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고장나버려
16.11.05
조회 수 2654
추천 수 1
댓글 9








헬조선 헬스위스 헬일본 헬미국  헬호주 다 헬입니다. 자기 마음먹기에 따라..

자기가 가고싶은 나라의 언어부터 완전히 네이티브정도 아니 최소한 그나라 주간신문을 완벽하게 이해할정도로 언어를 숙지하세요.

나라마다 기가 막힙니다. 정치섹션보면 어느나라나 기성정치인들의 미친작태들과 경제섹션보면 어떻게든 사기쳐먹으려는 기업들 사회섹션보면 맨날 범죄. 다 그래요. 다 똑같애요. 인간들이 어디든 다르겠어요?

물론 여기서 애초에 alti social behaviour가 몸에 밴 사람한테 하는얘기는 아니에요 어차피 안들을테니...

다만 해외에 대해 혹시라도 한국보다 낫겠지 하는 사람들에게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일단 말도 안통하는 외국나가서 뭐할 건지부터 생각하세요.

답답하네요.

 






  • 이건 뭐임
  • 씹센비
    16.11.06
    전국민이 븅신이 나라랑은 비교할 계제가 못되죠.
    아무리 기업이 쓰레기여도 대놓고 증권시장 조작하고 국민연금 조작해서 자기들이 다 처먹는 종족과는 비교할 수 가 없죠. 다른나라도 다 비슷하다(?) 그건 헬센 마인드를 버리지 못했을때나 그렇게 마음먹어지는 거죠ㅎㅎ
  • 씹센비
    16.11.06

    일본이 헬이라는 건 동감입니다만

  • 글쓴이의 의견에 동의하긴 힘드네요. 물론 개개인마다 잘 맞는 국가가 있겠죠. 이미 헬조선 시스템에 익숙해져있는 사람들에겐 변화란 그저 귀찮고 두려운 것일테니까요. 하지만 이곳은 그 변화의 두려움보다 헬조선을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가 더 강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저는 조금더 나은 환경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분들에게 응원을 하고 싶지 글쓴이처럼 경험해보지도 않고 그저 어디가든 다 똑같을 것이다라는 막연한 가정으로 기를 꺾고싶진 않아요. 저는 미국과 한국을 거의 동일한 기간만큼 경험을 한 사람이고 미국이 더 인간다움 삶을 살수 있는 환경이라 생각했기에 미국에 정착한 사람입니다. 물론 글쓴이의 말대로 어디를 가도 비리는 있고 나쁜사람은 있습니다. 그러나 정도의 차이라는 것이 있고 사람들의 인식의 차이가 있고 그것을 바로잡아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식과 분위기의 차이가 있습니다. 얼마나 세계를 직접 경험해보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차이를 느꼈는데도 불구하고 정녕 헬조선이 낫다고 생각하신다면 글쓴이는 헬조선에 남으시면 됩니다. 스스로 두려워서, 힘들까봐, 아니면 애초에 그런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어서 하지 못한 일을 남들이 하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그들의 노력을 폄하하는 일은 좋아보이지 않네요.
  • 여기핵심을 찌르셨네.  스스로 두려워서 힘들까봐ㅋㅋ 너의 두려움을 남에게 전파하지마라 겁쟁이새리야 사기꾼이 꼭 돈가지고 사기치는게 사기꾼이아녀 
  • 그러면 왜 사람들은 탈조선을 하려 할까요? 그걸 먼저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 이사람은 밑에 쓴 글도 그렇고 전혀 공감받지 못하고 죽창만 받았으면서 왜그런지 깊이 생각도 안하고 빈약한 논리로 헬조선을 옹호하고 있음. 헬조선에 취업해서 1년만 지내보고 다시 오시길.
  • 그래서 스위스 일본 미국 호주 다 살아보고 말하는거임?? 전형적인 국뽕 쓰레기충이네 ㅋㅋ
  • 죽창 맞은 게시글입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주의)회원들에게 죽창을 맞은 게시물 입니다 ↓ 13 헬조선 31622 0 2015.08.13
1737 이 사이트는 위험하다 11 머지 2868 0 2015.08.02
1736 한국인들의 가장 병신같은 사고방식 21 오딘 4511 0 2015.08.04
1735 우리나라를 욕하고 싫어하시는 분들게 한 말씀 드립니다 113 장미 5856 0 2015.08.06
1734 삼성, 반도체 1위 인텔과 격차 20%P 좁혔다 31 장미 3254 0 2015.08.07
1733 존 F. 케네디의 명언 "국가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 묻지 말고..." 44 장미 4585 0 2015.08.08
1732 삼성 반도체 질주…최대 수익원은 아이폰? 12 장미 3062 0 2015.08.08
1731 지금 20대는 486 세대 에게 고마워할줄 모른다... 17 486꼰대 3458 0 2015.08.09
1730 국까에 대해서 나의 주장을 써 보도록 하겠다 27 장미 2849 2 2015.08.09
1729 국까들이 말하는 소위 '국뽕' 이란게 왜 잘못됐다는 거냐? 33 장미 3060 0 2015.08.10
1728 탈조선인가 뭔가를 하고 싶어하는 애들한테 묻고 싶다 80 장미 3017 0 2015.08.11
1727 국까들의 선동이 나에게 너무나 우스운 이유를 말하겠다 82 장미 3032 0 2015.08.12
1726 지금 한국의 사회부조리는 '일제강점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29 장미 2430 1 2015.08.13
1725 정작 외국나가보니 한국만큼 좋은 나라도 없다 45 잭잭 5297 6 2015.08.03
1724 대한민국이 잘 하는 것 30가지 40 장미 2728 0 2015.08.14
1723 노력의 가치를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고한다 22 장미 2387 0 2015.08.14
1722 의료민영화 하면 좋은 점 2가지 25 오딘 3140 0 2015.08.14
1721 '맹목적인 애국심' 보다 더 좋지 않은 것은 '맹목적인 자국 혐오' 이다 54 장미 3042 0 2015.08.15
1720 '한국 싫다' 국까의 최후 23 장미 2872 0 2015.08.15
1719 국까들은 인터넷에서만 숨어서 활동하지. 오프라인에선 한마디도 못한다 28 장미 2534 0 2015.08.16
1718 조선·자동차·반도체·IT…기업이 앞서 뛴 '한강의 기적' 18 장미 2319 0 2015.08.16
1 -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