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1. 돈 많아서 살기 안 좋은 나라는 없다.

 

2. 정작 돈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식들을 유학보내거나 해외 영주권을 따게 한다. 돈 많으면 한국이 살기 좋다면서 왜?

 

3. 돈 많으면 한국이 살기 제일 좋다는 걸 어떻게 객관적으로 증명함? 그건 그저 꼰대의 주관적 의견 아닌가?

 

4. 돈 많으면? 그래서 우리가 돈이 많냐? 꼭 돈 없는 새끼들이 이딴 소리를 하더라.. 어휴..

 

5. 돈 많으면 살기 좋은 나라vs돈 없어도 살기 좋은나라.. 당연히 후자가 답 아닌가?

 

6. 돈 많은 소수계층만 인생을 즐기고, 돈 없는 다수계층은 인생을 즐기지 못하는 이 사회가 정상적인가?

 

따라서 탈조선이 답.






  • 돈 많으면 살기 좋은 이유 유전무죄 무전유죄 죄를 지어도 어지간한 건 커버되고 돈으로 사람 사는 건 기본이고 누릴 건 다 누리기 때문이지
  • 조선인경멸Best
    16.09.26
    글쎄요...전 헬조선이 돈 많아도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는지라 ㅋㅋ 돈 많으면 돈 냄새 맡고 달려드는 짐승새키들이 많거든요. 번화가에 빌딩 소유한 사람은 범죄자들과 지역 건달들에게 신상이 거의 노출되어 있어서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고 재벌의 경우엔 로비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려는 경우도 있지만 지역 유지와 정치인 등이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하며 괴롭히는 경우도 있으며 가진자에 대한 증오로 자기한테 직접적 피해를 주지 않아도 가진 자를 괴롭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헬조선 인간들은 전반적으로 미개하고 남이 행복한 꼴을 못보는 족속들이기 때문에 누구든 불행한 곳이지요
  • 安倍晴明
    16.09.25
    딱하나 어지간한 시골이나 개발덜된 후진곳 제외하고는 밤에 편의점가기도 안전함.
    뭐 해코지할라면 어떻게든 하겟지만.

  • 그냥 개소리
  • 돈 많으면 살기 좋은 이유 유전무죄 무전유죄 죄를 지어도 어지간한 건 커버되고 돈으로 사람 사는 건 기본이고 누릴 건 다 누리기 때문이지
  • 돈이 '아주' 많고 재벌급이면 초법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으니, 그들에게는 법치주의가 엄격한 지역보다는 나은지도 모르겠군요.
    인건비도 저렴하고, 기술이나 경제수준도 그럭저럭 발달해있어 선진국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돈만 많으면 대부분 헬조선에서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 글쎄요...전 헬조선이 돈 많아도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는지라 ㅋㅋ 돈 많으면 돈 냄새 맡고 달려드는 짐승새키들이 많거든요. 번화가에 빌딩 소유한 사람은 범죄자들과 지역 건달들에게 신상이 거의 노출되어 있어서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고 재벌의 경우엔 로비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려는 경우도 있지만 지역 유지와 정치인 등이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하며 괴롭히는 경우도 있으며 가진자에 대한 증오로 자기한테 직접적 피해를 주지 않아도 가진 자를 괴롭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헬조선 인간들은 전반적으로 미개하고 남이 행복한 꼴을 못보는 족속들이기 때문에 누구든 불행한 곳이지요
  • 돈많으면 살기좋은 나라라고 말한 작자들이 다 돈없는 사람이라는 사실 ㅋㅋㅋ
  • 씹센비
    18.02.21
    돈 많으면 미국이 제일 살기 좋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  미국이 살기좋다고?  의료보험 하나 나라가 보장 안해줘서 한국이나 다른 의료강국으로 의료관광가는게  더 싸게 먹히는 답없는 나라가 미국인데?   2005년도 인간개발지수 보고서 보면 미국 영아사망률이  당시 미국 국민소득의 5분의 1이던 말레이시아 수준이었음.....지니계수도 똥이고  상위10%의 소득차지비율이나 중산층비율, 미국 가구당 비상자금 현황통계  다 헬조선보다도 심각한 상황인데 무슨.....헬조선보다  미국이 국소득 면에서 더 잘산다는 말로 논점 흐릴 사람을 위해 말하자면  미국은 연방국가기 때문에 주마다 독립성이 강해서 각 주별로 다르게 봐야 함.....  각 주마다 경제적 상황이 천차만별임......아칸소 주나 테네시 주, 앨라배마 주, 택사스 주, 뉴멕시코 주,네브레스카 주 등의 지역은 헬조선보다도 못한 소득에  '레드넥'이라는 미국판 개 똥수저 계층이 다수 거주중임.....그리고 미국 남부에 가면  레드넥들 엄청 널렸고.......근데  뉴헴프셔 주나  플로리다 이런곳은 살기 엄청 좋음 ㅋㅋ  유럽 이상일걸?  그만큼 미국내 지역격차가  엄청 심한거임....

    그나마 한국이 유럽수준의 복지를 누리는 딱 한가지가 70년대부터 시작해서 90년대에 공식적으로 안착한 국민건강보험 강제가입의무임

    오바마 케어를 트럼프가 헬조국판 트럼프케어로 바꾼다 하니 당장은 가망 없을듯 ' 미국 민간 의료보험 가입률조차도 유엔 인간개발지수 보고서상으로는 제3세계의 중간정도 가는 개도국들보다 못 함

    삶의 질도 실리콘밸리나 월가에 너가 근무하는게 아니면 살기 힘든건 마찬가지일 거임

    현재 미국의 경제력은 한국보다 훨씬 높지만 미국의 빈부격차가 한국보다 심한것도 역시 사실임. 지니계수나 수많은 미국 정부부처들의 자료,상위10%의 전체소득비율이 이를 증명하는데 구체적 증거를 들겠음. 미국 사회보장국이 2013년 11월 초에 내놓은 분석에 의하면 미국인 중 연봉 3600만원인 사람은 전체 미국인의 53.2%보다 많이 버는것으로 나옴. 또한 미국 보건복지부의 2012년 빈곤선 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4인 가족당 소득이 한화기준 3240만원 이하일 때 빈곤층이라고 기준을 정했는데 이대로라면 미국인구 40% 이상이 빈곤선에 들어가는 것으로 나오게 됨. 빈부격차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상으로도 0.4점대 나오는데 한국보다 높은거고 같은 점수대의 국가들은 러시아,멕시코,중국 같은 나라들임

    미국 인구통계청의 2010년대 중의 미국 중산층보고서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이 60%에서 훻씬 낮아진 47%가 되어버렸다고 하는데 이는 OECD 공인 중산층기준으로 봤을때의 한국 중산층 비율보다 낮은거임 <부자는 어떻게 가난을 만드는가: 0.01%를 위한 나라 미국>의 저자에 의하면 미국인구 44%가 4인가족을 둔 유동자산이 한화기준으로 180만원이라고 밝히는데 이 정도로는 사고나 다른 악재들에 대비하기 어려움.

    퓨 리서치사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40여년간 미국에서 진행된 소득과 부의 분배 현상이 고스란히 실렸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대다수를 차지했던 중산층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다수 계층 지위를 잃고 있다는 거임. 1971년 약 61% 차지하던 중산층 비율은 올해 50%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음. 숫자로는 올해 중산층 성인은 약 1억2,080만명으로 집계됐는데 저소득층과 부유층 성인 합계인 약 1억2,130만명에 미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퓨 리서치는 3인 가구 기준 연간 소득이 4만2,000~12만6,000달러인 경우 중산층으로 분류했음. 이 소득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저소득층이나 중·저소득층으로 분류되고 연간 소득 12만6,000달러 이상이면 부유층에 포함됨. 극빈층의 경우 연간 약 3만1,000달러의 소득으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해 가고 있는 반면 초부유층의 연간 소득은 약 18만8,000달러를 웃돈 것으로 집계돼 뚜렷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나타냈음.

    이렇듯 사회적 안전망의 부재 때문인지 미국은 복지 면에서도 꽤 부족한 모습을 보여줌. 유엔의 2005년도 인간개발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영아 사망률은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서 미국 국민소득의 4분의 1인 말레이시아의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옴. 미국은 선진국 중 국가적 복지차원의 건강보험체계가 없는 유일한 나라로서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백인이 13%고 흑인은 더 높게 나오며 히스패닉 계열의 인구 중 34%가 가입하지 않은 것으이 밝혀졌음. 이런 심각한 사회적 불평등 때문에 월가 시위도 일어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 때는 IMF 사태 당시 한국의 상황과 비슷한 일들이 많이 연출되었음.

    분배관련 데이터에 나온 상위10%의 전체소득차지 비율 자료 중 미국의 비율은 48%(지금은 50%)로서 44%인 한국보다도 높음....... 이탈리아,스페인,슬로베니아 등 타선진국도 헬조선과 비슷하거나 더 심한 정도의 비율이 나옴 ㅋㅋ


    교육면에서도 사립학교 교육은 일본,한국보다 ㅆㅅㅌㅊ고 공교육도 교사의 질은 한국,일본보다 훨 낫지만 교육수준,학업성취도는 오히려 한국,일본,중국,대만 같이 교육열 높은 국가만도 못함

    옛날에는 미국이 헬조선보다 신분상승하기 훨씬 더 쉬웠지만 미국에서 원조 '학종'이 실시되고 능력보다는 부모 재력이 대학 진학의 가장 큰 성공요소가 되면서 다를 게 없게 되버림

    하다 못해 헬조선에선 100에 하나 정도로 지잡대가 머기업에 가지만 여긴 그럴 가능성이 차단되어있다. 대부분 대학 입학할때 등록금이 없어서 돈 빌렸다가 엄청난 빚지게 되고 아르바이트 등 최저 시급 받으며 힙겹게 살아간다고 한다. 인터뷰 할때 보면 너무 힘들어서 뒤질것 같다고 한다

    병신같은 학종(헬조선도 도입한단다 같이 뒤짐 ^오^)제도로 인해 스펙쌓기를 고등학교부터 한다. 고로 여기식 대입은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불가능 하다. 앞서 말한 학생부종합은 철저히 부모의 자금력에 달려있고 학교 커리큘럼과 수준차이로 인해 고등학교 수준에 따라 갈수 있는 대학도 사실상 제한되어있다. 헬조선에선 지방 깡촌 출신도 지균이라는 치트키를 통해 서연고 두드리지만 여긴? 그런데도 미국 젊은이들이 기를 쓰고 대학에 가려는 이유가 빌 게이츠가 한때 학생들 앞에서 '대학 안나왔으면 고액연봉은 꿈도 꾸지 말라'라고 해서였나. 하여튼 여기도 대학 입시 경쟁률이 장난이 아니다. 그나마 헬조선은 인맥을 견제하는 시늉이라도 해보지만 미국은 그딴거 없다.


    아니 잠깐..... 더 심할 수도라니. 훨씬 심하지. 미국의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격차를 볼까? 공립학교는 무슨 한국 깡촌에 있는 학교보다도 못하고 사립학교는 한국의 민사고를 가볍게 뛰어넘는 수준인게 미국이다. 이건 전세계 공통의 문제. 헬지구 거리던가. 중국도 가오카오 , 유럽도 옥스브리지 그랑제꼴 등등 대학내 폐단 클라스도 상상을 초월한다. 최근에야 하버드 집단 강간문화가 드러날 정도.


  • 씹센비
    18.02.26

    돈 많으면 말야. 갑자기 개 뭐라하네ㅋㅋㅋ

  • ㅋㅋㅋㅋㅋ  미국이 살기좋다고?  의료보험 하나 나라가 보장 안해줘서 한국이나 다른 의료강국으로 의료관광가는게  더 싸게 먹히는 답없는 나라가 미국인데?   2005년도 인간개발지수 보고서 보면 미국 영아사망률이  당시 미국 국민소득의 5분의 1이던 말레이시아 수준이었음.....지니계수도 똥이고  상위10%의 소득차지비율이나 중산층비율, 미국 가구당 비상자금 현황통계  다 헬조선보다도 심각한 상황인데 무슨.....헬조선보다  미국이 국소득 면에서 더 잘산다는 말로 논점 흐릴 사람을 위해 말하자면  미국은 연방국가기 때문에 주마다 독립성이 강해서 각 주별로 다르게 봐야 함.....  각 주마다 경제적 상황이 천차만별임......아칸소 주나 테네시 주, 앨라배마 주, 택사스 주, 뉴멕시코 주,네브레스카 주 등의 지역은 헬조선보다도 못한 소득에  '레드넥'이라는 미국판 개 똥수저 계층이 다수 거주중임.....그리고 미국 남부에 가면  레드넥들 엄청 널렸고.......근데  뉴헴프셔 주나  플로리다 이런곳은 살기 엄청 좋음 ㅋㅋ  유럽 이상일걸?  그만큼 미국내 지역격차가  엄청 심한거임....

    그나마 한국이 유럽수준의 복지를 누리는 딱 한가지가 70년대부터 시작해서 90년대에 공식적으로 안착한 국민건강보험 강제가입의무임

    오바마 케어를 트럼프가 헬조국판 트럼프케어로 바꾼다 하니 당장은 가망 없을듯 ' 미국 민간 의료보험 가입률조차도 유엔 인간개발지수 보고서상으로는 제3세계의 중간정도 가는 개도국들보다 못 함

    삶의 질도 실리콘밸리나 월가에 너가 근무하는게 아니면 살기 힘든건 마찬가지일 거임

    현재 미국의 경제력은 한국보다 훨씬 높지만 미국의 빈부격차가 한국보다 심한것도 역시 사실임. 지니계수나 수많은 미국 정부부처들의 자료,상위10%의 전체소득비율이 이를 증명하는데 구체적 증거를 들겠음. 미국 사회보장국이 2013년 11월 초에 내놓은 분석에 의하면 미국인 중 연봉 3600만원인 사람은 전체 미국인의 53.2%보다 많이 버는것으로 나옴. 또한 미국 보건복지부의 2012년 빈곤선 기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4인 가족당 소득이 한화기준 3240만원 이하일 때 빈곤층이라고 기준을 정했는데 이대로라면 미국인구 40% 이상이 빈곤선에 들어가는 것으로 나오게 됨. 빈부격차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상으로도 0.4점대 나오는데 한국보다 높은거고 같은 점수대의 국가들은 러시아,멕시코,중국 같은 나라들임

    미국 인구통계청의 2010년대 중의 미국 중산층보고서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이 60%에서 훻씬 낮아진 47%가 되어버렸다고 하는데 이는 OECD 공인 중산층기준으로 봤을때의 한국 중산층 비율보다 낮은거임 <부자는 어떻게 가난을 만드는가: 0.01%를 위한 나라 미국>의 저자에 의하면 미국인구 44%가 4인가족을 둔 유동자산이 한화기준으로 180만원이라고 밝히는데 이 정도로는 사고나 다른 악재들에 대비하기 어려움.

    퓨 리서치사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40여년간 미국에서 진행된 소득과 부의 분배 현상이 고스란히 실렸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대다수를 차지했던 중산층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다수 계층 지위를 잃고 있다는 거임. 1971년 약 61% 차지하던 중산층 비율은 올해 50%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음. 숫자로는 올해 중산층 성인은 약 1억2,080만명으로 집계됐는데 저소득층과 부유층 성인 합계인 약 1억2,130만명에 미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퓨 리서치는 3인 가구 기준 연간 소득이 4만2,000~12만6,000달러인 경우 중산층으로 분류했음. 이 소득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저소득층이나 중·저소득층으로 분류되고 연간 소득 12만6,000달러 이상이면 부유층에 포함됨. 극빈층의 경우 연간 약 3만1,000달러의 소득으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해 가고 있는 반면 초부유층의 연간 소득은 약 18만8,000달러를 웃돈 것으로 집계돼 뚜렷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나타냈음.

    이렇듯 사회적 안전망의 부재 때문인지 미국은 복지 면에서도 꽤 부족한 모습을 보여줌. 유엔의 2005년도 인간개발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영아 사망률은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서 미국 국민소득의 4분의 1인 말레이시아의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옴. 미국은 선진국 중 국가적 복지차원의 건강보험체계가 없는 유일한 나라로서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백인이 13%고 흑인은 더 높게 나오며 히스패닉 계열의 인구 중 34%가 가입하지 않은 것으이 밝혀졌음. 이런 심각한 사회적 불평등 때문에 월가 시위도 일어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 때는 IMF 사태 당시 한국의 상황과 비슷한 일들이 많이 연출되었음.

    분배관련 데이터에 나온 상위10%의 전체소득차지 비율 자료 중 미국의 비율은 48%(지금은 50%)로서 44%인 한국보다도 높음....... 이탈리아,스페인,슬로베니아 등 타선진국도 헬조선과 비슷하거나 더 심한 정도의 비율이 나옴 ㅋㅋ


    교육면에서도 사립학교 교육은 일본,한국보다 ㅆㅅㅌㅊ고 공교육도 교사의 질은 한국,일본보다 훨 낫지만 교육수준,학업성취도는 오히려 한국,일본,중국,대만 같이 교육열 높은 국가만도 못함

    옛날에는 미국이 헬조선보다 신분상승하기 훨씬 더 쉬웠지만 미국에서 원조 '학종'이 실시되고 능력보다는 부모 재력이 대학 진학의 가장 큰 성공요소가 되면서 다를 게 없게 되버림

    하다 못해 헬조선에선 100에 하나 정도로 지잡대가 머기업에 가지만 여긴 그럴 가능성이 차단되어있다. 대부분 대학 입학할때 등록금이 없어서 돈 빌렸다가 엄청난 빚지게 되고 아르바이트 등 최저 시급 받으며 힙겹게 살아간다고 한다. 인터뷰 할때 보면 너무 힘들어서 뒤질것 같다고 한다

    병신같은 학종(헬조선도 도입한단다 같이 뒤짐 ^오^)제도로 인해 스펙쌓기를 고등학교부터 한다. 고로 여기식 대입은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불가능 하다. 앞서 말한 학생부종합은 철저히 부모의 자금력에 달려있고 학교 커리큘럼과 수준차이로 인해 고등학교 수준에 따라 갈수 있는 대학도 사실상 제한되어있다. 헬조선에선 지방 깡촌 출신도 지균이라는 치트키를 통해 서연고 두드리지만 여긴? 그런데도 미국 젊은이들이 기를 쓰고 대학에 가려는 이유가 빌 게이츠가 한때 학생들 앞에서 '대학 안나왔으면 고액연봉은 꿈도 꾸지 말라'라고 해서였나. 하여튼 여기도 대학 입시 경쟁률이 장난이 아니다. 그나마 헬조선은 인맥을 견제하는 시늉이라도 해보지만 미국은 그딴거 없다.


    아니 잠깐..... 더 심할 수도라니. 훨씬 심하지. 미국의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격차를 볼까? 공립학교는 무슨 한국 깡촌에 있는 학교보다도 못하고 사립학교는 한국의 민사고를 가볍게 뛰어넘는 수준인게 미국이다. 이건 전세계 공통의 문제. 헬지구 거리던가. 중국도 가오카오 , 유럽도 옥스브리지 그랑제꼴 등등 대학내 폐단 클라스도 상상을 초월한다. 최근에야 하버드 집단 강간문화가 드러날 정도.

  • 1. 돈많아도 안좋은곳 꽤 있음. 물가가 너무 비싸서 돈이 정말 천문학적으로 많아야 하는경우, 인프라가 안좋아서 돈으로 해결이 안되는 경우, 치안이 위험해 밤에 못다니는 경우

     
    2. 맞는말
     
    3. 절대로 제일 좋지 않음. 근데 꽤 상위권. 돈많아서 일반 기업 취직을 안하는 사람에게는 꽤 편하게 설계되어 있음. '적당히' 돈많은 사람들이(그래도 최소 금수저급) 살기 편하게 설계되어있음.
     
    4. 주제랑 무관
     
    5. 주제랑 무관
     
    6.주제랑 무관
     
     
  • 헬조선에는 워낙 영악하고 잔대가리 잘굴리는 사기꾼들이 많아서 돈많아도 멍청하면 사기 당해서 다 삥뜯김

  • MC무현
    18.03.14
    가진거 없는 우리나 이런소리 하지
    중산층 수준만 되어도 한국만큼 살기편한 나라는 없음 ㄹㅇ
    수울 경기 수도권 한정해서 미국 유럽 어디 도시랑 비교해도 이보다 편한곳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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