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아웃오브헬조선
17.08.30
조회 수 1935
추천 수 24
댓글 62








이 싸이트에 오면서 만감이 교차했는데

 

감사하는 점은 내 생각을 정리하며 쓰게 되니까 나 또한 탈조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던 중 탈조선을 굳게 마음먹고 결심하게 됐고

이 싸이트 또한 흉악한점은 역시 헬새끼들 중 정신병자 + 종특들은 역시 들을 수 있는 귀가 닫혀있고

볼 수 있는 눈이 감겨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형은 일단 9월 말에 떠나는 비행기를 샀고. 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고 그 땅에 뼈를 묻겠다는 생각으로 나간다. 

가끔 명글이 올라 올때 그때 댓글로 보자. 

 

마지막으로 좆조선의 구성원들로 하여금 부들부들 떨게 하는 글을 쓰며 탈조선을 꿈꾸는 자 

또한 좆조선의 파멸을 원하는 자들의 젖은 목을 축여주는 오아시스 같은 글을 쓰며 마친다

 

좆조선 구성원은 태어날떄부터 현재까지 서울이라는 조그마한 City에 평생을 산다.

시골에서 상경한 옛 어른들도 있지만 현 세대는 사실 좆조선의 조그마한 City인 서울에서

콩크리트 빌딩 안에 갇혀 살지.

좆조선의 인생이 그러하다. 빌딩안에 갇혀 다람쥐 쳇바퀴 돌듯 80년 정도 돌아주면 

그때는 하나님이 알아서 데려가신다ㅋ. 

좆조선이 보는 거라고는 인위적인 콘크리트와 인위적인 인간의 탈을 쓴 동물 밖에 없지.

 

 

다음은 너희가 좆조선을 떠나던지 파괴하던지 혹은 네 안에 존재하는 좆조선을 쓸어엎어 신세계 New Chosun을 만들어야한다는 

신념을 담는다. 지난 쓴 글중 Summary로 합드려서 적어본다.

 

1. 좆조선은 무식하다 - 

지리적으로 너무 가운데 둘러싸여 강대국들의 눈치밥을 존나게 본다. 사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이 맞다. 

하지만 좃조선의 역사가 설명해준다. 일제에 붙어 선진문물을 먼저 조금 경험해본 새끼가 조선이 독립하자 마자 

기득권의 세력으로 등장하게 된다. 또한 쌤쑹의 이병철이처럼 이전부터 세습해오던 부자새끼가 기업을 차리고는 했지

물론 바닥에서 시작해서 이뤄논 새끼들도 있지만 그 숫자가 드물다는 것 또한 그렇게 바닥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일궈놓은 새끼는 더더욱 드물다는 것. 

이런 할배 + 구 꼰대들이 (40~50년생) 만들어놓은 세상에 그새끼들이 만들어논 교육을 

우리가 태어나 위에서 명령하면 아래서 이루는

상명하복의 학교교육을 25년 동안 그리고 사회 교육을 60년 받게 된다

해외 나가볼 기회란 없으며 한국에서 평생 살 계획인 놈들이고

사실 미국이나 중국처럼 GDP 1,2위를 다투어 자기문화만 고집해도 남들이 따라주는게 아닌

헬조선에서는 그만큼 해외 시장과 문화에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오직 그 관심이라고는 해외와 거래하는 회사가

그리고 그 회사에서도 일정 이상의 계급을 달은 새끼가 살아남기 위해 관심갖는게 대부분이다보니

좆조선인들에겐 그저 문화란 K 문화가 최고요 우리께 최고인거지

자신감과 자만의 차이는 노력과 실력으로 나뉘는데 좆조선의 국력은 노력도 없고 실력도 없으니 

좆조선의 국뽕은 자만감에 찬 갓쓰고 수염기른 글 읽는 양반이나 다름 없지. 무식함은 물론이요

평생 조선만 보고 커온 브레인에 '국제시장'이라는 수식어를 부쳐주면 당연 

버벅거리며 과열되서 터지는 기계와 같다랄까 ㅋㅋㅋ

그저 '노예'와 '임금착취' 라는 수식어가 정말 기름에 구리스를 칠하듯 

잘 붙는 수식어지.

 

2. 좆조선은 무조건 단체문화이며 대부분이 물질적으로 거지라 모여있음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는다 - 

좆조선 양반들에게 경제적인 설명을 해주어도 대부분은 공감을 못해요. 다같이 못사는 그지들이라 

내 돈 나가면 '찐따새끼 지가 돈 잃어놓고 정치 탓하기는' 이라고들 하는데 

사실 땅 팔아놓고 지들이 40% 세금으로 뜯겨본적이 있어야 ㅋ 뭐 공감을 하지 

좆조선의 그지새끼들은 팔아버릴 땅도 없고 ㅋ 오직 지 몸뚱아리 지 인생 팔아서 임금 받는 새끼들이 대부분이라

이런 하이 클래스의 이야기를 하면 공감 못하는게 대부분. 특히 여기 사이트 정신병자 한명이 그러하고

 

만약 지들 땅이나 정말 지 인생에 있어 현실로 와닿을 도둑짓거리를 정부가 했다면 머리에 끈 매달고 누워서 시위했을

헬조선의 노조레벨인 씹덕들이 ㅋ 지네 돈 안나간다고

세금 올린다면 좋아하고 실업수당 올려주고 복지 올려준다면 그냥 좋아하지.

그돈이 지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부가 살금 살금 뜯어간다는 것도 모르고 

특히나 막상 그런 시스템들이 지들이 성공할 발판들을 더 막는다는 것도 모르고.

간단한 예로 고위층 세금을 (임금 1억 이상) 40% 가져간다면 니가 1억을 번다처도 그돈이 다 세금으로 흐르고 나머지 6천만원이 남는다는건데

1억을 개나소나 달성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막상 그돈을 지네들이 벌었을 때

반토막 내서 가져가면 나죽는다 나죽는다 할새끼들이 말이지.

 

그렇다고 저기 독일처럼 무상교육이 있는것도 아니요. 또한 무상교육이 들어와도

헬조선 특유의 계급문화 덕에 무상교육 받은 새끼는 그저 빛좋은 개살구 뿐일텐데

 

임금 받으면 쥐뿔도 안되는 월급으로 서비스업한테 갑질하고

주말되면 친구들이랑 쐬주한잔에 값싼 곱창 시켜먹고

1년에 한번 휴가 주면 여름에 여행가서 또 쐬주한잔에

'키열~ 내가 요즘 고민이 있는데 친구야~ 들어줄래?' 하면서

지들끼리 뒷통수 치고 외롭네 힐링이네 지랄할 새끼들이

개소리 하기는 씨벌 ㅋㅋㅋ

 

3. 좆조선은 정신적으로도 거지다 - 

물질적으로 부모님한테 받을것도 없는 사람들을 내가 탓할 수 없는건 그건 운명이기 때문이지.

어쩔 수 없이 갖고 태어나는 것....

하지만 정신적으로도 탈조선이나 정말 정신 탈조선을 한 사람들을 내가 리스펙 하는 이유는 그만큼 

좆조선의 폐해를 느끼고 바뀌려 하기 때문이지만

 

일반적인 좆조선인들은 그 정신마저도 헬조선 정신으로 똘똘 무장해 

1번과 비슷한 케이스이지만 정말 해외의 사고방식과 문화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좆조선의 노예 사고방식에 젖어 바꾸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대부분

 

4. 이런 문화가 바뀔까? - 

내가 이전에 남겼던 댓글 중 '시스템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그 시스템을 고착시킨다' 라는게 있었지

기득권의 시스템은 간단해. 서구 열강 똥꼬를 좃나게 빨아주고 그들의 종이조가리 지폐를 버는 시스템을 추구하지.

곧 수출 위주의 시스템. 그렇다고 기술력이 있는 인재를 키워내서 세계에서 멋진 '우리' 제품을 만드는 것도 아닌

인권비 조지고 원료/기술 제공자 조져서 단가 후려치기로 세계시장에 내놓아서 

싼맛에 쓰는 헬조선 제품인걸ㅋㅋㅋㅋㅋㅋ;;

 

유교사상과 합뜨려 할아버지들이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선 독특하게 튀는 놈 죽여버려요

혼자 똑똑한 새끼 죽여버려요

다같이 커오는 기업들 인수해서 지 상표달고 다시 시장에 내던지 혹은 죽여버려요

정말 기초부터 시작해서 태어날때부터 어른을 '신처럼' 모시게 배워요 

오직 그 할아버지와 할아버지 가족들을 위해 여러 가족들이 희생하는 그런 사회 문화가 만들어지지.

그게 할아버지 (기업 오너) 에서 임원들로 내려오고 임원에서 그 밑으로 그 밑에서 또 밑으로

대딩 ~ 고딩 ~ 중딩 ~ 초딩 ~ 유딩 까지 내려와서

요즘 유딩들 하는거 보면 그 할아버지들이 고착해온 시스템의 파워를 힘껏 맛볼 수 있지

 

좆조선의 이러한 기득권 시스템이 존재하는 한 헬조선에선 뇌세탁 당해서 

가엾게 살다 죽어나갈 생명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한다.

또한 정말 몇세기를 거쳐도 이런 시스템을 들고있는 한 이 운영체제를 벗어날 수 없지.

 

소프트웨어가 컴퓨터라는 하드웨어 안에 들어가지 않던가? 

 

5. 그렇다고 국민들이 열려있는 것도 아니야 - 

가장 중요한건 사람이 어디에 있던 사람 사는 맛 나야 하는거 아니냐? 

시스템이고 뭐고 부자가 되고 뭐고 중요한건 사람이 사람사는 맛이나야지 ㅋ

헬에 돌아와 느낀점은 참 무식하고 도토리 키재기 경쟁을 하며 사는게 다들

행복하면 되는거지 뭐 그까이꺼 좃도 없는 학력 + 월급으로 경쟁하고 싶냐...;

우리의 적은 저 글로벌 마켓을 주도하는 전 세계 Billionare 중 1/3을 자국에서 배출해내는 만큼

세계적으로 양아치 짓을 하는 미국 새키들이지

니 옆에 있는 승진을 앞둔 혹은 너보다 점수 10점 더받은 니 친구가 아녀...;

시스템이 좃같으면 소프트웨어라도 좋아야 하는데 

친구놈/지인들이라고는 이제 세상 물들었다고 다들 시스템에 동화되어서 

헬새끼들이 단체문화 좋아해서 모임에 모임 그리고 모임에 모임을 덧붙여 주변 아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지

사실 정말 나를 위해주는 친구는 없는듯

 

ㅋ 내가 잘나길 바라겠지만 지네보다 잘나는건 싫거든

 

6. 굿바이 좆조선. 바이바이 코리아.






  • 헬한민국Best
    17.08.30
    아웃오브헬조선은 사람이라 신경써줘 개ㅈ뷰웅쉰쉑히야.
    니긋은 쉑히정도 돼야 신경 안쓰지 뷰웅쉰 쉑히야.
  • 둠헬Best
    17.08.30
    너가 존나게 신경쓰는건 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헬한민국
    17.08.30

    조센쥥들 대부분이 인간형상 야생동물 수준이라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 조쉔쥥을 만나 대화를 해보면 바로 알수 있는것. 사람은 사람이 사는곳에 살아야지 이런 야생동물들 속에 살면 병든다.

  • 그래그래 야레야레! 
    야생동물에겐 그저 갇혀딘 사육장이 최고지라
  • 교착상태
    17.08.30
    멋지다. 
    가라. 그리고 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말고
    이 땅에 벌여지는 흉악한 일들에 대한 소문을 들으며
    마음껏 비웃어 줘라.
  • 크. 하는일 부디 아무 탈 없이 잘 되길 빌어요 !!
  • 누가 신경 쓴다고 병신새끼
    니가 자살을 한다해도 한국 그 누구도 신경안써
    존나 꼴값 떨고 있네
  • 헬한민국
    17.08.30
    아웃오브헬조선은 사람이라 신경써줘 개ㅈ뷰웅쉰쉑히야.
    니긋은 쉑히정도 돼야 신경 안쓰지 뷰웅쉰 쉑히야.
  • 위너 또라이헬조선님께서 강림하셨다! 루저들아 경배하라!!
  • 둠헬
    17.08.30
    너가 존나게 신경쓰는건 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잘가라 너처럼 이미 탈조선해서 좋은글 댓글 눈팅만 하던중 덕분에 에너지 좀 받았다.
    바이바이 했다고 절필하지말고 가끔 좋은 꺼리있으면 또 쓰고 그려. 적어도 나한텐 도움되니까.
    바쁘겠네 몸조심하고 화이팅해
  • 키열. 어디 계신교?
    힘이 됫다니 좋구먼. 절대 헬로 돌아올 생각 말기요. 
    그래 가끔 글로 함 보제이.
  • Hell고려
    17.08.30
    어느 나라 가는지 모르겠지만, 너가 조센에서 느낀 그 좆같음을 외국에서 하지만 않으면 어딜 가든 완벽히 적응 할 거다. 그냥 조센짓만 안하면 된다. 
    뭐 가끔 국뽕들이 그래봐야 너도 센숭이다 라고 떠드는데 개지랄이다. 센숭은 센숭짓을해야 센숭일뿐.
  • 그래그래. 넌 캐나다에 살았제?
    캐나다의 삶을 함 써다오. 궁금하데이. 
  • Hell고려
    17.08.30

    난 좀 어릴때 와서 크게 도움은 안되지 싶다만.

    내가 중2때 여기 왔지. 시차, 언어, 문화때매 처음 몇달은 미치는 줄 알았다. 그땐 약간 국뽕시절때라 조센이 그립더라. 근데 또 적응하니까 조센보다 편해. 재밌어. 정말 좋더라고. 거기에 내가 아토피에 비염까지 있었거든? 아토피는 진짜 뻥 하나도 안치고 하루만에 사라졌다. 비염은 1년? 정도 되니까 사라졌고. 그리고 또 좆같은 경쟁따위도 없었지. 얼마나 멋진 나라냐. 고딩때 더 좋았어. 약간 대학식으로 시간표가 짜져서 아침에 늦게 가도 됐었고, 집에 좀 더 빨리 갈 수 있었고, 점심시간을 더 길게 쓸 수도 있었지. 그 뿐인가, 여름방학도 한 3개월은 되니 미국여행이나 친구들하고 놀기도 딱 좋았지. 가끔 공공기관애들 일 답답하게 하는거만 빼면 뭐 정말 좋은 나라더라고. 일뽕은 모르겠는데 캐나다뽕은 인정해 줄 만함. 이렇게 벌써 6년이 되서 지금은 대학생인데, 문득 조센 삶을
    돌아보잖아? 이 사이트 들어오기 전, 즉 아직 국뽕 다 안빠진 시절인데도 조센이 헬반도로 보인다. 진짜로. 내가 거기 어떻게 견뎠나 싶더라고. 그나마 친구들 덕인가? 
    쨋든 뭐 어느나라 가는진 모르겠지만 시차, 언어, 문화만 적응하면 솔직히 조센 오기 싫을거다. 그 기간이 힘들겠지만 힘내라. 뭐 조센삶보다 힘들겠냐 ㅋㅋㅋ
  • 그래그래. 나도 어릴때부터 미국 10년을 살았지만
    그 어느나라도 헬만큼 헬이 아니라는걸 알지

    죽을때는 미국 땅에 묻히리라. 

    아 그리고 내가 궁금한건 뭐 미국과 캐나다의 차이점이지. 난 아예 캐나다를 접해보지 않았으니까 ㅋㅋㅋㅋ
  • Hell고려
    17.08.30
    나도 미국은 여행밖에 안 가봤으니 차이점을 말해줄 수 가 없네 ㅋㅋㅋ. 굳이 하나 말해보자면 겨울때 더 추운거려나 ㅋㅋㅋㅋ
  • 크 그렇구만. 캐나다도 함 종착역으로 생각해봐야겠네
    비슷비슷 할기여. 
    퀘백 사람들이나 불어로 까불 까불하지 나머지는 개안치 안나?
  • Hell고려
    17.08.30
    ㅇㅇ 불어는 퀘벡밖에 안씀. 근데 가끔 늙은 중국인들이 너한테 중국어로 말 걸때가 있음 ㅋㅋㅋㅋ 나한테도 그러거든 ㅋㅋㅋ
  • 그동안 너덕분에 재밌었다 .ㅎ 이민가서도 잘살아라 . ㅎ 항상 한국인들 조심하는거 잊지말고
  • 헬조선 노예
    17.08.30
    헬조선은언제나아질까?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그래그래
    어딜가던 사람 조심이 더 적격 아닌가 싶어~ ㅋㅋㅋㅋ
    잘 지내라우 
  • 어디로 이민가냐?
  • 쇼트트랙
    17.08.30
    잘 사세요
  • 야레야레 아리갓또
  • 씹센비
    17.08.30
    혹시 괜찮으시다면 어디로 가시는지 여쭤봐도...?
  • 다른 서방권 또 가게됩니다 ㅎ
  • 씹센비
    17.08.30
    글쿤요.. 유럽이나 남미이신가...
  • 둠헬
    17.08.30
    나도 호주/미국가니까 헬조선에 있을땐 10분에 한번씩 가래나오는거 싹없어짐 ㅋㅋ 
  • 둠헬
    17.08.30
    글고 무슨 마지막글이냐 계속 와서 또라이헬조선좀 팩폭해라 
  • 야레야레
    저런 노예는 뇌세탁 해서 헬이라는 장소에 가두는게 가장 적재적소지. 팩폭에 의식을 깨워주는게 아니다 데쓰요
  • 근데 또라이헬조선이 결혼할때나 혹은 군대 제대하고 일 존나해서 국외 여행 갔을때에 오는 박멸감 + 허탈감 충만한 표정함 보고프긴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둠헬
    17.08.30
    또헬이는 반박도 못해서, 맨날 인신공격 저주, 욕설밖에 못하던데... 허접하게 변명조차도 못하더라..진심 아는거 하나도 없는 급식인듯. 
  • 맞어 ㅋㅋㅋ

    진심 나이가 들어갈수록 현실 하나하나 깨달을 때마다
    쟤가 지을 얼굴 표정이 리얼하게 그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


  • Hell고려
    17.08.31
    군대가서 존나게 쳐맞으면 그때되서야 아 헬조선 이럴거다 ㅋㅋㅋㅋㅋㅋㅋ
  • 헬조선 노예
    17.08.31
    Hell고려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크 ㅋ 윤일병 나오는거 아닌가 모르겄네
  • Kaboyi
    17.08.30
    immigrant?
  • Kaboyi
    17.08.31
    짞짞짞짞
  • 탈조선 축하드립니다. 
    헬같은 건 그냥 잊어버리시고, 가는 나라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리아님도 꼭 탈센하십시오
  • 누리울
    17.08.30

    탈조선 꼭 성공하시고, 해외에서 좋은 삶 사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글들 읽으면서 미국에 대한 이야기 많이 들어서 좋았는데, 그 글들을 더이상 못본다니 많이 아쉽긴 하네요..

    아무튼 건승하시길. 저도 내년에 캐나다 정착을 목표로 갈 예정이라 남겨주신 글들을 보면서 마음가짐 계속 다잡을 생각입니다 ㅎ

  • 캐나다 가서 성공하시길 빕니다 ^^
  • 블레이징
    17.08.31
    조심해서 잘 나가고, 꼭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 고맙다. 멋지게 살자 우리 싸나이 아이가!
  • 아레스
    17.08.31
    응개찐따야
  • 정의롭지 못한 장소를 나라라고 부르고 세금을 내야한다는것이 가장 슬픈일이지요.. 시민권 선서했을때가 생각 납니다. 미련도 없고 아쉬움도 없었고 지긋 지긋한 족쇠를 끊어버린 느낌...
    아무쪼록 건강 잘챙기시고.. 되도록이면 돈을 많이 버는것 보다는 식단을 잘 짜서 건강하게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인천 국제 공항에서 꼭 Adios를 외쳐주시길

  • 크.......... 명글입니다. 그럼요 한이맺힌 유관순 열사의 뼈를 미국에 묻고싶습니다. 
  • 점.
    17.09.01
    정의롭지 못한 장소를 나라라고 부르고 세금을 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슬픈 일이라...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말씀
  • 탈조선 축하드립니다!! 탈조선 성공에 이어 멋진인생 설계하시며 살아가시길!!
  • toe2head
    17.08.31
    음.. 그 동안 좋은 글 잘 봤다.. 너무 외국에 대해 많이 알아서 탈조선 한 줄 알았었는데.. 10년간 유학생활을 했었던 덕분이였구나.. 그 동안 구구절절 옳은 말 많이 해줬고, 나도 인지조차 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덕분에 접할 수 있었다.. 이민자 1세대로서의 삶이 현지에서 그리 수월하지만은 않아서 한국을 완전히 등진다는 생각보다는 본인의 상황과 필요에 맞게 활용한다는 관점에서 견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어차피 평생을 현지어와 현지에서만 살아온 원어민을 뒤늦게 합류한 이민자 1세대가 걔들 관점에서 기준으로 당해내기란 쉽지 않다.. 반대로 보면, 우리는 모국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뭐 얼마나 도움이 될지 평가는 차치하고서라도-이 있고 동양문화권에 대한 이해가 있지만 서양 애들은 그냥 동양 하면 애니메이션 영향 탓인지 일본을 곧잘 떠올리고는 신비로워 하는 느낌이 좀 있는것 같아서...

    조기 유학을 10년이나 했다고 하니 영어문제만큼은 별로 없을 것 같아 보인다.. 근데 이게 또 유럽으로 가면 로컬 언어를 새로 배워야 해서 메릿이 사라지므로 가능하면 영연방 국가로 가는게 영주권 취득 및 정착이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가 애매하다보니 선택지가 미국과 캐나다 정도밖에 없을 것 같은데,, 아.. 미국도 트럼프 및 백인우월주의가 다시 창궐하는 분위기지..;; 암튼 캐나다도 고려해 보기 바란다..

    싱글인 채로 영주권, 시민권까지 취득하고 나면 의외로 그 이후의 옵션이 많은 곳이 캐나다인 것 같다.. 단, 어느 정도 준비가 됐을 때.. 처자식 부양하느라 허겁지겁 사는 외벌이 가장들은 캐나다에서도 살아남기가 매우 버겁다.. 그럼 건투를 빈다..
  • 그래그래 고맙다. 

    세상 어디건 사람 사는 맛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겠나. 
    요즘 헬은 사람 사는 곳이 아니다. 

    그냥 물질에 눈멀어 짐승들의 향연회를 왓다갔다 하다보니
    정말 인간미 제로인 헬이 되었더구나. 
  • 그래 탈조선 축하한다. 나도 며칠 헬조선 들어 갔다 오니, 정신부터 육체가 오염이 된다. 일본 오니 마음도 정화되고 참 편하다. 
  • 고래고래. 내 꿈이 니뽄에서 참치회 에이플러스 급 먹으며 사케 먹는게 꿈이라. 크 ㅋ 

    스고이!
  • ㅈ조센한테 필요한 말  =    ㅈㄹ하지마라 ㅅㅂ국가같지도않은 쓰레기판아 
  • 방문자
    17.08.31
    잘 사시길 바랍니다. 저도 님 따라서 3~4년 후 탈조선하겠음. 
  • 마지막글이라고 써놓고 얼마 못 가서 또 글 쓰는 너도 참 수준미만이다
    하기야 니가 현실에서 친구하나 없으니 떠나고 싶어도 못 떠나겠지
    한 번 찐따는 영원한 찐따라니깐
  • 둠헬
    17.09.03
    너만할까?
  • 멋있습니다! 영주권에 이어 시민권까지 따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 지옥을 성공적으로 떠나시길 기원합니다. ^-^
  • WiseAngel
    17.10.17
    다시는 안 온다 해놓고 또 몇 년만에 온다. 한번 봐라. ㅋㅋㅋ 어짜피 올 거면서 무슨 뼈를 묻으리라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한국에 안 오리라 이런 허풍섞인 말 좀 하지 말길. 그 나라 가서 잘 살면 되지 무슨 이 나라랑 웬수 졌음? 그 마인드 자체가 벌써 조선인 마인드임 ㅋㅋㅋ 조선인들 특징이 피해의식이 너무 쩐다는거. 일평생 무슨 이 나라 땅을 안 밟긴 뭘 안 밟아 ㅋㅋㅋ 좀 있어봐라. 처음에는 그 지역 신문/방송만 보다가 좀 지나면 다음/네이버 뉴스 슬슬 보고 나중에는 한국 영화/드라마 까지 다 보는데. 제발 무슨 혹성탈출 하는마냥 오버 좀 하지 말길. 글쓴분 뿐만 아니라 헬조선 멤버들 다 그러더라. 조선인들이라 어쩔수 없나봐. 
  • OutofHell
    17.12.05
    친구야, 오랜만에 들러 내가 이전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둘러보던 참에 너의 댓글을 본다. 
    차고로
    다음/네이버는 들어가지도 않고
    한국 영화 드라마 극혐이라 안봐. 
    나에게 뉴스는 bloomberg와 wallstreet journal 이고 
    영화 드라마는 거의 안봐. 봐도 미국 넷플릭스에서 시리즈 같은걸 보지

    헬조선 땅을 밟기야 밟겠지. 내 뿌리가 조선이고 나의 피가 섞인 곳인데. 
    내가 어찌 컨트롤 할 수 없는 것을 어찌 하겠나? 뿌리가 조선인데...
    여기 사이트 댓글 남기던 구경하던 너의 마음이겠지만 너에게 하나만 ask 하자면
    여기 있는 사람들 글 쓰는 걸 글자 그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이지 말아달라는거야
    나의 글이 마치 내가 인천공항에 한번이라도 밟지 않겠다 라는 걸로 들릴 수 있겠지만
    나도 한국 여권 포기하거나 뭐 정말 중요한 사유가 있다면 한국에는 적어도 한번은 들어가야하지 않겠니?
    너무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이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한번 생각해주길 부탁할게

    다만 다시 한국에 살러 들어갈 생각이 전혀 없어. 

    조선에서 수고가 많다. 
    너도 글도 한번 써줘. 너의 생각도 한번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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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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