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백의악마센징
16.05.22
조회 수 1113
추천 수 1
댓글 5








강남역에서 미친 페미년들을 몰아내고 싶다는 생각만 할뿐 쫄아서 하지도 못하고, 서로 뭉치지도 못해서 병신처럼 아무것도 못한다. 하긴, 이렇게 겁이 많은 남자새끼들이 옛날부터 나라를 제대로 운영해왔을리가 없지. 맨날 말로만 중국, 일본 깔보다가 개털리고 여자 뺏기고, 나라뺏기고 별 지랄다했지. 한국여자들이 분명 싸가지 없고 개념없는 년들 많은건 사실이지만 한국남자들도 깡이 없고, 빌빌대고, 지들끼리 갈라져서 싸우고, 뭉치지도 않고, 겁나서 뭘 할려고도 못하고 가관이다. 한국여자가 오히려 더 기쎄고 주장 확실하다. 뭐 이런 병신같은 나라가 있냐? 한국남자들이 남성성이 없다. 나도 자학하고 있다. 그러면서 깨달은 거다.

솔직히 기집애가 아니라 사내라면 요즘 세상에는 무조건 그러란 법은 없지만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만큼의 깡과 용기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우리는 여자들 무시할 자격이 없다. 남자로서의 남성성이 없는 장애인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한국년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더 드세게 산다. 얼마나 한국남자가 무능해 보이면 미친년들이 한국남자를 이렇게 까지 무시할 수가 있냐??여성부 때문이면 남자들끼리 힘을 합쳐 당당하게 주장하면서 시위하던지, 뭉치지도 않고 냄비근성으로 대충대충 지낙 






  • 레가투스Best
    16.05.23

        님말에 동의해요. 저도 그렇습니다.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악질적 여성들을 만나봤는데, 저는 그냥 매장들르러 가는길에 군중들이 너무 많아서 빠져나가려다가 제가 실수로  거기에 놓여 아래있는 꽃하나를 발로 툭 건드려서 그걸 이탈시켰는데, 어떤 여자 하나가 오더니,손으로 왜 그걸 뺏냐고 우겼거든요. 그 여자 눈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눈에 생기나 빛이 없고 어딘가 홀려있는 중독증세를 보였어요. 정신병자를 직접 본사람은 충분히 상상히 되겠지만, 마약중독증 환자가 보이는 증세랑 같습니다. 게다가 없던 일까지 지어내면서 "일배충이 분탕질 하러 온거 아니냐고" 소리지르면서 박박 우기더군요. 근데 저도 제자신의 수준을 낮혀가면서 소리지르거나 싸우면서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더군요. 군중들도 광기와 열기속에서 이성적인 대화도 불가능해 보이고, 이 여자가 꺅 소리질러서 잘못하다간 괜한 행인인 저까지 단순히 남자만이라는 이유로 매장시켜버릴 기세더군요. 확실히 한국사회는 주변에 정신병자가 많더군요. 지금 제가 헬조선에 적응을 거부하고 노동력을 기여하기 거부하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전 이나라가 부끄럽고 더러워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겁니다.

     
       자신들이 행인들에게 조차 민폐가 되게 길을 막아 버리고, 오히려 자신들이 적반하장격으로 노기를 분사시키는것이 헬조선의 미개한토인 수준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된 계기였습니다. 
        
        그 여자의 눈에는 맹목적인 남성에 대한 혐오와 그로 인해 차별받고 냉대받은 어두운 기운이 얼굴에 있었습니다. 한마리의 짐승도 심지어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 이 여자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못 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살벌하더군요,  이 여자가 상처가 깊은거 같아서 부드럽게 달래주니깐 이여자도 약간은 목소리와 눈빛이 바뀌더군요. 뭔가가 가엾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군중과 여자는 단순히 이끌기만 하면 된다라는 히틀러의 어록이 떠오르더군요. 확실히  히틀러같은 자가 나오면 자신의 야망을 성사시키기 좋은 조건이 모두 갖추어 졌어요. 전쟁 선포해서 중국,북한,일본을 먹는 일만 남았죠. 
     
  • 국밥천국Best
    16.05.22
    음.. 꼭 틀린말씀도 아닌거 같습니다. 반성합니다. 그렇다고해서 남성성의 발현이 그릇되게 나가는건 정중히 반대하고싶습니다. 강남역 사건뿐만 아니라 아직 우리사회는 여성이 상대적으로 약자입니다. 약자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래 글에 써두었습니다. 남녀로 편가르지말고 헬조선시민의 상향평준화를 이뤄야지 않겠습니까..
  • 국밥천국
    16.05.22
    음.. 꼭 틀린말씀도 아닌거 같습니다. 반성합니다. 그렇다고해서 남성성의 발현이 그릇되게 나가는건 정중히 반대하고싶습니다. 강남역 사건뿐만 아니라 아직 우리사회는 여성이 상대적으로 약자입니다. 약자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래 글에 써두었습니다. 남녀로 편가르지말고 헬조선시민의 상향평준화를 이뤄야지 않겠습니까..
  • 교착상태
    16.05.22
  • ㅇㅇ
    16.05.23
    남자는 그러다 고발당하고 구속된단다.
  • 도구적이성의 나라
    16.05.23
    예전에도 계속 있었던 현상인데 약자들이 자기가 약한 걸 이용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약하고 당하기만 하는 존재로 비춰져서 오히려 정당한 사람들을 나쁜사람으로 만드는 악질적 약자들이 항상 존재해왔음. 

    글쓴이는 조금 더 생각하고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듬. 
    왜 남자들이 떼로 지어서 거기에 대꾸를 하지 않는걸까?
    하나의 폭력 프레임을 만들고 싶지도 않고 또 여성들 로부터 생매장 당하고 싶지도 않거든.


    지금 강남역에 가있는페미들 처럼 악질적 약자들의 특징이 뭔지 아냐? 유리할 때만 강하게 말하고 불리하다 싶으면 빼엑빼엑 거려서 사람 병신으로 만들어버림. 거지가 돈뜯어낼라고 판검사앞에서 아무짓도안했는데 자기  폭행했다고 지랄발악을 하는것이 대표적인 악질적 약자의 행동임.
     이 상황과 지금 저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유사함. 저런 분위기속에서 조금이라도 여러분 남혐여혐하지말고 남녀함께 다같이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요 해봐라 그럼 저년들은  뭐시발 그래서 너 지금 여혐 아니라고 말하려는거지 일베지 이지랄떨면서 이래서 한국남자들은 가부장적이고 항상 여자를 생각을 안해 이지랄떨겠지. 

    그게 저들의 본질임. 
    대화상대조차 안되는똥강아지와도 같은 년들에게 말을 해봐라 오로지 지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맞춰줘야 그게 진전한 여권신장이라고 생각하는 피해망상무리인데 
    대화고 논증이고 반박이고 성사가 되냐? 
    재기해 재기해 라고 교육못쳐받은 년들이 지랄하는거지 그냥 
  • 레가투스
    16.05.23

        님말에 동의해요. 저도 그렇습니다.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악질적 여성들을 만나봤는데, 저는 그냥 매장들르러 가는길에 군중들이 너무 많아서 빠져나가려다가 제가 실수로  거기에 놓여 아래있는 꽃하나를 발로 툭 건드려서 그걸 이탈시켰는데, 어떤 여자 하나가 오더니,손으로 왜 그걸 뺏냐고 우겼거든요. 그 여자 눈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눈에 생기나 빛이 없고 어딘가 홀려있는 중독증세를 보였어요. 정신병자를 직접 본사람은 충분히 상상히 되겠지만, 마약중독증 환자가 보이는 증세랑 같습니다. 게다가 없던 일까지 지어내면서 "일배충이 분탕질 하러 온거 아니냐고" 소리지르면서 박박 우기더군요. 근데 저도 제자신의 수준을 낮혀가면서 소리지르거나 싸우면서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더군요. 군중들도 광기와 열기속에서 이성적인 대화도 불가능해 보이고, 이 여자가 꺅 소리질러서 잘못하다간 괜한 행인인 저까지 단순히 남자만이라는 이유로 매장시켜버릴 기세더군요. 확실히 한국사회는 주변에 정신병자가 많더군요. 지금 제가 헬조선에 적응을 거부하고 노동력을 기여하기 거부하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전 이나라가 부끄럽고 더러워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겁니다.

     
       자신들이 행인들에게 조차 민폐가 되게 길을 막아 버리고, 오히려 자신들이 적반하장격으로 노기를 분사시키는것이 헬조선의 미개한토인 수준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된 계기였습니다. 
        
        그 여자의 눈에는 맹목적인 남성에 대한 혐오와 그로 인해 차별받고 냉대받은 어두운 기운이 얼굴에 있었습니다. 한마리의 짐승도 심지어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 이 여자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못 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살벌하더군요,  이 여자가 상처가 깊은거 같아서 부드럽게 달래주니깐 이여자도 약간은 목소리와 눈빛이 바뀌더군요. 뭔가가 가엾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군중과 여자는 단순히 이끌기만 하면 된다라는 히틀러의 어록이 떠오르더군요. 확실히  히틀러같은 자가 나오면 자신의 야망을 성사시키기 좋은 조건이 모두 갖추어 졌어요. 전쟁 선포해서 중국,북한,일본을 먹는 일만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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