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심연속헬조선
17.04.20
조회 수 1357
추천 수 23
댓글 6








안녕하세요 헬조선사이트를 눈팅만하다 가입한 뉴비입니다.

 

헬맛을 어지간히 맛본탓인지 사이트에 공감되는 글이 많더군요. 저도 한번 헬에 대해서 글좀 써볼려고 가입했습니다.

부모님이 술집장사를 하셔서 제가 서빙을 도와줍니다 일하는거에 불만도 느끼지만 진상손님덕에 요즘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징징거리는 글로 보일수 있으나 심정을 토로하고 싶은 마음에 써봅니다

 

손님유형과 엿같은점들

 

1. 미리 계산하기

 

꼭 계산할 한명이와서 미리 계산한뒤에 다시 자리착석 한참 다른일하다 미리계산한 이 인간들 가고나면 테이블에 항상 소주아니면 맥주한병이 추가되어있음

미리 계산해놓고 술 추가했으면 양심있게 말한뒤 추가된거 계산해야하는데 말없이 그냥가버림 고로 추가된거 돈 못받는일이 하루이틀이 아님

그래서 매번 추가된거 확인해도 불구하고 추가된 술값 못받는날도 허다합니다. 헬인간들이 한번되는 일을 두번하게 만듬

 

 

2. 초장간장등 소스 잔뜩뿌려놓고 남기기

 

집에 초장만드느라 굉장히 힘든데 이 헬인간들은 다 먹지도 않을 초장을 그릇끝까지 뿌려놓고 가고나면 초장이 가득차있음 부족하면 다시 적당량 뿌려놓고

먹을 생각들을 안함

 

 

3.갑질하기

 

주로 50~70대가 주 고객인데 나이많다고 나를 보자기 보듯함 나는 다른일 해야하는데 커피 잘 못타는 일행 커피 안타준다고 "커피좀 마 니가 빨리 타줘라!!" 이 지x함

또 다른건 주문한지 10분도 안되서 "우리 빨리먹고 가야하는대 주문한거 빨리 안나와요 바빠죽겠는대! " 바쁜인간들이 느긋하게 음식먹고 술처먹고 하고있음

이 외 여러가지 등등

 

 

4.외상값

 

오래전에 부모님이 아시는놈인데 음식처먹고 달달이 외상하고 갚을 생각안함 이 문제로 내가 나서서 뭐라 했더만 화내고 욕하고 지x함 그뒤로 가게에 안오지만

외상값밀린거 아직도 못받음

 

 

5.말을 들어처먹지 않는 헬인간

 

단체인원이 왔을때 테이블 다리가 많이 닳아서 끌지말고 들어서 붙여달라 말하고 뒤돌아가면 부부북끼끼끽 소리나게 테이블을 끌어서 붙이거나

금연석에서 흡연을 개의치않게 함

 

 

6. 영업시간 끝났는데도 안가는 헬인간

 

마감시간 새벽2시고 마감시간 10분전에 남은 헬인간들에게 미리 정중히 마감시간 말해둠에도 불구하고 마감시간 많이 지난뒤에도 이 무개념들은 갈 생각을 안함

얼른 정리하고 딴일해야하는데 한번더 말하면 "아 갈께요 갈께요 금방갈께요" 말한게 또 몇십분뒤고 이런 인간들 땜시 하루하루가 육체와 정신이 미쳐감






  • 진짜 고생 많으십니다. 위로와 격려 차원에서 헬추 먼저 드리겠습니다. 집안일 도와 주면서 일하시는 거는 보기 좋습니다. 그게 잘못된 건 아니니까요. 근데 센징이들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시는 건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 법으로 금지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센징이 새끼들의 기본적은 종특은 미개하고 사악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무슨 생각으로 행동을 하는지 모르는 새끼들이 대다수입니다.

    본문에서 말한 초장 이야기만 해도 진짜 필요한 양만큼만 덜어 먹는다는 개념을 말아쳐먹은 노답 새끼들이 대부분이죠. 갑질이나 말 안들어쳐먹는 것도 그에 대한 연장선상이고요. 이런 미개한 짓거리를 일삼으면서 자기들이 미개하다는 걸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고 미개하다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니가 뭔데 새끼야 빼애액 거리기만 하죠. 애초에 인간이 아닌 동물 새끼들이나 하는 짓거리를 인간의 탈을 쓴 놈들이 하고 있으니까 참 한심합니다.
  • 그렇습니다. 헬맛을 덜 보기전엔 인간대 인간으로 대하고 말하며 존중해줬는대 날이 가면 갈수록 그럴 가치가 없다고 요즘 많이 깨닫고 느낍니다
  • ㅇㅇ
    17.04.20
    우리 엄마도 자영업하시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진짜 또라이들 많음
  • 트로츠키주의자
    17.04.21

    국유화된 산업과 노동자 통제

    산업이 뒤처진 나라에서 외국 자본은 결정적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하여 노동계급에 비해 토착자본가들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이 상황은 국가권력에 특수한 조건을 형성한다. 정부는 외국과 국내 자본 그리고 약한 국내자본과 상대적으로 강한 노동자들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한다. 이런 상황은 그 정부에 보나파르트적 성격을 부여한다. 즉 계급들 위에 자신을 위치시킨다. 실제로 경찰독재의 사슬에 노동계급을 묶어두고 외국 자본의 기구로 통치하거나, 노동자와 일정한 타협을 하며 외국자본으로부터 어느 정도의 자유를 획득하기도 한다. 멕시코정부의 현 정책은 두 번째 상황이다. 그 가장 커다란 성과물은 철도와 석유 산업을 몰수한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들은 국가 자본주의의 한도 내에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반(半)신민지 국가에서 국가 자본주의는 외국의 사적 자본과 그 정부들의 압력 아래 있게 되고 능동적인 노동자의 지지가 없으면 유지해 낼 수 없게 된다. 그것이 바로, 실질적 권력을 놓치지 않으면서, 국유화된 산업부문의 생산과정에 중요한 부분을 노동자조직들에 맡기는 이유이다.

    이런 경우에 노동자정당의 정책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물론 이런 상황을 보며, 노동자혁명이 아니라 부르주아 국가에 의한 다양한 산업부문의 국유화와 노동자 조직들에 통제되는 것을 통해 사회주의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재앙적인 오류이며 노골적인 사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부르주아 정부는 국유화를 수행하고 있고 국유화된 산업 통제에 노동자 참여를 요구하도록 강제되고 있다. 어떤 이는 물론 노동계급이 권력을 차지하는 않는 한 국가 자본주의에 노동조합이 참여하는 것은 사회주의적인 결과를 끌어낼 수 없다고 말하며, 이 문제를 회피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혁명진영의 그러한 부정적 정책은 대중들이 납득하지 못할 것이고 기회주의적 입장을 강화시킬 것이다. 맑스주의자에게 이것은 부르주아의 손 위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문제가 아니라, 국가 자본주의 내에서 그들에게 제공된 상황을 이용하는 문제이고 그것을 이용하여 노동자 혁명운동을 진전시키는 문제이다.

    부르주아 의회 참여는 더 이상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특정 상황에서 그것은 오히려 노동자 대표들의 사기저하를 불러올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 반(反)의회주의를 혁명가들이 지지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국유산업의 통제에 노동자가 참여하는 정책을 사회주의자의 부르주아 정부참여(우리는 이것을 ministrialism이라고 부르는데)와 동일시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정부의 모든 인사들은 하나로 묶여있다. 산업 특정 부문의 통제에 참여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반대할 모든 기회를 허용한다. 노동자 대표들이 통제기관의 소수일 경우, 그들은 다수에 의해 거부된 그들의 제안을 출판 등의 모든 기회를 이용하여 노동자들에게 사실을 알리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국유산업 통제에 대한 노동조합의 참여는 아마도 사회주의자가 지방정부에 참여하는 것으로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즉, 부르주아계급이 여전히 국가를 지배하고 부르주아 소유권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사회주의자가 가끔 다수가 되어 중요한 지방자치 경제를 지도하게 되는 상황 말이다. 지방정부 내의 개량주의자는 부르주아 정권에 스스로를 굴복시킨다. 반면 혁명가들은 노동자의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동시에, 지방정부의 정책은 국가권력을 장악하지 않는 이상 효과를 낼 수 없다고 노동자들에게 매 순간 알린다.

    차이점을 명확히 하자면, 지방정부의 노동자들은 민주적 선거를 통해서 그 자리를 차지하는 반면, 국유산업의 영역에선 정부 스스로 노동자들을 그러한 위치로 부른다. 그러나 이 차이는 순전히 형식적이다. 두 경우 모두 부르주아지는 노동자들에게 특정한 활동 영역을 양보할 수밖에 없다. 노동자들은 그것을 자신의 이해에 맞게 이용하는 것이다.

    노동조합이 국유산업에서 지도적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발생할 위험들에 대해 모른 체하는 것은 경박한 일일 것이다. 위험의 토대는 노동조합 지도부의 상층부와 국가 자본주의 기구와의 결합이며, 그로 인해 위임을 받은 대표들이 자본가 국가의 볼모로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위험이 크긴 하지만, 그것은 일반적인 위험 정확히 말하면 일반적 취약점의 일부일 뿐이다. 그 일반적 위험이란, 선진자본주의 국가에서만이 아니라 식민지 국가들에서도 나타나는 제국주의 시대의 노동조합 기구들의 부르주아적 퇴행이다.

    노동조합 지도자들은 대부분의 경우 부르주아계급과 그 국가의 정치적 하수인들이다. 국유산업에서 그들은 직접적인 집행의 하수인이 될 것이거나 되고 있다. 이에 맞서기 위해선 특히 노동조합 내에 혁명 중핵을 조직하는 것을 통해 노동운동의 독립을 위한 싸움을 전개해야 한다. 혁명중핵은 노동조합 운동의 단결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계급 정책과 지도부의 혁명적 구성을 위해 투쟁할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 다른 위험은 경제적으로 국유산업이 의존하게 되는 은행들과 다른 자본주의 기업들이 노동자통제를 불신하게 만들고 파탄에 이르게 하기 위해 특별한 방해 수단들을 동원할 것이라는 점이다. 개량주의 지도자들은 은행 같은 자본주의 공급자들의 요구를 비굴하게 수용하는 것으로 그러한 장애를 피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혁명 지도부는 은행의 방해 공작을 이용하여 은행의 몰수와 전체 경제의 회계 기관으로서의 단일 은행 수립이라는 결론을 도출해낼 것이다. 물론 이 문제는 노동계급의 권력 장악이라는 문제와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국내나 외국의 다양한 자본주의 기업들은 국유산업의 노동자통제를 방해하기 위해서 틀림없이 국가기구와 공모할 것이다. 다른 한편 다양한 국유산업의 통제에 참여하는 노동조직들은 반드시 그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경제적으로 협력하며 신용조건 등과 같은 문제에 대해 단합된 힘으로 정부에 맞서야 한다. 물론 국유산업 노동자통제 중앙기관은 반드시 노동조합들과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어야 한다.

    요약하자면, 이 새로운 영역은 커다란 위험과 커다란 기회를 모두 가지고 있다. 위험은 통제 받는 노동조합들을 통해 국가 자본주의가 노동자들을 감시하고 잔인하게 착취하고 그들의 저항을 마비시킬 수 있다는 사실에 있다. 혁명적 가능성은 산업의 대단히 중요한 자리를 점한 노동자들이 자본과 자본주의 국가에 맞서 싸우도록 이끌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이 가능성들 중 어떤 것이 이길 것인가? 그리고 어떤 시기에? 이것은 근본적으로 예측 불가능하다. 이것은 노동계급 내의 다양한 경향 사이의 투쟁과 노동자들 자신의 경험 그리고 국제 정세에 의존되어 있다. 어떤 경우이건 이 새로운 형태의 활동을 노동 귀족과 관료의 이해가 아니라 노동계급의 이해를 위해 이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형태의 노동운동을 연구하고, 모든 일탈을 비판하며, 노동자들을 교육 조직하며, 노동조합에서 영향력을 획득하고, 국유산업의 노동자대표가 혁명적이게 할 수 있는 혁명적 맑스주의 정당이 존재해야 한다.

  • 지구가 사실 감옥
    17.04.30
    헬조선은 한사람이지만,

    부모님의 덕택으로 헬조선을 아주 아주 오래전에 했지만,


    영어국가들이 역시 헬이라는것이다.

    미국

    하하

    우리나라 사람들이 헐리우드, 각종 미디어로 세뇌 당하고 기만 선동 당했던 것이

    미국은 사실 헬이다.

    물론, 아름자운 자연 , 크고 번잡하지 않는곳도 많지만,


    기본적으로  미국 개 돼지들도  교육도 역 세뇌 주입식 한국보다 훨씬 나른하지만,

    그리고 돈이라는 화폐 사기 시스템에서,

    미국의 그림자 정부 , 소위 일루미나티,  바티칸 로마 카톨릭 비롯 영국왕실, 유럽 왕족들이 버지니아 회사를 통해 미국을 기업 식민지화 했다.



    다시 크게 말하지만, 미국은  국가 아니다.  미국은 기업이다.   

    로마 카톨릭 지배하에  해양법이 지금까지 유지 되었으며.

    미국  출생 증명서를 담보로  빚을 만드는 시스템이다. 태워날때 부터.

    당신 여권에 영어 대문자가 사실 당신이 자연법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 로고 처럼 대문자 쓰는 교묘한 방법으로

    당신을 노예로 만들었던 사실이다.


    미국은  의료 보험 제도, 다시 말하지만 말도 안되는것이며.


    각종 마약에  대중들이 쩔어 들었으며,


     총기허용으로 사실  위험하다.


    오바마가

    한국 교육 시스템을 극찬하는것은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로써,  미국 그림자 정부의 충견이라는걸 다시 확인시켜 각인시켜 보여주는것


    Rockefeller 의 노예화 교육제도로

    대부분 한국에서  


    어릴적에 세뇌와 주입식, 괃 경쟁 으로  흥미를 잃어가게 된다

  • 헬조선에는 매너라는 게 없다. 남에 대한 배려도 없다. 그냥 내가 내 돈 주고 먹는데 이 생각 뿐. 그 근본이 노예 근성이다. 뿌리 박힌 노예 근성에 내가 그리 당했으니 너도 당해라. 내가 내 돈 주고 먹는데 이 것 뿐. 천민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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