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gF7WEc5iOtA


본래부터 구리가 화폐의 단위였던 것이다. 기원전 1200년 전부터 그랬다고 칸다. 로마화폐조차도 기실은 일시적으로 은본위였다지만 결국에는 동본위로 열화된 것이다. 송나라와 조선 또한 동본위제였다고 칸다.
은과 금은 너무 양이 작아서 통화수요를 애초에 다 충족을 못 시킨다고 칸다. 거꾸로 말하면 대량의 수요 때문에 구리 본위제를 쓸 정도라면 경제 규모가 상당하다는 것이다. 라고는 하지만 기원전 1200년경에 지중해의 그 모든 문명이 싸그리 쳐 망함.
오늘날 러시아가 빡쳐서 유럽을 박살내면 유럽 멸망 시즌2 된다고도 칸다.
다만 청동기시대에는 주석을 구리에 섞어야 구리가 제 구실을 했다지만 오늘날의 전기시대에는 그냥 쌩으로도 구리 전선이 된다는 것이다.

동본위제로 가도 러시아가 짱먹는다. 다만 남미 개새끼들도 상당하다는거. 미국 개새끼들이 보나마나 다 털어갈테지만. 그리고 콩고 등 아프리카도 뜨기는 한다고 칸다.

전세계가 동본위제로 간다면 미국과 중국의 기득권도 어느 정도 인정하게 되는 힘의 평형점이 유지될 수 있다고도 칸다. 미국과 미주대륙의 동매장량이 상당한데다가 중공과 러시아도 한몫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유럽은 씹창난다는 것이 함정.
유럽 개새끼들은 소싯적부터 다 파먹어서는 더 파낼 것이 없다고도 보여진다지만. 뭐 기실 나이지리아 창녀가 남유럽에 몸 팔러가는 대신에 유럽 창녀가 아프리카에 몸 팔러 가면 되긴 한다지만. 보지로 벌어야제 씨이벌.
일본의 메이지유신 근대화도 기실은 보지 팔아서 종자돈 마련했다고도 카는데 말이다. 일본 보지년들 인신매매로다가 수십만명씩 팔아치움. 일본 극우 개새끼들만 인신매매의 기억을 거부한다지만. 그럼 씨이벌 근대화 종자돈은 하늘에서 널쪘다냐 극우 할배 개새끼들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