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크기변환_6.png크기변환_7.png


서호
17.04.19
조회 수 850
추천 수 16
댓글 22








 한회원분께서 일어날일없으니 두려움에 떨필요가없다길래 오랜만에 글써봅니다. 아직은 살짝 불안하지만.. 1인칭으로 씁니다


1.논리가 통하지않는종족 어떤 한 논제에대해 논리적으로말하면 끝마무리에 아몰라 빼엑하고 자기말이 맞다고 우긴다. 그럼 끝이다. 대화는 인간에게 해당되는말이다 그러므로 논리가 통하지않는 헬조선 에서는 논리적으로 상대하려 들면 안된다.

 

2.뭉치면 뻔뻔해지고 가오를잡는종족 혼자다니다가 2명이상 그룹or단체로 모이면 갑자기 자신감이 급상승하고 뻔뻔해진다. 길거리에서 담배피거나 삥뜯는 급식들이 왜 혼자가 아닌지보면 알수있다. 그리고 등산에서 꼰대와 틀딱들이 수십명 단체로 등산하는데 단체로 길막은물론 술,담배를 금지구역에서 버젓이 한다.

3.타인의 기준에 맞춰사는삶을 사는종족
남들이 하니까 해야한다.
결혼,학교,출산,취업등 다 남들이 하니까 우후죽순 여기저기서 
한다.

4.비교와와우월의식 열등감을 갖고있는종족.
인터넷 연예인 기사만봐도 우월한외모 우월한키 우월한기럭지 
등 과 키가작으면 스스로 위축되는 사람이 많다.

5.남이잘되는것을 못보는종족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아프다는 헬조선식 속담이있다.
이건 신체(외모)가 훌륭한 사람도 아니꼽게 바라본다 

6.외모지적하는 종족
헬조선은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하다 하지만 흔히말하는 
오징어들이 지들생긴것은 생각안하고 타인의 외모를 지적한다.

7.남을 잘속이고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종족
통수의민족이다. 믿을걸 믿어라 차라리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게 더낫다.

8.강자에게약하고 약자에게강한 비열한종족 
이것은 특히 마르고 외소한사람들에게 쎈척하려한다.
그러나 덩치가 있는사람에겐 굽실거린다.

9.목소리크면 이기는종족 
어딜가든지 욕하면서 목소리 크게내면 지가 이기는줄아는 
쌔보이는줄아는 종족이다.

10.나이많은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종족 
나이가 많을수록 초면에 반말하고 쌍욕하는 인간도있다.
더 가관인건 한살차이로 다나까식의 군대 
말투와 극존칭 표현쓰면서 형님,누님 거리면서 네 네
친목질을 하는것이다.

11.성인여자가 애교부리면 귀엽다는 종족
귀엽다는말은 어린아이나 작은동물들에게 쓰는말이지 성인에
쓰는말이아니다.

12.노예의생활을 자랑스럽게 여기는종족 

노예의생활에 익숙해지다보니 그것을 당연하다듯이 

여기고 그것을안하면 이상하게 여긴다.

13.누구의 쇠사슬이 더 무거운가 무게를재는 종족 

공익 갔다오면 그게 쇠사슬이냐 xx사단 xx부대나온 등으로 

시작해 쇠사슬의무게를 과시하며 회사에서도 힘들어하면 

겨우 그정도로 나는 ~하며 타인의고통은 고통이아닌 자신의 

고통만 고통인 것이다. 

14.개성이없는 획일화된종족 

도깨비 공유머리  오버핏코트 등 헬조선식 드라마가 유행하면 

다음날부터 여기저기서 입고나타난다.  투블럭머리 

뿔테안경등 안하면 남들은 다 하는데 너만왜안하냐며 이상한 

사람취급을한다. 특히 투블럭은 가뜩이나 큰머리를 더 부각시키는 헤어스타일이라 답이없는 머리를 다한다.

15.짧은하체 긴상체 큰머리에 작은눈을가진 종족

이것은 예외는있지만 대다수의 종특이다. 서양인 그중에서도 

백인을 따라하기위해 하얀피부와 오똑한코 큰쌍커풀눈을 

만들기위해 의학의힘을 받는다. 쌍수는 수술도 아니라는 

말이있을만큼 매우흔한 수술이다. 하지만 헬조선인간들이 

아무리 노오력해도 서양인의 신체비율을 이길수없다.

아무리 노오력해도 타고난건 절대이길수 없는 영원불변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16.남자가 꾸미면 이상하게 보는종족 

이나라에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야하는게 답인가 

의문이들었다.  20대초중반은 아무말이없는데 꼰대기질을가진 

나이일수록 남자가 화장했다고 연예인드립에 

성전환(트렌스젠더)드립까지 한다. 뇌를 폼으로 들고다닌다.

더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정도로만 적겠습니다.






  • 조선찌릉내Best
    17.04.20
    더불어 헬조새키들이랑 어울려 놀아도 좆또 재미 하나도 없다 ㅋ 
    존나 대화들은 마니 하능거가튼데 연예인, 취업, 자동차, 가수, 게임 뭐 이딴 화제나 화두를 다른데서 끌어와야하는 개노잼력과 노잼얘기뿐 
    그딴거 다 벗겨놓고 날것의 나 자신을 드러낼만한 매력이 개미털만큼도 없는것이다. 
    좀 병신적인 대화를 마니 하는거 같다. 
  • 반헬센Best
    17.04.20
    주변에서 보고 듣는것과 배우는 것이 그렇고 지보다 잘나고 창조적인 생각을 튀는 것으로 매도하거나 지들 기득권층에게 위협될 거 같아서 싹부터 없애버리려고 하니 글쵸.
  • Asd
    17.04.20
    투블럭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남성들이 하고 있고 
    머리 큰 사람한테는 오히려 획기적인 헤어스타일이죠
    오달수같은 사람이 좆본에서 아직도 하고 다니는 샤기컷
    울프컷 같은거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 서호
    17.04.20
    헤어스타일리스트말이 투블럭하면 큰머리가 더욱더 부각되보이는 스타일이라 머리가큰 사람이하면 자기에게 손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바리깡으로 무조건미는 반삭,스포츠컷,귀두컷 이런것을 싫어해서 투블럭도..
  • Asd
    17.04.20
    머리가 큰 사람이 할수 있는 머리가 어떤게 있나여..
    투블럭이 히트친건 대가리가 큰 한국인들의 단점을
    보완할수 있기에 단순 바짝 유행에서 아예 스테디 스타일로 진화했다고 보는데.. 왜 그렇나면 구렛나루부분을 다 자르기때문에 딱 봤을때 대갈통이 작아보입니다. 
    예전에 유행하던 샤기컷 울프컷은 안그래도 큰 한국인 대가리에 머리까지 기니 최상급 연예인들빼곤 감당이 안됐죠
  • Asd
    17.04.20
    물론 서호님이 말하는게 대가리가 아닌 얼굴 크기라면 타 스타일에 비해 커보이긴 합니다 머릿털로 가리는게 앞머리밖에 없으니.. 하지만 딱 목 위로만 놓고보면 투블럭이 대머리 반삭을 제외하곤 제일 우수함
  • 더불어 헬조새키들이랑 어울려 놀아도 좆또 재미 하나도 없다 ㅋ 
    존나 대화들은 마니 하능거가튼데 연예인, 취업, 자동차, 가수, 게임 뭐 이딴 화제나 화두를 다른데서 끌어와야하는 개노잼력과 노잼얘기뿐 
    그딴거 다 벗겨놓고 날것의 나 자신을 드러낼만한 매력이 개미털만큼도 없는것이다. 
    좀 병신적인 대화를 마니 하는거 같다. 
  • 반헬센
    17.04.20
    주변에서 보고 듣는것과 배우는 것이 그렇고 지보다 잘나고 창조적인 생각을 튀는 것으로 매도하거나 지들 기득권층에게 위협될 거 같아서 싹부터 없애버리려고 하니 글쵸.
  • 서호
    17.04.20
    그말씀이 맞네요. 자신의 이야기하면 내가 옛날에 ~했다 식의 꼰대기질 말투거나 자랑식 이야기고 주변에서 끌어오던데 여자는 모르겠으나 남자는 무조건 군대다녀왔어?
    부터 시작해서 군대이야기 여자이야기 중에 하나는 무조건
    하더군요.
  • 공감요 !! 자기만의 개성 + 매력 있는 사람등을 본적이 없더군요. 이래서 헬센징이 아닌 사람들을 .. 찾는 수밖에 없더군요 

  • 좋은 헬조선 요약글이네요. 헬조선인들이 남과의 비교가 아닌 나하고만 비교를 했으면 발전이 조금이나마 있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 박정희개새끼
    17.04.20
    우좀빨갱이 개쌍도통구이새끼들을 모조리쳐죽여버려야한다
  • 헬추드립니다. 헬조선의 문제는 모든 헬조선인의 위치가 어디인가? 민족성이 어떤가?라는 문제에 깨달음이 먼저 자각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힘든 일인 것은 다 아실듯...
  • 박정희개새끼
    17.04.21
    개쌍디언을몰살해야한다
  • ㅇㅇ
    17.04.21
    영화드라마애니만화책각종자료 다운사이트모음이에요-> http://no.0pe.kr
  • rkrlrkrh98
    17.04.21

    여자처럼 장발 하고 다니는 고3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하루에 3번 이상씩 머리 자르라는 말 듣습니다. 몇명은 일면식도 없는데 폭력성까지 보이며 저한테 머리 밀어버리겠다는 둥 협박 합니다. 제 생각엔 투블럭 하고 유행 따라다니는 것 까진 상관 없는데 남한테 까지 강요하는 오지랖이 문제 같습니다.

  • 반헬센
    17.04.21
    센징이들 예전에는 더그랬음..
    나중에 사회생활 하면 그런상황 마주할 일이 많을 것임.
  • 서호
    17.04.21
    오지랖도 종특중에 하나이지요.
  • 하하하, 그래도 너무 미워하지는 마세요. 워낙 여기저기에 수없이 치이고 살아온 사람들이니까요

  • 개조선
    17.04.22
    역시 개조선 씨발 쓰레기하류층 인생 역사조차 없는 개조선 새끼들은 전부 죽창으로 찔러 죽여야 제맛
  • 트로츠키주의자
    17.04.22

    .

     

    스탈린의 노동계급 군사화

    들리는 바에 의하면 스탈린은 이렇게 말했다: 종이 위에는 무엇이든 적을 수 있다. 그런데 니컬러스 역시 자기 상전인 스탈린과 같은 생각으로 저술에 임한다. 스탈린 치하에서 기업 책임자가 노동자에게 "채찍질을 가할 수 없었다"는 주장을 나이든 노동자가 접한다면 그는 먼저 어느 누가 그런 황당한 말을 할 수 있는가 의아해 하면서 곧 이어 쓰디 쓴 웃음을 지을 것이다. 바로 이 주장에서 니컬러스의 부정직은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이 때문에 독자들이 자신이 제시한 "사실들"을 확인하지 않기를 그는 희망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스탈린 치하에서 노동자가 권리를 누렸다는 증거로 그는 "노동자들만 참여할 수 있으며 경영자는 피고로만 법정에 출두하고 재판 초기에는 아예 법정출두가 금지된 노동분쟁" 특별법정을 거론하고 있다. 또한 그는 노동자가 자유롭게 경영자들을 비판할 수 있는 생산회의를 언급하고 있다. 우선 이 증거는 즉시 의심이 간다. 왜냐하면 그는 자료의 출처로 스탈린 사후의 러시아에 대한 저작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리 매컬리의 [소련의 노동 분쟁, 1957년-1965년](1969년)과 데이빗 그래니크의 [적색 경영자들](1960년)이 이것들이다.

    노동자들로만 구성된 법정에서 노동자가 자기 상관을 고소한다면 이것은 진정으로 노동자 통제의 강력한 보루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법정은 니컬러스의 모택동주의 선전물에만 등장할 뿐 소련에는 존재해본 적이 없다. 노동 분쟁에 대한 매컬리의 저서에 따르면 1922년에 특별법정이 존재했는데 여기서 노동자들은 경영진의 불리한 조치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었을 뿐이며 경영진은 위법행위로 고소될 수 없었다. 매컬리에 따르면 이 법정은 "경영진-노동조합 합동위원회로 노사 동수의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한편 생산회의는 노동자에 의한 생산 통제의 주요 수단으로 1920년대 초에 수립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제 1차 5개년 계획이 실시되면서 실제적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1958년에 흐루시초프는 100인 이상의 모든 기업에 생산회의를 재도입했다. 그러나 이것도 특히 악질적이거나 무능한 경영자를 곤혹스럽게 하는 것 이외에 이렇다 할 활동이 없었다. 스탈린과 비교했을 때 흐루시초프는 최소한 겉으로나마 노동자에 의한 생산 통제를 수립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 조치에 대한 최상의 찬사는 이 정도일 것이다.

    노동자 국가에서 노동자와 경제 행정 당국 사이에 즉시 이해가 충돌할 것이라고 레닌의 볼셰비키당은 인식하고 있었다. 따라서 1922년에 제정된 소련노동법은 임금과 노동조건이 노동조합과 경영진에 의해 협의되어야 한다고 명시했다. 그러나 스탈린이 집권하자 노동조건은 가능한 한 모든 측면에서 더욱 억압성을 띠었다. 임금과 노동조건을 노동조합과 경영진이 협상한다는 조항은 1933년에 폐지되었다. 이후 소련의 노동조합은 노동규율을 더 강력하게 강제하는 복지기구/선전부서에 불과했다.

    노동 투입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기 위해서는 때때로 실업 기간이 불가피한 자발적 직업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1920년대 초 볼셰비키당은 인식하고 있었다. 1923년 7월에 발효된 포고령은 노동 유동성을 촉진하고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직업교환소와 실업보험을 시행했다. 그런데 1932년에 스탈린은 이 둘을 모두 폐지시켰다. 이 조치 이후 실업 노동자의 임금은 큰 폭으로 삭감되었고 비숙련인 동시에 자신의 직업분야와 무관한 직장을 제공받는 대로 다녀야 했다. 복지 수혜자를 없애려고 미국 부르주아 반동들이 주장하는 방식으로 스탈린은 "실업을 없앴다."

    어쨌든 실업을 일소했다는 1930년대 스탈린의 주장은 완전히 거짓이었다. 지금의 중국과 마찬가지로 스탈린 치하 러시아에서 농민들은 태어날 때부터 법적으로 집단농장에 매여 있었다. 도시로 나갔다가 일자리를 찾지 못한 농민들은 체포되어 다시 농촌으로 추방되었다. 그리고 이에 저항하면 시베리아의 강제 노동수용소에 보내졌다.

    니컬러스의 주장과는 반대로 스탈린 치하 러시아의 공장 경영자들은 노동규율을 강제하는 수단으로 노동자를 해고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것도 온건히 표현한 것에 불과하다. 1922년에 레닌이 제정한 노동법에 따르면 한 달에 이유 없이 6번 결근한 노동자는 해고될 수 있었다. 1927년에 이것은 3번으로 줄어들었고 1932년에는 경영자들이 하루라도 무단결근하는 노동자를 해고해야했다. 또한 기준 생산량을 계속 달성하지 못하는 노동자도 해고될 수 있었다. 해고될 경우 노동자는 식량 배급표를 즉시 박탈당하고 통상 그랬듯이 회사가 제공하는 주택에서 퇴거당했다. 그러나 니컬러스는 뻔뻔하게도 스탈린 치하에서 기업 경영자가 "일자리에 쫓겨나고 굶주리는 고통을 겪을 수 있다고 노동자에게 위협"할 수 없었다고 주장한다! 이 "맑스-레닌주의자"는 선량한 노동자를 속이는 스탈린의 하수인일 뿐이다.

    스탈린 관료집단은 1930년대에 노동자들을 아주 가혹하게 대했다. 그러나 이것도 1940년 6월의 포고령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이 포고령은 아마 나치 독일의 것을 모방했을 것이다. 이에 따르면 노동 규율을 위반할 경우 국가의 테러를 노골적으로 당한다. 경영자의 허가 없이 일자리를 바꿀 경우 2개월에서 4개월까지 감옥에 갇힐 수 있었다. 단 하루 무단결근을 하거나 20분 지각을 했을 경우 노동자는 직장에서 6개월까지 교정 노동에 시달려야했으며 임금은 25%까지 삭감되어야했다. 노동자를 억압하는 이 간악한 법은 너무나 불만을 많이 사서 공장 경영자는 위법 노동자를 비호한 죄로 기소되기까지 했다!

    1940년의 포고령은 전시의 특별조치가 아니었다. 이 법은 1956년까지 존속되었고 이것의 기본원칙은 "사회주의 사회"의 규범이라고 공식 선언되었다. 이 가짜 "노동자 천국"에서 스탈린주의 관료집단이 노동자에게 보인 태도는 도가도프가 1949년에 완성한 저작 [소련노동법 발전사]에 잘 요약되어 있다:

    "사회주의 사회에서 직장을 얻어 자발적으로 노동관계에 들어서는 노동자 그리고 강제노동을 해야 하는 징집 노동자 사이에는 원칙과 질에 있어서 조금의 차이도 없다...." (강조는 인용자)-- [월간 노동평론]지(1951년 3월)에서 인용

     

    스탈린의 극단적인 반(反)평등주의

    니컬러스의 엄청난 거짓말과 달리 일부 스탈린 변호자들은 이렇게 인정한다: 스탈린은 1920년대에 노동자들이 누린 자유를 짓밟았다. 그러나 이들은 이렇게 주장한다: 자유 노동시장이 일소되면서 소련 노동자들은 경제적으로 안정되었고 수입이 평등해졌다. 그러나 평등주의자 스탈린은 경영진에 대항하여 노동자 권리를 옹호한 스탈린만큼과 똑같은 정도로 거짓 선전에 불과하다.

    1920년대에 소비에트 정부는 임금에 대한 풍부한 통계들을 출판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 실질임금이 꾸준히 오르자 소련 당국은 이 사실을 공개했다. 그러나 생활비의 변화와 실질임금에 대한 포괄적인 공식 수치들은 스탈린 치하에 하나도 공개되지 않았다. 이 자체는 생활수준이 뚜렷이 하락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이에 대한 가장 면밀한 서구의 연구는 재닛 챕먼의 저서 [1928년 이후 소련의 실질임금](1963년)이다. 이 저서는 1928년부터 1940년까지 소련 국영 노동자의 실질임금이 최소한 22% 하락했으며 1928년의 수준은 1953년-54년이 되어야 회복되었다고 추산하고 있다. 연간 노동시간이 1930년대에 크게 확대되었기 때문에 시간당 임금은 더 크게 떨어졌다.

    소득 분배에 대해 말하자면 스탈린 시기는 1920년대 그리고 흐루시초프/브레즈네프 시기와 비교했을 경우 극단적으로 불평등했다. 1932년에 엔지니어와 기술자는 생산직 노동자보다 임금을 평균 2.6배 높게 받았다. 1960년에 엔지니어와 기술자는 생산직 노동자보다 임금을 50%만 더 받았다. 그리고 1972년이 되면 이 차이는 30%로 떨어졌다(피터 와일즈, "소련의 소득 분배에 대한 최근 자료", [조사]지, 1975년 여름). 현재 브레즈네프 치하에서 소득 차이는 모택동 정권이 평등에 대해 거짓 선전을 많이 하고 있지만 중국과 아주 유사하다.

    스탈린 치하 당과 정부 최고위 관료들의 소득에 대한 포괄적인 자료는 없다. 화폐 임금과 함께 최고위 관료들은 모든 종류의 특권을 공짜로 누려왔다. 그리고 스탈린 치하에서 이들은 만연한 빈곤 속에서도 상대적인 풍요를 누렸다고 믿을만한 이유는 얼마든지 있다.

    일반적 궁핍이 존재하는 상황 속에서 집단적 경제가 각기 다른 직업, 산업, 지역 사이에 노동자원을 배분하기 위해서는 임금 격차가 존재해야한다. 맑스주의자는 이 점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규율을 강화시키는 수단으로 도급제 등 개인적으로 임금을 차별시키는 수단을 동원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소비에트 민주주의와 밀접히 관련된 사회주의 의식은 노동이 양심적으로 수행되는 것을 보장하는 힘이다. "자본주의 생산양식과 가장 잘 조화되는 임금 형태"([자본론] 제 1권, 제 21장)라고 맑스가 규정한 도급제는 사회주의 의식과 노동계급의 단결을 해친다.

    러시아 전역을 파괴한 내전 시기에 노동계급 대부분은 전선으로 동원되었고 공장은 농민들로 채워졌다. 내전 직후 경제가 붕괴한 시기에 레닌은 도급제를 적법한 것으로 간주했다. "전시 공산주의"시기에 도급제는 공업노동자의 규범이었다. 그러나 1922년 노동법이 발효되자 임금은 노동조합과 경영진의 협상을 통해 정해졌고 1928년이 되면 도급제는 공업노동력의 34%에만 시행되었다(드워, [1917년-1928년 소련의 노동정책]).

    1931년에 스탈린은 "소부르주아 평등주의"에 대한 그 유명한 공격을 시작했다. 이 해에 당 협의회는 다음과 같은 결의문을 통과시켰다:

    "임금에 대한 썩어빠진 평등주의 관행을 완전히 일소하고 노동생산성 증대 투쟁의 가장 중요한 요인인 도급제와 성과급제를 시행해야한다...."-- 쿨스키, [소비에트 체제](1963년)에서 인용

    이후 도급제는 가능한 곳에서는 언제나 적용되었으며 이 때문에 1920년대의 러시아나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에 비해 임금 격차는 훨씬 컸다. 이것은 소위 "누진적" 도급제로 임금은 생산량보다 더 빨리 증대하고 하락했다.

    1935년 스타하노프 운동이 개시되면서 평등주의와 노동계급 단결에 대한 스탈린의 공격은 절정에 달했다. "노동자 돌격대"가 선전되었는데 이 특별 집단의 목표는 확립된 생산 규범을 깨고 증폭된 도급제를 노동계급 전체에 시행하는 기초를 마련하는 것이었다. 이 돌격대원들은 관료집단만 누리는 대단히 높은 임금과 다른 물질적 특권을 누렸다. 이 용병 임금제도 파괴자들에 대해 노동자들이 격렬히 저항하자 이 운동은 서서히 소멸했다.

    스탈린의 도급제는 너무 불만을 많이 사서 흐루시초프는 집권과 함께 이 제도를 축소하는 주요한 양보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 1956년에 소련 노동자의 73%가 도급제를 겪었고 27%는 "누진적" 도급제를 강요당했다. 그러나 1965년이 되면 "누진적" 도급제는 완전히 철폐되었고 전체 노동력에 대한 도급제 강요 비율은 58%로 떨어졌다(레너드 조울 커쉬, [소련의 임금: 1956년 이후 그 구조와 행정의 변화들], 1970년).

     

  • 맞는 내용뿐 !

  • 이래서.. 재능 있고.. 천재인 사람은 헬조선은 지옥.. 
  • 감옥 체제, 지구
    24 시간 전
    • 전세계는 사실 노예화 되었다. 원래!! 대중 매체, 대중 언론의 거짓, 온갖 진실 왜곡으로 대부분 대중들은 세뇌 당했다. 깊은곳을 조사해보면 대부분 국가들은 거의 정치인들이 검은 그림자 세력의 꼭두각시들이고 이미 이 메트릭스속에 사는 우리 대부분은 우리가 노예인지 인지를 못하게 철저하게 대중매체에 세뇌당했다 깊이 연구 조사하면 세계를 지배하는자는 British Crown 세계를 지배하는 곳은 이미 화폐-( Rothschild Khazarian Mafia), 종교- 바티칸 (Vatican) Washington DC-군사
    • prison earth
       1 분 전

       "elite" 1%, but the Council of the 13 families consists of less than 1% of the 1% "elite" and nobody on Earth can apply for membership.

       

      1. Rothschild (Bauer or Bower)
      2. Bruce     
      3. Cavendish (Kennedy)     
      4. De Medici     
      5. Hanover     
      6. Hapsburg     
      7. Krupp     
      8. Plantagenet     
      9. Rockefeller     
      10. Romanov     
      11. Sinclair (St. Clair)     
      12. Warburg (del Banco)     
      13. Windsor (Saxe-Coburg-Gothe)


      Personally, I suspect that this may not be the complete list and some very powerful lineages are still unknown to us.

      Update: Author and researcher Fritz Springmeier's exposed more of the "elite" bloodlines in his book "Bloodlines of the Illuminati," and I would like to include them in this article:
       

       

       

       지구 3체제 지배하는곳   바티칸 시티-종교,   와싱턴 디씨- 군사력.    시티 오브 런던- 재정

       

      Trinity Of Globalist Control:

      City of London Corporation – Financial power centre, established in 1067

      District of Columbia – Military power centre, established in 1871

      Vatican City – Religious power centre, sovereign in 1929

       

       

       

       

      Ruling Families
      Rothschild (Bauer or Bower) family
      Rockefeller (Rockenfelder) family
      Oppenheimer family
      Goldsmid/Goldschmidt/Goldsmith family
      Mocatta family
      Montefiore family
      Sassoon family
      Warburg (del Banco) family
      Samuel family
      Kadoorie family
      Worms family
      Stern family
      Cohen family
      Schiff family
      Morgan family
      Lazard family
      Schröder family
      Harriman family
      Royal Family of England
      Windsor (Saxe-Coburg-Gotha) family
      Hanover family
      Cavendish (Kennedy) family
      De Medici family
      Lorraine family
      Plantagenet family
      Habsburg/Hapsburg family
      Krupp family
      Bruce (Bruis, Brix, or Broase) family
      Carnegie family
      Mellon family
      Vanderbilt family
      Du Pont family
      Sinclair family
      Astor family
      Romanov family
      Li family
      Onassis family
      Van Duyn (Dien, or Duyne) family
      Thurn und Taxis family
      Guinness family
      Russell family
      Bush family
      Bundy family
      Taft family
      Disney d’Isigny (“from Isigny”) family
      Collins family
      Freeman family
      McDonald family
      Goodyear family
      Whitney family
      Reynolds family
      Getty family
      Hearst family
      Saudi (The House of Saud) family
      Franklin family
      Sloane family
      Walton family
      Koch family
      Mars family
      Cargill-MacMillan family
      Johnson family
      Cox family
      Pritzker family
      S.C. Johnson family
      Perkins family
      Kellogg family

       

       

      300 위원회

       

      세계를 어떻게 노예화 위원회 모임

       

      이름

      Current Membership List of The Committee of 300: 

      Abdullah II, King of Jordan
      Abramovich, Roman
      Ackermann, Josef
      Adeane, Edward
      Agius, Marcus
      Ahtisaari, Martti
      Akerson, Daniel
      Albert II, King of Belgium
      Alexander, Crown Prince of Yugoslavia
      Amato, Giuliano
      Anderson, Carl A.
      Andreotti, Giulio
      Andrew, Duke of York
      Anne, Princess Royal
      Anstee, Nick
      Ash, Timothy Garton
      Astor, William Waldorf
      Aven, Pyotr
      Balkenende, Jan Peter
      Ballmer, Steve
      Balls, Ed
      Barroso, José Manuel
      Beatrix, Queen of the Netherlands
      Belka, Marek
      Bergsten, C. Fred
      Berlusconi, Silvio
      Bernake, Ben
      Bernstein, Nils
      Berwick, Donald
      Bildt, Carl
      Bischoff, Sir Winfried
      Blair, Tony
      Blankfein, Lloyd
      Blavatnik, Leonard
      Bloomberg, Michael
      Bolkestein, Frits
      Bolkiah, Hassanal
      Bonello, Michael C
      Bonino, Emma
      Boren, David L.
      Borwin, Duke of Mecklenburg
      Bronfman, Charles
      Bronfman, Edgar Jr.
      Bruton, John
      Brzezinski, Zbigniew
      Budenberg, Robin
      Buffet, Warren
      Bush, George HW
      Cameron, David
      Camilla, Duchess of Cornwall
      Cardoso, Fernando Henrique
      Carington, Peter
      Carl XVI Gustaf, King of Sweden
      Carlos, Duke of Parma
      Carney, Mark
      Carroll, Cynthia
      Caruana, Jaime
      Castell, Sir William
      Chan, Anson
      Chan, Margaret
      Chan, Norman
      Charles, Prince of Wales
      Chartres, Richard
      Chiaie, Stefano Delle
      Chipman, Dr John
      Chodiev, Patokh
      Christoph, Prince of Schleswig-Holstein
      Cicchitto, Fabrizio
      Clark, Wesley
      Clarke, Kenneth
      Clegg, Nick
      Clinton, Bill
      Cohen, Abby Joseph
      Cohen, Ronald
      Cohn, Gary
      Colonna di Paliano, Marcantonio, Duke of Paliano
      Constantijn, Prince of the Netherlands
      Constantine II, King of Greece
      Cooksey, David
      Cowen, Brian
      Craven, Sir John
      Crockett, Andrew
      Dadush, Uri
      D’Aloisio, Tony
      Darling, Alistair
      Davies, Sir Howard
      Davignon, Étienne
      Davis, David
      de Rothschild, Benjamin
      de Rothschild, David René
      de Rothschild, Evelyn
      de Rothschild, Leopold
      Deiss, Joseph
      Deripaska, Oleg
      Dobson, Michael
      Draghi, Mario
      Du Plessis, Jan
      Dudley, William C.
      Duisenberg, Wim
      Edward, Duke of Kent
      Edward, Earl of Wessex
      Elizabeth II, Queen of the United Kingdom
      Elkann, John
      Emanuele, Vittorio, Prince of Naples
      Ernst August, Prince of Hanover
      Feldstein, Martin
      Festing, Matthew
      Fillon, François
      Fischer, Heinz
      Fischer, Joschka
      Fischer, Stanley
      FitzGerald, Niall
      Franz, Duke of Bavaria
      Fridman, Mikhail
      Friso, Prince of Orange-Nassau
      Gates, Bill
      Geidt, Christopher
      Geithner, Timothy
      Georg Friedrich, Prince of Prussia
      Gibson-Smith, Dr Chris
      Gorbachev, Mikhail
      Gore, Al
      Gotlieb, Allan
      Green, Stephen
      Greenspan, Alan
      Grosvenor, Gerald, 6th Duke of Westminster
      Gurría, José Ángel
      Hague, William
      Hampton, Sir Philip
      Hans-Adam II, Prince of Liechtenstein
      Harald V, King of Norway
      Harper, Stephen
      Heisbourg, François
      Henri, Grand Duke of Luxembourg
      Hildebrand, Philipp
      Hills, Carla Anderson
      Holbrooke, Richard
      Honohan, Patrick
      Howard, Alan
      Ibragimov, Alijan
      Ingves, Stefan
      Isaacson, Walter
      Juan Carlos, King of Spain
      Jacobs, Kenneth M.
      Julius, DeAnne
      Juncker, Jean-Claude
      Kenen, Peter
      Kerry, John
      King, Mervyn
      Kinnock, Glenys
      Kissinger, Henry
      Knight, Malcolm
      Koon, William H. II
      Krugman, Paul
      Kufuor, John
      Lajolo, Giovanni
      Lake, Anthony
      Lambert, Richard
      Lamy, Pascal
      Landau, Jean-Pierre
      Laurence, Timothy
      Leigh-Pemberton, James
      Leka, Crown Prince of Albania
      Leonard, Mark
      Levene, Peter
      Leviev, Lev
      Levitt, Arthur
      Levy, Michael
      Lieberman, Joe
      Livingston, Ian
      Loong, Lee Hsien
      Lorenz of Belgium, Archduke of Austria-Este
      Louis Alphonse, Duke of Anjou
      Louis-Dreyfus, Gérard
      Mabel, Princess of Orange-Nassau
      Mandelson, Peter
      Manning, Sir David
      Margherita, Archduchess of Austria-Este
      Margrethe II, Queen of Denmark
      Martínez, Guillermo Ortiz
      Mashkevitch, Alexander
      Massimo, Stefano, Prince of Roccasecca dei Volsci
      Massimo-Brancaccio, Fabrizio Prince of Arsoli and Triggiano
      McDonough, William Joseph
      McLarty, Mack
      Mersch, Yves
      Michael, Prince of Kent
      Michael, King of Romania
      Miliband, David
      Miliband, Ed
      Mittal, Lakshmi
      Moreno, Glen
      Moritz, Prince and Landgrave of Hesse-Kassel
      Murdoch, Rupert
      Napoléon, Charles
      Nasser, Jacques
      Niblett, Robin
      Nichols, Vincent
      Nicolás, Adolfo
      Noyer, Christian
      Ofer, Sammy
      Ogilvy, Alexandra, Lady Ogilvy
      Ogilvy, David, 13th Earl of Airlie
      Ollila, Jorma
      Oppenheimer, Nicky
      Osborne, George
      Oudea, Frederic
      Parker, Sir John
      Patten, Chris
      Pébereau, Michel
      Penny, Gareth
      Peres, Shimon
      Philip, Duke of Edinburgh
      Pio, Dom Duarte, Duke of Braganza
      Pöhl, Karl Otto
      Powell, Colin
      Prokhorov, Mikhail
      Quaden, Guy
      Rasmussen, Anders Fogh
      Ratzinger, Joseph Alois (Pope Benedict XVI)
      Reuben, David
      Reuben, Simon
      Rhodes, William R.
      Rice, Susan
      Richard, Duke of Gloucester
      Rifkind, Sir Malcolm
      Ritblat, Sir John
      Roach, Stephen S.
      Robinson, Mary
      Rockefeller, David Jr.
      Rockefeller, David Sr.
      Rockefeller, Nicholas
      Rodríguez, Javier Echevarría
      Rogoff, Kenneth
      Roth, Jean-Pierre
      Rothschild, Jacob
      Rubenstein, David
      Rubin, Robert
      Ruspoli, Francesco, 10th Prince of Cerveteri
      Safra, Joseph
      Safra, Moises
      Sands, Peter
      Sarkozy, Nicolas
      Sassoon, Isaac
      Sassoon, James
      Sawers, Sir Robert John
      Scardino, Marjorie
      Schwab, Klaus
      Schwarzenberg, Karel
      Schwarzman, Stephen A.
      Shapiro, Sidney
      Sheinwald, Nigel
      Sigismund, Grand Duke of Tuscany, Archduke of Austria
      Simeon of Saxe-Coburg and Gotha
      Snowe, Olympia
      Sofía, Queen of Spain
      Soros, George
      Specter, Arlen
      Stern, Ernest
      Stevenson, Dennis
      Steyer, Tom
      Stiglitz, Joseph
      Strauss-Kahn, Dominique
      Straw, Jack
      Sutherland, Peter
      Tanner, Mary
      Tedeschi, Ettore Gotti
      Thompson, Mark
      Thomson, Dr. James
      Tietmeyer, Hans
      Trichet, Jean-Claude
      Tucker, Paul
      Van Rompuy, Herman
      Vélez, Álvaro Uribe
      Verplaetse, Alfons
      Villiger, Kaspar
      Vladimirovna, Maria, Grand Duchess of Russia
      Volcker, Paul
      von Habsburg, Otto
      Waddaulah, Hassanal Bolkiah Mu’izzaddin, Sultan of Brunei
      Walker, Sir David
      Wallenberg, Jacob
      Walsh, John
      Warburg, Max
      Weber, Axel Alfred
      Weill, Michael David
      Wellink, Nout
      Whitman, Marina von Neumann
      Willem-Alexander, Prince of Orange
      William Prince of Wales
      Williams, Dr Rowan
      Williams, Shirley
      Wilson, David
      Wolfensohn, James
      Wolin, Neal S.
      Woolf, Harry
      Woolsey, R. James Jr.
      Worcester, Sir Robert
      Wu, Sarah
      Zoellick, Robert

       

       

       the Queen of the United Kingdom (Elizabeth II), the Queen of the Netherlands, the Queen of Denmark and the royal families of Europe.  

       

      영국 퀸 엘리자베스, 덴마크 여왕  .  유렵 왕족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CF 제작 80 new 헬조선 14635 12 2015.08.21
공지 헬조선 / 탈조선 베스트 게시판 입니다. 11 new 헬조선 5642 1 2015.07.31
3560 헬조선 지하철 임산부석 근황.jpg 11 newfile 허경영 705 14 2017.04.18
3559 부정할 수 없는 헬조선의 특징들.TXT 24 newfile 개조선죽창사살 794 16 2017.04.22
3558 내가 제일 좆같아하는게, 외국이나 헬조선이나 다 같다는 말인데. 61 newfile 블레이징 843 20 2017.04.23
3557 니들은 잘 모르겠지만 헬조선은 굉장히 위험한 사이트다. 21 new 블레이징 785 20 2017.04.23
3556 헬조선식 카페 이용방법.jpg 4 newfile 허경영 645 14 2017.04.18
3555 서울대 입학 VS 9급 합격 29 newfile 허경영 761 15 2017.04.18
종족의특성 22 new 서호 850 16 2017.04.19
3553 술집장사 하면서 엿같은점 6 new 심연속헬조선 735 20 2017.04.20
3552 헬조선에서 이사만 34번다닌 엄마.jpg 13 newfile 허경영 844 17 2017.04.13
3551 hell news)日, 독일 '소녀상' 건립계획 중단 요청 방침 16 new 아아아아아앙 531 19 2016.09.18
3550 헬조센의 일그러진 영웅 17 newfile 시라노 931 20 2017.02.24
3549 일본 만화에 묘사되는 헬조선인 11 new 아캄나이트 1021 18 2016.07.25
3548 조센징 = 짐승. 이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6 newfile 탈좃센 576 18 2015.11.21
3547 한국이 치안좋고 오밤중에 돌아다닐수 있는건 간단해 국뽕들아. 6 newfile 탈좃센 1048 18 2015.11.21
3546 훈훈한 동네 아파트 17 newfile 좀비생활 908 18 2016.12.20
3545 헬조선에선 연얘를 안하는 것도 죄가 되나요? 24 new 인피너스 907 16 2017.04.12
3544 중고차 허위매물 실태.jpg 7 newfile 잭잭 776 16 2017.03.06
3543 스타1 리마스터 한국 유저때문에 편의 기능 중단 9 new 국뽕애국자 948 18 2017.04.14
3542 조센의 모습을 반영한 동물농장 8 newfile bb 839 16 2017.04.15
3541 홍석천..자살을 결심하게된 사연.jpg 14 newfile 잭잭 1222 15 2017.03.16
1 -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