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요즘 그라마 ?송곳 ?잘 ?보고 있는데요 ?진짜 ?한국 ?사회의 현실이죠 ? ?흔히 ?약자는 선하고 ?강자는 ?악하고 ?그런줄 ?알지만 ?한국에서는 ?아니에요 ??


약자는 ?또다른 ?약자를 착취하는 ? 강자이기도 하죠 ?송곳 ?보십시오 ?푸르미 ?말단 ?사원으로 ?윗 ?직원에게 ?깨지면서도 ? 자기는 ?또 ?협력업체 (하청 ) ?직원을 ?부려먹으려하죠 ?


이수인 ?과장이 ?협력업체 ?직원 ?부려먹으면 ?안되고 ? 직접 일을 ?지시해서는 ?안된다고 ?경고를 ?하고 ? 쉬는 ?날도 ?협력업체 직원과 ?푸르미 직원이 ?골고루 ?돌아가게끔 ?짜놓으니 ?


푸르미 직원은 ?왜 ?협력업체 ?애들 ?대우를 ?해주냐고 ? 불만이죠 ?그니까 ?협력업체는. 약자니까 ?저 ?약자를 ?혹사사켜서라도 ? 푸르미 ?직원이 ?이익을 ?보자 ?그런 ?마인드죠?


극중에 ?나오는 ?이수인 ?같은 ?인물이 ?영이 ?맑은 ?사람입니다 ? 제가 ?무속인이거든요 ?무속인도 ?영이 ?맑은. 사람들이에요 ? 영이 ?맑다는건?

무슨뜻이냐면요 ? 자기 ?내면을 ?잘 ?비워낸다는 말이에요 ?자기 ?육신에 ?자리잡은 영혼 (정신 )을 ?잠시 ?육신밖으로 빼놓거나 ?육신내의 ?한켠에 ? 짱박아 ?둘수 ?있는 ?능력이 ?큰 ?사람인데요 ?


이런 ?사람들 ?특징이 ?뭐냐면 ?탐욕이 ?적어요 ? 탐욕이 ?적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만사에 ?있어서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영이 ?탁한 ?사람들과는 ?어울릴수가 ?없어요 ? 이수인 ?과장 ?보세요 ?메뉴얼에 ?맞게 ?모범적으로 ?공평하게 ? 일을 ?처리하잖아요? ? 그런데 ?그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 차갑다고 ?융통성 없다고 ?까댑니다?


저렇게 ?영이 ?맑은 ?사람은 ?한국과 같이 ?탁한 사람들이 ?많은곳에서는 ?살기 ?힘들어요 ? 영이 ?맑아서 ?자기 자신을 ?잘 ?비워내는 ?대신에 주변 기운을 ?잘 ?흡수하거든요 ? 그래서 ?이 ?부류의 ? 사람들에게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좋은 ?곳에가서 ?좋은 ?기운을 ?흡수할것이고 ?나쁜 ?곳에가면 ?나쁜 기운을 ?흡수하겠죠?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과는 달라요 ?일반적인 ? 사람은 ?영적으로 ?기운을 ?흡수하는 능력이 ?약하기 ?때문에 ?그들에게서 ?나타나는 ?행동은 ?그저 ?사회생활 경험을 ?통해 ?비영성적으로 ?익힌 ?습관이고 ?그렇게 ?형성된 ? 성격임에 ?반해?


영적으로 ?맑은 ?사람들은 ?나쁜 짓을 ?해도 ?영성적으로 ?흡수한 ?기운에 ?의한 ?것이죠?

이 상황에서 ? 어떤 ?모습을 보이냐면 오락가락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무속인들도 ?점사를 ?보기위해 ?접신을 ? 하여 ?주변 ?기운을 ?받아들이거든요 ? 그 ?접신의. ?상태에 ? 항상 ?유지되는 ?것이 ?아니에요 ?잠깐 ?잠깐 ?접신의 ?형태가 ?되거든요 ?


그래서 ?영적으로 ?맑은 ?사람들은. 나쁜 ?기운을 ?받아들여서 ?나쁜 ?짓을 ?해도 ? 순간적으로 ?단시간 ?동안 ?지속되다가 ?다시 ?나쁜 ?기운이 빠지면 ?원래로 ?화복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과 ?같은 ?탁한곳에서는 .영이 ?맑은 ?사람들은 ?살기가 ?어려워요 ? ?아예 나쁜놈이 ?될거면 ?제대로 ?나쁜 ?놈이 ?되어서 ?악의 우두머리가 ?되어야 ?부귀영화를 ?누리잖아요?


그것이 ? 안되니 ?사회적으로 ?계속 ?치이면서 ?사는거에요 ?사회생활에 ?있어 ?마찰을 ?많이 ?빚게되고 ?겉돌게 ?되죠 ?일반적으로 ?사회는 탁한 ?기운이 ?많으니까요 ? 개인의 ?이익이 ?우선시 ?되는 곳이니까요 ?


개인의 ?이익이 우선시. 되는것은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이지만 ?한국에서는 더더욱 ?심하기에 ?기본적인 인권 자유 평등 ?이 ?지켜지지 ?않죠?


그런 ?사회에서 ?영적으로 ?맑은 ?사람들은 ?겉돌게 ?되고 ?가난하고 ?힘든 ? 삶을 ?살아 ?갈수 ?밖에 ?없어요 ? ?대충 ?사람의 ?기운을 ?느낄수 있는 ?영능력자들이 ?그런 ?사람들을. 보면 ? 자신들과


비슷한 ?업에 ?종사하는것이 ?좋다면서 ? 중이 ?될 ?생각 ?없냐? ?신앙생활 ?할 ?생각 ?없냐? 그런식으로 ?많이 ?묻습니다 ?그런데 ?이 ?헬조선에서는 ?종교집단을 ?가도 ?더럽기는 ?마찬가지에요?


진짜 ?탈출구는 그냥 ?산에 ?숨어들어가서 은둔생활하는거죠 ?그런데 ?그런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기도하고 ?무속인이지만 ?속세에 ?대한 ?미련은 못 ?버렸어요 ?


그런 ?사람들이 ?차선책으로 ?할수 ?있는 ?것이 ?해외 ?선진국가로 ?가는 ?것입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비교적 질서를 ?잘 ?지키고 ?시민의식이 ?높고 ?사람들이 ?여유가 ?있고 ?맑아요 ?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면 ?사회생활이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영적으로 ? 좋은 ?기운을 ?많이 ?빨아들여 ?자신의 ?영역에서 ?신들린 ?천재성을 ?보일수도 ?있어여 ??


그것이 ?어렵다면 ?가능한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고 ?생계를 ?유지할수 ? 있는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좋은 ?사람들 ?끼리만 ?모여서 ?사귀고 ?

그런식으로요?

송곳 ?보면서 ? ?제 ?과거가 ?생각나네요 ?저는 ?주로 ?생산직 ?노무직에 ?종사했는데 ?그래도 ?일 ?잘하고 ?하니까 ?어딜가도 ?돈도 ?벌고 ?인정도 ?받는데 ?결국엔 ?사람들과 마찰로 ?직장을 ? 옮겨다니기만 ?했어요 ?


이수인 ?과장하고 ?거의 ?똑같아요 ? 불의에 ?순응하지 ?못하고 ?거부를 하다보니 ?여기저기서 찍히고 ?동료에게도 ?외면 ?받고요 ?


만약 ?이수인 ?과장이 ?프랑스 ?본사에서 ?일을 ?했다면 ?대우받고 ?승진도 ?잘 ?하고 ?했을 ?것입니다 ? ?헬조선이라는 ?환경이 ?그를 ?힘들게 ?하고 ?있죠?


여기 ?헬조선 게시판에 ?글을 ?쓰는 ?분들 ?중에서도 ?진짜 ?영적으로 맑은. 사람은 ?드물거에요

저도 ?많이. 돌아다니지만 ?그런 ?사람 ?많이 ?못봤어요 ?약자인 사람들도 ?영적으로 ?맑아서 ?약자인 ?사람들은 ?극히 ?적고요 ? ?그들이 ?약자이기에 ? 남을 해하지 못하는 ?위치에 ?있으니 ?비교적 ?맑아 ?보이는 ?거죠 ?


그런데 ?여러분들이 ?맑은 영혼의 ?소유자가 ?아니라도 ? 탈조선 하여 ?선진국으로 ?가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 ?겉으로 ? 습관적으오 ?서구권 ?사람들의 행동이 ?몸에 ?베이면 ?사람이 ?점점 ?긍정적으로 ?맑게 ?변하고요 ?


그리고 ?무당이나 ?성직자 ?처럼 ?자신을 ?비워내고 ?주변 ?기운을 ?빨아들이는 ?그런 ?능력은 ?누구에게나 ?있어요 ?단지 ?그 ?능력의 ?크고작음의 ?차이죠 ? 그러하니 ?비교적 ?사람들이 ?여유롭고 ?온화하고 ?맑고 ?순수한 ?선진국 ?국가들에 ?가는 ?것이 ?좋죠 ?가능하면 ?가는게 ?당연히 좋아요






  • blazing
    15.11.08
    영적인 것을 떠나서, 그냥 사람이라면 이곳에서 못삽니다. 여기서 지속적으로 살아가게 되면 그건 악마죠.
  • 네 맞아요 영성적으로 따질만한 사람은 크게 많지 않아요 대부분은 그저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환경에 의해 비영성적으로 물든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의 경우 제도적 환경적으로.잘 갖춰진 곳에 보내면 좋은 습관이 베이죠
  • 진짜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인간답게. 살고싶다면 탈조선을. 해야합니다 중요한건 돈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깨닫고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죠
    진짜 송곳 보니까 썪은 건 윗대가리뿐만 아니라 아랫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을은 병에게 갑질하고 병은 정에게 갑질하고 정은 무에게 갑질 무는 기에게 갑질
    ㅎㅎㅎ
  • blazing
    15.11.09
    공감합니다. 헬조선이 정글보다도 못한 이유가 바로 그런것 때문이죠. 어줍잖은 법이라는 체계가 그런 갑질문화를 부추기며 더 열화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기를 들고다니는거기도 하구요. 갑질은 그자리에서 모욕감을 줘야 고쳐지거든요.
  • 하이
    16.03.09

    안녕하세요 대우주 라는곳이 네바돈이라고 하내요 근데 져도 잘 정확하게 몰로것내요 대우주 나 지구에서 벌어지는 현실에 두군데 홈피 싸이트 알려드리고갈개요
    http://hospace.tistory.com/notice/13124
    http://phoenixjournals.tistory.com/39

  • 너무뜨거워
    15.11.08
    부산 한번 가야되려나
  • 그런데 제가 우려하는점 한가지는 영적으로 일반사람들이 헬조선에서 선진국으로 이민을 갈때에는 사상적으로 개조가 필요하다는거죠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식 습관이 몸에 짙게 베인사람은. 이민 가서도 안 바뀌고 그곳의.물을 흐려놓을수도 있죠 해외 한인들 중에 그런 사람들도 상당히 있어요 한국에서 하던 버릇 개 못주고 그대로 들고간 사람들
    그 꼬라지 안보이려면 이 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사상적 개조를. 하고 건너가야 합니다
    미국 맥도날드에서 욕먹고 쫓겨난 한인 노인들이
    그 예가 되겠죠
  • 보통 맑은 영혼을. 가지고 사회에서 살다보니 치이고 치이다가 승려가 되거나 신앙생활을. 하거나 저 처럼 무당이 된 사람들이 많아요 이런 부류는 종교집단 가서도 또 나가리. 됩니다 한국 종교집단은 썩은 물이거든요 저도 여러 종교집단을 거쳤고 무당이 되기전에 절에서 행자로 상당기간 살기도 했지만
    거기서도 겉돌게 되더군요

    사회는 우리 같은. 부류를 보고 정신병자 또는 사회부적응.자라고 낙인 찍어버립니자. 자신들이 탁하다는걸 왜 모를까요? 탁한 사람이 다수이니 소수의 맑은 사람이 부적응자로 낙인 찍혀버리는 현실입니다
  • 정말 너무 무례한 인간들 많습니다! 어린애서부터 노인까지...정말 같은 세대 내에서도 형이니 누나니 이런 호칭으로 단절이 가장 심한 나라가 한국이 아닐까싶네요..엄청난 민폐를 끼쳐대는 이슬람 극단주의적 성향을 지닌 이런 경우를 제외하면 한국인들이 가장 최악이 아닐까 시민의식이나 이런건..이런 생각도 듭니다! 휴우!! 정말 극악무도한 범죄자나 경우에 없이 무례한 경우,타인에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이상한 사람이 아니면 사람마다 다 차이가있고 다른건데..다름을 존중하지 않으니 타인을 신뢰하는 비율도 가장 낮지요!! 참나...오히려 서구권이 더 나을 정도이니..진정한 정이 무엇인지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 일본은 어떤가요?
  • 한국보다는 훨 낫습니다 그래도 동양에서는 일본 만큼 기운 좋은 나라가 없죠 사이비 종교인들이 일본인들..업보 때문에 지진 화산 이 발동한다고 선동하지만 구라입니다. 원래 화산과 지진활동이 많은 곳에 자리잡고 살았던.것이지 그게 무슨 업보와 상관이 있나요

    일본인이 일본에 자리 잡은것은 수천년 전이에요
    그런데 무슨. 역사의 업보라고 논할까요? 민족과 국가 개념을 버리고 보십시오 어느나라나 업보는 .마찬가지입니다 외국을. 침략 안하면 자국민 을 착취해서 기득권 .누리잖아요? 자국민 착취한것도 외국을 침략하는 것과 똑같은.업보입니다 차라리 외국을 침략하면 자국인 끼리는 단결이라도 잘 되서 국가가 발전하죠
  • 음 글잘읽구가요
  • 수행이라는게 정말 간단해요 욕심을 버리는것이거든요 권력 물질욕 명예욕 이런것들을 줄여나가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집착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육신과 영혼을 잇는 연결고리가.약해지고 때때로는 끊어지기도 하죠 왜그러냐면 ?내가 내 자신에 대한 ?집착 .욕심이 강할수록 ?나 ?다신을. 더 강하게 ?인식을 ?하기때문입니다 ?육신이란 것은 단지 영혼이 ?잠깐 ?빌려 ?머무는 공간일 뿐인데 ?그 육신의 ?부유함과 ?아름 다움에 ?집착응 ?해버리면 ?내 영혼이 ?생각하길 ?이 육신이 ?나라는 ?존재구나 ?하고 생각응 ?하기에 ?영혼과 ?육신을 잇는 ?고리가 ?더 ?강해져요 반대의 ?경우에는 ?고리를 약하게 ?만들기도 ?하고요 ? 그때 주변기운을 빨아들이면서 신통력을 체험 할수 있는건데요 그때는 부터는 자기자신의 컨트롤과 주변환경이. 중요합니다 주변 기운을 빨아 들이기 때문이고요 그래서 나쁜 기운은 못들어오도록 차단 시켜야 하는데 그게 바른 생각 정사념 이라는 것이죠 <br><br>원래 기도하고 수행하는 .것은 좋은 것이고 일반인들에게도 권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안타깝게도 그렇게 마음을 비워내는 것은 위험 합니다 워낙 나쁜 기운이 많아서 .거기에 노출되어 오히려 악마가 될수도 있고요 정사념을 잘 유지한다면 사회적으로 부적응자 소리 들으면서 겉돌수 밖에 없어요
  • 정말 헬조선에서는 자신의 삶이 괴로움에도 삶에 집착하는 자들이 많더군요... 집착을 줄여야한다고 하면 대부분 살짝 정신이 이상한걸로 보더라구요.

    제가 사람들한테 이 세상에 집착하는것보다는, 세상을 떠나 신의 세계(저승?) 과 같은 곳으로 괴로움을 벗고 나아가기를 추구하는 게 좋지 않겠냐고 하면 거의 미친년 소리 듣더라구요... 다른 나라는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 헬조선에서는 이승의 삶, 지상의 부와 명예에 집착하는 자들이 정말 많은듯 해요....

  • 집착을 줄인다는것이 가난하게 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노력한 만큼 얻는 것은 당연하죠 집착이라는것이 강하면요 내가 노력한것도 아닌데 남이 일궈 놓은. 것을 빼앗으려 듭니다 한국사람들 대부분이 그래요 욕심 많고 공짜 좋아하고요
    도라는게 가난해야 도를 이루는게 아닙니다
    부자도 도를 이룰수 있어요 벤츠를 타더라도 .그 차가 잠시 나를 스쳐가는 인연정도로 생각한다면 되고요 돈을 벌더라도 잠시 내가 쓰다가 다시 세상에 돌려줘야 하는 것 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물질이 많아도 집착은 줄어듭니다
    여자 문제도 그래요 사귈만큼 사겨보고 여자 이용해 먹지 말고 그러기만. 하면 충분히 사귀어 본 후에서야 집착을 줄일수가. 있어요

    오히려 산중에 숨어서 억지로 성욕을. 억제하려 하면
    집착이..더 강해지는 법이죠
  • ....? 이런 의미로 쓴 건 아니에요...ㅠ 가난하게 살자는 의미도 아니며, 정당하게 노력해서 얻은 걸 부정하려는 의도, 혹은 남자분들 무조건 산에 들어가서 성욕 참으면서 살라는 건 아니었는뎅.... ㅠ 이러한 의미에서는 탈죠센선봉장님의 말씀이 옳지요....

    사실 저두 '가난하면 행복하다' 류의 말을 제일 싫어해요.....아예 들을 필요도 없는 헛소리에요...

    다만 헬조선에서는 이미 필요한만큼 가졌음에도....
    부조리할 정도로 섭리에 맞지 않는 욕심을 가지며 살아가는 분들이 많은데다가, 세속적인 부, 권력 등을 아예 인생의 지상목표로 삼으며, 흐르는 물과 같은것인 육신과 인생에, 집착과 미련을 보이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 걸 지적하고 싶었던거에요..... 이런 사람들이 적을까요??

    게다가 헬조선에서는 그놈의 쓸데없는 체면 의식에 사로잡혀... 막대한 괴로움을 겪으면서도, 사회적 성공과 삶에 집착하는 걸 보면 가히 정신병이라고 할 만한 수준이죠.

    가난한 사람들, 소시민의 경우에는 조금 덜할 진 모르겠지만, 본성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 사소한것까지 다 살펴보면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갑질, 나일리지 등도 다 여기에 속해요.

    게다가 헬조선에서는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니, "억울하면 출세해라" 같은 세상에 집착하는 말들이 아예 상식으로 여겨지는게 헬조선이죠.

    헬조선의 직장들을 보면 대부분 불법적인 야근에 수당 삥땅치는 곳들이 많은데... 다 자기의 사리사욕을 위해 남을 착취하는 것을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세운 곳이라서 그래요... '부'에 대해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이며, 기본적인 도덕조차도 상실하였다는 현 헬조선 상황을 단적으로 잘 드러내 보여주는거같아요.
    그렇지 않은 곳을 찾기 힘들다는 건 오히려 이렇게 부조리한 탐욕과 집착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이 헬조선에서는 거의 없다는 걸 뜻해요.

    예를들면 헬조선에서는 이미 손자대까지 놀고먹을 수 있을 부를 쌓았음에도 부를 더 쌓기 위하여 남을 착취하는 사람들도 많으며, 권력을 얻기 위해 높은 분들에게 아부하면서도 자신보다 낮은 사람들은 아예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죠....

    성욕에 대해 말하자면,통계적으로 헬조선남성의 44% 이상이 성매매경험이 있으며, 섹스에 필요이상으로 집착하는 사람들 엄청 많지 않나요?
    성희롱, 성추행이 일상인 발정난 사람들도 많구요...... 다 섭리를 거스르는 과도한 집착 행위에요...
    헬조선의 '성욕' 문제는 가히 정신병 희스테리라고 보아도 무방하죠.

    물론 탈죠센선봉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적당한 수준의 해결은 여기에 해당이없으며,?나쁜 것이 아니지만요.

    결혼 연애 출산을 가지고 소위 3포라고 하는데, 이 말도 결혼에 미련, 출산에 미련, 연애에 미련을가지고 삶에 집착하는 사람들 때문에 생겨난 말이기도 하지요...
    다 내려놓으면 삶이 편해지는 걸, 흐름을 거슬러 억지스럽게 하려고 고집부리는 사람들이 헬조선에서는 너무나 많잖아요...

  • 헬헬헬
    15.11.08
    여기서 사는건 영적인 문제가 아닐텐데....
  • 극소수는 영적인 문제로 한국에서 살기 힘들고 대다수는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한국에서 살기가 힘들어요 어쨋든 영적인 문제든 비 영적인 문제든 간에 한국을 떠나는게 좋다는거죠
    대학가에서 자취를 하다보면 정말 영이 맑은 학생들도 봅니다 그런 학생들 볼때면 안쓰럽더군요 그렇게 맑은 사람은 한국에서 살기 힘들거든요
  • 랍스터배꼽
    15.11.08
    항상 좋은망씀 감사합니다. 자기스스로 본인이 영이 맑은지는 어떻게 판단할까요? 저도 한국직장다니다가 사람관계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탈조선햇는데 영이 맑아서 그런건지 단순하 사회부적응자아 그런건지 모르겟네요. 전자라면 캐나다온걸 기회로 살릴수 잇을거 같아서요.
  • 본인이 정말 남에게 폐 안끼치고 싫은 소리 안하고 정당하게 산다고 생각하시면 맑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렇게 살면 사회부적응자가 됩니다
  • 아스날
    15.11.09
    선생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동남아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동남아를 가봐도 우리보다는. 못살아도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맑아요 우리가 그들보다 잘사는 이유는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고 갈구는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서양은 지혜로워서 여유롭게 잘살고 동남아 같은 국가들은 사람들이 여유롭로워서 금전적으로는.못살아도 사람들은 순박하죠 베트남이나 태국 이런 나라도 우리 나라 하듯이 쪼우면 우리만큼 .잘 살게 됩니다 하지만 그게 잘 사는게 아니죠 돈이 많다고 행복한건 아니거든요 그 돈을 어떻게 벌고 어느정도 일해서 버느냐고 중요하죠 그래도 탈조선을 하실거면 동남아 보다는 일본이나 서구권으로 가는게 좋죠
  • 아스날
    15.11.09
    넵, 말씀 감사합니다. ^^
  • ㅎㅎㅎ 선봉장님 무속인이시거는 이제 여기 왠만하신 분들은 다 아실듯...

    한가지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선봉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맑은 영을 가질 수 없는 헬조선의 현실... 이 기독교의 헬화와 깊은 연관이 있는거겠죠? 개인적으로는 외국에서의 포용하고 사랑을 우선시하는 기독교의 모습에서 동성애자나 사회약자들을 탄압하고 매척하는 모습이 바람직하지 않게 보입니다. 이 점에서 여쭙고 싶은 점은, 종사자로써 헬조선에서는 신앙이 사람을 바꾸는 게 아니라 사람이 신앙을 바꾸어 놓은 거라고 보십니까? 참 쓰고보니 그들에게 있어 신앙은 기득권층에 진입하기 위한 도구라고 밖에 안 보이는군요 ㅋㅋ
  • 기독교의 헬화 뿐만 아니라 불교의 헬화 기타 종교의 헬화도 디 이유가 됩니다.
    한국의 종교는 왜 다. 열화가 되었을까요?
    종교집단이 애초에 정치적 목적으로 길러졌다고 생각하거든요

    기독교의 경우 본격적으로 들어온지가 1세기 밖에 안되었지만 엄청난 속도로 세력을 키웠고요 그 원인이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어쨋든 현재의 한국 교회(개신교 )는 정치적으로 상당히. 기운듯 하네요

    그리고 불교의 경우 이승만이 독립후 정권을 장악하면서 물갈이를. 한번 합니다 원래는 일본처럼 대처승이 많았는데요 그 대처승을 몰아내고 비구승으로 채워넣어요 불교정화라는 이름 하에요 그게 과연 정화일까요? 그저 자신의 사람들을 채워넣는 과정이 아닐까요?

    그외에도 군사정권하에서 법난 이라고 해서
    기존의 승려들을 체포해서 고문하고 몰아낸 후 불교계의 또다른 세력을 채워 넣는데 이 또한 종교계를 장악하려는 음모로 보입니다

    어쨌든 결론은 헬조선의 종교는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을 가진 기업이라는것이죠 신앙하는 자들이
    권력맛과. 돈맛을 보고 있으니 이꼬라지 난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권력자나 기득권자들과 야합해서 때로는 그들 을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지원해주고 그런식으로 성장하는것 같네요

    진짜 개판입니다 신앙인이 권력과 돈이라니여
    신앙인은 신도들을 깨우치게 유도하고 그렇게 깨우친 신도들이 사회활동을 하면서 국가를 정화하는 것인데

    어째 이놈의 헬조선에서는 종교마저 이꼬라지인지 ㅎ
  • 저는 헬조선 나온지 1년 좀 됐는데, 다른 데서 정말 열심히 가던 교회가 가는게 참 꺼려집니다. 스스로가 내가 신앙이 모자라서 그런가 굉장히 고민도 되고 하는데, 어딜 가 봐도 참.... 교회에서 사랑이 느껴지지를 않는군요. 님 말씀대로 본질을 잃어버린 탓이 아닌가 싶습니다.
  • 헬한민국
    15.11.09
    "영이 맑은" 이란 표현보다는
    깨우친, 경험하여 느낀, 옭고 그으름을 분간할줄 아는, 모두를 볼줄아는,자신만의 통찰력,등이 맞는거 같습니다.
    사실상 종교는 근본을 가르치는 것을 빼면 아무짝에도 쓸모 없을듯 하고, 오히려 인간의 약한마음을 이용하는 수단으로 쓰기
    좋은 것이기에 도덕과 철학이 허상된 종교보다 훨 나은 것이지요.
  • 네 종교의 근본적 의미는 간단하죠 남을 자비 평등 자유 박애 그런것들인데 종교집단 자체가 권력과 돈이 되니까 죄다 변질되어버려요
  • 전 영이 너무 맑은 사람이라 그런지
    한국사회 특히 인간 많이 모인 장소나 공적인 공간, 구청이나 학교 같은 곳에 가면
    졸도할것 같은 느낌, 혹은 어질어질한 그런 느낌이 마구 들데요.
    야구장이나 마트나 이런데도 가면 아휴 이유없이 쓸어질것만 같은...
    인간만 보면 짜증나요.
    게다가 뒷동산에 간혹 생수라도 뜨러 올라가면 그런데서도 또 한 50줄 처먹은것들이 간혹 스마트폰으로 시끄러운 뽕짝 틀어놓고 싸다니데요. 아흐 C 8
  • 난 한국 자체가 거대한 병영이자 혹은 교도소 수용수 같애요.
    왠지 모를 그 느낌...아흐
    그리고 한국사람들 특히 나이든 남자들의 외모를 보면 그 획일적인 그 느낌 있잖아요. 안경에 똑같은 표정에 말투에...
    무슨 수용수 집단 같고. 왠지 모르게 졸도 할것만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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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 잘생긴 남자와 못생긴남자의 인생.txt 3 new 헬조선 16192 2 2015.06.23
18121 프로그램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16 new 오류겐 15303 1 2016.11.20
18120 오사카 헌팅 일본 반응 ....;;; 8 newfile 레임드 11149 6 2016.10.11
18119 헬조선.. 보적보 레전드.. 2 new 헬조선 9512 3 2015.07.27
18118 이쯤에서 나도 회사 썰 풀어본다 13 new 너무뜨거워 8979 7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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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4 한국과 일본의 월세 수준(출처: 클리앙) 1 new aircraftcarrier 6204 3 2016.04.03
18113 탈조선한 김치남의 비애 12 new 공수래공수거 6005 3 2015.07.28
18112 현직 무당입니다. 가십거리로 인과응보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7 new 탈죠센선봉장 5100 6 2016.04.03
18111 꽁떡 치기좋은 채팅어플 후기~ 2 new 이솝우희 5094 0 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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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무속인인데요 영이 맑은 사람은 한국 같은 곳에서 못살아요. 30 new 탈죠센선봉장 3452 6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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