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기업들은 70년대 80년대에 그나마 실적이라도 좀 올려서 돈이나 많이 쳐 벌어서 일본국민새끼덜 흥청망청 시켜주기나 하고 자빠진 것들이고.
헬쥬신의 대기업 개새끼덜은 애초에 헬쥬신의 것도 아니게 된 뒤에나 조금 실적을 올렸다지만 애초에 현기차와 현대그룹 등등은 실적 그 자체도 죄다 엉터리 가짜인 씨발 것들이고. 돈을 못 벌엉응께 폐지줍는거지 이 틀딱 개새끼덜아.
imf가 애초에 돈이 없어서 오링난건데 헬쥬신에 돈이 어딧음? 죄다 이미 털린 루저들 뿐이지. 나중에 빚으로 가오잡는 것들도 죄다 앵꼬났던 것들이고.
서울 보지년들 그지새끼덜은 애초에 부모부터 그지인 관계로 도쿄의 길거리 창녀보다 더 불쌍해진다에 손목아지 건다. 쿠팡이나 뛰는 편돌이라도 만나면 감지덕지이고, 실상은 쿠팡이나 뛰는 20살 연상 편돌이한테 소박맞고, 구타 좀 당하고 가출창녀 됨. 창녀도 아사리 10대 후반부터 팔면 나중에는 돈이나 좀 모이면 인생 나아진다지만 20대 후반, 30대 초반 찍고 가출팸 하려면 쉽지 않지. 남들은 다 은퇴하는 나이에 말이다. 자살사이즈.
기만으로 가득찼던 것들이 모두 빠지고 나면 남는 것은 기초생활수급자들 뿌~운. 그리스마냥 나랏돈으로 생활하는 새끼덜이 전체 인구의 20프로 30프로 찍게 될 것이다. 탈조센은 그냥 필수가 되는 것이다. 미국의 닭공장에서라도 일하면 월급이나 받아먹고 히스패닉 루저 보지라도 데리고 살면 그나마 인간답게 사는 것이니까 말이다.
그나마 알짜배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텍사스에 쳐 짓고, SK HBM 공장 미국 인디애나주에 쳐 짓듯이 다 빼먹히고 나면 조또 없는 것이다. 그지가 되기 전에 일본이나 함 찔러보자고 그럼 기사회생할 수가 있다는 본좌의 제언은 어차피 쳐 망할 개새끼덜에게 마지막 한 수를 내려주는 것이다.
버러지새끼덜 지덜이 뭘 할 수나 있는 줄 착각하는 병신새끼덜 말이다.
헬쥬신 정부의 재정정책으로 뒈질 새끼덜 다 살릴 수 있다고? 소싯적에 뒈진 박통도 그렇게는 생각 안 할꺼다. 이 병신새끼덜아.
덤으로 헬쥬신 서울보지년들에게는 아빠가 명퇴당하면서 미처 못 갚은 주담대까지 걸렸지 씨벌. 50년납 씨발 어떻게 갚냐? 딸이 몸 팔아야죠. 서울에서 운 좋게 태어난 줄 알았는데 운이 좋기는 커녕 빚만 10억따리 집에서 태어남. 애비새끼가 깐에 모그룹 정규직이랍시고, 7억 까고 아따 3억은 니가 보지로다가 까야 쓰겄다. 요지랄.
지방새끼덜은 뭐 그나마 끽해야 2~3억 빌린거 애미나이랑 애비가 맞벌이 하면 다 까고, 자식한테 전가는 안 한다지만. 부동산이 오르냐 내리냐가 관건이 아니라 보지가 팔리냐 아니냐가 관건이지. 니 보지 임마, 이 병신가튼 새끼덜 마. 아직은 어려서 잘 모르나 봄. 아 그래 핵교 열심히 댕겨~잉. 학식충 새끼덜 마.
곧 도살장에 끌려가더라도 웃으면서 뒈지랑께.
수저론이 나온 것도 이미 부모가 주담대 낚시바늘에 코궨 애들 딸년 아들내미 새끼덜부터 비명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들리지만. 서울 그지 프롤레타리아 새끼덜 아직도 아들보다 딸을 선호하냐? 아따 딸이 몸 파는게 아들이 일하는거보다 빠르다는 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