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c5P-6T00Qt8
명나라의 건국사를 읽게 되면 의구심이 생기는 부분이 있다. 주원장이 금릉(=난징)을 정복하기 전에는 별반 세력도 약했고, 홍건적도 내분으로 분열되어 있었다는데 왜 원나라는 반역도 버러지들을 용납했냐는 것이다.
금릉을 주원장이 먹고 나서도 장사성-진우량과 동정호에서 한판 싸움을 벌이고 난 직후에 원나라 새끼들이 쳐 들어갔으면 다 쳐 발랐을테지만 원나라 버러지들이 일부러 내버려두는 느낌이 있는 것이다.
이성계 버러지새끼도 진즉에 군사를 투입해서는 회령과 종성일대와 함경도를 싹쓸이했으면 기어오르지도 못했을 버러지를 원나라가 방치해주는 느낌이 강하고 말이다.

그런데 장쉐친에 의해서 오늘날 미국도 그러하고 원나라 개새끼들도 은근히 경제 리셋을 원했던 것이다. 그래서 주원장과 이성계 두 버러지가 크도록 내버려둔 것이다. 그래서 탄생한 근본 없는 두 버러지 국가가 명나라와 조선이었던 것이다.
기실은 조선 이전에 있었다고 카는 고려조와 신라조는 증거가 매우 부실하고, 그냥 후대의 창작으로 봐도 무방한 수준인 것을 가지고서는 국사 과목 쳐 만들어서는 이미 망한지 100년이 지난 조선왕조의 권위를 되새김질해 넣는 무식한 문돌이 개새끼들이 인서울 사학과 문돌이 개새끼들인 것이다. 그 개새끼들을 싸그리 분서갱유를 하던가 서울에 핵폭탄을 쳐 박아서 더러운 개새끼들을 다 쳐 죽여야 하는 것이다.
정작 원나라 개새끼들은 엘리트끼리의 내전에 몰두해서는 공민왕 개새끼가 기철일파를 쳐 죽이자 서로 내전이나 벌렸다고 칸다. 그런데 최유 병신새끼의 군세를 꺾은 씹새끼가 이성계였다고 칸다.
다만 인서울 사학과 거짓말장이 마귀 새끼들의 개소리인 공민왕의 반원 정책같은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으며 단지 원나라 엘리트새끼들 사이의 내전에 불과했다고칸다. 공민왕 보지부터 몽골보지인데 반원정책을 폈을리가 없는데 개소리지 씨발 것들 마. 공민왕 병신새끼는 보지년 보는 눈도 까탈스러워서는 한인 김치보지년에게는 눈길도 안 줬다고 칸다. 게다가 똥꼬충이 되었다고.
공민왕 병신이 그냥 아무 한인 여자나 강간시켜서는 임신시켰으면 고려 안 망했는데 병신이 똥꼬충이라서 이성계에게 다 털림. 당시에 징기스칸 후예 보지년들은 잘 먹고 잘 커서 게다가 몽골이 헬조센보다 위도가 더 높은 지역이므로 기럭지와 몸매가 우월했을 수는 있음. 반면에 김치 그지새끼들은 보나마나 키 140이나 찍으면 다행에 빈유 껄베이 보지년들이었을테지만.
솔직히 167따리 몸매 와꾸 기럭지 되는 슴가도 더 큰 보지 따먹다가 조까튼 헬조센 그지년 대주면 솔직히 박기 싫잖어. 단지 그뿐이라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