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진정한애국이란
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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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한국은 중졸(5.1%), 고졸(22.9%)보다 대졸의 니트족 비중이 높은 편이었는데, 이는 대졸보다 중졸·고졸의 니트족 비중이 높은 대부분의 OECD 국가와 대조적이었다. OECD 평균을 보면 대졸의 니트족 비중이 12.9%로 중졸(15.7%), 고졸(15.6%)보다 낮았다.

예를 들어 한국과 15~29세의 니트족 비중이 비슷(16.3%)한 프랑스의 경우 중졸·고졸·대졸의 니트족 비중은 각각 19.0%·17.6%·11.0%로 학력이 높을수록 낮았다. 이는 영국(25.1%·14.9%,·9.5%)이나 네덜란드(8.0%·5.9%·3.9%), 멕시코(25.7%·17.8%·16.3%)도 마찬가지였다.

보고서를 작성한 이만우 팀장은 "한국의 대졸자 중 니트족 비중이 특히 높은 수준인 것은 고학력 청년들이 실업 상태를 받아들이기보다는 취업 준비기간을 늘려 양질의 일자리를 찾으려는 구직 전략을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즉 구직 단념자가 많다기보다는 대학이나 정규 교육기관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더 나은 일자리를 위해 비정규교육기관에 준비 중인 청년들이 많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공시족(공무원시험 준비생)이나 고시족(고시 준비생) 역시 니트족에 포함된다.

실제로 같은 OECD 보고서는 니트족을 구직활동을 하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실업 니트'와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 니트'로 구분했는데, 한국은 비경제활동 니트가 전체 니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1.6%나 돼 다른 나라들(OECD 평균 54.4%)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이 팀장은 "고학력·비경제활동 니트족이 많은 한국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고용복지정책이 필요하다"며 "직업 교육이나 역량 개발 훈련 같은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고용 보조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출처:네이버뉴스 인터넷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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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니트족 현황이 심각하다는 기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어제도 올렸었지만 다시한번 많은 분들께서 보시라 올려드리게 됩니다...어느 나라나 그런 문제들이 다 있지만..한국의 현실이 참담하단 생각이 다시한번 들더군요...예전에 말씀드렸던 것이지만 저는 정말 자신이 열심히 노력한 분들 존중해요. 당연히요..하지만 그 노력도 다 다른것이라 생각합니다.?하지만 니트족이라해도 그 사람 나름대로 노력하는게 있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하다못해 자기 취미생활을 하는 것도 노력이라 보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을수 없다 생각해요..모든 사람이 전부 빌게이츠일수가 있습니까..불가능하지요..가장 죽기전에 후회하는걸 봐도 내 삶을 살걸하고 동서고금 막론하고 이러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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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그래도 내가 할수있는걸하고 즐길걸 즐기는게 나쁜건 아닌데..참 답답하네요..정말 항상 감사하면서 살자가 모토이고 집이 그렇게 어렵지 않은거 그래도 아프리카나 이슬람극단권,그밖에 가난한 국가들,이북 이런데 안태어난것도 행운이라지만 정말 이런데만 보면서 우리 잘못된 점을 내버려두는건 안될 일이지요..저도 말씀드렸듯 외국 생활하고 왔지만 정말 서구권은 설사 노숙자라해도 그냥 자신이 사회 구성원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사는게 참 부럽더군요..행패,난동만 안부리고 흉악무도한 것만 아니면요..설사 니트족이라해도 정말 자신이 나름대로 하고싶은게 있고 설사 돈은 막 벌지 못해도 거기서 행복함을 느끼면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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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나 다 인식안좋은게 있고 하다곤 하지만 한국보단 덜하단 생각 많이 들었습니다..여러분들께서 올려주신 글도 봤고..저 역시 너무 많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논평해보고 이런 시사평론가라던지 이런게 되는게 꿈인데..정말로 모든 사람이 다 1등을 하고 이럴수는 없는거지요..흉악무도한 범죄나 정말 지나치게 이상한거,경우가 없이 무례한게 아니라면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는건데..그리고 그렇게해서 설사 소위말하는 대기업이니 좋은 직장에 들어간 사람들이 행복하냐하면 또 그것도 아니잖습니까..자기 생활도 못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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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돈은 별로 못벌어도..잘나가진 못해도 자그마한것에서 행복을 느끼면서 사는거 이런 삶을 사는게 중요한데..남들이 뭐라던요..좋은 직장에 간다고해도 계속 경쟁하고 결혼하면 연봉 얼마버냐 그러고..노인이 되면 또 손자 어떠냐고..죽을때까지 경쟁이 안끝나지요..경쟁 자체를 부정하는건 아닙니다..하지만 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건데..우리는 그걸 인정하지 못하는게 많단 생각이 드네요..정말 근데 쉽지가 않단 생각이 많이 들고 참 많이 답답합니다..저도 이제 대학 1년좀 넘게 남았는데 더 걱정도 되고 많은 생각들고요..여기서 이렇게 푸념이나 한다고 뭐 달라질게 없다곤 하지만...그렇기 때문에 현재 니트족이 늘어나는게 아닌가싶기도 합니다..정말 극악한 경우만 아니면 사람마다 차이가있고 그럼에도..업신여기고 그 기준에 들지못하면 무시하고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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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심해지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마약 중독이나 무슨 도박 중독등 이런 답없는 경우가 아니면 니트족이라해도 꿈이있고 그 꿈을 키워주는거 그 달란트를 키워줘야하는데..그저 노력이면 다 된단식으로..너희가 굶어봤냔 식으로..나약하고 도전정신을 운운하고있으니..문제가 더 악화되는거지요.그래도 많은 분들 말씀을 보고 그래도 힘이라도 내면서 살아보고싶어서 이렇게 삼가 또 글을 올립니다..정말? 어떻게 모든 사람이 다 일등이 될수있겠습니까..그건 불가능한데..제 생각이 잘못되었는지요?? 잘못되었다면 말씀들보고 바로잡고자하고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모두들 화이팅하시고 수고들 하세요..ㅠㅠ






  • 임병화
    15.12.28
    니트족???옘병하는 소리한다. 일본의 사토리세대야 시바 알바만으로도 충분히 먹고사니까 그렇게 살지

    지금 한국은 어떻냐?? 하루종일 좆소기업에서 굴러도 월150만 받기 힘들다. 한국은 취직을 해도 N포세대라고 지랄하고

    알바하면서 좀더 좋은 직장 잡으려고 하면 니트족 이냐?? 지랄 옘병한다. 이것이 개인의 문재인줄 아나 ?

    언론에서 사토리다, N포다 지껄이는데 결국 사회적 문재를 개인에게 전가하고 젊은애들 닥치고 좆소기업에 들어가서

    인생 허비하라는 말밖에 더되냐? 역겨운 언론 세끼들 일본은 서빙 알바만 해도 월200넘게 받는다.

    공장에서 인격모독 당하고 시간 낭비에 몸까지 망가져도 월 150넘기기 힘든게 현실이다.

    정부, 언론 인간들은 수저론, 세대론 지껄일 자격없다. 니들이 지랄염병떨어도 좆소기업은 절대 안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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