때문에 나라 갱제 망한다고 개지랄지랄.
솔직히 미국의 요구사항은 그거지 뭐 껄베이새끼들 챙겨줄 돈으로다가 미국에 대한 수출단가나 낮추라 이거지 뭐. 미국 개새끼들은 다민족 국가라서 그게 될지 모르지만 헬조센은 단일민족국가인데 주류헬조센민족이 저출산으로 쳐 망하면 누가 책임진다냐? 개만도 못한 개새끼들이 미국개새끼들이지 뭐.

하여간 출산율은 오르고 있다고는 칸다.
다만 출생아수 60만대를 찍었던 90년대생의 최후의 출산 랠리 후에는 떨어진다고도 칸다.


64만이 태어난 2000년대생이 부모가 되는 세대까지만 그나마 반등이 가능하다고. 현재의 출생아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25만대 밖에 되지 않는다. 30만은 곧 찍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엄청 준거라는거 40만을 찍어도 2000년대 이후에 뉴노말은 40만이라고 치면 90살까지 쳐 살아도 3600만으로 줄게 된다. 외노자 개새끼들은 어차피 헬조센에서 아기를 낳지 않는다는게 함정. 헬조센 자국민 3700~3800만+플러스 외노자 200만 합쳐서 4천만이 바닥일 듯.
하여간 미국식 갱제논리라면 하류 짐숭센 개새끼들은 알아서 싸 지른다이거인데 그 지랄이었으면 지금도 출산율 개빻았지. 그 지점에서 미국 개새끼들의 개소리가 맞지 않게 됨에 따라서 한미관계도 예전같지는 않게 된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