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레임드
16.09.08
조회 수 608
추천 수 11
댓글 7








흙수저 이고 콩가루 집안 이면서 결혼 강요 하는 부모 ㅇㅇ

이런 부모 새끼 들은 100% 자식 인생 망칠 부모임 자식 의사는 좆까고

무책임 하게 싸질려서 멘날 자식 강압적 으로 쳐잡고 노예 만들면서

키워 주고 먹여 준걸로 감사 해라 이지랄하면서 색색 떨음 그야 말로

가축 처럼 먹이만 주면 어떤 인생을 살고 어떤 대우를 받아도

상관 없다는 거임  그야 말로  노예 육성 이나 다름 없음

이런 부모면  자립적 으로 독립 하거나 정 안되면 부모 새끼 없애는게 답임

이런 쓰레기는 부모 라고 불릴 자격 없음 그냥 찌꺼기 새끼지






  • 그정도면 그나마 다행, 지들이 동생들 줄줄이 낳아놓고 첫째나 둘째보고 부양하라, 나중에는 자신들도 부양하라 하면 핵폐기물급.

    유전병 있는 줄 알면서도 굳이 싸질러서 형제들 줄줄이 유전병 전파시켰으면 다 놓고 조용히 자살각
  • 그정도면 그나마 다행, 지들이 동생들 줄줄이 낳아놓고 첫째나 둘째보고 부양하라, 나중에는 자신들도 부양하라 하면 핵폐기물급.

    유전병 있는 줄 알면서도 굳이 싸질러서 형제들 줄줄이 유전병 전파시켰으면 다 놓고 조용히 자살각
  • 이런 상황이라면 그냥 독립하는순간부터 부모건 동생이건 전부 다 연락 끊고 살아가는 게 필요하겠지요.

    다만 헬조선 법률상 가족 관련해서 소송걸리면 머리아플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외국으로 탈조선해서 시민권선서할 때 이름과 성(중요 - 어중간하게 John 'Kim'이런식으로 하지 말고)을 완전히 현지식으로(영미권이면 성도 영미식, 일본이면 성도 일본식, 기타 국가에서는 그 나라 이름식)으로 갈아버린 뒤 영구히 실종처럼 하는 게 좋을 거 같네요.
  • 네애
    17.11.14
    부모는 부모다
  • 네애
    17.11.14
    자기 부모 욕 자랑질하는

    본문글 보면 눈썩어
  • 자기핏줄인데 아무것도 안해주는 부모도 최악임      자식이 죽거나 엄청 힘든고통을 느끼게 내버려두는 부모
  • 토파즈
    16.09.08
    그런데 아무것도 안해주는 부모보다 더 안좋은 눈을 뜨고 보기 힘들정도의 부모나 가정도 그렇게 드물진 않은 것 같습니다.
    말로 어떻게 설명할지 잘 몰라서.. 생각보다 다양한 유형이 많네요.
    (여러 사이트 눈팅하면서 조금씩 느꼈습니다.)
  • 헬조선에서는 그냥 그렇지 않은 부모를 찾아보는 게 더 힘들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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