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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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명 중 4명은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자신의 평생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생직장에 대해서도 직장인과 구직자의 절반 이상이 이미 대한민국에서 사라진 지 오래라고 입을 모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직장인 및 구직자 2983명을 대상으로 ‘평생직장과 평생직업’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그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직장인 1205명 중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나의 평생직업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19.0%에 불과했다. ‘딱히 평생직업을 찾은 건 아니지만 이 일은 내 평생직업이라 할 수 없다’고 부정하는 응답이 46.1%로 가장 많았고, ‘내가 꿈꾸고 준비하는 평생직업이 따로 있다’는 응답도 34.6%로 적지 않았다.

이처럼 많은 직장인들이 자신이 하는 일을 평생직업으로 여기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구직자들의 사정도 다르지 않았다.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1778명 중 77.3%가 ‘아직 내 평생직업이 무엇일지 찾고 있는 중’이라고 답한 것.

그렇다면 평생직장을 바라보는 직장인과 구직자들의 생각은 어떨까.

대한민국에 평생직장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직장인과 구직자의 절반 이상인 51.3%가 ‘사라진 개념’이라고 답했다. ‘분명히 존재한다’는 응답은 21.6%를 얻는 데 그쳤으며, 이보다 많은 27.1%의 응답자는 ‘공무원, 공기업 등 일부 직장에 한해서만 존재한다’고 답했다.

실제로 직장인과 구직자 모두 자신의 고용 안정성을 어둡게 전망하고 있었다.

먼저 직장인들에게 현재 근무 중인 회사가 자신의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묻자 8.7%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반면 ‘아니다’는 응답은 무려 72.0%에 달했으며, 19.3%는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자신의 고용안정감을 묻는 질문에서도 ‘매우 안정’이라고 답한 직장인은 7.1%에 그쳤다.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꼽은 응답도 34.4%에 그쳐 전체적으로 직장인 5명 중 2명만이 고용안정감을 느끼며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보다 많은 39.2%의 직장인은 ‘살짝 불안하다’고 답했다. 특히 ‘매우 불안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19.3%로 ‘매우 안정’을 꼽은 응답자에 비해 그 비중이 2.7배나 높았다.

‘불안’ 또는 ‘매우 불안’을 꼽아 고용불안감을 느낀다는 응답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높았다. 즉 20대 직장인 중 고용불안감을 느낀다는 응답은 45.4%로 나타난 가운데 30대 61.8%, 40대 이상은 69.7%를 기록했다.

한편 직장을 찾고 있는 구직자들 역시 향후 취업할 회사가 자신의 평생직장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지는 않는 모습이었다.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의 64.8%가 ‘향후 취업할 회사가 나의 평생직장이 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밝혔다...출처:세계일보 인터넷판 네이버뉴스 검색도중..

 

익히들 알고 계시는 소식이지만 평생 직장이란 개념이 사라지고있단 기사를 접하게 되서 올리게 됩니다...직장인들의 무려 80%이상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평생 직업이 되지 않을것이며 고용 안정감을 느낀다는 응답도 상당히 높다는데...물론 이건 외환위기 이후 불거진 문제이기도 하고 세계 경제의 불황에 따른 문제이기도 하지만...정말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그저 노오오오오력하면 다 된다,성공할수있다 이렇게만 외쳐대는 인간들을 보면 참 한심하고 분노만 치밀 따름입니다!  이러니 공무원이나 이런 안정적 직장으로 가려고 경쟁률이 몇백대 일이란 생각도 드는데..아니 정말 모두가 물론 똑같이 다 잘살수는 없고 노력한 사람이 인정받는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극악무도한 그러한 인륜에 어긋나는 짓이 아니면 정말 럭키하게 좋은 부모님을 만나서 살든,그렇지 못하든 똑같이는 못해도 각자 다른 방법으로 한번뿐인 세상 그래도 다수가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만드는게 국가의 역할이란 생각입니다! 사실 부끄럽게 고백드리는건데..저도 사실 고생을 해본적은 없습니다..잘난척하는게 아니라 어려운 환경이 아니어서요..ㅠㅠ 정말 너무 감사하게 부모님 잘 만난거죠..저도 많은 분들 기준으로 못하면 동이나 쇠수저,잘하면 은수저일지도 모르는데...아니 그렇지 못한 분이라해도 나름대로 소소한 행복이라도 누릴수있게 만들려 노력하는게 선진국이지요..완벽한 국가는 없지만..

 

그리고 아이러니한건 열심히 일을 하고 취업에 성공했단 사람들도 직장의 노예가되고 그래서 행복하지가 않고..노인 빈곤률도 OECD 최상급이고...행복이 주관적 요소라 하지만 그래도 정말 삶의 질이 요구되는 시대인데..국민 다수가 불행하고 자살률도 이 정도 경제력 갖춘 나라에서 최상급인건..대단한 문제고 저는 정말 제가 비록 개고생을 해보지 않았다해도..예..부끄럽게 일을 해본적이 없다해도 그래도 최대한 많은 분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그런 선진국으로 가길 간절하게 희망합니다! 꼭 개고생을 한 사람만 억압받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나서는건 아니지요! 마하트마 간디,마틴 루터 킹 박사같은 분들도 환경이 비교적 좋은 분들이었잖습니까! 그래도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나서셨고 목소리를 내셨던 예가 있습니다! 제가 감히 그 분들에게 비교하는건 너무너무 부끄럽지만..ㅠㅠ말씀을 드리네요..한번뿐인 인생인데 각자 나름대로 다르다해도 소소한 행복이라도 추구하면서 그렇게 살수있게 해야죠!

 

그런데 그런 열심히한다는 사람들도 행복하지가 않고..국민 다수가 불행하다 응답하는데도 그저 아프리카나 이북이나 입에 담을 가치조차없는 이슬람 극단성향 국가들,막장국가들이나 개발도상국에 비하면 천국이라면서 요즘 젊은이들이 나약하고 노오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하다는 인간들보면..아니 막말로 자신들이 경제발전을 왜 이뤘답니까! 적어도 내 새끼,내 손자들은 고생시키지 않고싶어서 아닌가요?? 그들이 힘들고 고통스러워하면 해결이 쉽게는 안되도 문제가 뭔지 고민하고 정말 그래도 이를 최소화할수있는 대책을 세우는게 선진국인데..한국,아니 헬조선은 그런 점에서 아주 한참 멀었단 절망도 밀려오고..

 

극단적으로 부유층 재산을 몰수하자던지 대기업 국유화라던지 이런 극좌적 사상은 단호히 반대하지만 의도야 어떻든 그래도 자선,기부등을 많이하는 미국이나 선진국 부유층들처럼 그들이 자신들의 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노블레서오블리주도 적극 실천해야 한단 생각도 많이 듭니다! 국가와 사회가 무너지면 자신들의 부도 유지할수가없는데 한국의 부유층,대기업들은 그냥 나라가 망하면 해외로 튀면 된다는 생각이 많은거같아요..중국도 요즘들어 그렇다던데...말씀으로 어찌 다 표현이 되겠습니까..삼가 횡설수설 말씀드렸고 그래도 다들 화이팅하셔요..ㅠㅠ 휴우...날씨 더위 건강들도 유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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