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와튼스쿨?
16.11.10
조회 수 381
추천 수 5
댓글 16








안녕하세요. 

 

입대 2주전 미필입니다.

 

앞선 글에서도 도움을 주신

본좌님과 블레이징 john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미국 선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먼저, 트럼프의 당선 과정을 지켜보니,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가져다 주는 파급력과 의미가

막대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또 한때 워너비 스쿨이었던, 와튼스쿨의 졸업자인 트럼프를 보니

왠지모른 철없는 동질감도 느껴지는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뺨을 때리며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미국인" 이었다면

트럼프는 정치계의 이단아이지만, 어차피 뻔한 힐러리는 뻔한 방식으로

월가로 대표되는 자본가들을 위해 노력할텐데

그럴바에는

도박수인 트럼프가 낫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기존의 기득권들이 싫어하는게, 트럼프의 그런 불확실성 때문이라는 점.

 

또, korean들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들의 이해관계에 있어서도 

트럼프라는 사람은 부정적인 인물로 규정됩니다.

허나,

전세계 경제가 결국, zero sum game이라고 생각하면

자국민인 미국인들에게는 어쩌면 글로벌 금융위기로 붕괴되어버린

중산층의 부활을 알릴 수 있는 신호탄이 될 수 있겠다는 점.

 

종합을 해보면,

이러한 일발의 희망을 믿은 민중들의 소망이

그 결과로 나타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시적으로 보면 그 파급력은 새로운 경제의 패러다임을 선사해줄 것 같습니다.

신 케인즈, 신 고전학파가 아니라

신-중상주의로 말이죠.

 

영국의 브렉시트-트럼프의 보호무역주를 보면

다시금 아담 스미스 이전, 중상주의로의 회귀를 알리는

신호인것 같습니다.

 

이말은 즉, korean은 좆이 되어버렸다. 라는 것의 다른 의미인것 같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가

자유무역주의의 폐해를 경험했고

그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알지도 못하는 제3자를 위한 옆사람의 희생)

자국 산업 중심 사회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을 자국내로 유입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은 알지 않습니까?

(미국은 개새끼임. 씨발새끼들. 월가씨발 ^^)

 

아무튼, 조졌습니다.

조졌어요.

오늘도 taylor swift-style 들으면서 공부종료합니다.






  • http://hellkorea.com/index.php?mid=hellge&comment_srl=947655&page=3&document_srl=946110

    여기에 다른 유저분들이 의견들을 잘 정리해 주신 거 같습니다.
     
    어찌되었던간에 헬조선인들과 반 트럼프파가 주장하는 것과는 다르게 트럼프는 상당히 전략적인 사고능력을 가진 것이 분명하며, 미국에게는 국력을 회복할 수 있을 기회가 아닌가싶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헬조선인들에게는 이민장벽이 높아지고, 애초부터 5개의 눈 동맹국이나 각 지역에서의 최후의 방파제인 독일(대 러시아), 일본(대 중국), 이스라엘(중동)과는 다른 3선급 동맹국이기에 많은 혜택을 잃고 안보상의 위협이 증가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신-중상주의의 시대로 들어서게 되면 가장 타격을 많이 받는 건 헬조선인데, 비슷한 수준의 국가군들 중 수출입무역의 비중이 가장 큰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재벌에게 집중된 부를 조금 조정하여 복지정책을 강화하고,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크게 올려서 부의 분배상황을 재조정해 내수를 강화하는 게 좌파적?으로 보일지는 몰라도 향후 타개책에 있어서는 상당히 유효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조금 있네요.
  • 본좌님. 
    본좌님의 글과 댓글들이 1명이 쓴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국제정세, 역사, 사회진단 ,자연과학 등 모든 방면에 전문가가 쓴 글 같아요.
    (각 지역에서의 최후의 방파제)란 말은 외교나 군사학 전문가가 아니면 쓰기 어려운 말인데요.
    그리고 본좌님들의 글과 댓글들은 단순한 지식의 조합이 아니라 통찰력이 보입니다. 전문가가 아니면 그런 통찰력이 있을 수 있을까요?

    본좌님~~ ㅎㅎ 리아트리스라는 닉네임으로서 여러방면의 전문가가 협동으로 글을 쓰는 것이지요???
    모.. 그래도 괜안아요 ^^
    우리를 이끌어주고 동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 링크 감사드립니다.
    저도 본좌님 말씀에 동의 합니다.

    그런데, 조선의 상황을 보면
    1.삼성-LG-현대차 등의 대기업 중심의 제조업 국가.
    2.제조업은 금융을 이길 수 없다는 점.(모든 국가에 해당)
    3.금융업을 활성화 하기 위한 외부 자본 유치 및 투자 환경 조성이 헬이라는 점.

    (이유:1. 한국인들은, 이건희가 이룬 삼성의 일부가 되는 것이 
    스타트업의 리더가 되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기본적인 노예근성+전체주의(주체성 부족. 팔랑귀 정신)
            2.그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인 인식과 재벌 중심의 경제 환경.
            3.제조업 국가에서 제조업을 좆으로 보는 기이한 환경.
            4.유일한 edge 마저 중국에 빼앗길 현실.
            5.인적자본의 탈출+감소마저 예견된 상황+불확실한 대외관계에 너무나도 취약하는 점+휴전국이라는 점.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의 스타트업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공 할 수 없다.
               
              즉, 제 2의 삼성은 없다. 그걸 아니까 젊은이들도 도전 안하고, 할 사람들도 탈조선함. 
              못하면 마지막으로 자기라도 살려고, 이루어 놓은 것에 편승하며, 노예짓을 해도 자기위안 하며 살아가는데, 대부분이 그것에 익숙해짐.
              눈 앞의 불확실성은 모른체로. 
              한마디로 기술혁신과 인적자본만이 이 나라의 edge 였는데,  그걸 앞으로 발전시킬수가 없는게 이 나라의 구조적인 모순임.        
                  
    그러니 비전있는 자국 산업으로 해외 자본 유치+인적 자본 유치에도 한계가 있다.
    자본이 있어야 빠르게 발전하든, 돈으로 돈을 벌든 할텐데.
    그리고 조선이 애초에 무엇이 잘났는가. 홍콩 싱가포르보다 세율도 높고, 인건비도 싼것도 아니고. 전쟁나면 끝인데. 한마디로  do u know 삼성? 수준 국가. 교육은 좆.)

    4.자원도 없음->> 인프라 투자를 하고 싶어도 빚이 많아서 하기 힘듬. 세금 더 걷으면? 바로 폭동임. 

    무엇인가를 끌어올려면 인간도 그렇고 edge가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 edge를 잃어버린 듯.
    그리고 그걸 다시 되찾으려면 역설적으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걸 꼰대들이 보고만 있을리가?ㅋㅋㅋ

    차라리, 인니-말레이시아 이런 나라들은
    부족한 인프라 but 값싼 노동력+세계 2위의 자원국이며, 아시아 유일 OPEC 가입국가(인니)
    포텐은 충분하고, 조코위 대통령도 알고 있음.
    차라리 내가 생각한게, 주어진것에 편승하느니
    후진국이라고 불리우는 곳에서 내 비전을 실행하며
    그들의 발전을 나의 발전으로 하는 기회주의적인 삶을 사는게 나은 것 같음.

    아무튼 한국이 부의 재분배-인프라 투자(by 박근혜 노믹스)를 하려면
    필연적으로 투자를 받아야 함.
    그래서 당연하게 RCEP나 TPP 둘중에 하나는 잡아야하는 상황.
    트럼프 당선으로 미국 주도 tpp는 사실상 불투명.
    그렇다면 남은 것은 중국 중심의 RCEP.
    한-중-일+Asean 10의 단결이 정말로 관건인듯함.
    중국 일본하고 관계 회복해야 하는데, 북한도 그렇고- 남중국해도 그렇고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민감한 issue에 놓여있음.

    본문에서 말했듯이
    보호무역주의의 대두라는 크리티컬한 요소까지...

    그래서 결론은,
    이 상황을 유지라도 하면 다행이 아닐까 싶네요.
  • 사실 현상유지도 버겁고, 오히려 정치 경제적으로 약화되어 속국화되지만 않으면(이것도 운이 매우 좋아야 하겠지요)다행일 수도 있습니다.

     
    현 상태에서 스타트업을 하는 건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오히려 삼성이나 LG등 대기업에 빌붙어? 나아가는 것이 리스크가 낮고 전반적인 기대치가 높은 건 사실이며 지금으로서는 이쪽이 더 합리적이라고 분석됩니다.
    창업이 정말로 잘 맞았던 시대는 15년 전 즈음의 닷컴열풍 시기야말로 그 때였으며, 실제로 넥슨이나 네이버 등은 이 시기에 시류를 잘 타서 성공하였지요. 이 부분은 비판할 만한 부분은 아닌 거 같구요.
     
    사실 다른 후진국과 대비되는 이 나라의 특별한 edge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헬조선은 그나마 인적자본과 기술력으로 승부를 보았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아니거든요. 실상은 미일의 비호와 방파제로서의 영향을 수행하기 위한 역할분담이 1950년대 이후 우연찮게 주어졌고, 그에 따른 강대국들의 정책적인 비호야말로 이 나라를 발전시킨 진정한 edge였습니다. 그나마 지금 헬조선이 가진 기술력들도 대부분 미일의 적극적인 협력 하에 기반이 다져졌기 때문에 이정도나마 있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1996년 OECD가입과 함께 서방강대국으로부터의 직접적인 지원은 대부분 중단되었고, 이후 얼마안가 IMF(정확히 말하면 IMF가 원인이 아닌 헬조선의 과도한 부채구조가 원인이었지만.. 관용적인 표현이에요.)경제위기가 터지면서 구조적인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부의 재분배구조가 붕괴되어 상위10%를 제외한 흙수저들에게는 부의 분배구조 개선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게 된 게 그나마 있었던 발전동력을 급속도로 상실시키는 결과를 낳아 지금에 이른 것입니다.
     
    지정학적으로도 그렇고, 트럼프 당선 등의 변수를 감안할 때 중국과의 협력이 앞으로의 주된 과제일 가능성이 높고, 10년이나 20년정도는 경제적으로는 중국에, 안보라인은 미일과 협력함으로서 교묘한 전략적인 균형을 잘 맞출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박근혜로 대표되는 현 헬조선의 정치권은 그럴 능력이 부족하고, 이로 인해 잘 풀린다면 앞으로도 25년 정도는 최소한으로나마 버틸 수 있는 국가의 몰락과 중국 속국화를 더 가속화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균형잡힌 외교를 잘 해나간다고 해도 결국에는 한계가 있고, 2040년.. 늦어도 2050년대 즈음에는 기술적특이점 문제(누가 강인공지능을 주도할 것인가, 강인공지능은 인간을 통치할 수 있을 것인가?)와 정치적/군사적으로도 중국의 영향권 하에 거의 확실하게 종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헬조선인들에게 주어진 선택권은 많지 않습니다. 
    아무리 노오력을 하더라도 안되는 건 안되는 것이지요.
  • 다른 의견은 동의하지만 세금문제에 대해선... 누가 우스갯소리로 그런거지만 진짜 나라에 세금이 모자른게 아니고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이 새어 나가는 세금만 꽉 틀어막고 정말 효율적으로 운영하면 절대로 부족하지 않은 세금 규모이죠...
  • 주디
    16.11.11
    북헬조선은 이미 종속돼었음 중국에 남헬차례가 멀지 않았네요
  • ㅅㅅ
    16.11.11
    공부 더 하고 와라. 내수강화 말이 쉽지ㅉㅉㅉ
  • john
    16.11.10

    그런 생각방식조차 조셍징적인 트라우마겠지. 걍 니들은 정명정신부터 배우는게 좋을거다. 조셍징한궈는 한인국가인 한국을 어떻게 좋은 나라로 만들지 그거나 생각하면 되는거다. 미국걱정 오지랍? 씨발 지린다. 너 마포대교다이브 칠 인생이나 걱정해라. 집에 번개탄이랑 테이프 몇 개 사서 보내드릴까예.

     
    테이프로 문틈, 창틈 단디 막고, 번개탄 몇 개만 태우면 골방인생에서 주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예. ㅋㅋㅋㅋㅋㅋ 미국걱정은 무신. 개가 웃는다.
  • 어차피 헬조선은 답이 없고, 더더욱 어려워지기는 하겠지만 어떻게 나갈 지 그걸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하프 헬센징 하프갓인 다카기처럼 20년간 영구집권 할 것도 아니구요.
     
    뭐... 정 안되면 방문 막고 조선을 나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네요. 
    어차피 조선에서 흙수저 노예로 사느니, 고통없이 평안을 일찍 찾겠다는 용기도 나쁜 것은 아니겠지요.
  • 오우~~ ㅠㅠ
    본좌님의 글들은 정말 주옥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글들에 배어있는 본좌님의 인품에 감탄하고 존경하는 수많은 이 사이트 유저중의 한 사람으로서  이 댓글은 별로 비호감입니다. 비호감이 아니라 슬퍼요....

    정히 힘들다면... 다 내려놓고 포기하고...
    밝은 태양을 보세요. 이른바 "히키코모리"가 되더라도 본좌님께서 하고 싶은 것을 해보세요.

    저같은 경우는 좌절하고 삶의 희망이 없어질때, 무조건 앞동산이나 뒷동산에 올라 햇빛을 받으며 오솔길을 걷는 답니다.  때로는 코스모스가 흐트러지게 피어있는 벌판에 나가 몇시간 의미없이 소요할 때도 있고요. 그런 산책을 하면 "생존에 대한 압박"보다는 "이 순간 살아있음의 환희"같은 것을 느낍니다.
  • 물론 정치나 경제적인 외부환경이 우리의 심리상태나 행복감을 상당부분 좌우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본연적인 자유는 빼앗지 못하지요.
    우리는 흙수저라도..
    푸른 하늘을 보면 눈이 시리고요.
    밝은 태양을 보면 눈이 부십니다.
    꽃이 피어 있는 오솔길을 걸을 때는 발걸음이 얼마나 유쾌하고 가벼운지요.

    아무것도 우리의 본연의 자유를 빼앗지못합니다
  • ORATOR
    16.11.10
    아부 하지마라. 오글거려서 밟아 주고 싶구나. 
  • 아부??
    넷상의 유저에게 아부해서 나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그저 이 분께서 쓴 글들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어서 감사함의 표현일뿐이죠.
  • ?? 미국 걱정 아닙니다. 저는 조선인들에게 더더욱 부정적인 issue 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미국인들에게는 기회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고요
  • 블레이징
    16.11.11
    세계 경제 자체가 저성장 추세로 돌아선 마당에 미국이 지속적으로 경찰노릇, 수호자 노릇 하기도 힘들죠...
  • ORATOR
    16.11.11
    어휴 ㅋㅋㅋ 나폴레옹 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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