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sddsadsa
16.02.13
조회 수 1997
추천 수 23
댓글 13








중간에 살짝 논리적 오류가 있긴한데

 

사람들이 추상적으로 떠올리는 한국인의 심리상태

 

ex)한국인은 너무 편가르기를 좋아해~~

 

한국인은 돈만 본다

 

한국인은 너무 이기주의가 강해~

 

한국인은 너무 전체주의 적이야

 

한국인은 애국심이 너무 심해 

 

이런식의 심리를 아주 디테일하게 그리고 그 근원의 이유와 심리상태를 잘 다룬글이라 생각합니다 

 

 

 

 

 

 

 

 

 

 

말싸움같은거 할때나 보통 말하는거 보면 집단을 중심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거의 95% 토론이 안통하는 부류의 인간이라고 보면 된다

 

사고방식이 추상적이고 의존적이어서 아무리 개지랄을 떨며 사자후를 질러도 말 못알아들으니까 그냥 논쟁을 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예)  '니네 일뽕새끼들'

      '홍어새끼들' '통구이새끼들'

      '쪽빠리들' '짱깨들'

      '보지년들' '자지새끼들'

 

기타 등등..

 

 

 

 

 

일어난 사건이나 사물을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다. '우리편이 공격받았다'라고 인지한다. 그렇기 때문에 말이 안통한다.

 

이런 부류의 열등한 사람들은 상대방이 어떤 말을 할때 본능적으로 '나에게 나쁜말인가 좋은말인가' 하는 저능한 수준의 인식사고를 가지고 있다. 논리 수준이 추상적이고 두루뭉실하며 얕기 때문에 상대가 욕하려는 의도가 아니어도 피해의식을 자극하는 단어나 주제가 나오면 즉시 피해의식이 나오게 된다.

 

자신이 속한 단체가 공격받고 부정당한다? 본인이 부정받는다고 생각하는것이다. 게다가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남들도 '당연히' 지같은줄 알고 상대방을 집단으로 구분짓는것이다.

 

이런 애들은 상대방의 특징 1~2가지를 보고 '어떤 편'으로 구분지어버린다 (일뽕, 홍어, 보빨남 기타등등)

 

왜냐? 스스로 생각하기 싫어하고 수동적이니까

 

사람은 자기 수준만큼 남들도 비슷하게 해석하기 때문에 자의식을 집단에 투영하는 열등한 부류의 인간들은 남들도 그러할거라고 당연히 생각한다

 

시야가 그정도까지밖에 안보이는것이다. 즉, 아는만큼 보이기 때문

 

 

 

 

 

 

 

 

그렇다면 이런 인간들은 왜? 어떻게해서 만들어지는가?

 

 

한국인들은 세계 어느 누구보다도 자존감이 부족하고 잘나지고 싶어서 안달난 민족이다

 

그것은 선천적인 열등성이라고 보여진다. 1000년간 다른 민족에 의해 노예짓하며 비루하게 살던, 조상들의 한맺힌 원념이랄까....

 

자기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고, 남들이 인정해주기를 바라고, 관심받고 싶고, 중요한 사람이 되고싶고, 잘나지고 싶은 마음이 세계 어느 국가 민족보다도 처절할정도로 안달난 민족이 바로 한국인들이다.

 

 

 

 

 

공부를 해서 스스로 중요한 사람이라는걸 성취해낸다던지, 친구들과 여행을 다니며 친목을 도모한다던지, 운동 등을 하며 대회에 나가거나 아니면 꾸준히 몸을 만든다던지 하는게 보통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일단 수동적이고 나태한데다 심지 않은데서 거두려는 (거저 얻으려는) 근성이 있어서 정당한 땀과 노력을 통해 조금씩 얻는건 하지 않는다

 

 

 

 

가장 쉬운방법은 자의식을 집단에 투영하는 방법이다. 한국이 잘났다 -> 내가 한국에 속했다 -> 나도 잘났다

 

못배워쳐먹은 미국 건달들이나 하는, 집단속의 저능한 부류들이나 하는 행동들을 한국인들은 95% 이상이 하는것이다.

 

자존감이 부족한만큼 처절할정도로 한국이 잘났다고 스스로 뽕을 집어 넣는다.

 

자존감이 부족하니까 피해의식이 심하고 공격성이 강하다. 한국이 부정당하면 인터넷상에서 격렬한 패드립과 비아냥과 저주와 악담이 쏟아지는게 그 증거이다. 세계 어느나라에서 자국을 나쁘게 말했다고 병적일정도로 매도하는가?

 

자존감이 낮으니까 공격받는것에 극히 민감하다. 이때문에 피해의식이 있다. 방어적일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공격받았을때 무너지는 자존감이 처참하기 때문이다.

 

수준이 열등하기 때문에 공격성이 쉽게 나온다. 전두엽의 능력이 떨어지고 타자 공감능력이나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다.

 

 

 

 

 

 

한국인들의 자존감 충족이란... 자아가 막 생겨나서 잘나지고 싶어 애쓰는 14~17살 청소년들의 그것과 같다.

 

 

 

1. 남들 다 지키는 규칙을 지키지 않음으로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충족시킴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규칙을 지킨다는건 굴복한다는것으로 인지한다)

 

2. 상대방을 괴롭히거나 상대방에게 고통을 줘서 '내가 이 사람의 고통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 인지하며 일시적이고 상대적인 수단의 자존감 충족 (타자를 인격체가 아니라 수단과 도구로서 인식하고 상하우열의 관계로 자존감 충족)

 

3. 남에게 해악을 끼치며, 혹은 남들에게 해악을 끼치며 자기 존재를 각인시킴 (이는 일베충들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것과 비슷) 타인에게 잘못했다는것을 인지하지 못할정도로 지능지수가 매우 낮은 부류의 인간들만 한다.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열등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상대방의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고려하지 못한다. 자기 자신의 자존감 충족이 우선이라는것이고 그만큼 동물적이다

 

4. 자의식을 집단에 투영하고 몰려다니기를 좋아한다.

 

5. 당연히 해야하는것도 자기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닥치면 굳이 비싸게 군다. 타인이 자신에게 매달리는 모양새를 취하는걸 좋아한다. 어찌되었든 남 위에 있고싶어한다.

 

6. 이런 열등한 부류의 인간들은 생각이 참 단순하고 미련하기 때문에 남의 기회를 없애면 자신이 잘될거라고 착각한다. 열등감과 자존감 부족으로 인한, 잘나지고싶어 애쓰는 자의식 과잉이 본인의 주제와 분수를 망각하게 만들어서 시기와 질투가 심하다.

 

 

 

 






  • borichaBest
    16.02.13
    처절할정도로.... 100%공감
  • 저런 정신을 가지고 탈조선을 하기때문에 외국에서 싸움붙으면 무조건 하는말

    "너네 (탈조선한곳)놈들은 그딴거밖에 안배우냐?" "(탈조선한곳)에선 그따구로 가르치나 보네"
  • boricha
    16.02.13
    처절할정도로.... 100%공감
  • 저런 정신을 가지고 탈조선을 하기때문에 외국에서 싸움붙으면 무조건 하는말

    "너네 (탈조선한곳)놈들은 그딴거밖에 안배우냐?" "(탈조선한곳)에선 그따구로 가르치나 보네"
  • 이런 좋은 글을 몰랐다니 늦게나마 헬추 드립니다. 진짜 센징이들의 종특의 원인을 잘 정리해 주었네요. 센징이들이 그렇게 미쳐 날뛰는 국뽕의 원리가 내 나라가 잘났으니까 나도 잘났다 라는 빵상 깨랑까랑을 주입해서 자위질한다는 게 맞는 말인 거 같습니다. 지가 잘난 것도 아닌데 혼자서 자기도취에 쩔어 사는 센징이다운 발상이죠.
  • 로만
    17.03.22

    대부분 공감하지만 '한국인들은 일단 수동적이고 나태한데다 심지 않은데서 거두려는 (거저 얻으려는) 근성이 있어서 정당한 땀과 노력을 통해 조금씩 얻는건 하지 않는다' 여기부분은 쓰레기같은 발언이군. 그냥 객관적 판단보다는 조선인에 대한 증오에서 나온 결론처럼 보임.


    심지 않은데서 거두려는 근성은 뭐 그럭저럭 일리가 있긴 하다만 센징이 나태하고 게으른 민족이라는건 상당히 인종주의적 발언이고 지나친 일반화이며 실제로 그렇지도 않다. 역사는 그닥 관심없어서 잘 모른다만 옛날에 나치의 히틀러도 아리아인이 아닌 다른 민족더러(특정 민족한테 했던것같긴 한데) 게으르고 나태하다며 자기 민족의 부지런함을 강조했던걸로 기억한다


    센징이 나태하며 노력을 안한다? 노력지상주의가 만연한게 주변 사람이랑 말 몇마디 해도 알수있는데 그런 사회에 사는 센징이 과연 나태할까? 오히려 여기 사이트사람들 쪽이 보통 센징보다 대체로 훨씬 나태할거다. 기분나빠하지 마라 틀린말 아닐테니. 그게 잘못됐다고 하는것도 아니다


    적어도 최소한 먹고살려고, 자기 몸 건사하고 가족 책임질려고 노력하는사람은 수도 없이 많다. 내가보기엔 이런 노력을 하는 사람들은 세계 어느나라랑 비교해도 적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 본 바로는 센징에겐 그게 삶의 가치, 그 전부거든. 하필 그걸 건드리고 부정하려는 글쓴이는 센징에 대한 비판적 시각보다는 분노로만 가득 찬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군. 오히려 센징의 문제는 그것을 '절대적 가치'로 여기며 살기에 발생하는것들이 대다수다

  • '심지 않은데서 거두려는 (거저 얻으려는) 근성이 있어서 정당한 땀과 노력을 통해 조금씩 얻는건 하지 않는다'
    노력의 종류의 차이인거같다.
    눈앞에 밥그릇을 먹기위한 노력은 필사적인 반면에, 장기적인 노력에는 전혀 투자하려 하지않으며 베끼려고 한다.
    한국인의 전체적인 노력에 대한 감성은 밥을 먹기 위한 노력으로, 그이상의 것을 얻으려는건 지금 당장 배를 불려주지않기에 이 부분에 있어선 나태하고 게으르다고 들어도 쌀만큼 노력하지않으며 오히려 거져얻으려고 한다.
    생각이 단순하고 근시들이라 당장의 눈앞의 배고픔만 해결하려하나, 지금 시대의 흐름으로 미래를 장기적으로 내다보지못하고 이를 위한 노력을 전혀 안한 대가로 그 밥그릇마저 끊길 판국이지.
    투자를 해야 얻을 수있는 일엔 마치 뜸은커녕 끓기도전에 생쌀 자체를 우걱우걱 먹는 꼴로 당장의 결실만은 탐낸다.
    먹고살기위한 노력 자체는 세계 어디를 비교해도 낮지않으나 머지않아 끊길 밥그릇을 부여잡고 싸우고있고, 미래의 밥그릇에 대해선 거저 먹으려고하는 파렴치한 근성으로 절어있다. 
    지금 당장 밥 안되는 일엔 무가치한 것이다.
    한국인의 노력은 노예의 노동력을 뜻하는 노력으로, 무언가 성취를 위한 노력이 아닌 그저 노쇄가 무거운 짐을 지고 끌고가는 노력인것이다.
  • 그럼 샌징이들은 의식주문제나 자신이원하는물질(자동차 반려동물 명품백)을 얻기위해서는 열심히 노오력을 하지만 사회나 정의 봉사 의식주와 암상관없는것들에 대해서는 게으르고 나태하다는거내요
  • 노력지상주의 말대로 요즘 유행은 노력을 하는 것이지만, 성취를 위한 노력이 아닌 노쇄같은 노예의 노동력이 노력인 본질적인 의미는 전혀 퇴색되지않았다.
    노력은 대체로 10~30대까지 유행으로 그나마 방향성조차 잡지못해 표류하고 압박을 받아 노쇄가 되는 길을 택한다.
    성공이 이미 예약된 자리들과 극소수만 성취하게 시스템이 짜여져있는데, 개인의 처지를 자기탓으로 돌리는 용도로도 노력지상주의가 쓰이고있다.
    노동력으로서의 노력은 그 자체론 나쁘지않으나 정당한 대가와 기본권을 요구하려 국민 대다수가 들고 일어서지않는건 나쁘다. 
    설령 일부가 노동쟁이로서 요구하더라도 돈만을 요구하지, 근무시간단축, 칼퇴근 등의 인간으로서의 기본권엔 전혀 관심없는, 당근만 실컷 먹여주면...그 당근조차 입에 풀칠할 정돈데도 하루종일 모질게 골려도 신경안쓰는 노쇄인것이다.
    센징은 몸이 아닌 생각하는것에, 게으르고 나태한 민족이 맞는 것이다.
  • 로만
    17.03.22

    ㅇㅇ 이런 댓글이 달릴줄 알고 나또한 글에 노력의 종류를 구분해두었지. 훌륭한 글이다. 내 글이나 댓글 보면 나 또한 조선인의 문제를 님이 말한 측면에서 보고 있는 사람인걸 알수 있을거다.


    내가 글을 이렇게 공격적으로 쓴 이유는 '나태하고 게으르다' 라는 말은 함부로 일반화 시켜 사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당신들도 센징들한테 시달려봐서 알거다. '나태한 녀석, 노력을 안하니까 그모양이지' 센징도 쉽게 쓸수 있는 말이다. 이처럼 나태하다는 말은 기준도 명확하지 않고 애초에 생각보다는 행동을 하느냐 안하느냐를 표현하는 말이다. 글쓴이가 생각을 하는데 있어 나태하다고 말하고 싶었다면 저런식으로 말하진 않았을것같다

  • 노력의 종류를 구분한 뉘앙스를 보긴했지만, 보충 내 생각을 말하고싶었다. 나태함에 대해선 니 말을 보고 공감된다. 
    쓰임에 대해선 생각보단 행동에 쓰임빈도가 많지만 그래도 생각을 얘기할때도 쓰임이 무리는 없을거같다. 뭐 글쓴이가 그런 의도로 말을 안한거같긴하네.
  • 헬씨큐터
    17.03.22
    사고력이 단순한 애들일수록 합리적인 사고를 못하지너희는 저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행동하냐?
    현실에서 핍박받고 여기서 감정적으로 글쓰며 화풀이하는거 완전 빼박인데
    일반화하는 애들은 자기 얼굴에 침 뱉는지도 모른다
  • 전형적인 한국인의 정서에 비판하면 자기 얼굴에 침 뱉는거야? 이 사이트는 그런 한국을 헬조센답게 만드는 것에 비판하며 자기 자신도 자성하는 곳이다. 
    일반화보다 저런 경향이 뚜렷한 건 사실이고 이로 인해 피해를 받으니 분노 표출을 이곳에서 하는거고.
    한국의 정서로 인해 불합리하게 당한 피해에 대해 이 사이트에서 배출하고 또 그런 불합리한 정서를 가진 소위 유동닉으로 분탕치는 사람에게 분노가 번지는거지. 
    불합리함에 분노 표출이 어째서 나쁜거냐?
    그래도 잘못되고 자극적인 말을 해도 분노로 갚는건 좋지 않다 생각하지만, 인간대접을 받으려면 인간대접을 받을만한 짓을 해야하지 않나?
    한국의 미개한 정서가 인간적인 대접을 받을 만한 것인가?
    한국인은 인류인가 유사인류인가?
    그에 대해 자성과 비판하는 글을 쓰면 자기 얼굴에 침뱉는거고?
    조센.징이라 하면 너는 조센.징 아니냐 하는 거와 다를바 없지. 미개한 정신에 대해 비판.비난하는것을.
    불합리하게 당한 피해를 여기서 비판,비난하며 여기서 푸는거고, 그런 불합리한 정서를 가지고 분탕쳐놓는 자들에 대해 분노는 고질병이다만, 나쁜 것에 대한 죽창 자체는 나쁘지 않다.
  • 헬국
    17.03.22
    문제 인식도 못하게 하려는 헬시큐터 같은 애들이 있으니까 바뀌는게 없는겈ㅋㅋㅋ
  • 아우 극공감
    17.06.01
    진짜 단어하나하나 주옥같다. 자의식과잉 분수모름 시기질투 ㅋㅋㅋ 아우 ㅋㅋㅋ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CF 제작 85 new 헬조선 17372 12 2015.08.21
공지 헬조선 / 탈조선 베스트 게시판 입니다. 11 new 헬조선 6657 1 2015.07.31
한국인이 무슨 인간들인지를 잘 알수있는글 13 new sddsadsa 1997 23 2016.02.13
3473 헬조선의 작곡가 11 new 후덜 1096 16 2016.04.21
3472 한국 병사 급여 그럭저럭 괜찮네? 38 newfile 불타오른다 1211 17 2017.03.20
3471 교과서엔 왜? 이게 없을까. 5 newfile 교착상태 951 17 2016.05.10
3470 이쯤 해서 우리 스승님들의 주옥같은 명언을 다시 한번 감상해보자. 14 newfile 교착상태 1669 15 2016.05.22
3469 日 "학교에 가지 않아도 괜찮아" 아이들 마음 이해가 중요 14 new 하마사키 1056 14 2016.10.14
3468 왕당파개새끼들을 쓸어버려야 비로소 현대국가가 됨. 3 new john 570 14 2016.08.28
3467 인터넷 검색하다 존나 조흔 짤을 주웠네요 12 newfile crypt01 1027 15 2017.03.19
3466 제사 및 차례에 대한 유교탈레반들의 논리 17 new Сталинград 782 15 2017.01.27
3465 센징이 대다수랑 대화가 안되는이유는 22 new 한국보다한인타운이더무시무시함 1055 21 2017.02.13
3464 새누리당 개새끼들이 문제지. ㅋㅋㅋㅋ 4 new john 526 12 2016.11.16
3463 잔머리 굴리다 망한 BBQ.jpg 13 newfile 잭잭 1502 17 2017.03.14
3462 쓸게가 몸에 좋다던..뉴트리아 근황.jpg 8 newfile 잭잭 945 17 2017.03.16
3461 피를 흘린 혁명이 나쁘다는건 그야말로 병신들이나 하는 주장. 16 new 교착상태 836 21 2016.12.16
3460 ㄹ혜 새해 첫날 발언 2 new 국뽕충박멸 611 13 2016.01.02
3459 요즘 반응이.이상하네 다들 왜그러냐? 11 new 교착상태 975 16 2016.11.05
3458 2200년 서울인구 24만명(더 줄어야지??) 6 new 국뽕충박멸 828 13 2015.12.26
3457 방산비리 엄단? 2 new 국뽕충박멸 349 14 2016.04.10
3456 이슬람의 누대에 걸친 근친결혼이 낳은 열등 DNA증거(펌) 11 new 죽창을베개삼아 1708 15 2016.07.29
3455 월급쟁이 절반이 한 달 200만원도 못 벌어 5 new 기무라준이치로 1082 15 2016.10.27
1 - 25 -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