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3oPuwQ_ACo?si=hwj3lMk8DbkAvuaA
https://youtu.be/uFnZl47O8rU?si=fy9saLgP-dwnM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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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유조선이 내세우는 이념에 대해서도 알아야 되는데. 의외로 그들의 이념적 기반이 도산 안창호의 사상에 기반한다고 한다.
결코 내가 전쟁광이어서 그들을 미는게 아니고. - 흡수통일이 아닌, 일단 "북조선(북한)"이라는 나라의 정상국가화가 그들의 지상과제라는 것이다. 현 남한의 주류 기조인 흡수통일안에 비해서야 상당히 평화주의적인 대안이지.
이게 대한민국 정부에 대해서는 또 무엇을 의미할까나? 북쪽에 대해서 적대적인 만큼, 남쪽에 대해서도 딱히 충성하지도, 우호적이지도 않은 것 같다는 것이다.
과거 남한에서 안기부, 국정원 내 여러차례 사화士禍가 있었어. 그 결과로 터졌던 사건중에 하나가, 1984년의 김포공항 돈가방 사건. 전두환정권때 일부 안기부 양심요원들이 밀수와 외환관련 비리를 저지르는데 일조한 세관조직 내 범죄자들을 고발할려다가 되려 쫓겨나는 망명자신세가 되는 일이 있었거든. 윤석열 탄핵 직전 백해룡경정 사건처럼 말이야.
자유조선의 실체 역시, 그 대다수 구성원들이, 아마 그시절에, 또는 그 다음 시대에 나라와 조직에대한 충성심을 포기해야 할 정도로 업무상 불미스런 일이 생겨 망명갔는 전직 안기부, 국정원, 혹은 기타 국가조직 요원이나 그 자제들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더이상 자기 조국에 충성할 수 없으니까, 차라리 자기들이 "허접떼기 국가" 북한을 접수해서 홍길동이 율도국처럼 새로운 이상국가를 건설하자는 속셈.
여담으로, 이미 John좌가 수양동우회 사건에 대해서 몇번 언급한게 있었지. 뭐 아뭏든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이지랄.
p.s) 자유조선 지도자도 홍씨집안이네. 조선시대에도 홍길동, 홍경래. 홍씨집안들이 그런게 있지. 원래 객가족으로부터 나온 성씨라서 그런지. 김포의 대대로 토박이인 광산김씨 농투성이 집안인 내 어머니도, 아버지와 친가쪽의 습속을 도모지 이해할래야 할 수 없다고 토로하셨을 정도였는데, 그런것들이 공부해보니까 정확히 객가인들 습속이더군.
중국에서 홍씨성이 유독 객가족들에게 많은 성씨라는데, 홍수전이가 태평천국의 난을 일으켰었잖아. 그거 외에도 객가인들이 멸청복명 투쟁을 선도한다든지 그런 일을 잘 했거든. 조선땅에 붙어서 사는 홍씨들 역시 중원땅으로부터 떨어져나간지 1000년이 되어서도 호시틈틈 내란이나 혁명을 노렸던 것 같다. "반란" 역시 곧 "비즈니스"인게 객가인들의 생리였던대로 말이다.
위에서 뜯어가는 돈이 너무 많으니, 무리한 요구를 할 수 밖에.
북한 개새끼들은, 그렇게 해외 노동 송출하고 용병으로 피팔아서 번 돈을 거의 다 뺏아서 김정은 배때지 채우는데 써먹고, 목숨걸고 데까세기해서 돌아온 놈한테는 피천 몇닢 푼돈만 남겨줌. 노동착취도 그렇게 노골적인 수위의 노동착취는 없음.
자유민주주의나 공산주의나 상관없이, 그저 남한의 양당독재세력이나 북한 김일성괴뢰도당이나 보면 다 똑같이 느낄 수 있듯이, 이 조선에서 난 우두머리계급 개새끼들은, 웽가히도 도둑질이 종특인 듯. 고조 죽창이 운다.
차라리 《자유조선 림시정부》를 밀고싶은 심정이다.