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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직백오수
후한 시대의 특이점은 한무제 때무터 오수전이라고 하는 동전에 의한 동본위제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한 시대에 발행된 오수전만 무려 280억개로 오늘날 영미 개새끼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전한 시대에 이미 고도로 발전한 자본주의 체제가 중공에 성립했던 것이다.
오수전은 나중에 당나라에 의해서 개원통보로 싸그리 다시 찍혀서는 당나라에 의해서 새로운 동전으로 태어났고, 동본위제는 무려 한대부터 송대까지 유지되었다고 칸다. 그러다가 몽골 개새끼들이 교초라는 종잇돈을 들고 나왔다가 교초가 쳐 망하면서 중국 경제는 디폴트를 당했던 것이다. 원나라 개새끼들이 중공 화폐제도를 디폴트 시킨 뒤부터 서유럽이 아시아를 역전하는 서세동점의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칸다.
통념과는 다르게 대항해시대가 유럽이 동양을 앞서게 한 것이 아니라 동양 스스로 종잇돈을 쓰다가 싹 쳐 망하면서 유럽에게 따라잡히게 된 것이다.
여기서 직백오수라는 것이 있는데 예의 그 삼국지라는 시대에 나오는 유비와 제갈량이라고 하는 더러운 두 개새끼들이 찍었던 당백전이라고 칸다. 직백오수의 뜻은 오수전 100개따리 돈이라는 뜻인 것이다.
그러나 정작 직백오수라고 적고 촉한의 당백전의 동함유량은 정작 오수전의 2~3배밖에 되지 않았다고 칸다. 흥선대원군이 찍었던 당백전은 적어도 상평통보의 동함유량의 6배는 넣어주고서는 당백이라고 쳐 우겼다지만 제갈량이라는 더러운 짱개 개새끼는 오수전의 2배따리 동전으로다가 100배따리라고 쳐 우겼다는 것이다. 흥선대원군보다 더 더러운 개새끼가 제갈량이라는 인물의 진짜 실체였다는 것이다.

직백오수는 촉한 멸망 직전에는 본래 무게의 2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져서는 화폐 가치는 더욱 하락했다고 칸다. 통념과는 다르게 제갈량이라고 하는 더러운 짱개 개새끼는 왕조 사관에 의하면 촉한의 충신이라고 하는 유교적인 사고방식 내에서는 추종받았다지만 실제로는 촉나라의 화폐 가치를 씹창낸 더러운 개새끼였던 것이다.
그리고 헬조센의 우물 안 개구리들만 잘 모를 뿐이지 정작 중국역사에서는 유비와 제갈량의 무리한 화폐제도가 후대에 비판을 받았다고 칸다. 무려 중국 역사의 희대의 명서인 자치통감에서 논의되었던 것이다.

유비와 제갈량의 거품은 모조리 나관중이라고 하는 또라이 새끼의 대가리에서 나온 오늘날로 치자면 웹소설이나 쳐 만드는 무협지 소설가 따위가 쓴 것이고, 정작 중공의 정사에서는 애초에 촉한 경제를 씹창낸 개새끼들로 이미 송말원초에도 그렇게 논의된 씨발놈들이었다는 것이다. 유비와 제갈량 두 버러지새끼가 찍어낸 직백오수는 후일에 20분지 1로 줄어들기 전에도 이미 동탁이 막 찍어내었던 동탁의 동전보다도 크기가 작고 가치가 10분의 1 이하였다고 칸다.
삼국지 연의의 개소리와는 다르게 동탁의 시대에는 그나마 살만하던 시대였고, 유비 시대에는 그냥 씹창났다는 것이다. 동탁시대가 북한이라면 유비의 시대에는 짐바브웨+조선말기 찍었다고 보면 된다. 그러한 더러운 막장 군벌 개새끼가 유비의 실체이며, 유비라는 개새끼의 참모 개자슥새끼가 제갈량이라는 더러운 버러지새끼의 참역사였다는 것이다.
무려 흥선대원군의 당백전의 원조가 유비와 제갈량이었다는 것이다.

당백전은 직백오수에 비하면 훨씬 양심이 있는 화폐로써 무게는 약 22~28그램이었고, 구리의 함유량은 1수에 0.65그램이었고, 5수이면 3.25그램이라서 오수전이라고 했는데 그래도 당백전에는 구리 30수 정도는 박아줬다고 칸다. 1수에 0.65그램이니 30수면 대략 21그램 정도인 것이다. 적어도 상평통보의 함량의 6~8배는 맞춰줬다는 것이다.
반면에 직백오수의 동함유량은 오수전의 3배밖에 되지 않았으니 제갈량이라는 더러운 개새끼가 흥선대원군보다 2배로 더 꼴통이었다는 것이다.
한편 헬조센의 건국 이후에 찍힌 구 10원의 무게가 4.06그램이었고, 동함유량은 65프로로 동의 함량이 오수전(=3.25그램)과 비슷했다고 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