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거짓된환상의나라
16.08.27
조회 수 1107
추천 수 6
댓글 4








우리에게 필요한 공약을 내걸어줄 사람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지지율은 매우 낮으니

 

최선의 후보자는 일단 없는 셈..

 

최선의 후보자가 없다고 한다면,

 

차선의 후보자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러니까 똥묻은 개가 당선되느니 차라리 겨묻은 개가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하는데

 

겨묻은 개가 당선 되어봐야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음..

 

그냥 서민 생각해주는 시늉만 하다가 5년 지나고 무한 루프..

 

 

전에 4월 총선 때도 야당들 공약보고 들었던 생각이.. '너네들 도대체 선거에서 이기고 싶은 생각은 있는거냐, 여당하고 다른 게 도대체 뭐냐' 하는 점이었네요. 공약만 놓고봐도 여당이나 야당이나 그밥에 그나물이고, 선거 흥보영상을 보더라도, 자신들의 구체적인 공약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뭔 노래 틀어놓고 당원들끼리 쑈하는 영상이나 보여줄 뿐이니.. 그런 점에서는 정의당이 괜찮긴 했는데, 이번 메갈사태 보고나서 정의당도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냥 헛된 기대 하지 말고 탈조선이 답..






  • 정치로 고쳐질 나라였으면 헬조선이라는 말 자체가 나오지 않았을거에요...
  • 저는 일단 뭐 개누리는 믿고 거르고 그담에 나오는것들 중에 제일 정상처럼 보이는 놈으로 찍으려합니다
  • john
    16.08.28
    추미애가 정상으로 보이진 않음. 총살시킬 년이라면 모를까.
  • 귀군의 글을 보고, 여왕폐하(닉네임:나도한마디)께서는 흡족한 미소를 지으셨다네.
    앞으로도 계속 분발하고 정진하고 중용으로서 삼가하여 여왕폐하의 존안에 항상 만족스런 미소가 떠나지 않게 하시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554 0 2015.09.21
29592 솔직히 윤석열 임기 첫해인 2022년에 북한이 헬조센에 핵폭탄을 서울에 박았다면 월드컵 16강 갔다. new John 16 0 2026.06.26
29591 응 그래 솔직히 내가 국대감독이었어도 말아먹었다. 1 new John 19 1 2026.06.26
29590 대만의 1인당 GDP가 헬조센보다 높은 이유. 1 new John 39 0 2026.06.25
29589 축구, 고대 개새끼들이 또 한 건 했네 씨발. 1 newfile John 48 0 2026.06.25
29588 물에서 냄새난다고 하니까 끓어마시면 문제 없다는 창원시 수준 1 new 노인 33 0 2026.06.25
29587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욕설이나 말다툼은 경찰이 니들끼리 "민사로 해결하라"식으로 개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new 노인 23 0 2026.06.25
29586 어느 독일인이 말하는 한국인들 문제점 newfile 노인 24 0 2026.06.25
29585 슈카월드에 따르면 환율이 박살나는 것은 기실은 그냥 조또 부자되는 소리라고 칸다. newfile John 38 0 2026.06.24
29584 크롬웰 수준의 또라이가 나타나던가 양당독재에 삶아져서 뒈지던가 둘 중 하나지 뭐. 2 new John 60 1 2026.06.24
29583 한국의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newfile 노인 30 0 2026.06.24
29582 어차피 이재명의몰락은 사실상 확정되어서 시간문제이고 new 킹석열 26 0 2026.06.24
29581 사실 최근에도 헬조선에서 수구세력들 대숙청이 일어날뻔한적이 있다 . new 킹석열 41 0 2026.06.24
29580 애초에 헬조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다 . new 킹석열 27 0 2026.06.24
29579 어차피 이재명도 임기 채우기 힘들거같은데 new 킹석열 46 0 2026.06.23
29578 윤석열이 몰락한건 , 헬조선수구세력들에게 경고하는거지 new 킹석열 27 0 2026.06.23
29577 동탄이 그나마 헬조선의 미래형신도시가 아닌가싶다 new 킹석열 42 0 2026.06.23
29576 태국인 마저 남한의 재벌 독점, 아파트 거주, 사회적 제한을 비판하고 있다 new 노인 46 0 2026.06.22
29575 서울 여성 50% 이상이 n잡 경험 있다? new 노인 60 0 2026.06.21
29574 이자 1프로 상승해봤자 이자비용 100만원도 안 오른다고 칸다. newfile John 70 1 2026.06.21
29573 이재명 개자슥도 삼전 파업에서 이재용 편 들어줬다고 칸다. 역시나 서울내기라서 통수 지리네 개새끼가 마. 3 newfile John 102 0 2026.06.19
1 -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