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탈죠센선봉장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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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군대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본 청년들은 개새끼  였습니다 저 고작 30초반이에요 

제 주변에 애들?  

 

얘네들이 선량하다고요? 

거짓말입니다  부조리한  사회라 할지라도  자기한테  피해  안오니까   아니면  자기한테는  이익이  되니까 

 

그냥  입닫고  지내온 게  청년들입니다 

그리고 지들도 높은 자리에  오르면  똑같이 갑질을  해대요   

 

지들이  유리할때는  침묵하다가  나중에  자기가  당할때가  되면  그때서야  정의를  외칩니다 

촛불시위로  박근혜를  끌어 낸  사람들 

 

세월호 추모하고  노란리본 단  사람들 

그 사람들  참으로 우습죠 

그렇게  남들 앞에서는  개념 있는척  다 하지만 

 

직장에 가면  똑같이  행동합니다 

박근혜 처럼     이준석  선장 처럼  말이죠 

본성은  착한데  사회 구조가  그러하니  어쩔수  없이 

 

순응할수  밖에  없다? 

개소립니다   한국 사회의 구조가  엉망인건  맞아요 

하지만   빠져나갈  구멍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시스템에  순응하려고 하죠  

왜냐?  시스템에 순응하면  이익이  오니까요  

저는요  학교 다닐때  야자 안하고  도망다니다가 

 

선생한테  겁나  맞았고요  머리  짧게 안 자른다고  해서  또  겁나  맞으며 다녔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저항했어요  

왜냐? 그게 자유를  억압한 것임을  알기에 말이죠 

 

군대에서 왕따 당하면서 까지   저는 부조리에  저항했습니다  군대의 가장  큰  부조리는  병 상호간의 부조리가  아니라  징병제 자체가  가장 큰  부조리에요  

 

그래서 최대한  개길수  있는데 까지  개겨 보려  노력 했습니다   

사회에 나와서  직장  취직해서 최대로  오래 다닌 직장이 4개월이고 수십군대를  전전  했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한국의  기업이  다 그래요  규정  다 지키는곳  없어요  대기업도  부조리 많고  규정 어기는것  많습니다 

 

그거 하나하나 다 지적하고  저항하다 보니  오래 다닐수가  없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  저항 안하고  순응하더군요  노예처럼  납작  엎드려요    그렇게 하는게  규정을  어기고  안전에 위협이 된다는걸  알지만  그들은  순응합니다 

 

왜냐?  오랫동안  별 탈 없이 다니며 나름 괜찮은  급료를  받거든요   반면에  저는  그런  대우를 다  버리고 뛰쳐  나왔어요  남들이 봤을때 이 정도면  괜찮다  싶을  직장에도  몇번  취업  했지만   4달을  넘겨 본 적이  없어요  

 

저는  돈을 적게 벌더라도   정의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쓴 글에서  한국 청년들  배가  쳐 불렸다고  독설을 퍼 부은적 있어요  

 

월급을  500만원   1000만원   원한다고  해서 배가  쳐 불렸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불의와  타협해 가면서 까지  고연봉 안정된  직장을  얻으려  하는  한국 청년들이 대다수 이고 

 

저는  그런  청년들에게  가난하더라도  비굴하게  살지 말라  정  그렇게 비굴하게 살겠다면     비굴하게 사는  타인에게 손가락질 하며  개념 있는 척 하지 말라 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항상  금전적으로 여유롭지는  못했습니다 

 

지금도  저는  제대로  된  직장을 못 구했기  때문에  돈을 최대한  아껴야  하는  입장입니다  고연봉  직장을 못 구합니다   왜냐? 들어 가 봐야  또  내 발로  뛰쳐 나올테니까요 

 

그러니  저는  소비를  줄이는것에 중점을 두며  살아 갑니다  한달 70만원?   어떻게  한달에  그 돈으로 사냐고 묻는 사람  있는데 정말  아끼면 그 돈으로도 연애하고 밥 먹고  다  합니다 

 

다만  유행에 따라  옷을 입고  고급 음식점에서 사먹고 

자가용 끌고  다니지 못할 뿐이죠 

돈 앞에  비굴해 지는것?  그걸  욕하지는  않아요 

 

스스로  돈의  노예가  되겠다는데  그걸 제가 무슨  권리로  제제 합니까?

제가 청년들에게 말하는건 부끄러운줄 알라는  겁니다 

자신들이 그렇게 비난하던  사람들(이준석 선장 같은 인간 )과 자기 자신들과 전혀 다르지  않음에 대해서  부끄러운줄  알라는거죠   자신도 똑같이 하면서 남만  비난하죠 

 

이준석  선장  세월호 승무원들  청해진해운 직원들 

그 사람들이  왜  규정을  안 지키고  정의롭지 못했나요? 

결국  돈  때문 아닙니까? 

 

규정을  지켜야 한다고 상부에  건의하면  짤릴테니까  

조여옥  대위   같은  사람도  보십시오  

그 지위를  잃고  싶지  않은  겁니다 

 

청와대 의무실 소속의 간호장교라는  그 지위와 기득권  말이죠 (결국엔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망했으니 조여옥의 도박은  실패했지만요) 

 

조여옥 대위    이준석선장   박근혜 대통령     이 사람들? 

현재  대한민국  청년들도  그들과 똑같은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생을  사는데 있어  불의와 타협하고   때론 비굴해지고 그렇게  살면  쉽게  살아요   돈도 벌고 작으나마  권력도  얻고요   

 

반대로 정의롭게 살려고 하면  바보가  되고 거지가  됩니다  그게  헬조선  입니다 






  • 교착상태Best
    17.06.08
    ㅇㅇ 맞는말이긴한데 어리석은거 같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 정의를 외치냐?
    센숭이를 위해서?? 센숭이는 구원받을 가치가 없다니까 그러네...

    그러면 자신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라면 뭐 돈만 많이 준다면
    좀 참을수 있지 않냐?
    내가 봤을때는 이게 합리적인거 같은데.
  • 교착상태
    17.06.08
    ㅇㅇ 맞는말이긴한데 어리석은거 같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 정의를 외치냐?
    센숭이를 위해서?? 센숭이는 구원받을 가치가 없다니까 그러네...

    그러면 자신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라면 뭐 돈만 많이 준다면
    좀 참을수 있지 않냐?
    내가 봤을때는 이게 합리적인거 같은데.
  • 글쓴이가 하고싶은말은 헬반도에서 강요당하는게 너무 부당하고 비상식적이니까 도저히 참기 힘들정도라고 애기 하고싶은거.물론 천민자본주의 헬반도에서 돈은 중요하겠지만 나름대로 바꿔보고싶어서 저항을 많히 했겠지 나도 글쓴이처럼 저항하면서 자랐기때문에 이해가 너무 된다. 헬반도 강요식 시스템은 자유로운 사상을 가진자들에게는 너무나 고통스러운 곳이잖아 
  • 헬조선 노예
    17.06.08
    썩어빠진조선에천벌을내려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나도  처음에는 나름  종교인이라서  그 자존심에  사람들  한테  정법을 가르쳐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겠다는  그런 야무진  꿈을  꿨는데  헬센인들을  보면  볼수록    정법을 가르쳐 중생들을  깨닫게 하는건  불가능  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철저한  개인신앙으로  바뀌었음    나의 행복을 위한  신앙 만을  추구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정법 보다는  밀교 수행으로 빠지게  되더라   
  • 그렇군요. 전 그냥 처음부터 개인신앙으로 가서...
    여기는 그냥 각자도생의 땅인 듯 합니다.
  • 밀교수행 머함? 불교의 밀교 말하는거임? 어디서 어케 접해서 함?
  • 확실히 나도 30대지만 지금 젊은 이들 보면 꼰대들을 욕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남을 욕하기 전에 자신을 봐야하는데 이나라는 애나 어른이나 하나같이 ㅠㅠ)

    극단적인 추하게 과잉욕심 탐욕스러운 것과 자신보다약자에게는 갑리하는것도 유전 그대로 물려봤은거 같고

    남을 짖밝고 자신을 성공 할려는 양육강식에다가 제국주의식 성향을 띠고있다.진짜 꼰대들하고 별반차이 없어.

    어찌보면 더 지독해보일때도 있어 나이 1살 차이같다가 온각 허세부리는 미개한 유교문화의 그자체를 보이고.

    자신보다 불우하고 학력낮은 사람을 보면 갑질하고.

    개인주의를 철저히 무시하는 군사정권같은 집단주의에 찌들은 대다가.

    공공장소 아무대서나 민폐주는건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는 전혀없는 미치광이 같아보여.

    젊은이들 대부분이 좌파를 옹호하는데 그이유가 왜그런지알아? 평생 중립이라는걸 모르니까(꼰대들의 의견에 반대만의 반대만을 한다는거야)그러니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아니지.

    좌파든 우파든 똑같은 놈들이듯이. 꼰대나 젊은 꼰대나 굴다 똑같은 것들인데 말이지.

    진짜정작 헬반도의 문제점은 중립이없고 빼~액 거리는 심리와 나만잘되면 남이야 어찌됬든 이런 추한 이기심 성숙하지못한 시민의식 예절 약자를위한 배려가 없다는거...

     

  • 이런 측면에서는 동감합니다. 그만큼 헬조선은 정의로운 사회가 아니고 악질 억압적인 쓰레기 사회니까요.

    그렇지만,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는 지배계급과는 달리 당장 조금만 삐끗해도 먹고살기 힘든 처지에서는 고민이 될수밖에는 없긴 하겠지요. 다른 한편으로는 다들 여기는 답이 없다는 걸 아니까 하루빨리 탈조선하려고 다들 그러는 것이구요.
  • 당장  조금만  삐끗해도  먹고 살기가 어려운  계층이라면  빈민층이에요  서민은  거기에  해당이 안됩니다 
    당장 조금만 삐끗해도  먹고 살기가 어려운게 아니라  조금만  삐끗하면  누릴거  다 못 누릴까봐  그래서  비굴해 지는거죠 
  • 사실 빈민층의 비율이 요즘에는 상당한 게 아닌가싶기도 합니다. 소위 88만원 세대라는 이야기가 돌던 것도 꽤 오래되었고 그때부터 나아진 게 전혀 없는 게 현재의 청년층이니까요.
    솔직히 저도 그렇고 주변만 봐도 기본적인 먹고사는거랑 교통비 빼면 그렇게 대단한 걸 누리고 사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네요... 

    물론 현대적인 것들을 다 포기하고 기본적인 식생수준만 달랑이라면 어떻게든 조금 더 줄일수는 있긴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사실 여유롭게 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현대사회에서는 돈을 벌기위한 일이나 학업, 그외의 기본적인 사회생활 등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게 문제입니다....
  • 돈이 없다고 해서 연애도 못하고 취미생활도 못하는건  아닙니다   돈 없어도  하는 방법은  다 있어요    골프를 못치는 것이지  축구를 못하지는  않죠    좋은 타고  여친과 드라이브를  못 가는 것이지    버스타고  여친과 여행 갈수는  있어요 
    왜 반드시 큰 돈을 써야만   멋진 삶이 되는건가요?  지금  헬센징들은 그런 망상에 빠져 있습니다
  • 막장드라마 가 너무 대중화 돼어있고 과잉 탐욕 허영과 사치를 어릴때부터 젊은이들에게 철저히 주입되어와서.

    조선인은 참 욕심이 너무과한 천반한 민족이다

    자신에게 이득만 된다면 불의에 합동해서 남을 짖발는 미개한 인식으로 가득차있고.

     

  • 둠헬
    17.06.08
    그럼 병신아 처음부터 청년이 배가 불렀다고 말할게 아니라 불의와 타협한 양심팔아먹은 청년들이라 해야지 배가 불렀다는 뜻은 이미 잘쳐먹고 더 요구한다는 의미거늘...
  • ㅎㅎㅎ   내가 표현이 좀 서툴렀나 봐 ㅎ  
    글 쓰다 보니 실수도 많이하네  ㅎㅎ 
    그냥  정정좀  하겠음   너가 말한대로
  • 뭐 센징이인 이상 청년이고 틀딱이고 애새끼고 미개함과 사악함은 피해갈 수가 없는 거라서 그리 놀랍지도 않습니다. 당연한 거니까요. 다들 헬조선 하루이틀 사신 것도 아니고 대부분 헬조선이 얼마나 좆같고 에미없이 돌아가는지 알면 센징이들이 얼머나 병신인지는 그냥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겁니다.
  • 크랩
    17.06.08
    젊은꼰대들 엄청 많음
    지가 세뇌된줄도 모르는 멍청이새끼들이지 뭐 ㅋㅋㅋ
  • 공기정화
    17.06.08
    왈왈!
  • 야임마
    17.06.08
    헬센징들 조상부터 자손대대로 이어지는 '정신'이라 어쩔수없어요 ... 결국 청년헬센징도 돈과섹스밖에 모르는인간들이 돼겠지만
  • 평등과 존중이라는것을 한번도 배워보지 못하면 아니, 경험을 못해보면, 올라서서 남을 짓밝는것만이 답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 평등과 존중에 대한 경험????? 또 평등과 존중에 대한 성찰.....
    이런 것들이 헬센징에는 없군요. 자기보존과 유지라는 생물학적 유전자를 벗어나서, 제3자의 눈으로 자기와 타인을 조망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 헬조선은 유전자가 글러먹었어요
    세대의문제가아님.

    청정구역에 던저놔도 순식간에 분탕질해놓을 유전자를가진 종족.
  • R.Strauss
    17.06.08
    분노하기도 아까운 쓰레기 국가라...
  • 제 여자 형제도 꼰대에요 심지어 20대 중반,,
    저희 사촌들도 20대 후반 되는데 지들 힘들 땐 징징대면서 제 앞에만 있으면 꼰대들이나 쓰는 말 하고요.
    심지어 저 보다도 어린 친척들 있는데 걔네도 지금 하는 짓 보면 나중에 다 자라면 꼰대짓 할 게 뻔하고.
    그나마 저랑 죽이 잘 맞는 친척 하나 있는데 얘도 헬조선식 긍정주의 마인드가 살짝 있어서 그런지 얘도 아직 멀었다 싶고요.

    지금 저 혼자만 지금 상황 부조리한거 다 보이는데 아무리 가족들하고 대화를 시도해봐도 일방적인 꼰대식 답변만 올 뿐이에요.
    이해합니다.
  • koreaisdone
    17.06.09
    항상 응원합니다. 한인들이 하나같이 그렇게 하면 나라가 변할 기미가 보일텐데 문제는 님같은 분들은 극소수 입니다. 
  • 블레이징
    17.06.10
    ㅋㅋㅋ정의 평등 평화 박애를 10년이 넘게 외쳤다. 10년 넘게 병신취급 당해왔다. 이후 폭력으로 저들을 정화하리라 믿어왔다. 그마저도 쓸모없다고 느끼게 되는데 몇년 안 걸렸다. 이젠 난 돈 받고 일해준다. 누구 드럼통에 담아 서해바다 수영시켜주라고 하면 돈만 많이 꽂아주면 한다. 걍 이 헬조선에서는 최고입찰자에게 붙어 돈 많이 받고 일해주면 그만이다. 나이브하게 세상을 바꾸니 뭐니 하며 착각들 하고 살지말고 장비와 기술만 틈틈히 음지에서 철저히 준비하고 겉으로는 돈 받고 일 잘 해주는 용병으로 살아라. 세상이 무너지면 준비해온 기술로 또 돈 받고 일하러 다니면 되니까
  • 그냥 헬센징들 dna자체의 문제라봅니다.
    청년들도 쓰레기죠
  • 양의 침묵
    17.06.13
    나라

    국적

    인종

    종교

    이딴거 떄문에 노예들끼리 싸우고 경쟁하도록 만든 놈이 누구냐.

    이 사회 구조를 만든 지배자 0.0000028 그밑에 시스템의 지배자를 위한 1%

    나머진 노예들


    정신 차려라.,


    저 지배자가 식량


    자원

    거의 지구 자원을 소유했소이다



    우리끼리 싸우고 고통, misery, 기아,  이런것을

    느끼고 분리 경쟁하도록 만든 놈이  저 싸이코 패쓰 지배자



    제대로

    외국 자료

    중요한 싸이트

    방대한 데이터 정보를 제대로 조사 연구해서

    글일 올려라



    어리석은 헬조선 싸이트 글쓴놈들아
  • 양의 침묵
    17.06.14
    Black magic is the force that rules the world, so it is the Satanic black magicians which constitute the true controllers of the world – at least in the human Earthly realm. 

    The Satanic black magicians pull the strings, not politicians, corporate bosses, military heads, intelligence chiefs or even international bankers – although they also hold many of those roles. 

    The NWO (New World Order) elite fulfill a hidden role and an outer, more respectable public role. While many Satanic black magicians are also businessmen and bankers, their true ruling power comes from Satanism and the twisted use of humanity’s creative power (black magic), which they then use in their secular roles in society.

    Symbols Rule the World

    01%2Bblack-magic-satanism.jpg
    Black magicians rule the world, not politicians, bankers or military heads. 
    Black magic harnessed through Satanic ritual is the dark force behind it the NWO conspiracy.

    Remember the saying of the Chinese sage Lao-Tzu, who said that “symbols rule the world, not rules or laws”? Symbols communicate at a deeper level than words, because they are decoded by the right, intuitive brain, whereas words are decoded by the left, logical brain. 

    Symbols are able to penetrate more deeply into our subconscious, which is why the elite are so obsessed with their occult corporate and governmental logos of red crosses, rising suns, all-seeing eyes, pyramids, 666, the rings of Saturn and inverted pentagrams (check out the work of Freemanwho has done a great job exposing this). 

    Words attempt to rule the world, but they can never be as powerful as symbols.

    black-magic-occult-corporate-logos.jpg

    Likewise, black magic rules the world. Governments and corporations attempt to rule the world, but they can never be as powerful as black magic.

    Before looking at the evidence of elite use of black magic, it is worthwhile remembering a defining aspect of Satanism: the inversion of everything. Black is white, bad is good, wrong is right. This is why the inverted pentagram is such a popular Satanic symbol. 

    George Orwell touched on this in 1984 when he wrote of the ruling class’ propaganda: “War is peace. Freedom is slavery. Ignorance is strength.” 

    Even mind control, developed by the Nazis first in Germany and later at the CIA, uses Satanic principles to confuse its victims, by telling them that pain is pleasure and pleasure is pain, and eventually breaking down victims so they can no longer distinguish between the two.

    Bohemian Grove, Skull ‘n’ Bones and Other Secret Societies

    There are some secret societies which are mostly political and economic in nature, such as groups like the Trilateral Commission or the CFR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who go around convincing the world about the great benefits of globalization(the elite buzzword for centralization of power), global governance and free trade agreements like the TPP

    There are others, however, whose purpose is shrouded in more mystery, but seem to involve black magic and Satanic ritual, such as the worshiping of dark gods/entities, the acting out of sexual orgies/fetishes and sacrifice, whether mock or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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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ohemian Club, located in San Francisco, is one such group. Every summer in the USA, many key figures of the US elite gather in the tall redwoods of northern California at Bohemian Grove. People such as Henry Kissinger, Richard Nixon, Ronald Reagan, George Bush and other US presidents have attended.

    Alex Jones successfully infiltrated the Grove once, and was able to videotape one of the rituals that took place there, known as Cremation of Care, which involved hooded figures performing a mock sacrifice [personally, I'm sure the sacrifices are real] black magic ritual beneath a 40 foot owl.

    On the other coast of America, at Yale University in Connecticut, lies an old secret society founded in 1832 by William Huntington Russell and Alphonso Taft, known as the Skull ‘n’ Bones society, and its members as “bones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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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ate professor Anthony Sutton did some great research on Skull ‘n’ Bones. Members have admitted having to undergo strange initiation rituals such as making sexual confessions in a tomb, while outsiders have heard chilling howls and screams emanating from the windowless Skull ‘n’ Bones crypt.

    black-magic-skull-n-bones.jpeg

    If you think these secret societies are just perverted people messing around, ask yourself: why would the elite, many of whom are obsessed with power, be involved with them? Why would they engage in such black magic rituals unless they were getting something in return – like more power? 

    These guys control the printing presses of the world, and some have more money than they could possibly spend. 

    It’s power they want, not money. Money is just a means to an end. Is it just a coincidence that in the 2004 US presidential election, where George Bush Jr. and John Kerry were running against each other, that both were bonesmen, with a membership total of around 300 in a country of 300+ million people? 

    Did MSM news anchor Tim Russert get bumped off for asking too many questions to Bush and Kerry about the secret society?

    Kubrick, Eyes Wide Shut and Secret Elite Rituals of Sex and Sacrifice

    The ordinary person will never be initiated into a Satanic secret society, nor get close enough to witness what really goes on in there. It is therefore interesting when someone who does get close to that world decides to spill the beans and show the world what’s going on. 

    Such a person was Stanley Kubrick, the late great film-maker who many suspect (with strong evidence) was part of the US Government’s fake Apollo moon landing in 1969. 

    Kubrick may have cut a deal with the devil in making a fake moon landing for the elite, because when he handed over the tape for his last film Eyes Wide Shut, he was found dead 4 days later of a heart attack, despite the fact those close to him said he was in fine health and had no history of heart trouble.

    black-magic-kubrick-eyes-wide-shut-sexua

    Kubrick depicts a black magic scene whether naked women circle a leader, then drop their clothes to become naked, and are later involved in a massive orgy, where all the participants where masks to hide their true identities. 

    Kubrick hints in the film that this Satanic-sexual black magic ritual also involves sacrifice and murder, by implying that one of the women/prostitutes was killed during or at the end of the ritual.

    At the Heart of Black Magic: Demonic Possession

    Black magic at its core is really about demonic possession. Since the world is made of energy, not matter, and since energy moves in waves which have frequencies, the Satanic rituals are designed to entrain the energetic bio-frequencies of the participants with that of other dark entities, so that there is a vibrational match. 

    Once there is a frequency resonance or lock, an exchange can then take place: energy, intent or information can go from one being, place or dimension can be transferred into another. This works both ways: the person gets possessed and receives information from certain dark entities, while the dark entities also take something from the person. 

    This theme of possession crops up again and again when exposing the worldwide conspiracy, and has been going on a long time, e.g. Hitler was reported to be demonically possessed by his aide Hermann Rauschning.

    The Horrific Phenomenon of Missing Children

    It is also black magic that is behind the unspeakable and unconscionable phenomenon of missing children. 

    These children are being deliberately kidnapped and taken down into elite controlled underground facilities where they are mind controlled, turned into slaves and where some of them are even sacrificed at Satanic rituals. 

    If that is too difficult to believe, listen to the testimonies of various mind control victims, researchers, Illuminati defectors or ET contactees, such as Cathy O’Brien, “Mary Anne“, “Svali“, Alex Collier and many others.

    Conclusion: Focus on the Deepest Aspects of the Conspiracy

    Although it’s important to focus on and expose all aspects of dysfunction in our society – including political corruption, mainstream media consolidation and deception, smart meters, GMOs, toxic vaccines, geoengineering, the militarization of police, fake terrorism, false flag ops, UN Agenda 21, transhumanism and the human microchipping agenda – in order to transform and heal them, it’s crucial to realize that, at a fundamental level, they are all connected

    All these issues and more are manifestations of a more primordial evil or unconsciousness in our midst – Satanic black magic. The secretive rituals conducted at Bohemian Grove and elite mansions tell us more about who rules the world than political think tanks or banking cartels, although of course there is an overlap.

    If humanity is to rise up and overcome the conspiracy, we must focus our attention on the root of evil (not the branches), and use “white magic” in greater force – the harnessing and funneling of our creative powers to make a world of peace, freedom and love. 

    We must continue to expose the deepest aspects of the conspiracy. At the same time, we have to ensure we are not letting the elite siphon off our precious thoughts, emotions and powers to create their nightmarish world, but rather, using those energies within us to create the world we want with positive intention, focus and conscious manifestation.
  • 그 용기와 확고한 신념이 글에서 매우 느껴져서 한편으론 존경합니다만, 말씀하신 내용 전부다 공감할순 없네요. 그건 님께서 정말 드문 올곧은 성격의 소유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네요. 부조리한거 좆같은거 누가 모르겠습니까. 그냥 적당히 타협들하면서 사는거죠. 어차피 계란으로 바위치기일거 뻔하고 나혼자 미쳐 날뛴다고 변하는게 없으니까요. 일단은 먹고는 살아야겠고 다들 저마다 사정이 있으니까요. 자기가 다니는 회사에 조금이라도 불만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그리고 회사에 사실 돈벌러 나가지 놀러가는건 아니니까 업무는 물론이고 좆같은 곳에서 스트레스 받은 정신적인 거 까지 포함한 돈이라고 생각해요 월급이란게 ㅋ 뭐 다들 어쩔수가 없이 지내다보고 또 그 속에서 익숙해진거죠. 그래서 다들 그냥 그러려니 하는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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