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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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보면 그러한 내용이 나온다 한동안 이스라엘인들은 이집트새끼들에게 복속되어서 자기것이 뭔 줄도 모르고 살고 있었는데 겨우 여호와 그 거 하나를 기억하던가 것도 가물가물하던가 뭐 그러고 있었는데, 어느날 모세라는 선지자가 나타나서는 그들에게 그들의 참신앙을 일깨우고는 그들을 이끌고는 가나안땅으로 그들을 인도한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고려새끼들한테 복속당한 한인들도 그와 다르지 않아서, 그간 한인들은 한인들의 진짜 신의 이름을 잊고 살면서 유교전제주의의 우상인 조상신이나 섬기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조상신 제사의 문제는 그 것은 엄격한 서열이 있다는 것이다.

 

그 것은 일견 보기에는 자신의 아비랑 아비의 아비만 제사지내는 것으로 보이므로 지극히 개인적이고, 집안중심의 혈연적인 마인드가 기반되어 있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는 양반은 양반집안의 제사를 지내는 것이고, 상민의 제사는 상민집안의 제사가, 천민의 제사는 천민새끼의 제사이므로 제사간에는 격이 있는 것이다. 즉, 서열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왕의 제사는 왕제라고 하여서 그 제사는 나라의 제사이고, 상민 이하는 바로 그 제사의 제수용품을 조공하는 형태로 북방계새끼들의 피라미드식 수직서열화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 것이 바로 조용조의 시스템의 사상적인 근간인 것이다.

 

그뿐 아니라 중국의 황제에게는 삼배(=세번 절한다는 뜻), 내 죽은 아비에게는 이배(=두번 절한다는 뜻), 살아있는 여느 사람에게는 일배하는 것 역시 위계서열을 뜻하는 것이고, 그 것은 죽은 내 아비의 진정한 봉축을 비는 것이 아니라 씨발 뒤져서도 황제새끼랑 그 황제새끼가 임명한 왕새끼와 그 왕새끼가 임명한 만다린새끼들 및 양반새끼들 씨발 지옥에 떨어져서도 존나게 세세토록 내세에서 섬기라는 아주 불역한 정신이 그 속에 스며들어 있는 것이다.

 

 

그런 개쓰레기가 이나라의 전통인 양 행사하는 더러운 꼴을 그 가증스럽고 모조리 불사르고 말아야 할 그 짓거리를 우리는 여태 크면서 살아오면서 보면서 그 짓거리가 합당한 것으로 여겨오면서 이 더러운 생을 살아왔던 것이다.

 

나는 이 것을 깨달은 뒤에 몸서리치게 더러운 것들이 내 몸을 그동안 휘감고 있었음을 깨달았으며, 씨발 내 아비가 택배상하차나 노가다로 평생 나를 먹여살려왔거나 아니면 뱃사람인데, 그 분은 그 고생을 살아서도 이미 충분히 하였고, 이미 산 나 자신이 그 짓을 단 하루만 해도 씨발 허리에서 쌍욕이 쳐 나오고, 골이 휘고, 근육이 비명을 지르는데, 그 짓거리를 내세에서도 좃빠지게 하여서 그 개새끼들을 세세토록 섬기라는 그러한 더러운 메시지가 그 속에 있음을 깨닫고는 저 인서울 개새끼들에는 오로지 죽음뿐이다 그 것도 영원한 사망이라 그 개새끼들의 법도와 그 개새끼들의 자손을 모조리 끊길 지어다. 그들에게는 더 이상 확대재생산 될 이념과 생각과 영혼의 이어짐이란 존재치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 것을 버리면 살 것이요. 이면 죽을 것이다.

 

다만 그들이 개종하여서 생각을 바꾸면 육신의 유전은 가당할 것이다. 이는 그들의 씨를 학대하는 잔학함을 거둠이다. 그러나 그 개새끼들이 만들어서 퍼뜨려서 천년동안 우리를 속여 온 그 것이 바로 그러한 것이다.

 

 

 

그렇다면 한인들의 진짜 신앙은 어디에 있는가? 그 것은 본디 하늘이었던 것이다.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이미 평북교회의 개척자나 다름 없는 어느 양반이 진정 한인은 하늘을 사랑한다. 분명히 하늘은 한인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고, 또한 있었던 것 같다고 하였던 것 외에도 그 증거는 수없이 많다.

 

 

지금의 밀레니엄을 뉴밀레니엄, 즉 새천년이라고 하며, 저 개새끼들이 지배한 천년을 old 밀레니엄, 즉 구천년이라고하며, 그 이전에는 older 밀레니엄, 즉 구구천년이 있는데, 그 옛옛천년의 법도에 의하면 본디 삼한에는 천군이라는 것이 있고, 그리고, 신라에는 이사금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이사금이 뭐냐면 '말 탄 새끼들이 세운 간자'라는 뜻의 마립간이전에는 이사금이 신라를 다스렸다는 바로 그 이사금이다.

마립간이라는 것은 당시에는 총독이나 괴뢰정권 그러한 표현이 없었으므로 그런 표현을 쓴 것으로 보이며, 쉽게 말하면 고구려괴뢰정권하수인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사금이라는 말은 저 북방계새끼들의 말로는 뭐 이빨에 금이 많은 걸로 후덕함을 가린 것이라고 존나 말도 안되는 설명을 했지만 조금만 국제적인 센스를 지니면 이사금에 정말로 매칭되는 term을 알 수 있는데, 그 것이 뭐냐면 바로 쇼군이다.

 

즉, 이사금=쇼군이고, 나는 이미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도 모두 위서라고 했지만, 신라의 고유정치체제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종교지도자의 의미를 지닌 천군이 있고, 세속지도자의 의미를 지닌 쇼군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그 모든 저 새끼들이 만든 역사체계는 모두 거짓이다.

 

그러하다면, 정작 소지마립간이라는 놈과 법흥왕의 관계라는 것도 모호해지고, 한가지 확실한 것은 법흥왕이라는 놈이 율령을 반포했다는 것인데, 여기서도 이러한 가능성이 점쳐진다.

애초에 그 것은 조선조전제주의파간새끼들 눈에는 또한 그 것밖에 안 보이니까 신라 또한 전제중앙집권화 한 것으로 구체제 인서울엘리트들은 전부 써제껴놨는데, 정작 진실은 어떠냐면 당시의 신라인들은 고구려하수인새끼들을 몰아내고 앵글로색슨족들이 노르만왕가와 존 왕이라는 폭군을 몰아내고나서 마그나카르타를 만들듯이, 마립간이라는 고구려하수인새끼들 몰아내고나서 법흥왕 때에 한국판 마그나카르타격인 율령을 반포한 것 같다.

 

뭐 상식적으로 마그나카르타는 후일 영미헌법의 기본이 되었지만, 원시적인 율령이라는 것도 지금으로 치면 헌정같은 것이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하다면, 그 것은 대단히 자유적인 것이며, 그 것은 정치적으로 신라인들이 고구려 하수인새끼인 말 탄 새끼들이 세운 간자새끼인 마립간이라는 놈을실각시키고 만든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그 것을 자유해방적인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법흥왕이 율령을 반포한 세대로부터 단지 3세대도 되기 전에 줄곧 신라인들과는 대립관계이던 금관가야사람들이 신라와 합쳐지고, 그리되면서 김유신계들이 신라인이 되어요.

그리고, 그 것은 정복이 아니라 평화합병으로 보인단 말이지. 물론 마지막에는 이사부가 가야원로애들이 결정을 못 내리니까 말타고 난입해서는 결정 좀내리쇼라고 했다지만, 가야왕족들은 죄다 신라 진골로 편입되었어요.

 

그리고, 그러한 변화의 물결이 일었다면, 그 것은 자유해방과 결부짓는 것이 타당하고, 때마침 신라는 고구려의 압제에서 벗어났단 말이다.

 

 

 

즉, 고구려계승의식을 지닌 지들 조상이 동북3성출신이라는 인서울엘리트개새끼들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물타기를 전개해서는 요상한 논지를 쓰지만,분명히 고구려하수인들을 몰아내고 나서 법흥왕이라는 놈이 영국으로 치면 마그나카르타격인 율령반포시점부터 급격하게, 바로 그 고구려의 침략을 가장 격심하게 받았다고 광개토대왕릉비에 적힌 가야계들이 대거 신라로 영입되면서 신라가 단숨에 급부상한 것이다.

 

그래서 단지 1세대만에 혁신이 가능해져서 법흥왕의 아들인 진흥태왕때부터 급격하게 팽창한 것이다.

 

 

다만 신라때에는 천이라는 말보다는 태라는 말을 썼던 것 같다. 사실 천보다는 태가 더 큰 말이라고 볼 수도 있다.

태라는 말은 origin 혹은 사방으로 통하다라는 뜻도 지니고 있으며, 사실 그 속성은 하늘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그래서 천왕이 아니라 태왕이라고 했던 것이다.

태초나 태백 등이 바로 태아 그런 뜻이 태인데, 태의 원류는 하늘이니까 뭐 태왕=천황이라고 보면 된다.

 

게다가 진평왕의 딸인 김춘추의 엄마는 천명공주이고, 김유신의 여동생이면서 김춘추의 마눌이면서 문무왕의 엄마도 후일 유학자새끼들이 문명왕후라고 주작추존한 것 같지만, 실은 천명왕후였단다.

 

 

그럼 씨발 상식적으로 천명공주의 씨는 천왕이어야 되는거 아니냐는 거다.

 

 

왕건역시 대립천황을 자칭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궁예가 신라왕족으로써 천황을 자칭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는데, 궁예가 보살드립을 한 것은 본디 당시의 천황들은 불교법명도 지니고 있었던 관례에 의한 것으로 보이고, 그러한 궁예의 양아들임을 자처함으로써 왕건은 천황을 자처해서는 일본의 남북조시대와 같은 천왕이 두명인 시대를 거쳐서 결국 북제가 남제를 이기고, 선양한 것으로 보인다.

 

자 이점은 매우 중요한데, 왜 그렇게 볼 수밖에 없냐면, 왕건의 손녀인 천추태후만 하더라도 하늘의 사람이라는 것을 여전히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고려사는 전적으로 조선새끼들이 썼음을 매우 감안하여야 하는데, 천추태후가 조선조새끼들에 의해서 제사상의 서열을 맞추어 추존하는 과정에서 격하된 칭호가 헌애왕후이다.

그러나 헌은 천을 격하한 것이고, 이는 후대의 것이므로, 고려 경종의 제1비인 헌숙왕후나 제4비인 헌의왕후등도 모든 실은 천숙이나 숙자조차 격하된 것으로므로 모두 천X태후였다고 봐야 하는 거란다.

 

 

자 그리고, 아마도 마지막 천x태후였을 천추태후때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천추태후가 김치양과 사통했다는 것과 강조의 변을 핑계로 요의 대대적인 침공이 있고나서 더 이상은 천x태후들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A0%A4_%EB%AA%A9%EC%A2%85

 

를 보자. 천추태후는 천황으로써의 구실을 못하는 목종을 폐하고, 자신과 김치양사이에서 난 자식을 천황으로 내세우려다가 목종이 강조를 끌어들여서 이끈 변란에 의해서 제거된다.

 

그런데, 천추태후의 그러한 계승권은 일원일세의 일본 천황가적인 계승권구조에 의거하는 것으로 보이고, 여기서 천추태후는 아마도 남제계통인 신라천황의 가문인 김치양과의 결합을 통하여, 남북조천황가문의 결합이라는 구도로써 목종을 폐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그 것이 실패하고 결국 그 것은 요의 침략으로 귀결되는데, 국뽕사학자들이 말하는 귀주대첩패드립과는 다르게 당시는 요세종때라는 요의 전성기였고, 요는 2차침략에서 개성까지 점령했다고 나온다.

그러므로, 고려 현종부터는 명백하게 요나라가 세운 왕인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현종때에 고려의 지방체제가 요와 똑같은 5부제로 바뀌는 등 요나라화가 현격하게 목격되는 것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A0%A4_%ED%98%84%EC%A2%85

 

를 보자, 먼저 현종이라는 놈은 출생성분부터 대단히 의심스럽다. 뭐 고아였다가 갑자기 들어온다고? 씨발 난 그런 경우는 첨 들어본다.

걍 족보를 팠다고 하세요. 족보를 사는게 족보를 새로 파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즉, 애초에 강조라는 놈도 존나 여진계로 보이고, 아마도 목종이라는 놈은 자신이 폐위될 것 같자 북방계에게 손 좀 벌린듯.

그러자, 북방계의 추장새끼 중에 하나인 강조라는 새끼가 잽싸게 고려왕위를 낚아채려고 했으나 요성종이라는 더 큰 추장새끼가 아따 씨발 고 것은 성님허락이 있어야 되죠잉 이러고는 간섭해서는 강조새끼는 좃망되고, 고려왕위를 싺 낚아 챈뒤에 공신새끼를 하나 앉힌게 현종인덧.

 

그런데, 현종이라는 놈이 왕타이틀을 지니고, 고려국이라는 배경을 지니면서 이 새끼 중심으로 부족세력이 양분되니까 일어났던 분쟁이 제3차 거란족의 침입이고, 이 사건을 계기로 요는 급격하게 약해져서 멸망을 면치 못하게 된다.

 

 

여기에 대해서 후일 청조의 홍타이지의 대신들은 홍타이지가 자신의 만주계 공신을 삼전도 이후에 조선왕으로 앉히려고 하니까 그렇게 될 경우에 부족세력이 양분되어서 후환을 남길 수 있으니 그냥 조선새끼가 조선통치하게 내비두라고 조언했으며, 그 것은 요의 선례를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즉, 고려는 조선새끼들이 쓴 것처럼 일원일세의 전제왕조가 아니며, 최소 정통천황시대(태종~목종), 거란계천황시대(현종~의종 혹은 원종), 무신정변시대(의종~원종), 몽골계권문세족시대(충렬왕~멸당때까지)로 고려조내내 북방계새끼들은 존나게 지들끼리 치고 박고 한 것으로 보이며, 그러한 배경이 바로 조선조에도 수 없이 일어난 역모와 반란콤보로 이어지는 것이다.

 

무신정변이라는 것도 기본적으로는 지체 낮은 북방계지배계급으로써 무신으로써만 출세할 수 있었던 북방계들이 문벌귀족으로 기능한 지체 높은 귀족출신 북방계들의 정권을 갈아엎으면서 초래된 것이다.

 

 

 

본디 북방계들은 귀족과 노예라는 두가지 계급만 존재하였고, 그 구조는 부족원적인 관계로써 귀족은 부족장계급을 말하고, 반면 노예이자 천민은 말이나 개, 돼지 취급인 마가, 구가, 저가 그러한 것으로써 이들은 단지 군사조직의 사병계급 혹은 지휘권을 지니지 않은 하위지휘계급까지만 출세할 수 있었는데, 부족장 계급은 통치와 군사전략을 모두 담당하는 문반계급이 되고, 반면에 지체 낮은 북방계는 무신으로써 어느 정도까지만 오를 수 있었는데, 어느날 지들끼리 치고 받아서는 무신들이 통치까지 하게 된 것이 바로 무신정변이었던 것이다.

 

 

각설하고, 분명히 천추태후나 천명공주등의 칭호에 미루어 볼 때에 하늘의 자궁에서 난 하늘의 자식이 설마 그냥 왕이었을리는 없고, 신라왕과 왕건계 고려정통왕들은 천황으로 볼 수도 있으나 당시에는 단지 sky를 의하하는 천보다는 태평양마냥 넓고 크게 통하며, 또한 하늘로부터의 기원이라는 의미가 있는 태라는 말을 천보다 더욱 선호해서 단지 태왕이라고 했을 뿐, 그 문맥상의 의미는 천왕과 상통하며, 여기서 본디의 한인은 천군의 존재등으로 미루어 볼 때에 하늘을 매우 중시하는 원종교를 지니고 있었음이 틀림없다.

 

그러하던 것이 조선새끼들과 권문세족새끼들의 지배를 받으면서 천과 천의 크고 위대함인 태는 부정되고, 유교새끼들의 미개미신행위인 제사상의 서열이라는 불역한 의도가 담겨 있는 제사라는 짓거리를 전통이라고 세뇌받으면서 여태 자기가 자기 아비의 노예됨을 제사지내는 것이 천인의 제사라는 그 의미도 모르고 저 불역한 새끼들이 퍼뜨린 파라오파간신을 삼황오제라는 황제새끼로부터 기인한다는 그 잡신우상 산새끼숭배사상을 믿으면서 그게 우리 전통인 줄 알고 살아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병신새끼들은 아직도 산 김씨가 생신(살아있는 신)이라고 모시는 우상숭배짓을 하는 거다.

 

그런 미개한 새끼들이 한궈등신들이 맞다는 것이다.

 

   






  • 블레이징
    16.10.26
    여기도 아직 다까끼 마사오를 신으로 숭배하고 있지요 ㅋㅋㅋ 미친놈새끼들 천국입니다 정말
  • 너덜이 말하는 꼰대다
    16.10.28
    John  의 글이 많이 보여서 좋구나 ~ 여전 어떤 글에서 무당이 제사 지내고 박정희 딸년도그런 맥락이고 했던 글이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 딱 그렇네 선지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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