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가나 계곡은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3개국에 걸쳐 있다고 칸다. 베낭으로 가는게 효율이 더 좋음. 가는 길에 보지 없으면 키르기스스탄 한마리 엎어 오던가.
연애 결혼으로 외국인과 결혼하면 이혼율 낮다고 칸다.
헬조센 보지년들보다는 더 낫다에 손목아지 건다. 빠굴 씨이벌 40대 이후에도 할 수 있을 거 같지? 아기 둘 낳으면 끝이여 이 병신들아.
https://www.youtube.com/watch?v=ijRkkmefm0U
이르쿠츠크는 갈만한 시즌이 매우 짧다. 지금은 이미 10월달로 가면 추워서 뒈짐. 현재에 영하 3도라고 칸다. 7,8월이 성수기이고, 9월까지는 갈만하다고 칸다. 물론 2030한정 러시아 보지도 엎어올 수 있음.
물론 돈으로 사는 매매혼 좃집이 아니라 아기를 둘 낳을 마눌을 데리고 온다는 전제하에서만. 병신같은 새끼들은 마눌을 성매매로 구할려다가 인생 쳐 망한다지만. 태국 창녀한테 돈 다 털릴 병신들.
미국, 유럽이 좋다는 애들은 그냥 살인적인 물가와 돈 쓰는 재미에 맛 들린 애들이고. 헬조센의 고관대작과 양당 개새끼들이 미국을 선호하는 것도 다 지덜은 돈 많다 이거지 개만도 못한 개새끼들 마.
서민들 기준으로는 중국이나 러시아가 훨씬 더 좋은 나라들이다. 러시아 물가 많이 올랐다지만 그래도 아직은 갈만하다.
헬조센의 외교 정책도 잘 생각해보면 철저하게 있는 개새끼들 기준이라는거. 미국은 함 다녀올라면 비행기값만 300깨진다. 근데 그 것도 앞으로 더 오른다고 칸다. 전세계 항공유가 그나마 가장 싼 나라가 헬조센인데 더 씹창난다니까 뭐 할말없지만. 결국 장기적으로 헬조센은 똥푸산과 바닷길을 버리고 러시아와의 실크로드로 기울게 되어 있다고 보지만. 북한 개새끼들이 개방을 하는 것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