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기실은 애초에 크지 말았어야 할 에도의 버러지새끼덜이 컸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모든 시작은 실제로는 메이지 유신이전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의 작은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라고 하는 병신새끼가 보지새끼의 뻔한 사기질임을 못 알아보고는 자신의 여동생의 아들이자 양자인 도요토미 히데츠구를 죽여버리고, 요도도노라는 쓰레기 버러지년이 속인 히데요리라는 것을 믿었던 까닭이다.

 

같은 시기의 실록을 보면 이조의 인서울 한량새끼들도 일본 버러지들보다는 왕조에 대한 충심이 있어서 왕의 아들로 위장시키려는 핏덩어리를 단칼에 베어버리는 기개 있는 자에 대한 야그도 나오지만 일본새끼덜의 체제란 그러한 놈 한 놈도 없던 체제인 것이다.

 

그 덕에 에도라는 지역이 일본의 수도가 되게 되었고, 에도라는 거대한 곡창이 날라갔기 때문에 일본새끼덜의 불운이 시작된 것이다.

 

에도가와구.png

 

앞의 글에서 밝혔지만 에도가와구 하나만 하더라도 무려 7만마지기가 넘는 거대한 농토였던 것이다. 기실 사진안의 땅은 죄다 농토였던 곳이다.

본디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는 놈은 오사카에 쌀이나 많이 대던 지주의 지주에 불과했던 놈인 것이다. 그러나 히데요시가 히데츠구를 죽임으로써 모든 것이 꼬였고, 그 나비효과로 한국이 일본의 36년 식민지가 되었으며, 또한 한국의 농업은 가망이 있다는 발언을 한 노무현이 자살하게 되고, 스파이 이명박새끼와 김건희라는 씨발놈년들이 반도에서 대놓고 활동하는 그 모든 것이 그로부터 기인하는 것이다.

 

일본김건희.jpg

 

김건희 버러지년에 대해서 르네상스 호텔의 호스테스다라는 개소리 따위가 존나게 나돌았지만 결국에는 실제로는 일본에서 유학하던 년임이 일본의 사진작가 한 놈이 제 입으로 털어서는 증거까지 제시하게 된 것이다.

그 전의 모든 개소리는 다 잡소리이고, 실제로는 친일파 한국인이 김건희의 본질이며, 일본의 사진작가, 예술계새끼덜, 문화계새끼덜, 그 외에 온갖 씹스러운 후원그룹들 개자슥들이 존나게 물고 빨던 보지 하나를 윤석열이라는 병신새끼 하나에게 하사한 것이다.

 

114707499.2.jpg

 

김건희의 이름이 이건희의 건희를 딴 것이라는 것도 죄다 물타기이고, 더욱이 제발로 지려서는 팩트를 공개한 것들이니 사후관리도 엉망인 병신새끼덜일 뿐이다.

 

하여간 그 에도가 일본국의 수도가 된 이래에 지금은 그나마 있던 농토도 싸그리 도심으로 개발한다고 파 먹어서는 일본의 현대의 식량자급률은 30프로대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것은 이제 일본국 스스로의 힘으로는 돌이킬 수가 없다.

 

자, 미국이 아무리 강대국이라고 하나 아프가니스탄, 세르비아, 튀르키예 따위도 나름대로는 미국을 쌩까고 살지만 일본이 그러하지 못한 것은 애초에 식량자급률이 버러지인 것이고, 그 원인은 미국이 만든게 아니라 일본국 스스로가 그 길을 걸어간 것이다. 남탓이 아니란 것이다.

 

먹고사니즘의 정수가 밥인데, 밥이 없는 버러지만도 못한 국가계획을 가진 기초가 없는 나라이므로 일본은 미국의 노오예가 될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영미새끼덜이 아시아에 영미식 봉건제나 이식하려는 것들의 첨병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이 근자에 고통받게 되고, 박정희 시절만 하더라도 식량자급율이 100프로이던 한국경제에서 토건족새끼덜이 도쿄식 발전구조를 강요해서는 한국의 농토또한 박살나고, 주주자본주의가 침투하고, 비정규직이 양산된 그 모든 원흉은 바로 도쿄의 존재 그 자체이다. 

 

그 모든 회자정리를 하기 위해서는 도쿄권을 싸그리 불바다로 만들어버리고, 오사카가 다시 일본국의 합당한 수도이자 유일한 대도시권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치 절대반지를 용암에 쳐 던져 버리듯이 말이다.

 

 

도쿄권의 버러지새끼덜은 싸그리 그 모든 아시아를 유럽식 봉건제의 발달된 제도인 주주자본주의에 굴종시키려고 할 마귀새끼덜이며, 그 개자슥들 중에서 행여나 단 한 놈이라도 의인은 없다. 그러하기 때문에 일본의 자민당이라는 개자슥들 또한 세세토록 집권하는 것이다.

인성이 마귀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인간은 배가 고프면 마귀가 되게 되어 있다. 도쿄라는 그 도시는 애초에 클 때부터 도시가 확장될수록 경작지가 구축되면서 식량공급이 구축되는 악순환속에서 큰 도시이며, 도쿄의 도시전설의 저변에는 주기적인 기근과 기아에 대한 공포가 도쿄권의 원숭이새끼덜의 내면 깊숙한 곳에는 자리잡혀 있는 것이다.

 

한국의 오늘날 당뇨병조차도 실상은 그러한 일본버러지새끼덜이 만든 미제 설탕과 과당으로 만든 상품들 때문이다. 그러나 도쿄버러지들은 그 것조차도 감사해서는 쳐 먹어야 된다는 주의인 것이다.

그게 바로 그 개병신새끼덜의 모든 굴종과 모욕의 시작인 것이다.

 

한국의 지방정책이라는 것도 모두 그러한 도쿄권 새끼덜의 트라우마틱한 수출주도전략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고, 본디는 도쿄권의 버러지새끼덜의 곡기가 끊기는 트라우마로부터 한신공업지대 따위나 쥐어짜서는 미국에 수출을 하면 그러한 트라우마가 해결이 될 것이라는 일본의 망가진 식량정책이 문제지만 실상 진짜 개쓰레기는 도쿄원숭이 개자슥들 그 존재 그 자체인 것이다. 

 

 

일본 개자슥들이 한국에 스파이짓을 하는 것도 도쿄의 지배집단과 그들을 추종하는 프롤레타리아 하류 버러지새끼덜의 그들의 존재 그 자차로부터 기인하는 것이다. 

애초에 요도도노라는 버러지년이 임신쇼를 하게 한 것도 모두 도쿠가와 이에야스 새끼덜의 계략으로 기인한 것이다.

 

개새끼덜에게 열핵미사일을 쏴서 싸그리 다 죽여버리자. 도쿄권 3700만 개자슥들 때문에 20억 동북아인이 모두 유럽과 미국에 종속된 처지가 되어야 한단 말인가.

 

삼성전자도 실상 여전히 미국놈의 것이고, 주주자본주의라는 것은 미국놈 주주가 주인이고, 그들에게 배당을 내어줄 회사의 운영을 하는 것으로 실상 삼성의 노동자는 단지 노동에 대한 비용을 초래하는 솔거노비만도 못한 존재인 것이다.

 

주주자본주의는 삼봉 정도전이 고려조의 소득분할의 겸병을 금지한 이조의 것보다 못한 것이다. 이조의 가부장제는 실상은 소득분배의 구조에서 나온 것으로 농지소득의 겸병을 금하였기 때문에 하나의 종속구조에는 오로지 하나의 주인밖에 없게된 단순한 구조내에서의 가부장적 질서였던 것이다.

 

즉 하나의 소작농 위에는 한놈의 지주밖에 없으며 그 지주의 위에는 왕밖에 없음이니 비록 피라미드지만 단순함으로써 명백한 구조를 만듬이 겸병으로 얼룩진 개만도 못한 것이 인간을 아싸로 만드는 지분제 시스템보다는 낫다고 정도전이라는 놈이 고안한 것이다.

 

바로 그 것에 정면으로 반하는 시스템이 바로 오늘날의 주주자본주의이고, 한국의 가부장권이 위협받는 이유인 것이다. 

 

소득이 겸병되기 시작하면 노동력을 제공하는 놈들은 정작 그 소득구조내에서 가장 적은 지분을 가진 놈 밑에서 절대로 자신의 목소리가 관철될 수 없는 위치에 처하게 된다. 

바로 오늘날 용역회사밑에 일하는 일용직이나 다름없어지는 것이다.

 

 

한국의 경제학자라는 유학파 버러지새끼덜은 그렇게 말하지 않지만 오늘날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한국인민들은 이조시대의 왕에 대한 복속보다도 못한 공민권이나 실질적인 발언권을 가지고 있을 따름이다.

차라리 왕정이었으면 어사 박문수를 보내서는 이 개자슥들 불만사항이 뭔지 적어와서 보고한다 이상. 요렇게 해서라도 인간들 야그를 들어줄 그 최소한의 채널조차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이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꼴랑 투표권 하나 줬다고 뭐가 되는양 하는 그 개자슥들도 주주자본주의내에서 바론인 백작이나 남작, 훈작사급으로 살아보자는 더러운 심사를 가진 기회주의자 새끼일 뿐이다. 

 

한국사회에서 매출액 1000억 이상 조단위는 안 되는 회사에서 임직원급이나 되면 훈작사급이라고 보면 된다. 거기에만 올라가는 것도 존나게 빡센 짓이다. 

문제는 적어도 한국의 1980년대까지는 한국은 이조식 가부장제 사회였고, 따라서 그 회사의 왕인 자 밑에서 잘 보이고, 공만 세우면 그가 알아서 치하해서는 그에 걸맞는 지위와 봉록을 제시했지만 현대 한국사회에서는 그딴것은 없다는 것이다. 

 

그게 바로 한국사회에서의 가장 근본적인 사다리치우기이다. 

 

그리고 그렇게 된 까닭은 전두환이라는 버러지새끼가 한국의 그 모든 시장을 팔아먹기로 했기 때문이다.

 

자본자유화.png

 

한국의 지식인이라는 버러지새끼덜의 생각하는 수준이 꼴랑 요따구인 것이다.

단순한 종속이 아니라 한국인 다수 노동자 계급이 더 이상 서울의 왕정 레짐으로부터 존재하는 온정주의내에서 단지 피라미드상의 하부에 존재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소득겸병의 지분을 많이 가진 것들이 자연적으로 실권을 싸그리 가져가고, 노동자 계급은 미국의 레드넥마냥 완전히 아싸화되어 버리는 유럽식 사회구조로의 이행이라는 거대한 변화인 것이다.

 

어느 사회나 피라미드는 존재하지만 그 의미가 완전히 상이해지는 것이다. 87년 체제의 투표권이라는 개수작은 기만일 뿐이고, 실상은 이 시대의 참자유민이란 바로 그러한 수조권의 지분을 충분히 확보한 자들만이 자유민이며, 나머지는 노예만도 못한 것들인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자유민 바론새끼덜 사이에서는 또한 서열이 매겨지는데, 단지 조선왕조식의 당상관과 관품같은 것의 수준의 서열이 아니라 소득분할권 그 자체를 관리하고, 관장하는 진짜 참주가 생기게 된다는 말이다. 마치 남작위에 백작이 있고, 백작 위에 공작이 있듯이 말이다.

백작의 권리는 공작이 없으면 생성되지도 않고, 인정되지도 못하며, 공작의 눈에 나면 삽시간에 자유민이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통치기관의 구실을 하는 것이 바로 대우증권, 삼성증권이며, 그 위에는 더 큰 공작권력도 있다. 그게 바로 미국의 사모펀드들이다. 

 

미국의 칼라일 그룹의 금마덜이 한국사회를 실지로 움직이는 바론새끼덜 중에서 가장 큰 우두머리그룹새끼덜이고, 갸들이 이리고 간다고하면 닥치고 그쪽으로 가야하며, 반대로 가다가는 막대한 금전적 손실과 함께 강등만 당할 뿐이다.

그 개새끼가 한국의 반도체 산업에서 이제 돈 다 뺀다라고 하면 닥치고 같이 빼야된다는 말이다. 남들은 다 빼는데 나만 지키고 있으면 나만 병신이 되게 된다.

그리고 그 것은 질량의 싸움이기도 하다. 본질적으로는 금마가 요리로 가자는데, 내가 개길려면 내 어닝이 금마덜보다 더 많으면 된다. 그럼 내가 중력의 구심점이 되고, 금마덜은 항성에서 행성으로 강등되는 것이다.

 

미국이 왜 중국을 견제하겠는가? 중국의 어닝이 미국을 능가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에 따른 데미지컨트롤이란 구심점이 될 놈에게 온갖 사이한 계책을 베풀어서는 중심을 못 잡게 하는 것이다. 미인계 따위의 짱개새끼덜스러운 짓거리도 포함해서다.

뭐 알랑가 모르겠는데, 현대 20세기에 미인계에서 짱개는 쨉도 안 되는 미인계를 전세계에서 가장 잘 쓰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년이 가장 이 시대에 요사한 버러지년들이고, 인성 또한 개차반인 개자슥들인 것이다. 

그 다음은 일본이라고 보며, 그 다음은 영국, 독일이라고 본다. 그 나라의 포르노 산업들도 죄다 그러한 미인계나 쓸 쓰레기새끼덜을 양산하는 산업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미국의 레드넥 새끼덜은 이제 믿음을 잃어버려서 그 따구 산업에 내 딸을 보낸다한들 되려 아웃소싱만 오지게 발달하게 되는 내 발바닥밑의 밑장이나 빼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어서는 그 부귀조차도 다 필요없게 되며, 심지어는 그 것을 이루기도 전에 마약남용따위로 뒈져나가는 바닥에 들인다고 생각이나 하게 되었으니 아무도 호응을 안 하게 된 것이다.

 

기실 마릴린 먼로라는 년 때부터 이미 불복종이 현실적이었고, 애미, 애비 없는 보지년인 마릴린 먼로라는 쓰레기새끼나 띄웠다고 칸다. 그러나 이제는 미국의 10학년 중퇴 병신도 그 바닥에 들어가서는 애새끼도 못 낳고 쳐 뒤진다고는 안 속는 것이다.

 

이미 런던의 1존이나 미국의 브로드웨이에는 죄다 깜둥이랑 짱개, 멕시칸이나 판을 치는 다문화가 판을 치며, 주변지역의 백인 커머너새끼덜은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그 지역새끼덜과 엮여서 좋은 꼴을 볼 리가 없기 때문이다.

전형적인 영국의 커머너 가정은 6존의 외곽지대에서나 관찰될 뿐이다. 한국으로 치면 부천, 광명, 과천, 성남, 하남시 정도 되는 곳. 영국의 기숙학교가 아닌 전형적인 학교들은 6존에나 있고, 그러한 학교의 야그를 다룬 드라마도 있었는데 제목은 이제 기억이 안 남.

 

1존 클럽에 괜히 가면 택도 아닌 그르지년 41살 따리가 슴가 다 보이는 망사로 된 옷 따위입고는 내 목덜미에 뽀뽀를 해주면서 버러지 보지에 함 대달라고 하는 요청따위는 쉽게 받을 수 있다지만 그 개년 보지건강검진 씨이벌 20년전에 함 받고는 안 받은 년이다. 박았다가는 무슨 병이 옮을지 모르는 개막장인 것이다.

설사 뭐 이상없어보이는 줄 알아도, 코 궤이는거다. 그년 뿐 아니라 온갖 버러지새끼덜과 알게 된다는 말이다. 남창, 광대, 창기, 가기, 더 심하게는 호텔에서 좃물이나 치우는 것들인데 자신도 걸레인 개쓰레기년부터 노숙자 약쟁이 걸레년까지 그냥 Highway to Hell 이다.

 

미국문화의 찐은 그러한 바닥에서 살아남아가는 커머너새끼덜의 요량에서 나오는 것이지, 윗대가리 새끼덜은 개만도 못한 것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1980년대가 미국의 1860년대라고 보면 되는데, 1860년대에 유년기를 보낸 세대가 지금으로 치면 딱 한국의 40대들이며, 그게 딱 1882년에 34세로 뒈진 제시 제임스 갱단들 세대들이다.

미국에서도 이미 거대한 약탈이 일어났고, 애초에 바론새끼덜의 사회인 그 곳에서는 그냥 깔끔하게 총질로 그 모든 투쟁을 끝낸 것이다. 물론 그따구 저항방식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으며 같은 커머너들에게만 막대한 부담을 안겼다고 칸다.

종특이 총질인 나라를 총질로 이기려고 했으니 쳐 망한게 당연한 것이다. 

게다가 영어밖에 모르는 인종우월주의 세뇌나 쳐 받은 레드넥 병신새끼덜이니까 외세와 결탁할 줄도 몰랐고 말이다. 제시 제임스 병신새끼가 차라리 멕시코새끼덜의 실세새끼덜이랑 붙어먹었으면 멕시코 군대위안부새끼를 통해서 2세라도 쳐 낳고 뒈졌을지도.

 

변절자도 못 되고, 안티 히어로도 되지 못한 되지도 않은 버러지나 띄워주는 격. 34살에 뒈졌으면 지금 나보다 더 어리네 병신새끼. 강한 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한 것이지 이 병신새꺄.

싸움은 그렇게 하는게 아니란다. 때로는 가문과 가문의 대를 이어서 투쟁하게 될지도 모르는 거대한 국면에 들어선 단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란다.

 

제시 제임스 병신새끼덜이 스패냐드 새끼덜이랑 붙어먹는 법만 알았어도 제시 제임스의 아들대까지는 엠생 존버했다손 치더라도 손주대에는 마약산업과 함께 지대로 클 기회가 왔을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물론 가정일 뿐이지만. 당시에 뉴멕시코와 캘리포니아는 기병대에 의해서 철통같이 방어되고 있어서 기회란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한국은 1980년대 들어서면서 자본 자유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그 직접적 계기가 된 것은 제2차 석유파동을 계기로 한 경제위기였다. 1970년대의 무리한 중화학공업 중복투자에 따라 부실기업이 속출했고, 이러한 상황에 제2차 석유파동이 맞물리면서 심각한 경제위기로 발전했다. 그 결과 1978년 149억 달러이던 외채가 1983년에는 4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게 되어 ‘외채망국론’이 유행하기도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1979년 경제안정화 종합시책이 준비되었는데, 국내시장 개방도 중요한 대책 중 하나였다. 이때 농산물 시장 개방과 함께 자본시장 개방도 서서히 준비되기 시작했다. 즉, 외채를 더 이상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자본을 도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던 것인데, 외국인 직접투자의 확대와 자본시장의 개방을 통한 비채무성 외자 도입을 적극 추진한 것이다.

이를 위해 1980년 9월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방침’이발표되었고, 1981년에는 자본시장 국제화 장기계획이 발표되었다. 이후 1985년 국내 기업의 해외증권이 허용되면서부터 서서히 자본시장이 개방되기 시작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자본자유화(資本自由化))]

 

한국의 경제자유화는 실상은 박정희가 살아있던 1979년에 준비되었고, 전두환이 장악한 1980년 9월에 공표되었는데, 그 막간에 박정희 새끼를 암살해서는 그 연원을 알아볼 수가 없게 만들어놓은 것이나 한미 FTA가 노무현 정권에 준비되었고, 이명박 정권에서 비준되었는데, 그 실행단계의 대통령이던 노무현이 자살한 것은 데자뷰라고 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그러한 조약들이 어떠한 연원으로 추진되었는지 그리고 그 뒷배는 무엇이고, 실질적인 인맥관계나 이해관계는 무엇이었는지 알아볼 수 없도록 오메르타를 친 것이다.

 

박정희와 노무현이 뒈진 것에는 실상은 원한이나 치정따위는 없다. 다만 비즈니스의 행간에 존재하던 자이고, 그 행간을 알아볼 수 없도록 그냥 죽인 것이다. 물론 그 또한 fucking business일 뿐이다.

 

전두환이나 이명박은 실상은 사이닝이나 하고는 사이닝 보너스나 챙긴 놈일 뿐이며, 그들로써는 뭐 내막은 전혀 모르고 결제서류에 사인할 수 밖에 없었다는 말이다.

 

그런 의미로 치자면 두 욕심쟁이 버러지들이 사이닝 보너스 돈이나 많이 받아 쳐 먹은 것조차도 차라리 딜의 균형을 맞추게 되는 것일 뿐이고 되려 헐값에 넘긴 나이브한 버러지보다는 나은 것이다. 차라리 5000억이라도 한국경제에 돌게 된 셈이니.

이명박이 새끼가 되려 미국에서 공을 들인만큼 디스카운트를 해줘서는 글로벌 호구가 되었을 거라고 보는게 온당한 정황이지. 에리카 킴 보지에 몇 번이나 쌌는지 모르겠는데, 그거 방사 한 번에 천만달러 버린거다. 한미 FTA이후에 한국경제가 달러로는 꼴랑 33프로 성장하는 동안에 한미간 교역규모는 200프로나 증가한 미국의 결정적인 한국경제에 대한 종속화 성공인 것이다.

 

https://www.kiep.go.kr/gallery.es?mid=a10102020000&bid=0003&list_no=9979&act=view

- 한미 FTA 이후 양국간의 고기술 중간재 무역이 증가한 가운데, 특히 미국으로부터 사업서비스 수입이 증가하고 미국으로의 고부가가치 (내구)소비재 수출이 증가하였으며, 양국간 무역이 활발한 분야에서 상호 투자도 증가하는 등 양국의 무역·투자 관계가 고도화됨.
-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 미국이 각국의 수출에서 상대국 내 생산된 부가가치를 사용하는 비중이 FTA 발효 이전(2011년)과 비교했을 때 두 배 이상 상승함(2019년 기준).

 

쓰레기만도 못한 개자슥들이 요따구 정권찬양 리포트나 쓰지 말이다. 중간재 무역이 증가한 것은 한국이 미국의 가마우지가 되었다는 것이고, 그 비중이 두 배 이상 상승했다는 것이다.

그냥 조까고 한국은 미국의 종속국이 된 것이다.

 

한미 FTA 10년…대미 무역 66% 늘고 10년째 무역흑자 유지

https://www.yna.co.kr/view/AKR20220314023300003?input=1179m

 

대미 무역이 66프로 늘면 뭐하냐고, 원화 가치나 절하해줘서는 돈도 제대로 못 받아먹은 것 말이다.

애초에 그렇게 된 까닭이 한국의 재벌들은 더 이상 기성 한국의 가부장적 통치구조의 지지자들이자 온정주의의 보호자가 아니라 단지 더 많은 소득분할의 지분을 가진 바론새끼로 전락한 작자들이며, 그들의 이권만이 중시된 새끼덜이기 때문이다.

 

전경련, 한미 FTA 10년 성과 기업인식조사, 기업들이 바라본 한미FTA 10년, 국민들에게 과실 돌아갔다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459

 

그러니까 전경련 새끼덜이 요따구 지랄이나 하는 것이다.

 

한국의 GDP는 달러로는 2007년의 1.2조 달러에서 지금의 1.6조달러로 꼴랑 10년 동안 33프로 늘어난 것에 불과하다. 그 사이에 한국인들의 구매력은 환율 900원에서 1400원이 되면서 떡락을 한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원흉이 일본버러지새끼덜이 깔아놓은 레버리지에서 성립한 것이고, 그 모든 원흉은 도쿄새끼덜의 존재 그 자체이다. 도쿄새끼덜이 아니었다면 일본경제는 애초에 대외종속구조가 아닌 autarky의 형태로 발달했을 것이고, 그러한 가운대에서 한중일간 역내교역이 늘어나는 명나라식 지배구조가 여전히 존재할 수 있었을 것이다.

 

도쿄 버러지새끼덜이 그 넓은 농토를 마사버린 것으로부터 그 모든 문제가 시작된다. 그러므로 그 개새끼덜을 모조리 불구덩이에 쳐 넣는 것이 동북아 독립의 모든 시작이자 결자해지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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