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김주애는 살해했을지도 모르지만 2천만 북한 반군에 의해서 04년생부터 06년생 현역 버러지들 지금쯤 상당수가 사망하거나 장애인되었지 씨발. 평안도와 함경도에 깃빨 꼽으로 깊게 들어간 순으로 다 뒈짐잼.
북한 드론이 수원과 평택과 청주의 반도체 공장을 타격해서는 헬조센의 반도체 호황이 안 왔을수도 있다.
하여간 윤석열은 사형시켜야 한다. 김건희도 사형. 단두대에 두 연놈들 나란히 놓고서는 칼빵 떨궈서는 대가리 분리시켜 줘야한다. 국립현충원에 대가리 없는 시체 하나 입고요. 보지년도 한마리 순장시켜줌.
https://www.youtube.com/watch?v=eUsQqS8HFVE
사우디아리비아는 2015년부터 예멘을 공습했다고 칸다. 윤석열 버러지새끼가 2025년부터 북한을 공습했으면 2036년쯤에 헬조센 멸망 가능했다지만. 게릴라새끼들이 북한국의 핵폭탄을 빼돌려서 서울에 박았을 수도 있다는게 함정.
1994년에 통일했으면 1970년대생 새끼들 한 해에 100만마리씩 태어난 것들 전투경찰만 100만마리를 쳐 뽑아다가 북한 지역에 박았으면 게릴라 억제되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그렇게 되지도 않는다는게 함정.
04, 05, 06 다 합쳐서 135만 밖에 되지 않는다.

솔직히 100만 전투경찰이 있어도 황해도에 33만, 평안도에 33만, 함경도에 33만으로 세토막나는데 말이다. 물론 100만 남괴군과는 별도로 100만 추가여야 하지만. 지금은 100만 남괴군도 다 채우지 못한다.
135만 중에서 보지가 67만이라는게 함정. 자지는 반토막인 67만밖에 되지 않는다.

1994년에 전쟁했으면 71년생 102만, 72년생 95만, 73년생 96만으로 도합 거진 300만명으로 압도적인 게임을 했을 테지만. 300만 중에 자지만 150만이고, 보지도 군대 가도록 법률을 바꿨으면 예비역들은 굳이 소집하지 않아도 되었을 정도.
지금은 예비군 다 탈탈탈 털어도 275만 밖에 되지 않는다고 칸다.

결국 헬조센이 쳐 망하는 것은 천시와 지리의 이점이 다 사라진 뒤이니 후인들은 그냥 그런 줄 알라는 것이다. 사람 한 놈이 멸망을 면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천시는 팍스 아메리카의 주어진 시간이고, 지리는 헬조센의 강력한 출산율이었는데 이제는 둘 다 병신이 되었다는게 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