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여기까지만 한다. 더러운 개새끼들 여기 있는 노인이나 세마 병신새끼는 공부를 해서 본좌의 수준에 따라오도록 정진하도록 아니면 너희는 모두 파문이다. 더러운 병신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부정할 것이다. 너희는 나의 사도가 될 자격이 없는 그냥 저지능 병신 짐승일 뿐이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본인은 짐승을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을 무는 개새끼는 같이 물 필요는 없지만 발로 밟아서 터뜨려서 죽여야 된다가 본좌의 한가지 철학이다. 그리고 쥐새끼와 바퀴새끼를 죽이는 것에 양심을 필요없다. 물론 인간 또한 그러하다. 인간을 죽이는 것이 특별한 죄라는 개새끼들의 관점 또한 나는 단호하게 거부한다. 100만명을 죽이면 사면받을 수 있다면 천만명을 죽여도 죄는 아닌 것이다. 물론 타국민들 죽인다는 더러운 정복야욕이 아니라 더러운 자국민 개새끼들부터 아의 투쟁을 위해서 죽어도 마땅하다.
한가지 당부하고픈 것은 그냥 자살해서 좀 뒈져라는 것이다. 너희가 자살하면 이 세계는 조금 더 나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