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갸들이 배당을 한다면 오를 수가 있다지만 삼전, 하이닉스는 현재 배당 못하지. 현금이 없는데 말이다.
정확하게는 현금 들어갈 곳은 많은데 나올 구석은 뻔하다는거지 뭐.
미국에 반도체 공장 새로 지으랴, 평택고덕 마무리하랴. 전라도에다가 캐팩스 깔랴. 게다가 미국 AI대기업들은 삼전과 하이닉스에게 데이터 센터도 팔밀기로 넘기려고 한다고 칸다. 꼴랑 지분율 1.7프로밖에 없는 이재용이가 뭘 하겠냐고. 배당은 닥치고 다음 세대 나 죽고나서지 씨이벌. 홍라희랑 이부진, 이서현 지분 다 합쳐서 5프로 밖에 안 됨. 조까고 까라면 까야 되는 병신일 뿌~운.

배당여력이 없는 병신기업이라는 것이 정작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통해서 바닥이 뽀록났다고 봐야제. 시총 천억 붕괴. 이재명이 그 병신이 잠시 헛꿈을 꾼 것이기도 하고. 배당을 안 한다고 하면 집단소송으로다가 피해보상금이라도 받아내야 한다지만 본인이 보기에는 외국인의 국내투자를 전면 불허하고 싸그리 쫓아낸 다음에 이재용과 최태원은 단두대로다가 작두 큰거 두개 용접으로다가 연결해서는 HBM마냥 병렬로 연결해서는 한칼에 두대가리 짜르는게 맞다고 보지만.

본좌의 허접한 미적 감각으로다가 그림 하나 그려봄. 다이를 잘 놓으면 프레스기마냥 한번 내려찍을 때에 두 대가리 짤리게 할 수 있음. 한날한시에 뒈지게 해줄 수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