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늦깍이탈조선
16.03.15
조회 수 526
추천 수 1
댓글 5








늦깍이 탈조선을 심각하게 고민중인 30대중반 남성입니다.

군대는 잘다녀왔고 이제 민방위도 몇년않남았네요 ...

 

그동안 IT업계에서 엔지니어로 10여년 근무했던 경력이 있습니다...

 

20대 후반에 두바이로 3년 파견근무 기회를 팽개치고 그후에도 몇번의 해외파견 기회가 있었지만 ...

언어 및 자신감 결여로 번번히 거절을 하고 말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언어였기 때문에 망설였던 부분인데 여기서 글을 읽다 보니 언어는 두번째 문제 인것 같고..

제가 정말 노오오오력을 한다면 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도 수차례 다녀 왔을정도로 아주 기초적인 영어는 가능합니다만 ... 

머리 싸메고 진정성 있게 외국어를 공부해 본적은 없습니다..

다만 고딩때 제2외국어가 일본어 였고 아직까지 기초적인 일어회화는 리스닝은 가능합니다. 단답형 기초회화도 가능하구요 ...

 

많이 늦어졌다고 생각이 드는 시점인데 ... 아직 미혼이고 .. 싱글인생을 살다 보니 ...

점점 더 헬조선이 되가는 국가가 싫어지고 ... 엔지니어는 밥벌이도 힘들어 지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1차로는 캐나다 2차로는 영어권 3차로는 일본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본은 대략 순수 1억가량 있으며 .. 

 

해외 어학연수와 병행하여 경력을 살려 IT 엔지니어 업무를 할 수 있을런지 ... 절실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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