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s://www.youtube.com/watch?v=iyLdoQGBchQ

람바다 노래 이거 본인이 초딩 시절에 태권도장 관장새끼가 매일마다 봉고차에서 틀었음. 그 때에 70년대, 80년대에는 유투버 누구 말마따나 하위 85프로 새끼덜도 자신이 잘 사는 줄 알던 긍정이 넘치는 사회였음.

정작 당시 한국인들 중에서 1980년대에 자메이카나 브라질 빡촌에서 좃질 좀 하던 새끼덜은 거의 없었다고 보지만. 일본상사새끼덜 정도랑 미국 스파이새끼덜 정도. 80년대에 한국은 1인당 GDP 3000불대였고, 엄연한 후발주자였음.

 

생각해보면 그 때에는 물가도 지금보다 월등하게 쌌고, 글로벌하게 보더라도 갱제가 매우 잘 돌아가는 상황이었음. 소련 쳐 망하고 나서 전세계가 환호하던 시절.

 

그걸 싸그리 말아먹은 개자슥새끼가 조지 부시라는 씨발 새끼가 이라크에 전쟁을 걸면서부터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했음. 이미 1990년 걸프전 때부터 일본은 막대한 전쟁부담금을 지불했는데, 그 때부터 일본부터 맛탱기 가기 시작함. 그리고 내 코가 석자인 일본에게 채권 롤오버 슈킹을 당하고 나서부터는 한국도 골로감. 

결정타는 911 이후에 미국이 전쟁을 하기 시작하자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터지면서 본격적으로 골로 가기 시작한거. 게다가 이라크와 시리아에 싼 똥도 아직도 치워지지 않고 있는거. 2001년에 911 터지고나서 아프가니스탄에서 2021에나 철수함. 무려 20년이나 전쟁을 침. 그 사이에 화폐가치는 씹창나고, 안보 동맹도 씹창나고, 중동과 러시아는 국제체제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개판이 된 거지 뭐.

코로나 때문에 돈을 많이 풀어서 물가가 안 잡혀서 금리를 올린 거라고 하지만 미국 개새끼덜이 딸라 남발한거지 씨발 것들.

이미 미국이 돈을 존나게 집행한 중근동 국가들의 물가랑 환율은 씹창났지 말이다. 레바논이나 튀르키예 화폐는 달라남발에 완전히 녹았지 말이다. 튀르키예 기준금리 19프로로도 물가 안 잡힘.

 

2001년 라떼 그 때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가물하지만. 

 

그 모든 부담은 동맹국에 인플레이션과 불황을 동반한 디플레나 스태그 플레이션으로 전가된다. 일본, 한국에 이어서 지금은 독일도 골로 가는 중이라고 칸다.

 

저금리 시대만 다시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1980년대부터 2001년까지의 번영의 시대는 미국 쳐 망하기 전까지는 오지 않는다겠지. 씨이벌 하필이면 내가 20대 되서는 내가 탈 차례되니까 모든 것이 무너지기 시작함. 586 개자슥들은 누릴 거 다 누렸지 씨발.

그나마 90년대에 유학이나 좀 갈 재력이 되는 새끼덜이 막차탄 것이었고, imf 이후에는 막차조차도 사라졌다고 본다.

솔직히 말해서 90년대에 어학연수나 캘리포니아로 가서는 흑인 창녀새끼라도 임신시켜서는 갈 때에는 1명, 올 때에는 3명으로다가 흑인보지좃집년을 데린 성님이 있으면 존경할텐데 죄다 에미나이 올가미 가스라이팅에 취약한 바보들이라서 필리핀에다가 지 자식 내버려두고 댕기는 것들이라서 그런 용자는 한 명도 못 봄.

흑인 년도 개돼지 파오후 아니라 나오미 캠벨급 몸매 가진 년이면 트로피 마눌로의 희소성은 헬반도에서는 먹어줄텐데 말이다. 헬쥬신 인종차별은 뭐 유명하잖아. 개판이지 씨발.

 

하다못해 슴가, 궁뎅이 큰 브라질년이라도 좃집으로 거느린 헬쥬신 자지 게이는 거의 없다는거. 꼴랑 하는 짓이 돈 주고 성매매나 태국보지, 러시아 보지에 박는 성매매충이 헬조선 꼰대들이지.

본인이 외국 나가보니까 일본놈 중에서는 브라질 쎄끈이 좃집으로 데리고 댕기는 놈은 있더만. 임신까지 시켰다고 그러더라고. 남자하기 나름인 것은 이 세계에 존재한다고 꽤나 자랑스럽게 말함. 그 일본새끼가 키가 마눌보다 더 작았고, 생긴 것도 조까이 생겼었는데 본인이 조금 국내 성님 대하듯이 해주니까 자신은 꿀릴 것이 없는 인생이라고 하더라고. 그건 속으로 인정했지 말이다.

 

솔직히 헬쥬신 으른이라는 병신새끼덜은 하나도 안 부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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