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nB-C-bjj30
저 위의 틀딱이 하는 말이 다 일리가 있음. 지금의 40대랑 50대 보지년들은 보지도 못 팔게 하면서 정작 전세계에서 글로벌 콜걸 짓 오지게 했지. 출생아수 연간 10만명은 날아갔다고 보지만. 개독 씨발개새끼들 마.
다만 노무현의 책임이라기 보다는 개독의 책임이고, 소싯적에 이해찬과 극우 성향의 모 목사랑 같은 교회 댕기고 했자너 그짝 라인이지. 본좌는 헬조센에서 좌파와 우파 구분은 의미가 없다고 했지만. 특히 80년대에 반독재 투쟁하던 같은 교회에서 진보와 보수가 갈린 경우가 매우 많다. 소싯적에 같은 구세군 냄비 들고 댕기다가 나중에 대가리 커서는 수틀린거.
그 씨발 새끼들이 사회적 병폐를 치유한답시고 마귀 새끼짓거리 한거가 사창가 폐지라고 보지만. 사창가 폐지라고 적고는 8등급 미만잡 보지새끼들은 우생학에 의해서 서울에서 축출한다 이거지 뭐.
이거 음모론적으로 판다면 로즈 장학생이나 풀브라이트 장학 프로그램으로다가 우생학 세뇌받은 개새끼 한마리 껴 있다에 손목아지 건다.
사창가를 급격하게 민 개새끼는 기실은 이명박이었고, 재개발 프로젝트로다가 그냥 싹 다 밀었지. 영등포만 이제 살아있음. 사실 지방보다는 서울에서 집중적으로 사창가 철거가 진행되었고 건설사 개새끼들의 노골적인 건설 프로젝트,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다가 돈 남겨 먹겠다는 짓거리였지 씨발 것들 마.
똥푸산 지역에서는 2017년인가 18년까지는 해운대 609 봐줬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588은 2016년에 싹 쳐 밀림. 솔직히 노무현도 정치적 책임이 있지만 오세후니 개씨발 새끼가 일은 가장 많이 진행시켰지 씨발놈 개새끼 마.
소싯적에 라떼에는 공고, 상고 나온 특성화고 버러지들 요즘에는 한 5천 모아서는 베트남보지 사온다고 하지만 라떼에는 사창가 보지 1500주면 엎어온다고 캤는데 말이다.
그 지랄을 하더니 서울은 금융허브화정책으로 금융허브가 되고, 외국어 고등학교가 생기면서 더 이상 한강의 기적을 이루던 서민들의 도시가 아니라 엘리트 개새끼들의 도시로 완전히 바뀌었고, 가장 병신같은 창녀들만 동물원 구경하듯이 하라고서는 영등포는 남겨뒀지 말이다.
라떼에는 본인의 고등핵교 바로 옆 여자야간고등학교 보지년들 3학년 수능 끝나면 바로 보지 팔러갔지 말이다. 그 때에는 사창가에 30대도 잘 없었음. 20대들에게 밀려서 도태됨. 억울하면 팔려서 시집이라도 가던가. 그렇게 해서라도 아기는 낳았제 씨이벌.
솔직히 사창가 폐지한 개새끼들은 아주 인성이 쓰레기인 가학적인 개새끼들이었을 것이라고 보지만. 그러니 서울부터 출산율이 0.5대로 씹창날 수 밖에. 서울지역의 보지들을 외지로 내보내는 미친 놈들이 아닌가. 헬조센의 양당지배집단 개새끼들이 하는 짓거리가 그러하다. 이제와서 북한보다 출생아수 안 나온다고 지랄지랄지랄. 에라이 개새끼들아. 너희의 죄이다 이 개새끼들아. 그럼 자살해 씨발 헬조센의 출산율과 출생아수를 씹창내서 국민들에게 미안하다고 유서를 적고서는 청산가리를 복용하던가 일본도를 사서 할복하던가 씨발 놈들아. 일본도로 배 가르면 국립묘지에 넣어준다 이 우생학에 빠진 미친 개새끼들아. 대신에 직비계존속 3족 살해 씨발 것들아. 아들내미와 마눌은 쳐 죽이고, 딸내미는 사창가 창녀로 만든다. 요즘 원주 사창가 유리방 빈자리 많다더라. 딸내미 보지년새끼 운 좋으면 배민기사라도 만나서 임신하면 그래도 너의 유전자는 남을지도. 아님 말고 마케이누로 무자식으로 자살하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