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12.06
조회 수 1384
추천 수 0
댓글 3








https://namu.wiki/w/연개소문

186d0c19348a71bb25632ee750723c6de504ece7554130e16f5e7a5aa8c851feec4d3c8c5294c7d88a600b697354e13b066127414de5b270f63845e08bb.jpg

 

연개소문의 이미지가 이 것일 거라는 것이 모두 이조버러지새끼덜의 엉터리인 것이다. 연개소문을 이성계에 대치시키니까 엉터리 이미지가 도출된 것이다.

 

92966_4930_1728.jpg

연개 소문이 아니라 야율 카스미 혹은 이리 카스미.

 

참고로 저러한 한복양식은 모두 이조의 여진족 양식이고, 정통 고려와 신라의 복식은 아니었음을 이해하자. 즉, 지금 서울바닥의 양식이 본디 회령의 거란족 버러지새끼의 양식이다.

만주족새끼덜이 청나라를 세우자, 중국전통옷을 금지시키고, 만주족 양식만 강요했듯이 이조새끼덜도 그러한 것.

 

그냥 거란족 버러지들답게 무녀가 '닥돌~~!'하니까 당나라랑 싸웠던 것이고, 그 외에 별다른 의미는 없었다고 본다. 그 거란족과 여진족새끼덜이 제대로 된 군대를 가진 것이 무려 아구다(1068년~1123년)의 시대에 겨우 맹안-모극제라는 가장 기본적인 국방시스템을 가졌던 씹미개인이다.

 

거란족 버러지들은 그냥 당나라군이 몰려온다니까 부좃회의를 해서는 부좃의 보지년 건진법사 야율 카스미라는 년이 약 함 빨고는 아따 닥돌. 요지랄을 하자 좃장 수(=고연수)라는 놈을 따라서는 그 모든 전사새끼덜이 당나라와 주필산에서 전투를 벌였지만 개박살이 났지만 안시성에서 어떤 좃장새끼가 당나라새끼덜을 묶어놓으면서 어쩌다가 이긴 것이다.

 

한국무녀는 본디 분칠을 존나게 진하게 해서는 얼굴표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현대에는 되려 와꾸를 파는 쪽이 되었지만 말이다.

한국무녀.jpg

이 것도 분칠을 약하게 한 것이다.

 

쪽발 문명을 고려하면 본디 야율 카스미 정도 되는 상타치 무녀새끼덜은 가면을 쓰던 것이 화장으로 바꼈다고 본다.

 

idolsangrental_594.jpg

요딴 것을 말이다.

 

92966_4932_192.jpg

요정도 되는 할망구가 가면을 쓰고는 뽄새를 잡으면 따~악 거란족 무녀 야율 가스미이다. 연개소문.

 

이리카스미.jpg

대애충 1+2 정도쯤 된다. 지금이야 뭐 개좃으로 취급하지만 거란족 버러지들에게는 샤먼이나 무녀의 말이 매우 절대적이었고, 지금처럼 춤 팔고 와꾸도 팔고, 씹 대주는 존재는 아니었음을 이해하자.

 

둘을 합치면 뭔가 될 듯한데, 경박한 부분은 감하고, 조금 줏대 있게 보이는 패션정도였으리라고 본다. 두루마기는 좀더 품을 늘리고, 덜렁거리는 것은 매무새를 짧게 하는 정도. 그리고 패랭이 같은 병신같은 것은 쓰지 않았을 터이고, 일본무녀마냥 머리는 단정하게 했을 것이다.

 

뭐 대애충 상상해서는 그려보시던가. 그리고 특유의 복화술이나 중성목소리로 부족민에게 지시했을 것이다.

 

무녀(=야율 카스미)가 칼칼한 목소리로 계시하되 : 야 이 놈들아 네 놈들이 맞서 싸우지 어딜 간단 말이냐.

요러자 좃장 새끼덜이 권위와 거드름을 피면서 : 봐라 이 새끼덜아 니덜은 내 지휘권에 따라야 한당께.(거란족 버러지들은 애초에 좃장을 따르고 그 지랄하는 관념이 없는 씹오랑캐임, 남쪽의 백제나 동쪽의 모용씨 집안이 사는 곳에 비비다가는 활에 쳐 맞아 뒈지고, 압록강 그 엄동설한에 겨울지나면 뒈져나가는 극한의 공간에서 평균수명은 씨저의 갈리아 정복 당시의 프랑스인들보다 현격하게 낮던 버러지들이었을 것이다.)

당이 동진해오면서 이미 거란랜드에서 털려서는 압록강쪽으로 밀려난 요동방향의 좃장: 아따 니덜도 우리처럼 털린다고 캤잖냐 새끼덜아. 그니까 대동단결해서 이번에 그게 한판 벌여보자니까. 이기면 당나라 버러지들이 입고 있는 갑주랑 기치와 옷가지, 병량 죄다 털 수 있당께. 그럼 배부르고 등따숩게 이번 겨울은 월동할 수 있다구 씨부랠. 그래도 우리좃장들의 철기가 있으니 쉬이 전투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야 에헴.

 

거지나 다름없는 부좃민들: 우허. 에라이 이판사판이다. 

 

그리하여 거란좃 새끼덜의 일군이 결성되어서 주필산 쪽으로 나아갔다.

 

 

요걸 가지고는 고대국가 고구려라는 버러지새끼덜이 서울의 엉터리 사가들이다.

 

 

한편 당나라진영.

 

장손무기: ㅋㅋㅋㅋㅋㅋ 거란좃새끼덜요. 철기가 다인 놈들입죠. 철기에 대한 대책만 세우면 쉬이 조질 수 있는 것들입네다. 아, 네 가카.

이세민: 하오하오. 그렇지 말이다. 

 

라고는 카지만 애초에 산수와 역법이 개허접한 선비탁발족 짱개들이라서 치수가 정확해야 하는 변변한 공성무기를 만들 engineering이 안 되는 버러지새끼덜이었다. 존나게 단순한 투석기 하나 맹그는 것도 아랍에서 엔지니어를 초빙해야 되는 것이 당시의 짱개들 수준. 그나마 그렇게 하게 되는 것도 무려 징기스칸의 시대까지 500년을 기다려야 한다.

결국 이미 가진 조건대로 철기를 박살낸 주필산에서는 이겼지만 안시성에서는 개병신 삽질만 하게 된다.






  • 노인
    22.12.06
    근데 한복이 A라인인거 고구려 때부터 저랬다고 하네
    (물론 중국의 한푸 또한 실크로드를 통해 토하라인의 복장에서 온거 같지만)
  • John
    22.12.06

    어차피 문명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간 것인데, 짱개와 한국인만 아니라고 쳐 우김. 구석기부터 주작 친 쪽본도 있지만.

  • 노인
    22.12.06
    정확히는 문명의 시초가 유럽보다는 '중동'임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90640 0 2015.09.21
29763 헬조센의 진짜 부자들에게 외면당해서 패싱당한 홍준표. newfile John 7 0 3시간 전
29762 헬조센의 시의원 개새끼들의 수준. newfile John 6 0 4시간 전
29761 미국 개새끼들은 헬조센에서 결국 전쟁을 칠 예정이고, 그래서 다 빼고 있는 것이다. new John 9 0 4시간 전
29760 미셸 스틸 개년이 미국 사탄 마귀 개새끼들에게 영혼을 팔더니 고향 서울 개새끼들을 다 쳐 죽이러 헬조센에... new John 6 0 4시간 전
29759 한국의 소상공인, 중소기업, 공기업을 포함한 한국식 창업, 기업가 문제점 new 노인 6 0 13시간 전
29758 기실은 헬쥬르첸의 여진족 개새끼들과 전라도계들의 정권싸움이었던 것이다. new John 18 0 15시간 전
29757 헬조센 원화는 약해지고, 위안화는 갈수록 강해진다. new John 13 0 16시간 전
29756 소싯적에는 부양가족 있으면 병역면제 가능했는데 말이다. 출산율 씹창낸거. 2 new John 17 0 23시간 전
29755 일본, 미국에서는 구직난이 있어도 악질 일자리가 있어도 new 노인 7 0 2026.08.03
29754 정청래와 김민석의 대결은 국내파 민주주의 집단과 해외 글로벌금권주의 하수인 집단의 싸움일 뿐이다. 1 new John 17 0 2026.08.03
29753 치킨은 대구, 커피는 부산이라고 칸다. 3 newfile John 24 1 2026.08.03
29752 한국인들의 이상하고 별난 성격 2 new 노인 88 0 2026.08.02
29751 한국인과 중국인이 사기와 거짓말을 친다면? new 노인 79 0 2026.08.02
29750 한국인들은 의외로 무식한 면이 있다 new 노인 79 0 2026.08.02
29749 출산율 이슈서 출산율 늘어났다는 것이 거짓으로 들통난거 봐 1 new 노인 101 0 2026.08.02
29748 중국이 대단한 나라지 기실은 그러하다. 4 newfile John 126 0 2026.08.02
29747 얼른 한반도에서도 전쟁 일어나야해 new 노인 202 1 2026.08.01
29746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에게 사기 쳐서 유흥업소 종사하게 하는 것을 보면 new 노인 194 0 2026.08.01
29745 한국에도 AI 로봇 교사 들고오면 볼만하겠다 new 노인 205 0 2026.08.01
29744 일본이 아무리 군사 비용 늘리려고 해도 실패할 것이다 new 노인 196 0 2026.08.01
1 -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