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에 저출산이 일어난 것은 맞지만 유독 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의 동북3성이 심각하다고 한다. 게다가 랴오닝성은 고령화도 중국에서 가장 심각하다.
헬조센 병신새끼들은 중공이 아직 중진국도 못 뚫었는데 저출산 되었네 ㅋㄷㅋㄷ 요지랄을 하지만 기실은 1920년대에부터 일치감치 산업화가 된 지역들이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칸다.
소싯적에 대일본제국 나와바리였던 지역들. 소싯적에 국민당 중심의 산업자본이 조금 들어섰던 상하이시와 장쑤성도 고령화율이 타 지역보다 높기는 함. 반면에 광둥성은 65세 이상 인구가 8.58프로 밖에 되지 않는다.
중국내부에서 동북3성은 지린자동차가 존재하는 일치감치 산업화한 지역인 것이다. 동북3성의 산업화는 소싯적 장작림이 시절까지도 올라간다고도 하지만 오늘날에는 가장 고령화된 지역인 것이다. 마치 헬조센의 경상도처럼 말이다.
소싯적에 대일본제국 나와바리였던 한국과 일본, 북한도 고령화가 매우 심각하며 중공 또한 그러한 추세을 따른다는 것이다. 헬조센 우물 안 개구리 개새끼들이 얼마나 내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만 보는 개병신들인지 티가 나는 것이다.
특히 헬조센내부에서도 고령화가 가장 심한 대구와 부산 병신새끼들 말이다.

똥푸산 동래구 병신새끼들이 남 걱정한다냐? 1987년에 동래구 인구 85만 5천명 찍고서는 현재에는 27만으로 줄어듬. 분구를 감안해도 1999년 기준으로도 10프로 넘게 줄었지 말이다.

그래서 갱상도 꼰대 개새끼들은 꼰대라는 것이다. 게다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27만 중에서 6만 5천명으로 무려 24프로에 달한다. 랴오닝성 17프로의 1.5배에 달한다고. 그러면서 중공 걱정해주는 병신새끼들이 헬조센 갱상도 꼰대들이라는 것이다.
인서울 개독 개새끼들 중공 걱정해주는 병신새끼들도 그냥 탑골 빠굴충들. 틀딱 개새끼들 마.
인간이 이념과 편가르기에 미쳐서 눈이 가려지면 곧 저렇게 된다. 쳐 늙어도 더럽게 쳐 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