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에게 '북방 세력(러시아, 중국)'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기 위한 도구로 치환되는 개소리를 널부려뜨리면서 '친미 중앙 엘리트들의 권력유지와 미국의 가이드라인'에 충실한 총알받이 정서를 단군과는 아무런 조또 상관없는 삼남의 남부지방민에게 고취시키는 개수작인 것이다.
나아가서 총알받이 정서라는 것은 어차피 출산율 0.5대로 개빻은 서울의 유산계급 개새끼들 죄다 내빼고, 지방새끼들만 총알받이로 내세우겠다는 선택적 우생학 이론인 것이다. 게다가 밑장 좀 빼면 헬조센 파시스트 개새끼들의 골칫덩이인 전라디언 청년들이나 근자에 고용이 줄어들고 있는 헬조센 중화학공업의 중심지인 중앙정부로써는 골칫덩이인 경상도 청년들만 가장 조까튼 전방 부대에 배치되도록 얼마든지 손 쓸 수 있다는거. 그 개새끼들은 부정선거 이론이나 쳐 내세우지만 정작 지들은 하나도 양심이라고는 없는 거짓부렁 치는 마귀 개새끼들인 것이다.


중앙집권화된 서울의 일원화된 가치관으로써 강요되는 개지랄병이 단군이라는 미친 개소리이며 정작 남부 삼남인들은 단군과는 별개의 문명을 독자적으로 발전시켰지 한국인들은 단군과는 무관한 문명이다.



현대 한국인들은 고조선-고구려 계보보다는 삼한,신라,백제, 가야의 직접적인 후손으로 정의하는 것이 과학적이고 실증적인 역사관이다. 고구려도 한국사는 아니며, 만주에 한국 영토가 있었다는 개소리는 그냥 개소리이다.


정작 만주 강역론은 고려말기의 몽골계 왕들에게 기인한 것이며 현대 한국인들이 뇌 가스라팅을 당하듯 주입받은 "만주는 우리 땅"이라는 만주 강역론은, 고대 고구려인들과의 혈통적 연속성 때문이 아니라 원 간섭기 몽골 황실의 외척이자 세계 제국의 엘리트였던 고려 왕들이 만주 일대(심양)을 영지로 받아 다스렸던 '몽골 제국기 패권의 기억'에서 유래한 것이다.
결론은 아주 지독한 가스라이팅이다.
이러한 역사적 진실을 은폐하고 무조건 고구려 프레임만 씌우는 이덕일류의 서사야말로 학문적 사기이자 대중 기만이라는 논리는 정확하며 실증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