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은 전국민 1인당 농경지 면적이 헬조센 농가 1인당 농경지 면적보다 높은 나라이고, 농가 기준으로는 헬조센의 200배가 조금 넘는 수준이다. 중공은 아직도 농업분야는 매우 영세해서 농가단 평균 경지면적이 농업의 지옥인 헬조센보다 더 작은 수준이라고 한다. 게다가 농공들까지 농업경제에 포함시키면 경지는 더 쪼그라든다.

통념과는 다르게 중공경제는 농공 3억 마리가 등록된 도시민으로 정착만 해도 인구감소분은 다 견딘다. 추가로 농민 1억명이 더 줄어도 상관없는 수준이다. 헬조센 따위와는 다르다. 헬조센 따위와는.
전반적으로 보자면 농업분야에 1억, 농공들 3억 정도가 감소하더라도 중공의 총생산에는 별반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 농민수가 극단적으로 5천만으로 줄더라도 기계화와 광작을 통해서 극복할 수 있는게 중국농업이다.
다르게 말하면 중국의 인구감소는 농업분야에서 일어나는 수준이고, 끽해야 청나라적인 인구구조가 현대적인 도시화 구조로 이행되는 수준이다. 적어도 지금 세대에서는 그러하다. 반면에 헬조센은 1960년대 팍스 아메리카나 산업화에 카운터 파트가 되었던 인구가 팍스 아메리카의 실패에 의해서 줄어드는 구조적 상황이라는 것이다. 헬재팬 또한 그러하다.
물론 북경은 출산율 0.7대 찍었다고 하며 일부 구들은 0.5도 기록했다고 칸다. 그래봤자 헬조센보다 높다는게 함정. 서울보다 북경의 출산율이 더 높다. 서울이 반등했다지만 0.5 겨우 찍는것과는 비교된다.
게다가 imf 이후에 주요 금융사들을 지주화해서는 미국새끼들에게 다 팔아먹고서는 청년농들도 죄다 은행 빚쟁이로 만들어버린 헬조센보다는 중공 농부들의 미래가 더 밝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