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미친 페미년들을 몰아내고 싶다는 생각만 할뿐 쫄아서 하지도 못하고, 서로 뭉치지도 못해서 병신처럼 아무것도 못한다. 하긴, 이렇게 겁이 많은 남자새끼들이 옛날부터 나라를 제대로 운영해왔을리가 없지. 맨날 말로만 중국, 일본 깔보다가 개털리고 여자 뺏기고, 나라뺏기고 별 지랄다했지. 한국여자들이 분명 싸가지 없고 개념없는 년들 많은건 사실이지만 한국남자들도 깡이 없고, 빌빌대고, 지들끼리 갈라져서 싸우고, 뭉치지도 않고, 겁나서 뭘 할려고도 못하고 가관이다. 한국여자가 오히려 더 기쎄고 주장 확실하다. 뭐 이런 병신같은 나라가 있냐? 한국남자들이 남성성이 없다. 나도 자학하고 있다. 그러면서 깨달은 거다.
솔직히 기집애가 아니라 사내라면 요즘 세상에는 무조건 그러란 법은 없지만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만큼의 깡과 용기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우리는 여자들 무시할 자격이 없다. 남자로서의 남성성이 없는 장애인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한국년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더 드세게 산다. 얼마나 한국남자가 무능해 보이면 미친년들이 한국남자를 이렇게 까지 무시할 수가 있냐??여성부 때문이면 남자들끼리 힘을 합쳐 당당하게 주장하면서 시위하던지, 뭉치지도 않고 냄비근성으로 대충대충 지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