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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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유흥업소 건물이 경건한 종교 시설로 바뀌었다는 점이 많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건물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십자군 전쟁’에 비유했다. 유흥업소의 상호가 유명 이슬람 문학 작품의 제목(한문으로는 ‘천일야화(千一夜話)’)을 차용한 점이 발상의 단초가 된 것. 아라비아 지역의 이슬람 문명이 지배하고 있던 건물에 십자가가 세워진 모습이 ‘십자군 전쟁’을 상징하는 것 같다는 게 네티즌들의 재기 넘치는 해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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