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pim.com/news/view/20260730000251
북한을 비판할거면 제대로 비판하지
성평등 추구한다는자가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아무리 북한이 개판이어도 여성이 광부,어부 될 수 있는 것은 성평등이다
오히려 노동신문 엉터리가 여자가 여자 답지 못하고 남성과 똑같이 하면 안된다는 내용을 언급해야 제대로 된 북한의 이중성을 설명할 누 있다
성평등을 추구한다는 북한의 이중잣대
北노동신문 여성은 여성다워야
노동신문은 지난 27일자에서 `꽃은 꽃다워야 하듯이 여성은 여성다워야 한다`며 여성해방과 여성문제는 `부르주아사회의 일부 `여성해방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여자가 남자행세를 하고 여성이 하는 일을 남자가 대신하는 것으로써 해결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역설했다.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391
北,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시부모 잘 모시고 자식 많이 낳아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1면 사설 ‘조선녀성들의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에서 "오직 (김정은) 총비서 동지만을 따르는 충성의 꽃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령도자와 사상도 뜻도 숨결도 같이하는 혁명전사가 되여야 한다"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위하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여성들에 대해 "무한한 헌신과 노력으로 조국의 부강발전을 떠밀어나가는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추켜세우며 "녀성들은 우리 식의 생활양식과 도덕기풍, 민족의 고유한 미풍량속을 적극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가정의 주부로서, 며느리로서, 안해(아내)와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항상 자각하면서 시부모들을 잘 모시고 남편과 자식들이 국가와 사회앞에 지닌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자식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워 내세움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요구하기도 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3480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